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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임직원, '한화 불꽃합창단' 창단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아마추어 합창단을 꾸렸다. 한화는 23개 계열사 124명이 7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 모여'한화 불꽃합창단'을 창단했다고 8일 밝혔다. 합창단은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오디션을 거쳐 선발됐다. 한화테크윈, 한화토탈, 한화탈레스, 한화종합화학 4개사는 임직원 전원이 합창단에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창단 준비위원으로 활동한 한화종합화학 김나현 대리는 "회사 생활과 함께 합창단을 준비하니 하니 몸은 두 배로 바쁘지만 지금만큼 즐거운 적이 없는 것 같다"며 "합창단 활동을 통해 소심한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동료도 있었고, 딸 앞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부장님도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했다. 합창단은 직급별 구성도 임원 4명, 부장 18명, 차장 15명, 과장 17명, 대리 30명, 사원 40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휘자는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을 비롯해 유럽, 일본 등 오페라무대에서 활약한 바리톤 한규원씨가 맡는다. 한규원씨는 한화 불꽃합창단에 대해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라 개개인의 실력차이는 크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한마음처럼 뜨겁게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한화 불꽃합창단은 단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주 1회 정기 연습을 갖는다. 회사 측은 합창단이 신입사원 입사식 등 공식 행사에 참여해 한화를 대표하는 합창단이 되기를 기대했다. 합창단은 연 1회 정기공연을 열고 장기적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회를 열며 활동을 넓힐 계획이다.

2016-07-08 09:27:52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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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온라인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오는 17일 까지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ZERO 사각지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스원 와이드미러'의 사진 후기를 공유하는 이벤트로 불스원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고객 중 쇼핑몰 회원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불스원 미러로 본 세상 ZERO 사각지대'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불스원 미러 포토후기' 이벤트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 후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작성한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그라스 레스떼렐 통풍구(이그조틱 모히또 향)'를 증정한다. 또 '불스원 미러 장착 전·후 비교 포토후기'는 불스원 와이드미러 장착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과 함께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그라스 레스떼렐(110ml/향 랜덤)'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 불스원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불스원 와이드미러는 세계 최초 비구면 누진다초점 기술을 상용화한 사이드미러로 일반 사이드미러보다 2배 넓은 광시야각을 제공해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고 룸미러나 사이드미러로 볼 수 없는 주변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안전운전이 가능하다.

2016-07-08 09:21: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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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업계 최초 '아이오닉 일렉트릭'시승 프로모션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전기차에 대한 고객 경험 확대에 앞장선다. 롯데렌터카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20대를 업계 최초로 제주 오토하우스에 도입하고 이를 기념해 무료시승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은 7월 15일부터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단기 렌터카로 운영되며, 7월 7일부터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제주도는 도내 주요관광지에 전기차 충전을 위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아이오닉 일렉트릭 대여 시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친환경 제주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KEVCS) 충전기 이용 시 차량에 있는 회원카드로 무료 충전이 가능하다. (단, 환경부 충전기는 고객 소유의 후불교통기능이 있는 BC, 신한, KB 신용 또는 체크 카드로 직접 결제. 313원/Kwh) '아이오닉 일렉트릭' 도입을 기념해 국내 최초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시승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여름 휴가로 7~8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아이오닉 일렉트릭 무료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7월 29일까지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 차수 별로 응모하면 된다.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2회(월·화·수·금·토·일)씩 총 6개 차주에 걸쳐, 총 20개팀에게 무료시승의 기회가 제공된다. 무료 시승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JBL 고급 블루투스 스피커와 필름 10매가 포함 된 인스탁스 카메라 무료 대여, 최대 15% 할인되는 제주 롯데호텔 식음료 할인쿠폰이 함께 제공한다. 현대차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의 전기차 버전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을 움직여 주행 중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친환경차로 최대 출력 88kW(120ps), 최대토크 295Nm(30Kgfm) 모터를 적용한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보이는 고속 전기차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3월 현대자동차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제주도 내 전기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0년까지 전기차를 100% 보급해 제주도를 '탄소 없는 섬'으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6-07-08 09:01: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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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본상 수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센타이어의 친환경 콘셉트타이어인 '그린하이브' 제품이 '2016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어워드는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혁신성, 미적 품격, 실현가능성, 기능과 유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올해는 60개국에서 4698개 제품이 출품 됐다. 