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지난해 손바뀜 활발 주식 회전율 최고 수준

지난해 상장주식 '회전율'이 최근 3년 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상장주식 회전율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319.13%, 코스닥시장은 637.23%로 각각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모두 2012년 이후 3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주식 회전율은 거래량을 상장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손바뀜의 빈도를 보여준다. 지난해 회전율이 1000% 이상인 상장사로는 코스피 41개사, 코스닥 128개사가 있고 500%∼1000% 미만에는 코스피 54개사, 코스닥 211개사가 해당됐다. 회전율 100% 미만 상장사에는 코스피 287개사, 코스닥 114개사가 해당됐다.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회전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이아이디(5197.91%)였고 쌍방울(3878.95%)과 코아스(3783.83%)가 그 뒤를 이었다. 반대로 회전율이 가장 낮은 코스피 상장사는 서울가스(1.30%)였고 대한전선(3.70%), 한국유리(5.73%) 등도 회전율이 극히 저조했다. 코스닥에서는 KD건설(497.22%), 코아로직(3795.75%), 씨씨에스(3784.78%)가 회전율 상위 3개사였고 KNN(6.18%), 에이스침대(7.72%), 티비씨(9.58%)가 회전율 하위 3개사에 포함됐다. 거래소는 "지난해 상장주식 회전율의 상승 원인으로는 증시가 비교적 상승세를 보이면서 거래가 증가한 데다 하반기에는 투자자들이 불안심리로 대내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해 수시로 주식을 사고팔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2016-01-25 11:35:5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전문가가 본 부동산 시장 전망⑤]상가주택, 세(稅)테크 방법은?

주택 면적 늘리는 게 중요 보유기간도 2~3년 돼야 노후 생활을 위해 주거와 임대료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가주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상가주택이란 1인 소유의 건물에 상가와 사무실이 추가된 단독주택 유형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20억~50억원 내외로 자금력이 있는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1~2층 상가·사무실, 3층 주택임대, 4층 임대인이 거주하는 형태의 괜찮은 상가주택을 찾아달라는 요청이 많다. 임대수익이 주요 목적이다 보니 전세보다는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상가주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상가는 양도차익이 발생하면 무조건 양도소득세를 물어야 하지만, 주택은 1세대 1주택 요건을 갖추고 양도하면 비과세 등을 적용받을 수 있다. 1세대 1주택은 양도가액 9억원을 초과하면 초과 부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를 내야만 한다. 그러나 1주택자라도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장기보유특별공제(보유기간 3년 이상인 부동산에 대해 공제율 24~80% 차등 적용)를 적용받게 돼 세(稅) 부담이 줄어든다. 상가와 주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는 상가주택을 양도할 경우 주택으로 간주된다면 양도소득세 절세(節稅) 면에서 유리해진다. 이에 문의가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가겸용주택도 일정 조건만 갖추면 양도세를 한푼도 내지 않아도 된다. 상가겸용주택으로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만약 주택으로 사용하는 면적과 상가로 사용하는 면적이 비슷하다면 부동산 컨설팅를 통해 어느 정도는 조정이 가능하다. 계단, 복도 등을 주택의 면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이 있다. 전체 면적 중 주택 사용 면적이 더 클 경우 상가를 포함한 건물 전체는 주택으로 간주된다. 이 때문에 보유기간이 2년을 넘게 되면 양도세를 비과세 받을 수 있다. 단, 고가주택 기준인 9억원 미만인 경우다. 주택면적이 상가면적보다 작거나 같을 경우 상가부분은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2년 이상 보유하고 양도가격이 9억원 이하라 할지라도 상가부분을 제외한 주택부분에 대해서만 비과세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조건이 된다면 주택부분을 증축해 주택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50%를 넘게 하는 방법도 있다. 신축을 고려할 경우에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주택이 50%가 넘도록 설계하면 된다.

