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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중국 전시회서 친환경 신소재 포케톤 알린다"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효성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고강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케톤'의 신규 브랜드 '포케톤'을 선보인다. 24일 효성에 따르면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6'에서 효성의 포케톤 제품이 전시된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 화학 부문(PG)의 폴리케톤사업단이 참가해 효성의 포케톤이 적용된 커넥터와 연료 주입구 등 자동차용 부품, 기어·스위치 등 전기전자 부품 등을 전시한다. 오일·가스 파이프와 타이어코드용 원사, 멤브레인 모듈 등의 산업용 제품들도 함께 선보이고 중국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박준형 효성 화학PG장(사장)은 "효성이 독자기술로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 포케톤의 우수성을 중국과 세계 시장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자리에서 기존 고객사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거래선 판로개척에 힘써 내구성이 뛰어난 포케톤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효성이 지난 10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에 성공한 포케톤은 올레핀과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만든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다. 폴리케톤 1톤 생산에 드는 일산화탄소의 양은 약 0.5톤이다. 연간 5만톤의 폴리케톤을 생산하는 것은 소나무 38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폴리케톤은 나일론에 비해 충격 강도는 2.3배, 내화학성은 1.3배 이상 우수하다. 폴리아세탈(POM)에 비해 내마모성도 14배 이상 우수해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보다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약 40개국에서 3300개 이상의 기업이 전시에 참가한다. 효성은 참관객 14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차이나플라스가 친환경 신소재 포케톤을 알리는 최적의 기회와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2016-04-24 12:07:17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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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16 최대 규모로 참가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LG화학이 '차이나플라스 2016'에 참가해 첨단 소재와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 푸동에 위치한 신 국제박람중심에서 개최된다. LG화학은 이번 박람회에서 3300여 참가 기업 중 가장 큰 높이 6m, 면적 400㎡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LG화학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다. 지난 1995년 중국에 PVC 생산법인을 설립하며 국내 화학기업 중 최초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LG화학은 현재 북경에 위치한 중국지주회사를 비롯해 10여개의 생산·판매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차이나플라스 LG화학 부스의 콘셉트는 '스마트 퓨처'다. LG화학은 스마트 피플,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오토모티브 등 4개 전시 존을 꾸리고 미래 인류의 스마트한 삶을 실현시켜 줄 첨단소재들을 선보인다. 스마트 피플 존에서는 일상에서 사용할 제품들에 적용된 ABS 등 화학소재를 전시한다. 특히 1g의 제품으로 물 500g을 흡수해 기저귀 등에 사용되는 고흡습성수지(SAP) 등 차세대 전략제품을 공개한다. 스마트 홈 존에서는 가전, 사무기기,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을 전시하고 이 기기들에 사용된 PVC, 폴리카보네이트(PC)와 스크래치를 자가 복원하는 코팅 레이어 소재 등을 선보인다. 스마트 시티 존에서는 미래 인류의 핵심 자원인 물, 에너지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는 수처리(RO) 필터, 카본나노튜브(CNT)가 적용된 사각지대 감지 레이더, 하이 에틸렌초산비닐로 만든 태양광 패널, 산업용·가정용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이 대표적이다. 마지막 오토모티브 존에서는 자동차 실물 모형을 전시하고 기초소재 기반의 다양한 소재와 부품들을 선보인다. 자동차 경량화를 가능케 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과 고기능성 합성고무(SSBR) 등이 전시된다. LG화학은 고객과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상담이 용이하도록 별도 상담공간도 마련해 글로벌 종합화학회사로서 LG화학의 다양한 솔루션 역량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알릴 예정이다.