트레드 재충전식의 친환경 컨셉타이어 '그린하이브'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지난해 이탈리아 A 디자인 어워드, 올해 미국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독일 레드닷 어워드까지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그린하이브'는 휠 일체형 타이어에 소모품인 리필형 트레드(접지부)만 구입하여 사용 가능한 차세대 혁신제품이다. 반 영구적 사용이 가능해 혁신성과 친환경성, 경제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존 타이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센타이어 한민현 연구개발본부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컨셉타이어의 연이은 수상은 차세대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넥센타이어의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미래 시장을 개척하는 혁신 제품 개발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9월 22일 시행 예정이며, 수상작은 싱가포르의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2016-07-08 08:56: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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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차로 흥한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 디젤차에 발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사태로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위기를 맞았다. 박동훈 사장은 지난 2005년 폴크스바겐코리아 초대 사장을 맡아 2013년까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골프' 등을 흥행시키며 폴크스바겐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덕분에 박동훈 사장에겐 '박동훈 매직'이라는 애칭이 붙기도했다. 그러나 지난 5일 배출가스 조작 논란으로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게 되면서 발목을 잡혔다. '매직'이 '꼼수'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것이다. ◆배기가스 조작 연루 의혹 박 사장은 폴크스바겐 근무시절 국내 수입차 대중화 시대를 이끌었다. 2012년 폴크스바겐 코리아 사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폴크스바겐은 그간 디젤 불모지인 한국에서 디젤 바람을 일으키고 수입차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자평했다. 실제 박 사장의 노력으로 수입차 브랜드 성장은 물론 디젤 세단을 국내 도입, 보급화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문제는 디젤차량의 배출가스 불법조작이라는 암초를 만난 것이다. 특히 박 사장이 폴크스바겐코리아 판매 사장으로 재임했던 당시 폴크스바겐이 이 같은 문제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단서를 검찰이 확보하면서 논란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기식 부장검사)는 최근 2010년부터 2011년 사이에 폴크스바겐 독일 본사와 한국 법인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이에 오간 이메일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정황을 포착했다고 지난 6일 발표한 바 있다. 폴크스바겐은 2007년 12월부터 'EA189' 디젤 엔진을 장착한 유로5 차량을 국내에서 판매했고 2011년 환경부로부터 차량의 질소산화물 과다 배출 문제에 대해 지적받았다. 당시 폴크스바겐은 질소산화물 과다 출의 원인과 시정 방법에 대한 제출을 거부했다. 검찰은 이메일 조사 과정에서 당시 폴크스바겐 한국법인이 독일 본사와 환경부 조사 결과에 대한 내용을 문의하고, 본사로부터 이에 대한 답변을 받은 자료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메일에는 배출가스 재순환장치(EGR) 소프트웨어로 유해가스 배출량을 조절했음을 암시하는 내용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난 5일 박 사장을 소환, 재임 기간 배출가스 조작에 개입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다. 박 사장은 "조작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검찰은 박 전 사장이 독일 본사와 연락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조작 사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하고 8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키로 했다. ◆르노삼성 이미지 타격 불가피 '박동훈 매직'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명성을 얻은 박 사장은 2013년 르노삼성 영업본부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당시 박 사장은 QM3로 또다시 성공 신화를 일궈내며 '박동훈 매직'을 일으켰다. 그러나 엎친데 덮친격으로 폴크스바겐 디젤게이트 사태 이후 르노삼성의 QM3도 배출가스 논란에 휩싸였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르노삼성의 경우 최근 QM3가 환경부가 발표한 '질소산화물 인증 기준 초과 차량' 자료에서 국내 완성차 가운데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며 "중형세단 SM6 출시 이후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6 등 신차 출시로 분위기를 이어가는 듯 보였지만 이번 검찰 조사로 브랜드 이미지 실추 우려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르노삼성의 향후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실제 QM3의 판매량은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QM3는 2014년 1만8191대에 이어 작년에는 2만4560대가 판매됐다. 그러나 올 상반기에는 6073대가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만 155대가 판매된 것에 비해 40.2% 감소한 수치다. 이 같은 상황에서 8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박 사장의 혐의가 인정될 경우 르노삼성에 미칠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6-07-08 05:31: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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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자동차 등 노동계 파업 바람 산업계 위기 우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대규모 파업에 돌입하면서 그 영향이 자동차·항공 등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 산업계가 국내외 경기 침체로 수출 부진과 경제성장률 하락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 노조 파업까지 겹치면서 '사면초가'에 빠지게 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노협)가 이날 4시간 파업을 진행했다.