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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측정 이래 최고치 경신"…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 '2988억'

SK가스의 사회적 가치 창출 규모가 한층 더 규모가 커졌다. SK가스는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 2557억원 ▲환경성과 114억원 ▲사회성과 317억 원 등 총 2988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524억 원을 기록한 전년 대비 18% 증가한 수치로 2018년 측정 이후 최고 수준이다.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고용, 배당, 납세 부문 모두 증가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견인했다. Net Zero Solution Provider로 거듭나기 위해 탈탄소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의 브릿지 연료로서 LNG/LPG 사업을 확대함에 따라 고용 인원이 늘어나며 고용 성과가 16%(138억 원) 증가했다. 또한, 사업 성장에 비례하는 주주친화적 배당 정책을 통해 배당액이 27%(126억 원) 늘어났으며, 납세는 세전이익 상승에 따라 전년 대비 9%(79억 원) 증가했다. '사회 성과'는 전년 대비 66%(126억원) 증가한 317억원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률을 보였다. '사회 성과' 구성요인 중 '사회공헌'과 '동반성장' 분야의 성장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사회공헌'은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생태보호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구성원들의 봉사활동이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결과, 144%(59억 원) 증가했다. 거래처 무이자 자금 지원과 납품대금 지급일수 단축 등의 노력으로 '동반성장' 분야가 43%(39억) 증가한 것도 '사회 성과' 성장에 한 몫을 했다. '환경성과'는 전년 대비 4% 하락한 114억 원을 기록하며 소폭 감소했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힘입어 환경(공정) 영역은 전년 대비 7% 개선되었으나, LPG 차량 감소 영향으로 LPG 연료 사용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저감 성과가 줄어들며 전체적인 환경 성과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우병재 SK가스 ESG담당은 "SK가스는 Net Zero Solution Provider 비전 아래, LNG, 수소 등 신규 사업모델 자체가 기후변화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청사진을 그리고 단계별로 실행해 나가고 있다"며, "내년부터 상업가동이 실현될 LNG 사업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가치는 SK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사업모델 혁신방향으로, 각 관계사들은 영업이익 등 경제적 가치(EV, Economic Value)와 함께 사회적 가치(SV, Social Vale)를 매년 측정하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는 등 'DBL'(Double Bottom Line)을 주요 경영지표로 삼고 있다. 2019년에 첫 측정값 발표이래,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2023-06-13 14:39:1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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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경북개발공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과 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경북개발공사)가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부산 본사에서 이승우 사장, 경북개발공사 이재혁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개발공사는 경상북도 내 주택건설, 택지개발, 신재생 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경북도민의 공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경북지역의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남부발전과 경북개발공사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신규사업 발굴 및 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본 협약으로 양사는 육·해상 풍력발전, 산업단지·수상 태양광발전, 에너지효율화, 재생에너지 연계 에너지저장(ESS 등) 사업 및 기술 개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며, 공공재인 바람과 태양광 자원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연계로 재생에너지 개발 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모델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승우 사장은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으로서 경북지역에서 대규모 해상풍력을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며 "경북지역의 에너지효율화, 연구개발 및 기술교류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경북지역의 인재 육성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의 맞춤형 에너지복지 사업과 공공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13 14:38: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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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어르신들 위한 정책 세심하게 챙기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2일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어르신들을 모시는 게 광명시가 할 일"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값진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곁에 있는 어르신들이 꿈꾸는 삶에 귀 기울이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어르신과 함께하는 박승원의 정치'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는 평낙현 노인대학장을 비롯해 41기 노인대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노인건강케어센터 건립,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 VR치매예방시스템, AI케어콜, 어르신 일자리 사업 등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어르신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박 시장은 또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노인대학생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움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한노인회 박종애 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노인대학을 위해 특강에 나서준 박승원 광명시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6-13 14:37: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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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청년 리더십 콘퍼런스' 성료· · ·37개국 청년 방한

