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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10일부터 택시요금 '3300원→4000원'으로 인상

오는 10일 새벽 4시부터 거제시 택시요금이 인상된다. 이번 택시요금은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변경 시행에 따른 것으로 기본요금은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되며, 단위요금 금액은 100원당 거리 운임은 133m에서 130m로, 시간운임은 34초에서 31초로 단축됐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고 있는 심야 할증도 밤 10시부터로 앞 당겨진다. 단 거제시 지역 밖으로 운행할 때 적용되는 시계외 할증과 거제시 지역 내 면지역으로 이동 시 적용되는 복합 할증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거제시에서는 택시요금 인상 시행 이후 3일 이내 조정된 요금이 택시 미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택시 내부에 요금 인상 안내문과 요금 환산 조견표를 게시토록 해 조정요금이 미터기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조견표에 따라 요금을 수수하도록 했으며, 택시요금 인상 후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해 택시업체 및 개인택시 지부별로 소속 운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 및 법규 준수 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 또 운행 수요가 많은 버스 터미널, 택시 승강장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 등에 대해 택시업계와 협업해 점검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택시운수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시민들은 요금이 인상되는만큼 더 좋은 택시 서비스를 기대할 것"이라며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택시업계에 당부했다.

2023-06-01 15:27: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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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달 31일 동국대 원흥관 3층 아이스페이스(i.Space)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31명을 대상으로 '2023 예비창업패키지, Welcome to DU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23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대상으로 열린 이번 사업설명회는 ▲의무 사항 안내 ▲사업비 집행 시스템 활용법 ▲주관기관 및 창업프로그램 소개 ▲전담 매니저와 네트워킹 시간 등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담당 매니저와의 네트워킹을 통한 원활한 사업화를 진행하도록 상세한 사업 내용을 안내했다. 동국대는 선정자들에게 올해 12월 말까지 운영 프로그램으로 기업진단 결과보고서를 제공하는 마켓 두드림, 투자유치 교육 및 IR 경연대회,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고투글로벌챌린지(Go To Global Challenge) 등 창업자의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만의 특색 있는 네트워킹 데이인 동국 기업가정신 주간 행사도 창업자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유광호 창업기술원장은 "잠재적이고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들을 선정해 8개월여 동안 창업 사업화를 이루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동국대 창업기술원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사업화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1 15:27: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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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는 9일 '국도 25호선 청도-밀양 구간' 개통

경남 밀양시는 1일 경북 청도군 청도읍 신도터널 입구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청도-밀양1·2 국도 건설공사'에 따른 개통식을 개최하고, 오는 9일 도로 전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진현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박일호 밀양시장, 김하수 청도군수, 정정규 밀양시의회의장, 김효태 청도군의회의장, 밀양시·청도군의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사, 테이프 커팅, 현장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청도-밀양1·2 국도건설공사는 사업비 1074억원을 투입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했다. 경남 밀양시 산외면 남기리 긴늪교차로에서 경북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새마을교차로를 잇는 국도 25호선 총 10.87km(1공구 7.03km, 2공구 3.84km) 구간의 2차로 시설개량사업으로, 2017년 5월 착공해 오는 9일 개통에 이르게 됐다. 청도-밀양 간 국도 개량으로 전 구간 주행거리가 2.83km(13.7 → 10.87km), 주행시간은 5분(19 → 14분) 단축돼 상동면과 시내 생활권과의 접근성 강화와 청도군과의 상생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청도-밀양1·2 국도 개통으로 주민 통행 편의와 안전성 확보는 물론 물류 비용 절감,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공사 관계자와 지역 발전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반영된 총사업비 2082억원 규모의 국도 5개 노선 사업도 실시설계가 시행되고 있는 등 관내 도로 교통망이 크게 확충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01 15:23: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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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평택고용노동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5월 31일 중·장년층 시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공단 '국민생활밀착형 통계 100선'에 따르면, 갱년기 증상이 40대 43.1%, 50대 23.9%로 우울, 불면을 주로 호소한다. 이에, 중·장년층의 갱년기 관련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적극적인 정신건강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이날, 갱년기 극복 정신건강 프로그램은 중·장년의 심리상태 이해하기, 회복탄력성 증진 및 자신의 마음 돌보기 방법에 대한 교육과 중·장년기 호르몬 변화 이해 및 감정조절을 돕는 아로마 테라피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한 한 시민은 "요즘 갱년기를 겪고 있어서 잠도 잘 못자고, 모든 일에 의욕이 떨어졌었는데,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나 자신을 돌봐야 할지를 알아보는 자리여서 좋았고, 나만의 취미를 가져서 마음의 침체에서 벗어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갱년기 시기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우울, 신경과민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다양한 취미활동에 참여하고, 낮 동안에 햇볕을 쬐도록 하면 불면증과 우울증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3-06-01 15:23:4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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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보육센터 기업들, 지역 특성화 육성사업 선정

