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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D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은 23일부터 24일까지 ELS 1종 및 DLS 1종을 총 905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950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12개월,18개월), 90%(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8.40%(연 2.8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DLS 69호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최근월물과 브렌트유(CO1) 최근월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3개월 단위 자동조기상환형 D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3개월), 80%(6개월) 이상이면 최대 3.30%(연 6.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6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2015-12-22 09:38:0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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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LG·롯데 등10대 그룹, 정규직 전환형·채용 우대형 인턴 뽑는다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현대자동차, LG, 롯데 등 10대 그룹의 40개 계열들이 2016년 1월부터 정규직 전환형 인턴제 또는 정규직 채용 우대형 인턴제를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현대자동차, LG, 롯데 등 주요 10대 그룹의 '2016년도 동계 인턴 선발 공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LG, 롯데 등 8대 그룹이 정규직 전환형 인턴(인턴 중 평가우수자를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을 선발할 계획이며 포스코, 한화 등 2개 그룹은 정규직 채용 우대형 인턴(공채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 등)을 뽑을 예정이다. 그룹별로 살펴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자동차, 현대오토에버 등 2개 계열사에서 인턴을 선발한다.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 파이롯트(선행 제작 공정), 플랜트운영, 플랜트기술 등 4개 직군에서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뽑는다. 참가자는 7주(2016.1월~2월)간 인턴 신분으로 현대자동차 연구소(수도권, 남양), 현대자동차 플랜트(울산, 아산, 전주)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 평가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LG그룹은 LG전자, LG CNS 등 2개 계열사에서 인턴을 뽑을 예정이다. LG전자는 생활가전 및 H&A(자동화부품)사업, VC(전장부품)사업, 생산기술원, 한국영업 등 4개 직군에서 10여명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2개월(2016.1월~2월) 인턴십 이후, 임원면접을 통해 약 50%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롯데그룹은 ▲식품(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리아 등 4개사) ▲서비스(롯데정보통신 등 1개사) ▲유통(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하이마트, 롯데면세점, 롯데슈퍼, 코리아세븐,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등 8개사) ▲건설·제조(롯데건설,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등 2개사) ▲금융(롯데카드, 롯데캐피탈, 롯데멤버스 등 3개사)등 5개 부문에서 400명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한다. 2개월(2016.1월 ~2월) 인턴십 이후, 평가우수자로 선정된 50~60%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GS리테일은 점포영업 등 1개 분야에서 68명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3개월(2015.11월~2월) 인턴십 이후, 전환면접을 통과한 60~70%가 사원2급으로 최종 합격하게 된다. CJ그룹은 제일제당, 헬스케어, 푸드빌, 대한통운, 오쇼핑 등 5개 계열사에서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한다. 2개월(2016.1월~2월) 인턴십 이후 평가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동부화재는 영업관리, 보상관리, 상품업무, 경영지원 등 4개 분야에서 30명 내외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5주 인턴십 이후, 임원면접을 통과한 약 50%가 2016년 7월 입사하게 된다. 현대증권은 리테일(소매업), 리스크관리, 법인영업 등 모든 분야에서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한다. 1년(2016.1월~12월) 인턴십 이후, 평가를 거쳐 최대 80%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등 4개 계열사에서 인턴을 뽑을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영업관리, 영업지원, 인사·교육, 총무, 회계·재무 등 5개 분야에서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선발한다. 9주(2015.12월 말~2016.2월) 인턴십 이후, 임원면접을 통과한 약 75%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포스코그룹과 한화그룹은 채용시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인턴을 선발한다. 포스코그룹은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켐텍 등 3개 계열사에서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공계(생산기술, 설비기술, 공정물류, 환경안전, 토건설비 등 5개 분야), 인문계(마케팅, 재무, 구매, 경영지원 등 4개 분야)등 2개 직군에서 채용 우대형 인턴을 선발한다. 4주(2016.1월 ~2월 중) 인턴십 이후, 평가우수자는 서류전형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한화그룹은 한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2개 계열사에서 인턴을 채용한다. 한화는 글로벌 사업가(global entrepreneur), 콘텐츠 제작자(contents creator) 등 2개 분야에서 채용 우대형 인턴을 선발한다. 2개월(2016. 1월~2월) 인턴십을 마친 인턴은 서류전형 면제 혜택(최초 지원 시점 이후 1년간, 총 3개 계열사에 한함)을 받는다. 전경련 이철행 고용복지팀장은 "주요 그룹의 정규직 전환형 인턴제와 채용 우대형 인턴제의 경쟁률이 일반 공채에 비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취업준비생들이 대기업의 인턴제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취업전략의 하나"라고 말했다.

