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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친정엄마 선물로 딱! '장수돌침대'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돌침대 전문기업 장수돌침대가 결혼시즌을 맞아 백화점 매장에서 특가세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6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25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관악점과 AK플라자 구로본점에서 행사가격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도 18일부터 20일까지 특가세일 행사를 연다. '별이 다섯 개'로 유명한 장수돌침대는 결혼 예단의 꽃이라 불리며 50~60대의 시어머니, 친정엄마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신혼부부의 예단뿐만 아니라 넓은 집으로 이사하는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얻는 제품이다. 특히 장수돌침대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뉴-오스타(New OST)는 출시한지 6개월 만에 장수돌침대 판매량 2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오스타(New OST)는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모바일 앱으로 돌침대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천연석 사이에 20mm의 공기층(에어 캡층)을 둬 원적외선 복사열이 공기를 투과해 천연석 및 사용자 몸 속 깊숙이 전달되는 공법인 장수돌침대만의 특허받은 히팅플로어와 기존 교류방식(AC)을 직류화(DC)해주는 시스템으로 원천적으로 전자파를 차단한 엠프리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건강을 생각하는 일석이조 제품이다. 좁은 집에도 적용할 수 있는 '미니-M 쇼베드'는 젊은층까지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야심작이다. 바퀴달린 '미니-M 쇼베드'는 쉽게 위치를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쇼파와 침대(Sofa+Bed)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16-03-08 20:53:38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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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홈씨씨인테리어면 집단장 고민 끝

KCC가 2016년 홈씨씨인테리어 신규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홈씨씨인테리어의 2016 신규 패키지는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3종으로, 그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 온 기존의 3가지 스타일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데이트 했다. 특히 공용 욕실의 경우 세 가지 패키지 모두 전체 리뉴얼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고객 소비 패턴과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고객에게 사랑 받은 인테리어 상품들은 더욱 활성화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부분 교체하여 새롭게 내놓았다. '러프 앤 로(Rough&Raw)를 키워드로 보다 내추럴하고 편안한 느낌의 공간으로 구성한 '오가닉'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갈색톤의 기본 컬러는 유지하면서 재질감이 강조된 소재를 새로 적용했다. 또 공간 연출에 사용되는 가죽들 또한 가죽과 나무 패턴을 강조한 상품으로 매칭해 안정감있고 조화로운 공간으로 꾸몄다. '소프트' 스타일의 키워드는 '세미 클래식 앤 페일(Semi Classic & Pale)로 밝은 공간에서 부드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채도가 낮은 컬러매치를 통해 화사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을 디자인했을 뿐 아니라, 패브릭과 밝은 우드톤의 가구를 함께 매치해 부드러움 속에서도 밝고 경쾌한 느낌을 더해 균형감을 잡았다. '노르딕 앤 모노(Nordic & Mono)' 가 컨셉인 '트렌디'는 2016년 최신 트렌드에도 지속적인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블랙과 그레이, 그리고 매트한 표면질감으로 멋을 낸 북유럽 스타일이다. 여기에 패턴요소가 풍부한 인테리어 포인트들을 감각적으로 배치해 홈씨씨인테리어만의 세련된 감각을 부각시켰다. 올해 전체 리뉴얼한 공용 욕실에도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타일을 적용해 유니크한 욕실 공간을 연출했다. 한편 KCC는 최근 국내 최초로 주요 건축자재 5종에 대해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며 친환경 아토피 걱정 없는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KCC창호', PVC경보행 바닥재 'KCC 숲', 친환경 보온단열재 '그라스울 네이처' 등 3가지 제품과 기존 안심마크를 보유한 DIY용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홈앤 웰빙', 친환경 불연천장재 '석고텍스' 등 2종이 주인공이다.

