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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환승 수요 유치 위한 MOU 체결…하나투어·인천공항공사와 상품 내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8일 서울 충무로 티마크 호텔에서 하나투어,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환승투어상품 '스톱 & 조이 인 서울(Stop & Joy in Seou)'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여객본부 부사장과 하나투어 왕인덕 부사장, 인천공항공사 이광수 마케팅본부장이 참석했으며, 3사는 환승객들이 경유지인 서울에서 관광,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1박 투어 상품인 '스톱 & 조이 인 서울'을 공동 개발해 환승 수요를 유치하고 마케팅 활동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스톱 & 조이 인 서울' 투어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인천공항 환승객들을 위한 서울 1박 특가 상품으로, 호텔과 공항리무진 버스가 결합된 기본 상품과 시티투어, 전통시장 2층버스, 난타 공연, 코엑스 아쿠아리움, 트릭아이 뮤지엄, 롯데월드, 드래곤힐스파 등의 투어옵션 선택으로 구성된다. 환승투어상품 이용객들에게는 아시아나항공 1000마일리지 추가 적립, SM 면세점 USD 10 금액권,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무료이용권 등의 특전도 함께 제공되며, 이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 및 하나투어 ITC홈페이지(www.hanatourit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여객본부 부사장은 "3개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스톱 & 조이 인 서울'을 통해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국내 환승 수요를 증진하는 데 일조하고, 한국을 방문하시는 해외 관광객분들에게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2015-12-08 09:32: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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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HSI지수 기초자산 포함 ELS 8종, ELB 1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7.4% 하이파이브형 ELS상품을 포함한 ELS 8종, ELB 1종을 11일 까지 총 450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8450회 하이파이브형 ELS'는 HSI(홍콩항셍)지수,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양방향 낙아웃콜형 1.5년 만기의 ELB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5-12-08 09:31:5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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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로 버스·택시·지하철 탄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에 교통카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교통카드 서비스는 삼성페이에서 모바일 티머니와 캐시비 교통카드를 발급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발급된 카드가 있을 경우에는 불러오기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삼성페이 발급 후 앱 실행 없이 버스, 지하철, 택시 등의 교통카드 결제기에 대기만 하면 바로 결제가 이뤄진다. 특히 기존에 삼성페이를 등록해 놓은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후불 혹은 선불 충전이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티머니는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로 충전이 가능하며, 모바일 캐시비는 롯데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결제가 가능한 제휴 카드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삼성페이는 최근 누적 결제금액 2500억원, 누적 결제건수 10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10월말 가입자 100만명과 누적 결제 금액 1000억원을 돌파한 후 약1개월여 만에 누적 결제 금액 2500억원을 기록하며 사용 저변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페이가 교통카드 기능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고 다양하게 모바일 결제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지속 협력해 편의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머니와 캐시비는 '삼성 페이 교통카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제공, 충전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페이' 애플리케이션의 이벤트 페이지와 티머니(www.t-money.co.kr), 캐시비(www.cashbee.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2-08 09:27:1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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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원금손실가능조건 40%'TRUE ELS 6699회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일까지 S&P500, HSI(홍콩항셍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6699회 스텝다운형'을 총 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에 편입된 HSI (홍콩항셍지수)는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중국본토기업, 홍콩기반기업, 다국적기업을 포함한 홍콩주식시장을 대변할 수 있는 50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이다. TRUE ELS 6699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2%(6개월, 12개월), 87%(18개월, 24개월), 82%(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6.00%로 수익 상환된다. 