경상국립대학교(GNU) 창업지원단은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가 모집한 지역 특성화 육성사업의 특화개별사업에 입주 기업 4개사와 졸업 기업 1개사 등 모두 5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항공우주 부품·소재 및 연계 분야 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특화 및 연계 분야 기업에 수요 맞춤형 기술 사업화 지원을 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매출 증대를 촉진하게 된다. 선정된 우수 기업에는 모두 6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경상국립대 창업보육센터 졸업 기업인 제이디는 해양쓰레기 수거가 가능한 프로토타입 수상 드론을 개발하기 위해 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 이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3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입주 기업인 3D스페이스는 밀폐용 캠의 조립성 향상을 위한 3D 프린팅 기술기반 슬라이드 코어 금형 개발과 사출성형 공정 혁신을 목표로 '기술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화 촉진 지원사업'에는 만물공작소와 브레인헬스랩이 선정됐다. 만물공작소는 실시간 드론 안전 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가진 테더드론 시스템 사업화 촉진을 위해 사업을 신청했다. 브레인헬스랩은 시금치 유래 항우울 효과 조성물을 활용한 뇌 건강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신청했다. 각각 4500만 원 이내 지원을 받는다. '연계협력 지원사업'에는 미래시스템이 스카라 로봇을 활용한 항공기 소형 평면 부품의 드릴 공정 연구를 위해 중견기업과 대·중·소 연계해 5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창업보육센터 신용욱 센터장은 "우리 창업보육센터가 경남진주강소특구에 위치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우수한 기술을 이전받은 연구소기업과 특화 분야의 기술 혁신 및 성장을 주도하는 혁신 기업이 R&D 역량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며 "기술 창업 기업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대학 내 기관과 유기적 협력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상국립대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초기 기업이 성장·발전하도록 오는 14일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 중이다

2023-06-01 15:23: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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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시상

창녕군은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5건을 선정하고 관련 공무원 5명에게 6월 정례조회에서 시상했다. 군은 이번 상반기에도 부서에서 추천받은 19건의 사례 중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평가해 5건의 우수 사례와 우수 공무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5명으로, ▲기획예산담당관 김정규 주무관(최우수) ▲농식품유통과 윤영주 주무관(우수) ▲기술지원과 윤중재 주무관(우수) ▲기획예산담당관 어경애 기획팀장(장려) ▲행정과 정지영 주무관(장려)이 수상했다.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근무 성적 인사 가점 부여와 더불어 시상금이 수여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전국 유일 창녕군 보조금 정산 도우미' 사례는 보조금 사업 담당자 1대1 교육과 보조금 정산 재검증을 도와 군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는 데 이바지했다. 군은 매년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창의적·도전적 정책을 추진하는 등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동료 공무원에게 모범이 되는 우수 공무원을 상·하반기 연 2회 선발해 공직 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의 자세로 군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 나가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15:23:1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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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범계역 광장서 개최

안양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통한 공정무역을 홍보하기 위한 '2023 안양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오는 9일 오후 2~6시 범계역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는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나눔장터에는 사회적기업 5곳, 예비 사회적기업 4곳, 협동조합 5곳이 참여해 사회적경제 제품을 홍보·판매 및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 수제초코파이·식빵·커피·쌀쿠키·허브차·버섯 등 다양한 식품을 한 자리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친환경 화장품·고추장·LED조명·친환경 세제 등 다양한 제품도 만날 수 있다. 농촌체험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부스에서는 버섯 가공식품(피클·장아찌) 만들기와 전통 미장 기법을 활용한 액자 만들기가 운영된다. 또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현장교육 및 상담을 위한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구매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악기, 춤, 노래, 난타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나눔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우수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01 15:22:5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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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터보파워텍에 지산학협력 63호 브랜치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는 지난달 31일 클린테크산업 기업브랜치인 부산지산학협력 63호 브랜치를 터보파워텍에 개소했다. 터보파워텍은 1979년에 원심주조 소재 전문 회사로 설립된 후 꾸준한 특수합금 소재 개발로 발전터빈 부품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발전터빈 핵심 부품들의 국산화에 성공해 미국 GE, 일본 미쓰비시파워 및 도시바, 독일 지멘스 등에 수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2021년에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으로 선정됐고.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터보파워텍는 지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발전터빈 산업 분야의 중점 과제 도출과 관련 산업군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역 특화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날 브랜치 개소식에는 부산테크노파크 강효경 클린테크기술단장, 원광해 지산학협력단장, 부산대학교 최윤석 교수, 동아대학교 김재일 교수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이은 간담회에서는 지역 대학과 협업 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고급화 전략, 신규 사업 RFP 도출, 지역 인재 실습 방안 등 다양한 협력 방안과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터보파워텍 정택호 사장은 "이번 브랜치 개소를 발판삼아 기술 경쟁력 확보,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와 같은 다양한 지산학협력 활동을 수행해 지역 내 발전터빈 분야 산업군을 육성하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부산테크노파크 원광해 지산학협력단장은 "4차 산업 혁명 이후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터빈 발전 분야가 지속 발전하는 가운데 터보파워텍에 브랜치 개소를 통한 지산학협력 활동으로 기술 혁신과 지역 인재를 확보하는 등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15:22: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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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美 터프츠대와 업무 협약… 해외 학생 교류 진행

동아대학교는 미국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와 업무협약을 체결, 해외 학생 교류와 교수 연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터프츠 대학은 1852년 설립된 보스턴의 사립대학으로 하버드와 MIT를 이은 매사추세츠 주 전체 3위의 명문대학으로 알려진다. 동아대 의과대학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우수한 의대생들이 해외 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미국, 일본, 중국 등 업무 협약 체결을 비롯해 장학금 제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교수들의 연구 활성화를 위해서도 많은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두 대학 교류 활동의 하나로 최근 2주간 터프츠대 공대(bioengineering) 학생 2명이 동아대를 방문, 의과대학 임상 실습과 정보수학과 리서치 과정에 참여했다. 이번 실습에 참가한 해리슨(Harrison Wilson)과 샤니(Shanni Zhou)는 의전원에 입학할 예비 의대생으로 터프츠대학 학사 과정에서 의료 관련 리서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외국 의료 체계와 리서치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이번에 동아대를 방문하게 됐다. 강도영 의과대학장은 "미국 보스턴 지역 우수한 학생들이 방문해 우리 대학과 교류하며 학생들이 많은 흥미와 자극을 받았다"며 "학부생들의 국제화 마인드와 학문적 융합의 세계적 트렌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외 교류를 더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15:22:3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