2016-03-08 20:52:55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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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시장 '애슬레저'에 주목

올 봄·여름, 아웃도어 업계에서 주목하는 키워드는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인 '애슬레저(athleisur)'다. 최근 '머슬마니아', '머슬퀸' 등이 신조어로 떠오르는 등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가 사회적으로 각광받으면서 웨이트 트레이닝, 필라테스 등 근육운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따라 아웃도어에서도 몸매를 가꾸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서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확대했다.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에서는 이러한 애슬레저 바람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도 아웃도어 고유의 기능성을 놓치지 않은 '애슬래킹룩'을 선보인다. '애슬레킹'은 애슬레틱(Athletic)과 트레킹(trekking)의 합성어다. '애슬레킹'은 하나의 아이템으로 도심 속 운동을 즐기는 것은 물론 트레킹, 등산 등의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멀티룩이다. 확장성이 넓어 인도어와 아웃도어를 아우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라푸마는 슬림한 핏으로 체형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스트레치성을 높여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탁월한 경량성, 내구성, 투습성 및 방수성으로 날씨와 상관없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스포티즘 무드의 경량 재킷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LF 라푸마 김지혜 CD는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는 단순히 아웃도어, 스포츠 웨어로 구분되는 것보다는 언제, 어디서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다"며 "라푸마는 아웃도어 고유의 기능성은 놓치지 않으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의 세련된 '애슬레킹룩'을 선보여 시장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60308000025.jpg::C::480::LF 라푸마 2016 SS 프레시쉴드 재킷/라푸마}!]

2016-03-08 20:52: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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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옥션에서 모아보자

봄맞이 집단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옥션은 13일까지 '내방의 품격-봄 인테리어' 프로모션을 연다. 활용도 높은 인테리어 가구와 장식 소품, 셀프 인테리어 상품들을 소개하고 할인가로 판매한다. 트렌디한 아이템 한 개를 선별해 할인가에 판매하는 '스페셜 딜'에서는 허전한 벽면을 장식할 수 있는 '상상후 북유럽 캔버스 아트' 아트월 소품을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집안 분위기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노하우' 코너에서 아이템들을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효과적인 분위기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조명부터 멋스러운 벽면을 연출할 수 있는 벽시계와 1인용 빈티지 의자, 벽면 장식품, 페브릭 소파를 비롯해 식탁세트와 쿠션, 러그 등 분류별 인기 품목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머스트해브 아이템' 코너에서는 국내 브랜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할인가에 판매하고 무료배송 혜택까지 제공한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의 원목 가구는 물론, 셀프인테리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풍성한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기획전에서 소개하고 있는 5개 브랜드(상상후·레트로하우스·바이빔·시스디자인·더하기)의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 후 스마일캐시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 1만원의 페이백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 외에도 20일까지 '옥션,다시 봄' 기획전을 진행한다. 봄철 수요가 높은 인기 품목들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옥션 전 고객에게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봄맞이 스페셜 6종 쿠폰'도 증정한다. [!{IMG::20160308000038.jpg::C::480::옥션, 다시 봄 기획전/옥션}!]