만약 만기까지 해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였을 경우는 투자기간 3년 동안 세 주가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기준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8.00%(연 6.00%)의 수익이 지급되며 만약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조건 불충족 시 원금손실률 -18% ~ -100%) 이대원 DS부 부장은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원금 손실 가능수준을 낮추고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들을 위주로 구성하여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뒀다" 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KOSPI200 기초자산의 ELB 1종, KOSPI200/HSI(홍콩항셍지수)/ EUROSTOXX50/S&P50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8종, WTI 기초자산의 DLS 1종 포함, 총 10종의 상품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Tel. 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2015-12-08 09:22:2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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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말레이시아 지분 100% 확보…동남아 시장 본격 공략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동부대우전자가 말레이시아 생산기지를 교두보로 동남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섰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주 현지 합작파트너사인 메가로부터 말레이시아 현지법인(DEMA)의 지분 49%를 추가 매입해 현지법인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은 지난 1994년 동부대우전자와 현지 합작파트너사인 메가가 각각 51%, 49%를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년간 총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30% 가 넘는 매출성장을 기록했다. 이번 지분 매입은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함으로써 경영효율을 높여 최근 급속하게 커지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을 통해 제품을 생산할 경우 동남아 각 국가별로 최대 30%에 달하는 관세(태국 20%, 베트남 25%, 캄보디아 30%, 말레이시아 30%)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유통비용 절감 등을 통해 지금보다 최대 12.5%의 가격 경쟁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한-FTA 협상 타결, TPP 체결 이후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업체들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의 생산능력을 높여 기존에 진출하고 있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하는 한편 싱가포르, 필리핀, 미얀마, 브루나이, 라오스, 캄보디아 등 아세안 9개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부대우전자는 현지 맞춤형 제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베트남에서는 간냉식 일반형 냉장고를, 말레이시아 지역은 전자동 세탁기, 소형 전자레인지를, 인도네시아의 경우 양문형 냉장고, 드럼 세탁기를 주력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태국 지역은 7kg 소형 세탁기를 주력제품으로 보급형 냉장고, 전자레인지를 신제품을 출시,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희홍 동부대우전자 동남아 영업담당 상무는 "동부대우전자의 고품격 실용주의 가전을 앞세워 동남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대우전자는 현재 국내를 비롯해 멕시코, 중국 등지에 생산법인 4개, 판매법인 11개, 지사 및 지점 20개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이 약 80% 를 차지하고 있다.

2015-12-08 09:13:28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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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학회 "전·월세상한제 도입시 임대료 오르고 주택공급 줄어"

전·월세 상한제 도입시 임대료는 오르고 주택 공급은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전·월세 상한제는 계약 기간이 지난 뒤 임대인이 올릴 수 있는 임대료 한도를 정해 놓는 제도다. 한국주택학회는 8일 국회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위원장 이미경)에 제출한 '민간임대주택시장에 대한 임대료 규제의 효과 등 연구 용역' 보고서를 통해 "임대인이 전·월세 상한제를 통해 받게 되는 임대료가 현 시장임대료보다 적다"며 "임대인이 초기 계약시 추가 손실분을 반영해 임대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학회는 최대 임대료 인상률 5%와 초기 계약 2년, 재계약 2년을 가정한 상태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초기 계약 임대료가 시장임대료의 연간 예상 상승률이 5%인 경우 2.5%, 시장임대료가 10%인 경우 7.61% 바로 상승한다고 분석했다. 또 상한제 도입시 임대인의 임대료 손실과 임대사업 위험증가에 따른 위험 프리미엄이 초기 계약 임대료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는다면 임대주택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학회가 상한제 시행 후 임대인이 받는 임대료 흐름의 현재가치가 상한제 시행 이전의 95% 수준이라고 가정, 2010년 1분기부터 2012년 2분기까지 임대주택 공급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사한 결과 임대주택 순공급량이 2년 6개월 동안 8.36%(5만5000여 가구)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회는 "신규계약 시 보증금의 비중을 줄여 계약하는 것이 상승률 규제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상한제 도입은 임차인에게 부담이 큰 월세화를 더욱 가속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연구용역 자문을 맡은 교수들은 연구의 한계점을 지적했다. 성훈 대구가톨릭대 경제통상학부 교수는 특위에 제출한 자문의견서에서 "상한제 도입이 초기 계약 임대료 가격 급등으로 이뤄진다는 보고서는 가상의 세계에서만 존재하는 연구결과"라며 "실거래가 데이터로 분석해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제완 고려대 법학과 교수는 "갱신청구권을 1회 인정하되 갱신 시 임대료 인상에 대한 법정 상한을 두지 않고 당사자 간 합의나 법원의 판결에 따라 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분석이 빠졌다"며 "연구는 임차인에게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 목적인데 임차인 복리보다 주택건설 사업자의 시각에 편향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학회도 김 교수의 지적을 수용, 상한제를 제외하고 계약갱신청구권만 도입할 경우 임대인은 계약갱신을 거부할 수 있는 옵션만 잃게 되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효과가 0.74~0.77%(위험프리미엄 0.5% 적용)에 그친다고 설명했다.

