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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아동·청소년과 봉사자 동반 성장 프로그램 시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타이어가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자원봉사자들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2016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 드림위드'봉사단 발대식을 21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강원도 횡성 '숲체원'에서 개최했다. 드림위드 프로젝트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Mobility)'를 반영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희망TV SBS가 함께 지역사회 봉사팀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실행하는 것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4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되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 청소년과 봉사단의 동반성장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숲체원'에서 진행됐다. 서류와 PT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1개 팀 대표 봉사자 84명이 참여했으며 팀 활동 소개와 함께 향후 활동하게 될 지역아동센터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 드림위드 봉사단은 오는 10월까지 6개월 간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수행한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 봉사자들이 직접 아동,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기획하고 실행, 운영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드림위드 프로젝트와 한국타이어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5-23 19:39: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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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올 뉴 말리부 국내 시장서 돌풍…포스코와 공동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가 글로벌 철강업체인 포스코의 강판을 100% 적용해 최근 출시한 '올 뉴 말리부'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올 뉴 말리부는 20여 일 만에 1만5000대가 계약될 정도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 지난 19일부터 계약 순서에 맞춰 본격적인 차량 인도가 시작됐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엠과 포스코는 23일부터 3일간 서울 포스코 센터에 올 뉴 말리부를 전시하고 포스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 특별 할인 등을 포함한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 23일 서울 포스코 센터 내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말리부를 직접 체험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100% 포스코의 고품질 강판이 사용된 올 뉴 말리부의 성공적인 출시는 매우 반갑고 기쁜 소식"이라며 "포스코는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자동차 강판을 공급해 한국지엠을 포함한 파트너사들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제품으로 시장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올 뉴 말리부의 성공적인 출시 뒤에는 포스코와 같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협력사들의 최고 품질을 추구하는 적극적인 노력과 상생의 파트너십이 있었다"며 "쉐보레 올 뉴 말리부는 협력사들의 탁월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 가장 좋은 사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 뉴 말리부는 포스코로부터 공급받은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을 광범위하게 적용했다. 말리부는 고강도 차체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이전 모델 대비 130㎏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고품질 강판과 탁월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말리부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2016 신차 평가 프로그램의 안전성 종합평가 부문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특히 포스코는 일반 자동차 강판보다 무게는 10%이상 줄어든 반면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글로벌 최고 품질의 초고장력강판(AHSS)을 제공하고 있으며, 쉐보레 올 뉴 말리부의 모든 차체 강판은 100% 최고 기술을 바탕으로 한 포스코 강판이 적용됐다. 포스코는 2002년 한국지엠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지엠의 주요 협력 파트너로서 고품질의 자동차 강판을 공급해 오고 있다. 포스코는 탁월한 자동차 강판 기술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작년과 올해 등 총 5회에 걸쳐 GM의 '올해의 우수협력업체'에 선정됐다. GM은 매년 약 2만개에 달하는 전 세계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올해의 우수 협력업체'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105개사가 그 영예를 안았고, 이중 포스코를 비롯해 국내 협력업체는 총 26곳이었다.

