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나금융투자, 항생지수를 활용한 ELS 등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고객이 다양한 기초자산에 대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항생지수(HIS)를 활용한 ELS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초자산으로 홍콩과 중국본토 기업이 모두 포함된 항생지수를 활용한 '하나금융투자 ELS 5912회'를 모집한다. 항생지수(HS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7.10%를 추구하며 1차 상환조건을 90%이상으로 설정하였다. 녹인은 55%이다. 또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녹인이 없이 1차 상환조건이 85%인 상품도 모집한다. '하나금융투자 ELS 5911회'는 한국지수(KOSPI200)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30%를 추구한다. 유럽지수(EuroSTOXX50)와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8.00%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5913회'도 모집한다. 1차 상환조건은 90%이며, 녹인은 60%이다. 이와 더불어 저위험 등급의 상품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유럽지수(EuroSTOXX50)에 투자하면서 1년 6개월 동안 원금이 보존되는 양방향형 '하나금융투자 ELB 424회'도 모집한다. 기초자산 지수가 설정일 기준가대비 80%-120%에 머물면 최대 14%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김현엽 하나금융투자 프로덕트솔루션실장은 "지난 주에는 중국본토 A50을 기초자산으로 상품으로 구성하였고, 이번 주는 중국본토와 홍콩 기업이 포함된 항생지수를 활용하였다. 고객에게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구성된 상품으로 제공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12-01 09:53:2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투, 6개월 후 매월 상환기회 제공하는 지수연계 ELS 등 5종 모집

신한금융투자는 2일부터 사흘간 원금비보장형 ELS (주가연계증권) 상품 총 5종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1872호'는 가입 6개월 후 매 월 상환기회가 제공되는 상품이다. 조기상환형 스텝다운의 3년만기, 노낙인(No Knock In) 구조로 S&P500,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매 월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5%(6~17개월) 80% (18~29개월), 75%(30~35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7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만기상환 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7.10%)이 상환되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ELS 11874호'는 S&P500, HSCEI,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4.80%, 만기상환 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14.40%의 원금 및 수익금이 상환되는 상품이다. 이들 상품들의 최소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상이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각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2015-12-01 09:52:50 김문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2회(6년) 연속 획득