2016-01-25 11:35:01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건설사 2016 경영전략] 삼성물산, 내실 성장 올인

국내선 강남 노른자땅 집중 공략 해외 현지 업체와 전략적 스킨십↑ 삼성물산은 최근 리조트 건설 부문 구조조정을 마무리하고 사옥도 오는 3월 판교로 이전하는 등 연초부터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최치훈 사장(사진)은 신년사를 통해 내실 성장이 뿌리내리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수주는 수익성을 근간으로 하는 '선택과 집중'을 주문했다. 국내 주택 시장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재개발·재건축에 집중한다. 지난해 신규 분양한 재개발·재건축 7개 단지가 모두 청약 1순위 마감된 데 이어 계약도 정식 기간에 완료되는 질적 성장을 이룬 것에 기반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전체 분양 물량 1만187가구가 수도권 9곳에서 재개발·재건축 단지 물량으로 공급된다.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중 가장 물량이 많은 곳은 개포주공 2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블레스티지'다. 전체 23개 동에 1957가구(일반분양 445가구)가 공급된다. 전용면적 49㎡부터 182㎡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평형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3월 분양해 2019년 입주가 목표다. 이외에도 '명일삼익 재건축(전체 1900가구, 일반분양 268가구), 장위5구역 (전체 1562가구, 일반 876가구), 석관2구역(전체 1091가구, 일반 616가구), 장위1구역 (전체 955가구, 일반 450가구), 래미안 구의 스위트(전체 854가구, 일반 502가구), 일원현대(전체 850가구, 일반 335가구), 과천 7-2구역(전체 543가구, 일반 143가구), 잠원한신18차(전체 475가구, 일반 146가구) 등에서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중동 탈피…진출국 다변화 해외 시장은 저유가가 지속되는 중동 국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갈등 등의 요소로 불안한 시장을 다변화해 선진시장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다국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양질의 사업을 수주하는 방식으로 공략한다. 대상지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과 캐나다와 호주를 중심으로 한 '선진시장'이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10월 말레이시아 'KL 118 타워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지어지는 지하 5층, 지상 118층의 복합단지이며 오피스와 호텔 등으로 구성된다. 연면적은 67만3862㎡며 공사 기간은 49개월이다. 2019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현지 시공사인 UEM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품질·안전관리 등 공사 총괄을 수행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11월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지하철 공사 '톰슨라인 T307' 구간도 수주했다. 싱가포르 북부지역과 창이공항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43㎞의 톰슨 이스트코스트라인 지하철 공사 구간 중 하나다. 삼성물산은 싱가포르 동남부 머린 퍼레이드 지역에 TBM 터널 2684m , 개착식 터널 343m와 지하 2층 규모의 정거장 1개소를 건설한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25일 캐나다 3위의 전력 공기업인 브리티시 컬럼비아 수전력청이 발주한 '싸이트-씨 댐 프로젝트'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캐나다 벤쿠버 북쪽에 위치한 피스 강에 발전용량 1100MW(메가와트) 규모의 수력발전용 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스페인 건설업체인 악시오나, 캐나다 건설업체인 페트로웨스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한다.

2016-01-25 11:34:36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직원이 평가하는 나의 은행⑦] 경남은행, 지역에서 알아주는 은행

