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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코스메틱, 헤어 케어 모든 것을 한번에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 출시

탑코스메틱(대표 이금희)이 헤어 케어 트리트먼트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을 출시했다.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은 한예슬, 소이현, 조여정등 국내 톱스타 전담 헤어아티스트 서언미의 헤어 케어 노하우와 탑코스메틱의 철학과 결합돼 완성된 제품이다. 헤어 필은 트리트먼트와 린스, 헤어팩, 에센스, 오일 등 다양한 헤어 케어 시스템의 번거로움을 한 가지 아이템으로 집약시킨 올인원 제품으로 도포 시 물로 씻어낼 필요가 없는 리브 온(Leave On) 제형으로 만들어져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백질로 구성된 인체 모발의 특성을 고려해 실크단백질을 비롯한 25가지 천연 단백질 성분과 강력한 보습력은 물론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 성분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활성성분 시너지에 이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정제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량 실크단백질추출물로 대체해 유효성분을 극대화시켰다. 또 유기농 인증인 에코서트를 거친 4가지 오일 등 7가지 오일성분을 첨가해 영양과 탄력공급은 물론 윤기와 보습효과, 모발 및 두피건강에 탁월한 도움을 준다. 이금희 탑코스메틱 대표는 "헤어 케어 시스템을 한 가지 아이템으로 집약시킨 헤어 필은 시간, 비용 등 물리적 한계를 최소화했다"며 "가장 유효한 성분 조화를 통해 두피와 모발 건강 유지는 물론 스타일까지 한 번에 완성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실크프로테인 헤어 필은 이달 중 탑코스메틱 공식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6-07-13 17:23: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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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역 '선바위 메밀장터',독특한 메뉴로 여름 나기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열을 식혀주는 음식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찬 성분의 메밀을 재료로 특색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 '선바위 메밀장터'(대표 이진호)가 과천에 오픈했다. 과천시 선바위역에 위치한 '선바위 메밀장터'는 과천 맛 집들 가운데서도 독특한 메뉴들을 출시해 방문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독특한 메뉴로는 복날 몸보신 메뉴들이 있는데 능이약선국물백숙과 해물찜닭은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해 가족단위나 여러명이 같이 먹을 수있어 좋다. 또한 장터밥상, 곤드레밥상, 부대찌개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 메뉴도 준비했다. 대표메뉴인 메밀 막국수는 봉평 메밀가루를 직접 공수해 이곳만의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독특한 메뉴인 시래기 닭매운탕은 입소문 담당 메뉴라 부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이진호 대표는 "과천지역의 경우 관광객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없다"며"누구에게나 인기를 끌 수 있는 대중화된 메뉴와 특색 있는 메뉴를 혼합해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또한 "과천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자 한다"고 전했다. 등산로가 위치한 이곳은 앞쪽에 개울도 흐르고 있어서 성수기와 주말에는 예약을 서두르는 것을 권한다.