2016-04-24 12:06:58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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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10주년, 'CJ아지트 대학로' 개관

CJ그룹이 메세나 경영이 10주년을 맞아 신인 예술인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CJ 그룹은 CJ문화재단의 설립 10주년을 맞아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주요 경영지노가 CJ문화재단 이사진, 문화예술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J아지트 대학로'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CJ아지트는 신인 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공연장 겸 아티스트들의 작업실이다. 음악·연극·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과 공연이 가능한 스튜디오형 공간으로 지난 2009년 서울 마포구 창전로에 'CJ아지트 광흥창'이 처음 문을 열었다. '문화 창작과 나눔을 담는 컬처컨테이너(Culture Container)'를 표방한 CJ아지트 대학로는 연극과 뮤지컬 창작과 공연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무대공간 확장을 위해 200여개의 객석 중 일부를 분리할 수 있는 가변형으로 작품 성격에 따라 창작자의 자유로운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소규모 극단과 제작사들을 위한 공간 지원 등 공연업계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기존 CJ아지트 광흥창은 음악 전용 공연장 겸 창작 스튜디오로 리뉴얼해 활용할 계획이다. 개관식에서는 10년간의 CJ문화재단 활동성과 소개와 뮤지컬배우 남경주, 가수 바다 등 문화계 관계자들의 영상인사, CJ문화재단이 발굴해 작품화된 뮤지컬 속 하이라이트를 모아 만든 갈라콘서트 공연이 이어졌다. 이채욱 CJ주식회사 부회장은 "20여년 전 불모지였던 문화산업에 CJ그룹이 진출해 시장을 창출하며 문화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것처럼 CJ문화재단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통해 역량있는 문화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하고 문화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재단이다. 1996년 화음쳄버오케스트라 창단 지원을 시작으로 국내 문화예술 지원에 앞장서 온 CJ그룹은 보다 체계적으로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고 나아가 보다 많은 사람이 문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CJ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이재현 회장은 평소 "젊은 신인 예술인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의 기반을 다지고,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창작콘텐츠가 한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016-04-24 12:00:00 김성현 기자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8448억…5년새 최대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정유·화학 등 모든 사업에서 고른 호조를 보였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올해 1분기 매출액 9조4582억원과 영업이익 844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조4097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690억원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1년 1분기(1조3000억원) 이후 최대 수준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최근의 실적 호조는 견조한 시황 외에도 선제적 투자, 글로벌 파트너링 등 사업구조 및 수익구조 혁신의 성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석유사업은 매출 6조6460억원, 영업이익 4905억원을 기록했다. 저유가로 인한 석유제품 가격 하락으로 매출은 줄었지만 정제마진의 강세와 유가 회복에 따른 재고평가 손실 축소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055억원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원료 도입선을 다변화하고 공장 운영을 최적화하는 등 수익구조를 혁신한 결과 석유사업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됐다"며 "향후 정제마진이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간 다져놓은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학사업은 에틸렌, 파라자일렌 등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 강세로 224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SK이노베이션은 2분기에도 역내 에틸렌 설비 정기보수와 중국 파라자일렌 설비 가동 중단 등으로 화학제품 스프레드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활유사업은 유가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으로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상승해 2011년 3분기 이후 최고인 1322억원의 영업이익을 시현했다. 석유개발사업은 카자흐스탄 잠빌(Zhambyl) 광구 관련 일회성 비용 소멸로 23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1분기 하루 원유 생산량은 5만5000배럴로 전분기 대비 약 9000배럴 감소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신규 글로벌 파트너링과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사업구조 혁신을 가속화해 기업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16-04-24 11:47:3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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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침실 분리형 강남 오피스텔 '비엘 106'

서울 강남역 주변은 임차수요가 많다. 편의시설과 교통이 편리해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새 오피스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K D&D는 서울 역삼동 832-16·18 일대에 들어서는 '강남역 비엘(BIEL) 106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오피스텔 291실과 근린생활시설 8실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 전용면적이 21.39~33.37㎡로 이 가운데 176실이 1.5룸이다. 1.5룸으로 거실과 침실 분리가 되도록 특화 설계돼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현관에 중문을 설치해 사생활 보호기능을 높였고, 내부공간에 2.6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더했다. 또한, 다목적 일체형가구와 친환경 마감재, 독일 명품주방가구 노빌리아 등 모던한 인테리어로 고급화를 추구했다. 또한 출입구, 로비, 복도 등의 공용공간을 고급호텔식으로 조성해 편안하고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했다는 평가다. 강남 중심권에 위치해 있어 테헤란로, 강남대로 등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양재 코스트코, 세브란스 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78개 이상 버스노선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등 광역교통망으로 지역간 이동이 쉽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오피스텔은 상권 발전 가능성, 임차인 선호가 계속 증가할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해야 기대 이상의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SK건설이 시공하고,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입주는 오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김승호 기자 bada@