2016-05-23 19:38: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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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3일 한줄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부터 10박12일 일정으로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방문에 이어 한·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국빈 방문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출국 전까지 이틀간 각 나라별 현안 점검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23일 이른바 '상시 청문회법'으로 불리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잠정적으로 검토해본 결과 좀 굉장히 걱정스러운 점이 많다"면서 "굉장히 (정부) 업무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일본의 4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해 7개월째 내리막을 이어갔다. 엔고 현상이 일본 수출에 타격을 주고 아베노믹스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 ▲독일 제약·화학 회사 바이엘이 미국의 대형 농업회사 몬산토에 73조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금융개혁의 속도가 떨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정부 역할을 줄이고 민간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은행이 살아 남으려면 고객 중심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가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상법개정, 일감몰아주기 규제 등 우선주 할인 요인이 줄어들었기 때문. 적극적인 배당정책을 쓰는 현대차 우선주도 관심 대상으로 떠올랐다. ▲서울시가 '걷는 도시 서울'을 위해 보행 시차제 적용 횡단 보도를 두배로 늘린다. 보행 시차제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시간이나 요일별로 보행신호 시간을 달리하는 것이다. ▲'책으로 소통하며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2016 서울국제도서전의 '올해의 주목할 저자(홍보대사)'로 신달자 시인이 선정됐다. ▲케미포비아(화학물질 공포증) 확산으로 안전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식품업계는 천연재료 외에 첨가제를 넣지 않은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잡기에 나섰다. ▲유럽 원정 2연전을 앞둔 슈틸리케호의 출전선수가 공개됐다. 황의조(성남)와 석현준(포르투)이 스트라이커로 낙점됐지만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과 득점력이 떨어진 '황태자' 이정협(울산)은 명단에서 빠졌다. ▲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주채권은행에 속속 제출함에 따라 이르면 이번 주부터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 대우조선해양이 이달 말 자구안을 제출하면 조선 3사 모두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을 두고 경제계가 시끄럽다. 부패방지, 투명성 제고 등 긍정적 효과는 동의하면서도 지금의 잣대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가뜩이나 어려운 내수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적인 권위의 디스플레이 전문 학회 SID가 주최하는 'SID 2016' 전시회에 참가해 두루마리처럼 말 수 있는 롤러블 아몰레드 등 최첨단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2016-05-23 19:3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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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레이싱 트랙에서 짜릿한 주행 성능 펼쳐…470마력 ATS-V 퍼포먼스 선보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캐딜락이 20일과 21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갖고 럭셔리 퍼포먼스와 주행 감성을 선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총 240여명의 초청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퍼포먼스 모델 ATS-V를 비롯해 파워트레인 개선으로 새로 태어난 ATS와 CTS로 서킷을 체험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3.6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470마력을 뿜어내는 ATS-V는 극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트랙 퍼포먼스의 진면모를 보였으며 2016 CTS와 ATS 또한 새롭게 채택한 8단 자동변속기를 바탕으로 한층 다이내믹하고 정제된 주행 성능을 선사했다.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 사장은 "매년 호응이 높은 트랙데이 이벤트를 좀 더 풍성하게 구성해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준비했다"며 "놀랍도록 완전히 새로워진 캐딜락의 면모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기회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연장 4346m에서 전문 레이서들과 함께 진행된 트랙 주행 체험은 일반 주행여건에서는 확인하기 어려운 극한의 성능을 만끽하게 했으며 캐딜락 제품의 탁월한 핸들링과 조향 성능을 체험하는 슬라럼과 짐카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 캐딜락은 트랙데이 현장에서 6.2리터 8기통 슈퍼차저 엔진이 탑재된 648마력의 3세대 CTS-V를 깜짝 공개했다. CTS-V는 캐딜락 V-시리즈의 전통을 대표하는 고성능 모델로 올 하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2016-05-23 19:37: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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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상품권 숨어 있는 마케팅 전략은?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명절만 되면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상위권에 꼽히는 백화점 상품권에도 전략이 숨어있다. 현금처럼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백화점상품권은 해당 계열사나 관계사 외에도 제휴를 맺은 곳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백화점 상품권의 승자가 되기 위해선 알토란 같은 제휴처를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은 일명 '빅3'는 충성도 고객을 확보해 그룹내 유통채널간 시너지를 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반면 유통채널이 상대적으로 적은 백화점들은 타사와의 제휴를 통해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상품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상품권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0%이상 꾸준히 늘었다. 상품권 매출이 늘면서 각사별로 사용처 확보도 경쟁적이다. ◆다른 기업과도 손잡는다 백화점업계 후발주자인 갤러리아와 AK플라자는 경쟁업체 유통채널과도 손을 잡는다. 실제 갤러리아와 AK는 경쟁사 백화점은과 대형마트와도 제휴를 맺었다. 그룹내 유통채널만으로는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이른바 빅3와의 경쟁이 어렵기 때문이다. 갤러리아 상품권은 권종부터 다양하다. 업계 최대인 9권종(50만·30만·10만·7만·5만·3만·1만·5천·3천원)을 보유하고 있다. 행복한세상백화점(서울 목동 소재), 대구백화점(대구 소재)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형마트로는 홈플러스와 손을 잡았다. AK플라자 상품권은 모두 7권종(50만·30만·10만·5만·3만·1만·5천원)으로 구성됐다. 그랜드백화점(일산 소재), 행복한세상백화점, 대구백화점 등 다른 백화점과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그랜드마트, 세이브존, 메가마트, GS수퍼마켓, 신라면세점, 와이즈 파크, 쿤, 제일모직 패션가두매장,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 비교적 다양한 사용처를 확보했다. 업계 관계자는 "업계 빅3와 비교해 다소 제휴 업체가 많은 것은 사실"이라며 "다양한 사용처 확보로 하여금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빅3' 충성고객 모십니다 롯데와 신세계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고객 확보를 위해 계열사에서 상품권을 두루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백화점 상품권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 계열 외식 브랜드인 T.G.I.F, 크리스피크림도넛 등과 롯데문화센터, 롯데시네마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상품권 하나로 롯데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신세계면세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분더샵에서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신세계가 운영하는 외식브랜드인 스타벅스, 보노보노, 파미에스테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백화점 상품권 가운데 현대백화점 상품권은 사용처가 가장 적다. 현대백화점, 현대아울렛, H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일부 외식과 호텔, 레저, 건강검진도 할 수 있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는 "상품권의 제휴처를 너무 많이 확보해도 그룹으로 귀속되는 비용이 줄어드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때문에 그룹내 계열사를 제외한 다른 제휴처의 경우 계열사 브랜드와 겹치지 않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제휴를 결정한다"며 "소비자들의 요구로 주유소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상품권도 생겨나고 있다"고 전했다.

2016-05-23 18:08: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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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행복한 일터 위해 '동료주간' 운영

DGB금융그룹은 창립 5주년을 맞아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 간 단합을 위해 동료의 날을 선정하고 'DGB동료주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지주(1)에 6개 계열사를 합친 숫자 7에 의미를 부여해 매년 5월 7일을 'DGB동료의 날'로 제정하고, 5월을 전 계열사 간 동료 단합의 시기로 격려한다는 방침이다. 'DGB동료의 날' 제정 첫 해인 올해 5월의 동료주간 진행 행사로는 전 계열사 윙크톡 나누기,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 데이, 활력충전 직원맞이 이벤트 등이 있다. '윙크톡 나누기' 행사는 그룹 통합 사내 인트라넷 시스템을 이용해 직원끼리 서로 격려와 애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9일에는 박인규 회장이 5000여 전 계열사 임직원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이 사람이 진국입니다' 코너도 실시해 최고의 동료를 추천하는 게시판을 통해 사내 칭찬 분위기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2일에는 아침 회의 시 DGB금융그룹 부서 직원끼리 교차해 타 부서 회의에 참여, 부서간 이해를 높이고 직원 단합에 힘쓰는 '반반 부점 혁신의 날' 회의를 실시했다. 23일에는 본점 지하식당에서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데이'를 개최해 직원끼리 함께 식사를 하고, 23일에는 '활력충전! 출근시간 직원 맞이 이벤트'를 통해 출근길에 김밥을 나누기도 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계열사로 확대 실시할 예정인 DGB동료의 날과 DGB동료주간을 조기 정착시켜 계열사간 단합을 도모하고,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23 18:07:59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