2016-07-13 17:22:2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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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이 눈앞에…8월 온·오프라인 언팩 행사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하반기 전략폰 갤럭시노트7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2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 뉴욕에서 갤럭시노트7 언팩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6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개발자에게 초청장을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 행사 시간에 맞춰 런던과 리오데자네이루에서도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갤럭시노트7은 시장의 예상대로 올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7과 S7 엣지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노트6을 건너뛴 노트7으로 정해졌다. 삼성전자는 두 시리즈의 숫자가 달라 생길 수 있는 소비자들의 혼동을 최소화하고, 모바일 기술이 집약된 최신 제품을 보다 쉽게 알린다는 취지로 이름을 갤럭시노트7로 결정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은 S펜과 대화면의 사용성이 강화되는 등 더욱 새로워진다. 스마트폰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성취하고,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유저에게 제격이다. 앞서 폰아레나 등은 갤럭시노트7에 대해 갤럭시S7과 S7엣지와 같이 디스플레이가 평평한 플랫형과 엣지형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7은 방수 기능과 4000밀리암페어(mAh) 배터리, 듀얼카메라 외 홍채인식 센서 등의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언팩 행사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생중계로 볼 수 있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갤럭시노트의 기능이 많이 좋아졌고 소프트웨어도 더 안정화 됐다"며 "소비자들이 사용할 때 불만 안 나오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2016-07-13 16:43:21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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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IT 전문매체 “삼성 SUHD TV는 스포츠 시청에 가장 좋은 TV”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 퀀텀닷 SUHD TV가 영국에서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TV'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국 리뷰 전문매체 'HDTV Test'는 최근 삼성 퀀텀닷 SUHD TV 4개 모델을 '스포츠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TV' 1, 2위로 선정하고 올 여름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앞두고 TV 구매를 고려중인 소비자들에게 이 제품들을 추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삼성전자 1위 모델은 'KS8000, KS9000', 2위 모델은 'KS7000, KS7500'다. 이와 관련, 'HDTV Test'는 "농구, 테니스와 같이 움직임이 빠른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때는 움직임이 흐리게 보이지 않고 선명한 TV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삼성 SUHD TV는 우리가 테스트해 본 TV 중 가장 선명한 움직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또 삼성 SUHD TV를 1, 2위로 꼽은 배경으로 'HDTV Test'는 "축구장과 같이 동일한 색상이 펼쳐지는 배경 화면에서는 색이 고르지 못한 것이 더 눈에 띄는데, 삼성 SUHD TV는 가장 균일한 화질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HDTV Test'는 전체 화질 평가에서도 삼성 퀀텀닷 SUHD TV(KS9500)를 '강력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10개의 유럽 국가에서 총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성인 남성의 절반 이상(56.9%)은 올 여름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를 위해 TV를 새로 장만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축구로 나타났으며 일주일에 3번 이상 축구를 보는 남성 비중은 이탈리아(60.3%), 루마니아(53.8%), 스페인(53.8%), 독일(47.3%) 순으로 높았다. 가장 낮은 나라는 스웨덴(18.0%)이다. 소비자들은 축구 경기를 시청할 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선수들을 잘 구분하기 힘들고(28.5%), 공이 높이 날아갔을 때 눈에 잘 보이지 않으며(21.5%), TV 화면이 너무 작다(9.8%)는 점을 꼽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전무는 "퀀텀닷 SUHD TV는 정확한 색과 밝은 빛을 표현해 내는 퀀텀닷 기술로 선명한 잔디색과 눈에 띄는 유니폼, 깊이 있는 영상으로 마치 경기장에 앉아 있는 듯한 최상의 화질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13 16:41:26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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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휴대용 블루투스, 커피캔 1개 무게에 5시간 연속 사용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뛰어난 편의성에 감성적인 디자인을 더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오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13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블루투스 스피커(모델명: PH1)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81밀리미터(mm), 82(mm), 88(m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다. 무게도 커피캔 1개 정도인 190그램(g)에 불과해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다. 또 3시간 충전하면 5시간 동안 연속 재생도 가능하다. 사용자가 스피커를 IT 기기와 블루투스로 연동하는 것은 물론 스피커폰 기능으로 음악을 듣는 중에 전화가 와도 스피커로 통화할 수 있다. 아울러 원통형 디자인으로 매끈한 외관을 갖췄고, 제품 본체에는 반투명 재질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와 함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스피커 내부에 있는 고리 모양의 LED 조명이 은은한 빛을 내는 무드 라이팅 역할을 한다. 흰색, 초록색, 빨간색 등 3가지 색을 바꿔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이퀄라이저 모드'는 음악 박자에 맞춰 불빛이 깜빡인다. 사용자는 스피커 하단의 별도 버튼으로 LED 조명을 끄고 켜는 것은 물론,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2종류이며, 출하가는 4만9000원이다. LG전자는 실속형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담당 허재철 상무는 "편의성에 감성적 디자인까지 갖춘 신제품으로 휴대용 스피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6-07-13 16:40:35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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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비금융자회사 매각 '시동'…금호타이어로 속도내나?

산업은행이 채권단으로 있는 금호타이어가 매각 절차를 밟는다. 산은은 지난달 자체 혁신안을 통해 연내 46개사의 비금융자회사를 매각하겠다고 밝힌 바, 금호타이어를 통해 매각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등 채권단은 이날 첫 실무자회의를 열고 크레디트스위스(CS)가 진행한 금호타이어 매각 타당성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실사 결과 CS는 매각을 위한 경쟁환경이 충분히 조성된 것으로 보고했고 채권단 역시 금호타이어 매각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기관은 각자 내부 논의를 거쳐 매각 동의 의사를 밝히면 정식 매각 공고가 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르면 8월 매각 공고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9년 워크아웃에 들어가 현재 채권단이 42.01%의 지분을 갖고 있다. 채권단 내 지분비율은 우리은행이 33.7%, 산업은행 32.2%, 국민은행 9.9% 등이다. 이들 세 기관이 동의하면 의결권 75%를 넘겨 매각이 시작된다. 채권단이 보유한 지분의 가치는 약 6500억원 수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매각 가격이 시가를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산은이 보유한 비금융자회사 가운데 매각 대상은 한국GM, 아진피앤피, 원일티엔아이 등 132곳이다. 산은은 오는 2018년까지 비금융자회사 전부를 매각할 계획이다.