2015-12-22 09:36:49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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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항공기 조종실 '무도 엑스포'서 공개…일산 킨텍스에 항공기 모형 시뮬레이터 설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일반인들도 항공기 조종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제주항공은 2016년 1월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BC 무한도전 엑스포'에 실제로 항공기 조종체험을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모의훈련장치)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10년 전 제주항공을 시작으로 LCC가 본격 출범하면서 항공여행이 대중화되었지만 일반인에게는 여전히 낯선 공간인 항공기 조종실을 직접 체험하게 해 항공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 기내 조종실과 같은 크기의 시뮬레이터는 일반인이 운항교관과 함께 조종체험을 할 수 있으며, 트릭아트 포토존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제주항공 항공기를 줄로 당기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제주항공의 이같은 체험 마케팅은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항공기를 경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즉 비행기를 타지 않더라도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즐거움을 얻게 하고, 정서적으로 우호적인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제주항공이 이 같은 체험 마케팅을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7월에는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환승통로에 길이 25m의 무빙워크에 제주항공 모형 조형물을 설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하철 이용자들이 항공기 모형을 통과하면서 내부에 설치된 창문을 통해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여러 도시를 영상과 사진으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던 것. 이는 2012 대한민국 광고대상 옥외광고부문 은상을 받기도 했다. 또 2013년에는 일본 도쿄 신규 취항에 맞춰 서울 명동에 팝업스토어 '오렌지라운지'를 설치, 항공권 티켓부스 및 게임존, 포토존 등을 이용함으로써 간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한류스타 이민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영상에 이용자가 직접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넣어 이용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영상, 이른바 '이민호 SNS 무비'를 구현한 적도 있다. 약 1개월 동안 110만5000명이 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등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어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한 '2014온라인광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구현하고 있는 넘버원 국적 LCC로서 이 같은 체험이벤트를 통해 항공기가 대중에게 더 친근한 교통수단으로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LCC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5-12-22 09:36: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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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벤츠 트럭 타고 인도 시장 공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공조전문기업 갑을오토텍이 내년 8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중형트럭 아테고(Atego)의 트럭용 냉난방공조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갑을오토텍은 다임러 인도 상용차(DICV)의 품질물류담당자와 제품의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점검한 후 향후 일정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갑을오토텍은 독일 다임러 본사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중형트럭 아테고에 적용할 트럭용 냉난방공조 시스템을 수주해 지난해 5월부터 DICV와 아테고에 적용할 트럭용 냉난방공조 시스템을 협력개발 중이다. 갑을오토텍은 내년 2월말에 제품생산관련 설비, 금형 등을 갑을오토텍의 인도 첸나이 공장으로 이관하고, 3월에 최종 양산공정 감사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8월부터는 DICV측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연간 60억원 규모로12년간 총 7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2018년부터 다임러 유럽 및 브라질 공장으로도 연간 100억원 규모로 공급하여 총 1500억원 매출을 기록할 예정이다. 박당희 갑을오토텍 대표이사는 "다임러의 메르세데스-벤츠에 공급하는 후석공조부스터에 이어 두 번째 거래로서 글로벌 자동차 공조시장에서 갑을오토텍의 공조시스템이 인정받고 있다는 긍정적 의미로 본다"며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유럽, 브라질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 공격적으로 글로벌 시장확대 계획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갑을오토텍은 현재 종업원 600여명, 연 매출 2800억원 내외의 글로벌 공조전문 중견기업이다. 만도의 전신인 만도기계의 차량공조사업본부로 시작해 2009년 12월 현재의 갑을상사그룹(CEO 박효상)에 편입됐다.