높은 연봉과 인지도, 각종 복지 혜택 등 장점 다수…보수적인 조직문화·잦은 야근에 '업무와 삶의 균형' 낮은 편 은행 직원의 연봉이 연달아 이슈가 되면서 은행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지난해 기준 시중 은행의 경영진을 제외한 은행원의 평균 연봉이 최소 7700만원에서 최고 84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높은 연봉에 복지 혜택 등으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은행이지만 실적 압박과 잦은 야근 등의 어려움도 뒤따른다. 지방은행도 마찬가지다. 지방은행은 지방에 영업기반을 둔 은행으로, 해당 지역에서는 기업 가치가 상당하다. 그중에서도 경남은행은 연봉이 높고 복지 혜택이 다양해 직원들의 호평을 받는 동시에 업무 강도가 세다는 평이 뒤따르고 있다. 1968년 설립된 경남은행은 2001년 예금보험공사가 공적자금을 투입해 설립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가 됐다. 이후 2014년 부산은행이 속한 BNK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높은 연봉만큼 업무 강도 만만치 않아" 직원이 평가한 경남은행의 별점 평균은 5점 만점에 2.5점이다. 이는 경남은행 직원 혹은 입사경험자 총 42명이 직장평가사이트 잡플래닛에 평가한 것으로, 평가자의 12.0%가 지인에게 경남은행을 추천했다. 경남은행 평점의 세부 항목으로는 '복지 및 급여'가 3.7점으로 가장 높고 '업무와 삶의 균형'이 1.6으로 가장 낮았다. 이어 ▲승진 기회 및 가능성(2.9점) ▲사내문화(2.2점) ▲경영진(2.1점) 순으로 나타났다. 경남은행의 장점으로는 '복지 수준, 높은 연봉, 높은 인지도' 등과 단점으로는 '보수적인 조직문화, 높은 업무강도, 잦은 야근' 등이 언급됐다. 경남 지역 금융·재무 부문의 한 직원은 "점심식사 시간이 길고 커피가 무한 제공되는 등 복지가 좋다"면서도 "조직문화가 보수적이고 수직적이어서 사내 분위기가 경직돼 있다"(2015년 12월 30일 작성)고 평했다. 서울 지역 IT·인터넷 부문의 한 직원은 "연봉이 높고 업무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다"면서도 "업무 강도가 세고 기업문화가 수직적"(2015년 12월 31일 작성)이라고 말했다. 경남 지역 금융·재무 부문에서 근무했던 한 입사 경험자는 경남은행의 장점으로 "지역은행이기 때문에 지역 내 인지도가 높고 금융권답게 복지가 좋다"고 말했다. 반면 단점으로는 "일이 굉장히 많지만 일손이 부족해 야근이 잦다"(2015년 12월 3일 작성)고 지적했다. 그러나 손교덕 은쟁장 취임 이후 회의 및 보고 문화개선으로 조기 퇴근 문화가 정착되고, 소통문화가 안착되어 행복한 기업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졸사원 연봉은 5244만원 경남은행 직원 또는 입사경험자 61명이 잡플래닛에 등록한 연봉을 바탕으로 산출된 경남은행의 직원 평균 연봉은 5244만원이다. 그 중 ▲대졸 사원 17명이 등록한 연봉은 최저 2800만원에서 최고 5700만원으로 평균 연봉 4128만원으로 집계됐다. ▲주임·계장(14명)의 연봉은 최저 3500만원에서 최고 6300만원으로 평균 연봉 5150만원 ▲차장(8명)은 최저 7000만원에서 최고 8500만원으로 평균 연봉 7511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기타(2명)의 평균연봉은 3035만원, 계약직·파트타임·인턴(2명)의 평균연봉은 1885만원으로 계산됐다. ◆"면접 난이도는 평이하나, 압박 질문 있어" 경남은행 면접의 난이도는 보통보다 조금 어려운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이트를 통해 면접 후기를 남긴 36명은 경남은행 면접의 난이도를 5점 만점에 평균 '3.2점'으로 평가했다. 또한 면접 경험자의 40%가 경남은행의 면접경험을 '보통'이라고 평가했고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34%,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26%로 집계됐다. 면접 경로는 공개채용이 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온라인 지원(37%), 학교 취업지원 센터(32%) 등이다. 영업·제휴 부문 대졸 사원에 응시한 한 면접 경험자는 "채용 과정은 서류, 필기, 1차 면접, 2차 면접 순이며 1차 면접에서 토론·PT·인성면접을 진행한다"며 "토론이나 피티주제는 무난했지만 인성에서 압박이 심했다"(2015년 9월 1일 작성)고 말했다. 같은 부문 또 다른 면접 경험자는 "면접 분위기는 조금 경직된 느낌"이었다며 "토론면접은 토론과정에서 화합을 보는 느낌"(2015년 10월 1일 작성)이라고 평했다. 금융·재무 부문 대졸 사원에 응시한 한 면접 경험자는 "3차 면접은 PT·토론·역량면접으로 5시간 동안 치러지는데 난이도는 평이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2016-01-25 11:34:31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이광구 우리은행장 "올해 목표는 전 부문 시장점유율 증가 1위"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올해 경영전략으로 모든 사업의 시장점유율 증가 1위와 건전성 개선 등을 제시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이광구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이광구 행장은 "2015년 우리은행이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 등 모든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며 지난해 실적을 평가했다. 또한 "2년간 4차례의 기준금리 인하로 약 2600억원 가량의 순이자 감소 요인이 있었음에도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임직원들이 혼신을 다 덕분에 24조 수준의 자산증대와 비이자이익 부문의 선전이 있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6년 전략으로는 ▲전부문 M/S증가 1위 ▲비이자수익 증대 ▲저비용성 예금 증대 ▲우량고객 유치 ▲우량자산 증대 ▲부실우려자산 감축 ▲핀테크 입지 강화 ▲이종산업 진출 ▲글로벌 영역 확대 ▲성과중심의 인사우대제도 확대 등 '10대 경영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모바일 은행인 '위비뱅크'를 출시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핀테크 분야에서 시장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올 상반기 위비뱅크에 전자 상거래가 이뤄지는 장터기능을 탑재해 은행권 최초 종합플랫폼으로서 핀테크사업의 주도권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행장은 또한 수익성 확보와 동시에 건전성 부문의 체질개선을 위해 '뒷문잠그기'를 강조했다. 올해 우리은행의 당기순이익 목표치는 지난해 1조원에서 20% 정도 상향된 수치인 1조2000억원 가량으로 알려졌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목표 1조원을 무난하게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건전성 부문에서 부실 대출의 대손충당금을 쌓느라 타행 대비 자본금이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된 바 있다. 이광구 행장은 "2016년에는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비해 철저한 뒷문잠그기 생활화를 통해 뒤로 새는 돈을 막고 수익성 중심의 영업을 해야 한다"며 "본 경영전략회의를 계기로 전직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함께 힘차게 달려 나가는 대동약진(大同躍進)의 자세로 그레이트 우리(Great Woori)를 만들자"고 말했다.