2016-07-13 16:36:3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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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고속도로 5000㎞시대 열린다…74조 투입

정부가 오는 2020년 '고속도로 5000㎞' 시대를 열어 국민 96%가 고속도로에 30분 이내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3일 경기도 안양시 국토연구원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안)'을 발표했다. 국가도로종합계획은 정부의 도로정책 기본목표와 추진방향 등을 담아 국토부 장관이 수립하는 도로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날 열린 공청회에서 국토부는 ▲효율적인 투자로 경제 성장 지원 ▲철저한 안전 관리로 사고 예방 ▲원활하고 쾌적한 도로 서비스 제공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미래도로 구축 등 4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4193㎞인 고속도로 총연장을 2020년까지 5131㎞로 늘릴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토의 78%, 인구의 96%가 30분 내 고속도로 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2020년까지 모든 교량의 내진보강을 완료하는 등 안전분야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또 전체 국도의 55%가량인 '4차선 이상 국도'를 2020년까지 62% 수준으로 늘릴 방침이다. 고속도로 갓길차로를 확대하고 대체노선을 신설해 현재 3899㎞에 달하는 D등급 혼잡구간(혼잡이 심해 도로확장 등을 검토하는 수준)은 2306㎞로 41% 줄인다. 정부는 앞으로 4년간 국가 도로사업에 73조7000억원(국고 38조4000억원, 도로공사 24조1000억원, 민자사업자 11조2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문별로는 건설 48조8000억원(고속도로 30조6000억원, 국도 13조7000억원, 지원도로 4조5000억원), 관리 24조9000억원(고속도로 16조원, 국도 8조9000억원) 등이다. 또 2020년까지 모든 고속도로에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C-ITS)'와 스마트톨링도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C-ITS는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해 앞쪽 도로 상황을 개별 차량에 전달해주는 시스템이며 스마트톨링시스템은 과속단속 카메라처럼 달리는 차의 번호판을 인식해 통행료를 받는 시스템이다. 이밖에 경인고속도로 등 일부 도로를 지하화하거나 도로 주변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도로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단거리 민자고속도로를 운영하는 민자사업자들이 협약을 맺어 고속도로를 통합운영해 관리비를 줄이는 방안도 시행할 계획이다. 평택∼수원∼광명∼서울구간이 통합운영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국가도로망종합계획안에는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도로 실현', '에너지 생산 도로', '유라시아 1일 생활권' 등 7대 미래도로 비전도 제시됐다.

2016-07-13 16:35:20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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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배 어린이 바둑대회서 로봇 vs 사람 대결 재현

한화생명은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바둑대회인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 개최 전 특별 이벤트로 '인간vs로봇'이 대결을 펼쳤다고 같은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대국 프로그램인 '돌바람' 로봇대표 선수에 맞서 경기를 펼친 인간대표 선수는 지난해 이 대회 유단자부 우승자인 박동주 군과 준우승자 임경찬 군이다. '돌바람'과 두 선수는 흑백을 바꿔 2판씩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인간vs로봇의 대결 외에 국가간 자존심을 건 프로기사들의 특별 대국도 펼쳐졌다. 6회 우승자 홍무진(22) 2단과 13회 우승자 강우혁(15) 초단이 맞섰으며 미국의 에릭 루이(26) 초단과 유럽 대표 우크라이나의 아템 카차노브스키(21) 초단이 경쟁했다. 한국vs해외 선수의 2대2 크로스 대결로, 총 4판을 진행했으며 최종 승수로 우승 팀을 가렸다. 이날 진행된 모든 대국은 인터넷 바둑 전문 사이트인 사이버오로를 통해 생중계됐다.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으로 바둑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더 커진 것을 실감한다"며 "명실상부한 바둑영재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이 그 열기를 이어 바둑 꿈나무들의 미래를 열어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은 중국·일본·대만·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루마니아·러시아 등 세계 9개국, 총 1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둑대회이다.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0일까지 전국 24개 지역예선을 마쳤으며 오는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본선을 펼친다.

2016-07-13 16:09:55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