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가운데 '조선업 구조조정' 이후 첫 파업이다. 현대중공업 노동조합도 이날 제18차 임단협 교섭 결과에 따라 차주 중 파업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날짜와 구체적인 파업계획도 세울 방침이다. 이들은 회사 경영난에도 월 9만원대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또 현대중공업 노조는 현대자동차 노조와 공동파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노조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파업 찬반 재투표에서 파업을 가결했다. 노조는 향후 일정을 다시 밝힐 계획이며 언제든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 같은 분위기는 자동차·항공업계 등 산업계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5일 울산공장 본관에서 열린 제14차 임금협상에서 협상 직후 결렬을 선언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을 신청했다. 노조는 오는 13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해 파업 요건을 갖출 계획이다.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 노조와의 연대파업도 준비한다. 이 같은 노조의 움직임에 대해 현대차 측은 "오는 22일로 예정된 금속노조 총파업 동참을 위한 짜여진 수순"이라고 주장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17일부터 시작된 교섭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안건 논의가 진행한 것은 단 3차례에 불과했고 핵심 안건인 임금체계 개선, 임금피크제, 주간 2교대 임금보전 등에 대해서는 실질적 의견 접근이 없어서 회사 측 안의 제시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노조는 교섭 안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던 지난달 말부터 금속노조 총파업 관련 일정을 현장에 전달하는 등 '짜여진 수순'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게 회사 측 주장이다. 실제로 지난달 24일 배포된 노조 유인물에서 '7월 22일 전 조합원의 양재동 상경투쟁'을 예고했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항공 노조와 회사의 갈등도 깊어지고 있다. 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지난 2월 20일부터 쟁의행위에 돌입했다. 이어 6월 28일에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측에 대한 세무조사 청원 추진 및 37%의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노조와 회사의 갈등은 노조 간의 갈등으로도 번져가고 있다. 대한항공 일반노조는 안정적 고용환경에 있는 조종사노조의 행위가 2만여명의 일반 직원들이 피해를 줄 수 있는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다. 재계 관계자는 "노동계가 산업계 전반의 위기를 부르는 모양새"라며 "노사간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경제 침체도 장기화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으로 노사간 대화를 통해 원만한 합의점을 찾고, 하루 빨리 경영 정상화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07-08 04:31: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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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라페라리 오픈톱 버전 최초 공개…역사상 가장 강력한 오픈톱 모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7일 최상급 모델인 라페라리의 오픈톱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강력한 주행성능과 오픈에어링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페라리는 오는 10월 열리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공식 명칭과 제원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미 고객 프리뷰 행사를 통해 모든 차량에 대한 주문 계약은 완료된 상태이다. 이 새로운 한정판 모델은 탈착이 가능한 탄소섬유 소재의 하드톱과 소프트톱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은 800마력의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에 163마력을 생산하는 전기모터가 결합해 최고출력 963마력으로 기존 라페라리와 동일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차체 구조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어 기존의 쿠페 버전의 라페라리와 동일한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픈톱 주행 시에도 쿠페 버전의 공기저항계수를 유지하기 위해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강화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라페라리는 페라리 브랜드 출범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모델로 페라리에서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2016-07-07 21:49: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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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노협 파업 진행…참가자 수 아리송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노협)가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사측의 구조조정안에 반발해 파업을 진행했다. 노협은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거제조선소 내 민주광장에서 약식집회를 시작해 파업에 돌입했다. 이후 오후 5시까지 조선소 전체를 행진하며 시위에 나섰다. 삼성중공업 사측에 따르면 이날 파업 참가 인원수는 1500명 가량으로 추산된다. 반면 노협은 파업 참가 인원수를 3000여명으로 추산했으며 최근 10년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파업으로 크레인이 한때 멈추는 등 조업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사측과의 물리적인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파업을 끝낸 뒤 노협은 "오는 12일 오후 5시 거제 시내에서 대우조선해양 및 시민과 함께 구조조정 반대 가두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3일에는 삼성 본사 앞에서 상경 시위 등 투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달 15일 삼성중공업은 임원 임금 반납과 1500여명 규모의 희망퇴직과 2018년까지 전체 인력의 30~40% 감축 등의 내용이 담긴 자구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노협은 2014년 이후 2년여만에 전면파업에 들어가는등 반발하고 있다.