2016-01-25 11:34:08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주택 소비자 절반 이상 "2018년 이후가 내집 마련 적기"

수도권 주택 소비자 절반 이상이 올해는 집값이 떨어지거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명 중 1명은 "2018년 이후 집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2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65세 이하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주택을 살 계획이 있다는 응답 비율은 66.2%(662명)에 달했다. 구매 적정 시기와 관련해서는 51.96%(344명)가 2018년 이후를 적합하다고 봤다. 이어 ▲내년 하반기 15.11%(100명) ▲내년 상반기 14.35%(95명) ▲올해 하반기 12.39%(82명) ▲올해 상반기 6.19%(41명) 순으로 답변했다. 구입하고 싶은 주택 유형은 아파트가 51.51%(341명)로 가장 높았고 ▲단독주택 20.67%(137명) ▲아파트 분양권 11.18%(74명) ▲빌라(다세대주택) 7.55%(50명) ▲주거용 오피스텔 4.83%(32명) ▲다가구주택 3.02%(20명) ▲기타 1.21%(8명) 등의 순이었다. 주택 구매 방법은 기존 아파트 매입이 37.61%(249명)로 가장 많았고 ▲청약신청 22.81%(151명) ▲분양권 매입 12.39%(82명) ▲경매 12.09%(80명) ▲재건축·재개발 매입 11.63%(77명) ▲기타 3.47%(23명) 등이었다. 올해 집값 전망에 대해서는 ▲보합 40.6%(406명) ▲하락 32.8%(328명) ▲상승 26.6%(266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거나 떨어질 것이라는 응답이 우세했다. 전세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7.1%(771명)가 전셋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유망투자처로는 47.8%(478명)가 수도권 신도시를 가장 많이 꼽았고 ▲서울 강남권 13.4%(134명) ▲서울 강북권 10.9%(109명) ▲혁신도시 8.9%(89명) ▲인천경제자유구역 7.6%(76명) ▲세종시 6.6%(66명) ▲5대 광역시 4.8%(48명) 등의 순으로 답변했다.

2016-01-25 10:43:28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