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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키친드림딜 시즌 2'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한샘은 오는 11일까지 한샘키친&바스 홈페이지에서 부엌과 욕실을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최대 20% 할인하는 한샘 키친드림딜 시즌 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샘은 가을철 이사 시즌을 맞아 집안 리모델링 공사시 일부만 수리하는 경우보다 부엌가구와 욕실을 한번에 교체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을 찾아냈다. 이에 부엌가구와 욕실을 패키지로 묶어 할인 판매하는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키친드림딜은 한샘키친&바스 홈페이지에서 선결제 없이 무료로 딜(Deal)에 참여해 무료 상담 및 견적서비스를 받고 구매를 결정하는 이벤트다. 지난 9월 키친드림딜 시즌1에서는 일주일 동안 600여명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이번 시즌2에서는 유로 8000에 한샘 하이바스 네오를 추가해 부엌 및 욕실 패키지로 구성했다. 특히 유로 8000은 독일 REHAU회사의 아크릴 에지를 사용해 도어의 내구성을 더욱 강화했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등 총 4가지 옵션 도어를 적용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을 제공한다. 또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수납형 플랜으로 설계했다. 한샘 하이바스 네오는 한샘이 독점 개발한 휴판넬과 전용패킹을 사용해 타일 틈새에 끼었던 곰팡이나 물때 걱정 없이 위생적인 욕실을 유지할 수 있는 신개념의 욕실이다. 아울러 유로 8000과 하이바스네오를 함께 구매하면 각각 20% 가격 할인을 받아 최대 162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격이 부담 되는 고객을 위해서 KB스페셜요금(할부금융프로그램)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설치 고객에게는 소비자가 39만6000원의 '필립스 스마트 프로로봇 청소기'를 추가로 증정한다. 키친드림딜 시즌2 신청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도 제공한다. 또 유로8000 단품만 구입해도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샘 KB사업부 관계자는 "선결제가 필요 없는 0원 딜에 부담 없이 참여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한샘의 부엌가구와 욕실을 교체하고, 더불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11-02 17:51:26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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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스파크·임팔라' 등 신차 효과…2002년 후 최고 실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10월 한 달 동안 총 5만4671대(내수 1만4675대, 수출 3만999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10월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6%가 증가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10월 판매량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지엠은 "최근 출시한 더 넥스트 스파크와 준대형 세단 임팔라 및 소형 SUV 트랙스가 고객의 큰 호응을 받으며 판매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SUV 캡티바의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크게 증가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쉐보레 스파크는 최근 출시된 더 넥스트 스파크에 대한 고객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지난 한달 간 5435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10.5%가 증가했다. 더 넥스트 스파크는 경차를 뛰어넘는 디자인, 주행 성능, 안전성, 편의성 등을 갖춰 경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트랙스의 10월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6.3%가 증가한 1158대를 기록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형 SUV 세그먼트를 개척하며 시장 확대에 선두주자 역할을 해 온 트랙스는 최근 세그먼트 최고의 파워, 성능 및 실용성을 갖춘 디젤 모델을 출시해 진정한 소형 SUV 를 찾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쉐보레의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는 10월 한달간 1499대가 판매되며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임팔라는 1958년 출시 이래 글로벌 시장에서 1600만대의 누적 판매 기록을 세운 모델로 세련되고 품격있는 디자인, 편안하고 넓은 실내공간,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쉐보레 캡티바는 지난 한달 간 총 1186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무려 60.9%가 증가했다. 경쟁력있는 캡티바의 상품성과 파격적인 구매 혜택에 힘입어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부사장은 "한국지엠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에 대한 뜨거운 시장 반응과 긍정적인 판매실적 달성 등 한국시장에서 쉐보레의 새로운 시작을 확인하고 있다"며 "남은 하반기에도 이러한 신차와 더불어 통합된 마케팅 활동 및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 올해 내수판매를 견실하게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10월 한달 간 완성차 수출은 3만9996대를 기록했으며,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7만499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의 2015년 1~10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50만9482대 (내수 12만8671대, 수출 38만811 대, CKD제외)였으며, 같은 기간 CKD 수출은 68만8889 대를 기록했다.

2015-11-02 17:31: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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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여성병원 부인종양센터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선정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된 '제18회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암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은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와 함께 선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는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 부인암 전반을 담당하는 부인암클리닉과 여성의 방광, 요도, 질, 항문 및 직장의 질환까지 담당하는 비뇨부인과클리닉, 자궁근종, 난소낭종 등의 양성종양을 주로 진료하는 자궁근종클리닉 등 특수 클리닉을 중심으로 국내 여성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1887년 국내 최초 여성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館) 설립 이후 임상 현장에서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인암 질환 연구에 있어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웅 센터장은 "이대여성암병원 부인종양센터는 부인암 환자의 니즈(Needs)에 맞춘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과 시설을 구축하고 환자별 맞춤 진료로 부인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표준화된 암치료 이외에도 젊은 여성, 고령 환자, 재발암 환자, 말기암 환자 등 부인암 환자 개개인의 특수성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02 17:22:09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