2016-04-24 11:02:2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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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600억대 '명품 시계 박람회' 최고가 6억3천만원

현대백화점이 역대 최대인 600억원 규모의 명품 시계 박람회를 연다. 박람회에서는 다이아몬드 114개가 박힌 6억3000만원자리 스위스산 명품 시계가 국내 최초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25일부터 압구정본점을 시작으로 무역센터점, 판교점에서 '명품시계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올 1월과 3월 '스위스국제고급시계박람회'와 바젤월드에 출품된 상품 등을 포함해 400여점의 상품이 선보여진다. 판매가격으로 환산하면 약 600억원 수준이다. 박람회 기간동안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 1', 브레게 '클래식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3797' 등 14개 브랜드의 100여개 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점별로는 바쉐론 콘스탄틴, 예거 르쿨트르, 오데마 피게, 브레게, 로저 드뷔 등 총 11개 브랜드가 압구정본점에, IWC, 오메가, 파네라이, 블랑팡, 태그 호이어 등 13개 브랜드는 무역센터점에서 선보여진다. 또 판교점에는 예거 르쿨트르, 오메가, 브라이틀링, 보메 메르시에 등 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스위스 명품 시계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에서는 베젤(시계 테두리)에 총 6.7캐럿에 달하는 114개의 바케트(사각형)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1'을 국내에선 처음 판매한다. 가격은 6억 3000만원대다. 또 바쉐론 콘스탄틴에선 커플 시계인 '트래디셔널 오픈 워크 모델'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이 특징으로, 가격은 남성용이 1억600만원대 여성용은 7,900만원대다. 이정환 현대백화점 수입시계 바이어는 "명품 시계 브랜드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할 수 있도록 박람회 기간을 지난해보다 2주 가량 앞당겼다"며 "명품 시계브랜드에서도 올해 신상품 확보에 나선만큼 올해 시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16-04-24 10:15:36 김성현 기자
이번주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여부 발표, "신규면세점들 운명은?"

서울 시내면세점의 추가 여부가 주중에 결정 날 것으로 보인다. 24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관세청은 서울 시내면세점을 추가하기로 하고 이달 29일까지 신규업체수와 선정절차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관련 부처 회의에서 면세점 추가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오며 잠정적으로는 신규면세점 추가가 확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추가되는 신규 면세점 수는 3~4곳을 허용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면세점 추가가 확실시된 가운데 업계에서는 올해 중에 문을 닫아야 하는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추가 허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 5월에 문을 닫는 워커힐 면세점의 경우는 물류센터와 면세점 시스템을 두타면세점에 매각해 시내면세점 사업을 아예 끝낸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롯데잠실점은 지난해 약 6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 1월에만 전년 동기 대비 55%의 매출신장률 기록했다. 한정돼 있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 중 상당부분이 월드타워점에 집중된 상황이다. 때문에 지난해 신규 시내면세사업자로 선정된 HDC신라, 한화갤러리아, 두산, 신세계 입장에서는 월드타워점의 추가 승인이 반가운 일이 아니다. 또 현재 해외 명품유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월드타워점에 입점해 있는 해외 명품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추가승인이 이뤄지면 이마저도 기대를 버려야 한다. 익명을 요구한 신규면세점 관계자는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똥 일명 3대 해외명품측에서 현재 매장 수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며 "월드타워점이 문을 닫으면 우리나 다른 신규면세점이 해외명품을 모셔갈려 했다. 하지만 신규면세점이 추가되면 경쟁자도 늘고 월드타워점이 추가승인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3대 명품 유치는 사실상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6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면세점 제도개선 공청회'에서는 2014년 서울 관광객이 전년 대비 157만명이 증가했다며 최대 5군데까지 시내면세점을 추가할 여지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었다. 이에 대해 지난해 신규로 선정된 시내면세점 사업자들은 "아직 신규면세점이 자리잡지도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시내면세점을 추가한다면 모두가 공멸하는 사태가 올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2016-04-24 10:07:27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