2015-12-22 09:36: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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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재능기부자 특별공급 실시

대림산업이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에서 재능기부자 특별공급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와 건강, 외국어 영역이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견본주택 방문 접수(1인당 1건)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시에는 본인신분증과 해당분야 자격증, 경력입증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자격증은 국가 또는 해당 분야의 사단 법인으로부터 발급된 것에 한하며, 경력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한다. 단 입주자모집공고일 전 10년 이내(2005.12.29 이후)의 경력만이 인정된다. 신청시에는 운영 유지 서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계약 체결 시 입주 후 최초 운영개시일로부터 월 1회 이상(최소 2시간 이상), 2년간 운영해야 한다는 약속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관계자는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재능 기부 공급에 소비자의 관심이 상당하다"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한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마련됐으며 견본주택은 29일 같은 곳에서 열린다.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다.

2015-12-22 09:24:53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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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7% 수익 추구 ELS 등 2종 공모

키움증권은 세전 연 7%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하여 ELS, ELB 2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주 출시하는 ELS인 '제590회 ELS'는 낙인배리어가 50%인 상품으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 S&P500지수 그리고 EuroStoxx50지수이다. 만기 3년에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7%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85%(1년 6개월, 2년), 80%(2년 6개월) 이상인 경우 세전 연 수익률 7%로 조기상환된다. 만기상환의 경우 최종기준가격결정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이라면 원금손실이 발생하며, 그렇지 않다면 세전 21%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제156회 ELB'는 원금 101.5%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9%(연6.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의 수익은 지급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최소청약금액은 1백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IMG::20151222000007.jpg::C::480::}!]

2015-12-22 09:21:23 김문호 기자
하나금융투자, 선진국 지수를 활용한 ELS 등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의 금리인상에 맞춰 선진국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한 ELS와 ELB 등 4종을 23일 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ELS 5940회'는 월지급식 상품으로 한국지수(KOSPI200)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6%를 추구한다.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0%, 월지급배리어는 55%이다. 또한 한국지수(KOSPI200)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3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5941회'도 모집한다. 1차 조기상환조건은 90%이며, 녹인은 60%이다. 이와 더불어 위험회피적인 투자자를 위해 원금을 보존하는 '하나금융투자 ELB 432회'와 '하나금융투자 ELB 434회'도 모집한다. 432회는 1년 6개월 만기까지 기초자산인 미국지수(S&P500)가 기준주가 대비 80%~120%에 머물면 최대 9.00%(연6.00%)를 지급한다. 434회는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3개월 만기 후 기준주가 대비 150%이상일 경우에 연 1.76%를 150%미만일 경우에 연 1.75%를 지급한다. 김현엽 하나금융투자 프로덕트솔루션실장은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불안감이 해소되었지만 신흥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선진국을 기초자산으로 스텝다운 상품을 구성하였고 미국지수가 일정 범위내에서 움직일 때 수익이 나는 ELB와 만기 3개월 최소 연1.75%를 제공하는 확정금리 ELB도 동시에 출시한다."고 말했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LS 쿠폰과 ELB의 최대수익률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5-12-22 09:21:0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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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7기 해외 교환장학생 200명을 선발하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2007년 이후 매년 2회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200명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선진국부터 중국, 인도, 콜롬비아 등 현재까지 3517명의 대학생이 전세계 40개국으로 파견됐다.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해외 교환장학생을 비롯하여 국내장학생 2467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총 6,106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경제 및 진로교육, 상해 글로벌 문화체험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포함, 15년간 누적 참가자 수는 12만명(12만4710명)을 넘는다. 이번 수여식에는 먼저 해외 교환학생을 다녀온 선배 장학생들도 참여해 신규 장학생들의 출국 전 궁금증을 해소하며, 같은 국가로 파견되는 장학생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등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조현욱 상무는 "한국의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값진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 지원을 통해 젋은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12-22 09:14:4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