2016-03-08 20:52: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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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회장 9일 성년후견인 2차 심리 앞두고 형제간 신경전 팽팽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 2차 심리가 9일로 예정됨에 따라 형제간 정신감정을 위한 병원 선정을 둔 신경전이 한창이다. 9일 열리는 2차심리에서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측은 정신감정을 위한 병원 선정에 합의해야한다. 양측의 합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법원이 직권으로 중립적인 병원을 선정할 수 있다. 재계에서는 병원에서 실시하는 정신감정 결과가 성년후견인 지정 여부를 가를 수 있는 잣대이기 때문에 병원 선정에 양측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8일 재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신동주 전 부회장측 법률대리인은 서울대병원을, 신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청자 신정숙 씨의 법률대리인은 삼성서울병원을 각각 법원에 신격호 총괄회장의 정신감정 의뢰 기관으로 신청했다. 신정숙씨는 사실상 신 회장과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 등 신총괄회장의 세 자녀의 지지를 받아 성년후견인 지정신청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이 역시 신동주, 신동빈 형제간의 대리전인 셈이다. 신총괄회장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는 신 전부회장측은 신총괄회장의 진료이력이 남아있는 서울대병원을 선정해야한다는 입장이다. 1차 심리 당시 신 전 부회장측은 진료이력이 있는 병원이어야한다는 이유로 서울대병원과 함께 연대 세브란스병원를 추천한 바 있다. 그러나 신 회장측은 진료이력이 남아있는 병원의 경우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지적했다. 신 회장측은 양측 모두에게 객관성을 부여할 수 있고 독립된 병동을 보유한 삼성서울병원이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양측이 병원을 두고 좀처럼 대립각을 좁히지 못하면서 병원 선택의 바통은 법원으로 넘어갈 공산이 크다. 현재 거론되는 제 3의 의료기관으로는 가정법원과 업무협약 관계에 있는 국립서울병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 총괄회장가 오랜기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온 동주, 동빈 형제의 친모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이번 심리에서 형과 아우 중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도 관심사다. 하츠코여사는 신정숙 씨가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때 자녀들과 달리 의견을 게진하지 않았다. 하츠코 여사가 마지막까지 성년후견인 의향서에 가부를 결정하지 않을 가능성도 현재까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16-03-08 20:51:1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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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 봄철 집안 분위기 바꿀 인기 상품 선보여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숍 모던하우스는 봄철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모던하우스는 최근 집안 인테리어 및 분위기를 꾸미는데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의 침구세트, 주방 및 욕실 용품, 인테리어 소품 등 새봄맞이 인테리어 아이템 상품을 새롭게 내놨다고 7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거실 분위기를 세련되게 바꿀 수 있는 키토즈 2인 소파와 루미 하이그로시 커피테이블이다. 각각 39만9000원과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서재용으로 쓸 수 있는 에코 사다리 책장 및 책상은 각각 1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침구, 수예 세트도 인기다. 스칸디 면커튼 2개 세트는 솔리드 타입과 패턴 타입으로 나뉘며 각각 2만9900원과 3만99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스칸디 면쿠션은 7900원, 침구 스프레드 및 베개커버 2P세트는 3만9900원이다. 이랜드 모던하우스의 WOW상품도 봄맞이 집꾸미기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코펜하겐 체어가 5만9900원, 워싱코튼 누빔이불이 3만9900원, 모던하우스 다용도 테이블이 9만9000원 그리고 인테리어 암막 커튼 2P세트가 3만9900원부터 12만9000원까지 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상품들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봄이 다가오면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하는 고객 니즈가 특히 높다"며 "모던하우스에서는 가구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침장, 욕실상품, 인테리어 소품 등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봄 맞이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데 제격"이라고 밝혔다. [!{IMG::20160308000045.jpg::C::480::}!]

2016-03-08 20:51:10 장병호 기자
고양이 만큼 까다로운 사료 선택하기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사료의 선택이다. 세계판매 1위의 고양이사료 브랜드 위스카스가 50년 역사의 글로벌 반려동물 연구기관인 영국 월썸연구센터의 자문을 통해 고양이사료에 대한 정보와 선택 노하우를 공개했다. 영국 월썸연구센터의 영양학자 리차드 버터위크 (Richard Butterwick)박사에 따르면, 고양이는 육식동물로 본능적으로 단백질을 선호하며, 고양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타우린, 아라키돈산, 비타민A 등 필수 성분은 반드시 단백질 섭취를 통해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고양이사료 선택에 있어서 다른 반려동물 보다 더 더욱 주의해서 살펴봐야 한다. 버터위크 박사는 고양이사료를 선택할 때에는 기호성, 원료안정성, 성분비율, 흡수율 등 다양한 기준들을 꼼꼼히 따져야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고양이는 까다롭기 때문에 일단 잘 먹는 것, 즉 '기호성'에 초점을 맞춰 사료를 선택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국내의 고양이사료등급표에 의존하는 경향도 꼬집었다. 그는 "한국의 반려묘주들이 많이 고려하는 고양이사료등급표는 원료 한가지에 대해서만 분석해 등급을 매긴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판단 기준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한국보다 반려묘 인구가 7배나 높은 영국 등에서는 고양이사료등급이 선택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대신 연령대별로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사료 선택을 제안했다. 1세미만은 자묘, 1세 이상은 성묘용 사료를 선택해야 하며 고양이는 연령대별로 발달과정과 필요로 하는 영양성분, 칼로리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연령대용 사료를 선택해서는 안된다. 특히 2~12개월 미만의 아기고양이는 성장이 매우 빠르며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많은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는 고칼로리 사료를 선택해야 하며, 편식 예방을 위해 생후 6개월 이전에 다양한 사료의 샘플을 먹여 다양한 맛, 향, 질감 등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세 이상의 어른고양이는 성묘용 사료를, 7세 이상의 노묘는 영양이 높고 소화가 잘되는 주식 파우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016-03-08 20:50:51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