한국예탁결제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을 2회 연속(6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그동안 CEO의 경영철학·리더십, 서비스 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 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효과적인 자원의 활용 및 서비스 경영성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정부경영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대국민 권리찾기 서비스'에 대한 노력 등 공공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공로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예탁원은 지난 2009년부터 '미수령주식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해 지금까지 8685명에게 5300만주 시가총액 약 6538억원어치의 주식을 주주에게 찾아줬다. 특히 2014년에는 안전행정부의 협조를 얻어 미수령주식 소유자의 실주소지를 파악해 주주에게 수령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민·관·공 협력을 통한 대국민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는 안전행정부의 정부3.0 실천의 모범사례로 선정된바 있다. 예탁결제원 유재훈 사장은 "취임이후 고객만족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명실공히 국내외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예탁결제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5-12-01 09:48:4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핫텍, 연 구매액 8조원 중국 최대 철도여객서비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이 드디어 국회를 통과했다. 대륙을 향한 신한류 열풍은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드라마, 영화, K팝에 이어 K뷰티로 시장이 다각화 되며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시장으로 영토가 확장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한국 드라마와 화장품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한중 FTA를 계기로 양국을 하나의 문화시장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중국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핫텍(www.hot-tech.co.kr)은 대중국사업의 일환으로 신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신규사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중국 전체 4,000여개의 철도 역사 중 2,800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동가오그룹과 더케이그룹이 함께 철도 역사 내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카페 프랜차이징 사업과 한국 화장품 입점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가오그룹은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고속철도?일반철도의 종합여객서비스는 물론 철도 관련 물류와 철도역사 운영 및 관리, 그리고 광고 등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가지고 있는 중국 최대의 철도서비스 기업이다. 하루 약 700만명이 이용하는 동가오그룹 철도서비스의 연간 구매액이 약8조원에 이르지만 지금까지 한국식품 유통은 전무한 상태였다. 핫텍은 동가오그룹이 운영하는 주요 도시 철도 역사 내에 '별그대' 카페 직영점을 5개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100 이상의 지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역사내 한국관에는 200가지의 화장품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동가오그룹은 최근 온라인 유통망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2억명이 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판매에도 진출하는 등 O2O((online to offline)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혀 가고 있어 이번 핫텍과 더케이그룹의 독점 계약을 통한 매출 전망이 높아지고 있다. 핫텍의 대중국 사업은 3가지 특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한류콘텐츠를 통한 수익사업 확보에 있다. 지난 10월 계약한 SBS 인기 드라마 '별그대'와 같은 한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외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두 번째는 한류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있다. '별그대' 를 통한 테마파크, 카페, 화장품 등으로 확장해 향후 자체 브랜드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세 번째는 중국내 유통판매채널을 지속 확보해 단기간 내 안정적인 매출 달성에 있다. 이를 위해 동가오그룹 철도역사 2,800여개를 중심으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핫텍 박재희 대표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고전하고 있지만 핫텍은 초기부터 가장 큰 시장인 중국 전역에 판매할 수 있는 독점 유통망을 확보했고 장기적인 현지화 전략과 한류 문화콘텐츠 및 상품 등을 발굴해 중국 수출과 현지 매출비중을 높여 핫텍의 신성장동력원으로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핫텍은 신한류 콘텐츠를 통한 대중국 사업 첫 신호탄으로 SBS(대표이사 이웅모, www.sbs.co.kr)의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테마파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내 신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2015-12-01 09:48:2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 인사' 고동진·정칠희 등 6명 사장 승진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그룹이 2016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3명에 그쳤던 사장 승진자는 올해 6명으로 늘었다. 대표 부사장 1명이 승진하고 8명이 이동하는 등 변화와 성장을 선도할 인물로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고 삼성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권오현 부회장, 윤부근 사장, 신종균 사장의 3인 각자대표 체제가 유지됐다. 하지만 윤 사장과 신 사장이 각각 겸임하던 생활가전사업부장, 무선사업부장에서 물러났다. 후임 무선사업부장에는 고동진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이 사장이 생활가전사업부장에는 정칠희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이 내정됐다. 고 사장은 갤럭시의 성공신화를 이끌어 온 인물로 갤럭시 S6, 노트5 등 차별화된 플래그십 모델 개발을 선도했다. 정 사장은 핵심사업인 반도체에서 LSI개발실장, Flash개발실장, 반도체연구소장 등 개발 외길을 걸으며 반도체 신화 창조의 주역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은 인물이다. 삼성 관계자는 "그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사업전략 구상 및 신규 먹거리 발굴 등 보다 중요한 일에 전념하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조수인 삼성메디슨 사장이 겸임하던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장으로 이동했다. 후임 삼성SDS 사장에는 옛 삼성종합화학 사장을 지낸 정유성 삼성경제연구소 상담역이 내정됐다.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GMO) 사장은 삼성SDS로 이동, 솔루션사업부문 사장을 맡았다. '성과있는 곳에 보상있다'는 신상필벌의 원칙과 차세대 사업에 대한 육성 의지도 인사에 그대로 드러냈다. 지난 7월 서울 시내 추가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한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는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으로 승진, 삼성그룹 면세유통사업을 맡게 됐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직급이 올랐다. 미국 나스닥 상장 등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그룹 차원에서 바이오 사업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윤주화 패션부문 대표(사장)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으로 이동하며 이서현 사장이 차기 패션부문장을 맡았다. 에잇세컨즈, 삼성패션(SSF) 등 통합 삼성물산 패션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미래전략실은 성열우 법무팀장과 정현호 인사지원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에 영입된 차문중 고문은 부사장급으로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에 선임됐다. 아울러 삼성은 부사장 이하 2016년 정기 임원인사도 이번 주 내 각 회사별로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2015-12-01 09:44:13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락앤리밋 이어 가상카드번호로 보안강화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사용처와 사용금액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락앤리밋'에 이어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를 1일 시작했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가상카드번호는 실제 카드 번호 대신 고객이 별도로 생성한 가상의 카드번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상카드번호를 발급받아 국내와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신용카드 이용자들은 결제를 위해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및 결제 서비스에 실제 카드 번호를 제공해왔다. 이 때문에 온라인 쇼핑몰 및 결제 서비스를 통한 카드정보 유출 및 2차 고객 피해가 종종 있었다.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를 이용하면, 카드정보 유출이 의심되거나 카드정보 부정사용이 걱정될 경우 현대카드 앱에서 가상카드번호만 바로 설정 및 해지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지난달 출시한 락앤리밋과 함께 사용하면 보안성이 더욱 높아진다. 해외 온라인 쇼핑몰 이용 시 실제 카드 번호가 아닌 가상 카드번호를 제공하고, 결제 후 국내/해외 온라인 결제만 잠그면 실제 카드 번호 유출은 물론 국내외 온라인 결제까지 방지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개인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와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전체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가상카드번호는 실제 카드 1장당 1개씩 만들 수 있으며, 월 3회까지 변경이 가능하다. 카드 도난, 분실, 재발급, 해지 등으로 실제 카드의 사용이 제한될 경우 가상카드번호도 자동으로 사용 제한된다. 단,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의 금융서비스와 게임이나 상품권 사이트 등 환금성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IMG::20151201000013.jpg::C::480::}!]

2015-12-01 09:17:55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