2016-07-07 21:29:10 양성운 기자
인사 - 7월7일

◆미래창조과학부 ◇ 국장급 파견 △과학기술전략회의지원단장 이성봉 ◇ 과장급 파견·전보 △과학기술정책조정과장 박정한 △과학기술전략회의지원단 김유식 △성과평가정책과장 장병주 △ 연구제도혁신과장 김진형 ◆환경부 ◇ 과장급 전보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배연진 ◆경남도소방본부 ◇ 지방소방정 △ 밀양소방서장 정순욱 △ 함안소방서장 이강호 ◇ 지방소방령 △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최경범 △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이진황 △ 소방본부 예방대응과 서석기 △ 소방본부 구조구급과 박진욱 △ 소방본부 119종합방재센터 김우태 △ 소방본부 119종합방재센터 김재수 △ 진주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조강래 △ 통영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민명규 △ 김해서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박승제 △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홍재섭 △ 밀양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김용태 △ 밀양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정석만 △ 거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수봉 △ 함안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최석만 △ 창녕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정철 △ 하동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안홍준 △ 하동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동철 △ 산청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성낙훈 △ 함양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김동식 △ 합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송종대 △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진재식 △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강호봉 ◆전북 군산시 △의회사무국장 김양천 △감사담당관 한병완 ◆경북 영양군 △ 문화관광과장 이정호 △ 자연생태공원 관리사업소장 김강규 △ 청기면장 김동원 △ 일월면장 윤삼호 ◆JW그룹 ◇ JW바이오사이언스 △ 대표이사 김진환 ◇ JW신약 △ 부사장 백승호 ◆조선비즈 △ 경제정책부장 김종호 △ 산업부장 김기성 △ 증권부장 정재형 △ 정보과학부장 류현정 △ 편집위원 방성수 ◆경찰청 ◇ 총경급 전보 <본청> △감찰담당관 김광석 △복지정책담당관 이성재 △생활질서과장 이인상 △사이버테러수사과장 양근원 △교통운영과장 박종천 △항공과장 이익훈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최성환 △교무과장 엄명용 △치안대학원 준비팀장 도준수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이정철 △치안정책연구소 곽병우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최병부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 전용찬 <서울지방경찰청> △경무과(교육) 박현수 △지하철경찰대장 정병권 △사이버안전과장 임병호 △성북서장 홍덕기 △동작서장 류영만 △강북서장 한원호 △금천서장 김성종 △중랑서장 이성호 <부산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배진환 △경비과장 양영석 △112종합상황실장 박태길 △생활안전과장 박경정 △수사1과장 박화병 △수사2과장 원창학 △형사과장 이흥우 △부산진서장 박재구 △금정서장 김성훈 북부서장 정성학 <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최용석 △경무과장 양원근 △정보화장비과장 서상훈 △112종합상황실장 이상국 △생활안전과장 박봉수 △서부서장 김한탁 △남부서장 윤종진 △달성서장 류상열 △강북서장 박효식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전진선 △정보화장비과장 고범석 △112종합상황실장 임병숙 △여성청소년과장 이종규 △수사1과장 한원횡 △수사2과장 구재성 △정보과장 조정필 △국제공항경찰대장 김관 △남동서장 이상훈 △계양서장 정성채 △연수서장 김철우 <광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강칠원 △정보과장 김재석 △보안과장 오윤수 △생활안전과장 김영근 △동부서장 장영수 △서부서장 이유진 △남부서장 권영만 <대전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안태정 △청문감사담당관 이안복 △경무과장 김대기 △정보화장비과장 이동기 △보안과장 김병록 △112종합상황실장 허명구 △생활안전과장 서정권 △청사경비대장 이상수 △중부서장 태경환 △서부서장 김홍근 △대덕서장 송정애 <울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동욱 △청문감사담당관 조중혁 △정보화장비과장 심한철 △보안과장 이선록 △112종합상황실장 소진기 △생활안전과장 공용기 △여성청소년과장 김준식 △형사과장 문영근 △경비교통과장 이봉균 △남부서장 장근호 △동부서장 이태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호영 △112종합상황실장 고창경 △부천소사서장 이명훈 △용인서부서장 박주진 △김포서장 최재천 △이천서장 신상석 △안성서장 김종식 △여주서장 최정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숙진 △정보화장비담당관 박채완 △112종합상황실장 서민 △수사과장 박승환 △형사과장 서상귀 △경비교통과장 곽영진 △고양서장 김병우 △남양주서장 김충환 △동두천서장 양영우 △가평서장 정두성 △일산서부서(준비요원) 송병선 <강원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이규문 △정보화장비과장 구자용 △112종합상황실장 이하배 △생활안전과장 김영진 △여성청소년과장 임만석 △수사1과장 김동혁 △형사과장 김진환 △경비교통과장 정광복 △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성재 △동해서장 김희중 △태백서장 류성호 △속초서장 김종철 △정선서장 김진태 △홍천서장 김택근 △평창서장 박동현 △횡성서장 서완석 <충북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장 권수각 △경비교통과장 이동원 △보안과장 김기영 <충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영일 △경무과장 박종혁 △보안과장 박세석 △생활안전과장 박정웅 △여성청소년과장 강헌수 △수사과장 육종명 △형사과장 김철문 △경비교통과장 최정우 △세종청사경비대장 신주현 △천안서북서장 김보상 △천안동남서장 이원정 △서산서장 손종국 △아산서장 김종민 △논산서장 박수영 △공주서장 강복순 △보령서장 김호승 △세종서장 마경석 △홍성서장 양윤교 △부여서장 조규향 △금산서장 김의옥 <전북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정재봉 △정보화장비과장 한도연 △보안과장 이동민 △112종합상황실장 박훈기 △여성청소년과장 최원석 △수사과장 강황수 △경비교통과장 임상준 △익산서장 김성중 △남원서장 황종택 △김제서장 황대규 △무주서장 최성규 <전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백형석 △청문감사담당관 박규석 △경무과장 이기옥 △보안과장 우형호 △생활안전과장 신기선 △여성청소년과장 장익기 △수사1과장 최인규 △수사2과장 안병갑 △형사과장 황석헌 △목포서장 박희순 △여수서장 이용석 △고흥서장 박상우 △해남서장 김근 △장흥서장 이병귀 △보성서장 민성태 △함평서장 정성일 △영암서장 이건화 △강진서장 유윤상 △담양서장 김성열 △완도서장 김광남 △진도서장 강성희 <경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오완석 △청문감사담당관 양우철 △정보화장비과장 구희천 △112종합상황실장 박영수 △생활안전과장 김해출 △여성청소년과장 배기환 △경비교통과장 박만우 △포항북부서장 이성호 △안동서장 김상렬 △영천서장 심덕보 △칠곡서장 시진곤 △의성서장 박권욱 △울진서장 김진욱 △예천서장 이양호 △영양서장 안정민 △군위서장 강기택 △울릉서장 강영우 <경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한흥수 △청문감사담당관 주용환 △정보화장비과장 강신홍 △정보과장 박장식 △생활안전과장 정성수 △여성청소년과장 김정완 △마산동부서장 이희석 △진해서장 하재철 △사천서장 최영철 △밀양서장 백승면 △창녕서장 조성환 △고성서장 조정재 △남해서장 박병기 <제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동권 △경무과장 이을신 △112종합상황실장 박찬영 △생활안전과장 박혁진 △여성청소년과장 김태형 △형사과장 오충익 △경비교통과장 주진우 △정보과장 고평기 △해안경비단장 장종근 △동부서장 김학철 △서부서장 박기남 <대기> △부산 경무과 김동현 △대구 경무과 서진교 이근영 △인천 경무과 윤성태 황순일 배상훈 △울산 경무과 김녹범 △경기남부 경무과 구장회 이봉행 김균 △경기북부 경무과 임정섭 △강원 경무과 홍순광 안승일 박성수 이병하 △충남 경무과 이문국 장권영 김석돈 이병환 △전북 경무과 강윤경 △전남 경무과 박병동 △경북 경무과 정우동 김수룡 김시택 △경남 경무과 김명일 박이갑 박종열 △제주 경무과 고성욱 <교육> △서울 경무과 최인석 권혁준 최보현 정영오 맹훈재 박상진 윤규근 정채민 유승렬 박규남 김선권 △부산 경무과 김오녕 서호갑 △인천 경무과 남경순 △대전 경무과 장창우 유희정 △울산 경무과 황재규 심태환 △강원 경무과 이혁 김택수 △충북 경무과 정희영 △충남 경무과 박달순 박종식 △경북 경무과 장호식 △제주 경무과 김상문 양태언 진희섭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이상진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수산물안전과장 양창숙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김영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박기숙

2016-07-07 18:35:5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