2015-12-08 08:56:24 박상길 기자
삼성 계열사 대대적 조직개편 예상…사무실 연쇄이동도

삼성 계열사 고강도 조직개편…사업부 합쳐 심플하게 삼성전자 2년간 B2B 등 소폭 손질…올핸 사업부통합 등 거론 조직개편후 사무실 대이동 전망…계열사별 '헤쳐모여' 가능성 지난주 사장단과 후속 임원 인사를 단행한 삼성그룹이 이번 주 중반 주요 관계사들의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한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이번 주 중으로 '이재용식 실용주의'가 반영된 주요 관계사들의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방대한 기존 조직의 비효율성을 제거하면서 성과 중심의 실용적 조직체계를 재구축하는 방향으로 개편을 추구하고 있다. ◆전자, 물산 후속 조직개편 '관심' 삼성의 주력 관계사인 삼성전자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DS(부품), CE(소비자가전), IM(IT모바일) 등의 3대 부문 체제를 그대로 유지한 채 부분적인 변화만 있었지만 이번에는 사업부의 파격적인 흡수·통합이 단행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주 인사에서는 삼성전자의 3대 부문장인 권오현 부회장과 윤부근·신종균 사장이 겸직해오던 종합기술원장과 사업부장 자리를 떼어냈다. 이에 따라 윤부근 사장이 겸직했던 생활가전사업부장과 고동진 무선사업부장 내정자의 후임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자리에 누가 올 지 관심이 되고 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탄생한 통합 삼성물산은 사장단 인사를 통해 기존 4인 대표체제에서 3인 대표와 1인 오너 체제로 바뀌었다. 이건희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전략담당 사장은 겸직하던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사장 역할을 맡지 않고 패션부문장 역할에 전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통합 삼성물산 개편안으로는 기존 4대 부문 중 패션과 상사부문을 글로벌 네트워크 시너지 차원에서 합치고 건설부문과 리조트·건설부문을 결합하는 양대체제 재구축 방안이 거론된다. 또 패션과 상사부문을 더하고 건설부문과 리조트·건설 중 건설 쪽만 따로 떼어내 합친 채로 3대 부문 체제를 유지하는 방안도 검토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SDS는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이 솔루션사업부문 사장으로 옮겨옴에 따라 기존 IT사업 외에 솔루션사업부문의 조직개편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열사 사무실 연쇄이동 삼성이 다음 주 조직개편을 마무리하면 계열사 사무실 대이동 작업이 잇따라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서초사옥과 수원디지털시티에 근무해 온 디자인과 R&D(연구개발) 인력 5000여명이 지난달 30일 문을 연 우면동 삼성 서울 R&D 캠퍼스로 이주함에 따라 사무실에 여유 공간이 생겼다. 서초사옥의 빈 사무실에는 금융 계열사 인력이 입주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옛 에버랜드 리조트·건설부문 인력이 합쳐 다른 사무실로 이주하는 것도 고려 대상이다. 삼성생명이 태평로 본사건물을 매각하고자 시장에 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만일 생명 본사건물이 매각될 경우 대대적인 계열사 사옥 연쇄 이동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015-12-07 21:44:44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