"한 사람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의 말이다. 의미 있는 업적이나 발견의 순간에 두루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국내에서 세계 각국 청년들이 모여 지구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뜻깊은 걸음을 함께 내딛었다. 그 장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한 '전 세계 청년 리더십 콘퍼런스'다. '제76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37개국에서 방한한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약 150명과 국내 청년들이 함께한 행사로, 각국 청년들은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콘퍼런스를 마치고 지난 12일 출국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열정과 행동력을 갖춘 전 세계 청년들의 화합을 응원하고, 이들이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발전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글로벌 포럼을 비롯해 환경리더 위촉식, 리더십 특강, 비전설명회와 토론회, 시티투어 등 다채롭게 꾸려졌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갖고 활동한다면 지구촌의 내일이 밝을 것"이라며 "그리스도의 바른 가르침을 받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인류의 행복을 위해 즐겁게 활동하는 이 시대 청년 리더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미국, 영국, 페루, 핀란드, 체코, 필리핀,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등 세계 각국 청년들은 국제이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한편, 지구촌을 위한 봉사, 바른 성품 등 여러 주제로 소통했다. 더불어 상대에 대한 이해, 존중과 배려, 양보를 실천하며 가족같은 정도 나눴다. 대체로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한국을 처음 방문한 청년들은 한국인이 보여준 친절, 높은 시민의식과 한국의 깨끗한 거리에 감탄했다. 이번 콘퍼런스의 주요 일정 중 하나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글로벌 포럼'이었다. 1차 포럼에서는 청년 리더들이 갖춰야 할 품성과 자질을 청년들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풀어냈다. 2차인 'ASEZ WAO 글로벌 포럼'은 각계각층 전문가들과 함께 지구촌 최대 위기인 기후변화의 대응 방안과 더불어 ASEZ WAO의 활동 성과와 비전을 조명했다. ASEZ WAO는 175개국 하나님의 교회 소속 직장인 청년들로 구성된 국제봉사단체다. 단체명은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Save the Earth from A to Z, We Are One Family)'는 뜻으로, 각국에서 5만 명 회원이 활동한다. 자체 환경 프로젝트로 Green Workplace(직장 내 환경보호 실천), No More GPGP(플라스틱 줄이기), Mother's Forest(전 세계 나무심기), Green Earth(육상생태계 보호), Blue Ocean(해양생태계 보호) 5대 활동을 전개한다. 참여한 국가는 160개국이며, 수거한 쓰레기는 15만6983㎏이다. 이들이 심은 나무는 필리핀 다바오의 맹그로브 나무 1,000그루를 포함해 1만785그루에 달했다. 포럼은 '푸른 지구를 향한 한 걸음(One Step to a Green Earth)'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환경보호를 일깨우는 특별한 자리였다는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유엔에 근무하는 시후안 후(36·미국) 씨는 "현재 유엔의 최대 관심사는 기후 대응활동과 청년의 역량강화다. 이와 관련해 ASEZ WAO의 역할은 아주 중요하다"며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전 세계 청년들을 하나로 모아 화합하고 연합하게 하며 세계적 움직임을 이끌어낸다"고 설명했다. IT업계에 종사하는 김민재(28) 씨는 "이번 만남을 통해 해외의 좋은 활동들이 국내 회원들에게 영감이 되기도 했다"고 성과를 말했다. 디아나 아키모비초카(23·체코) 씨는 "우리는 앞으로 이 지구에서 살아갈 세대이기에, 우리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런 행사를 통해 나 혼자가 아니라 함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럼 다음날인 9일에는 시티투어가 이어졌다. 하나님의 교회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고 새 언약 복음이 회복된 장소로 매우 특별한 나라다. 각국에서 한국 방문 요청이 쇄도해 하나님의 교회는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알려왔다. 북·남미,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각국에서 방한해 청와대, 수원화성, 한국민속촌, 판교테크노밸리,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 다양한 명소를 탐방하며 한국의 이모저모를 체험했다. 이번에 청와대, 경복궁, 롯데월드타워 등을 둘러본 청년들은 한류의 본산지인 한국의 문화와 발전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대통령 관저, 상춘재 등을 견학한 알린손 바리야스(33·페루) 씨는 "본관 내 한 곳(여민관)의 이름이 인상적이었다. 위에서 군림하지 않고 백성과 같은 위치에서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뜻이라는데, 리더들이 이런 마음으로 국가나 조직을 이끌어간다면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경복궁을 관람한 에이브러햄 아란고(23·미국) 씨는 "미국에서는 청년들이 어른을 공경하는 게 흔치 않은데 한국은 가족과 어른을 존중하는 문화가 있다. 한국인들은 성실한 것 같다. 그래서 한국의 문화는 엘리트문화라고 생각한다"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76차 해외성도방문단과 함께한 전 세계 청년 리더십 콘퍼런스 기간 각계각층의 지지와 응원이 쇄도했다. 진성준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김동연 경기도지사, 산자야 바티아 유엔 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한국사무소장, 호세 윌리암스 사파타 페루 국회의장 등이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이 펼쳐온 헌신적 활동에 찬사를 보냈다. 국제사회가 특히 주목하는 것은 전 세계 청년들이 '함께'하는 힘이었다. 지속적인 활동으로 세계인의 의식을 증진하고, 바람직한 직장 문화를 선도하며, 지구와 인류의 푸른 미래를 펼쳐가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2023-06-13 14:36: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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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원양항해 실습 마무리… '오션모빌리티 캠퍼스' 실현

한국해양대학교가 글로벌 캠퍼스 구현에 한 발 앞서간다. 한국해양대는 실습선 한나라호와 한바다호의 원양항해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션모빌리티 캠퍼스를 실현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션모빌리티 캠퍼스의 구축은 한국해양대의 글로벌 인재 육성 주요 계획 중 하나다. 5월 17일부터 6월 1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원양항해 실습에서 한나라호는 국제적 실무 경험을 갖춘 우수 해기인력을 길러내기 위해 일본 나하와 동경을 방문했다. 한바다호 역시 같은 기간을 두고 진행한 실습에서 일본 하코다테, 오사카를 방문,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실습생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실습생들은 일본까지 실제 운항 실습을 하는가 하면, 엔지니어로서의 역할 수행도 톡톡히 해냈다. 이번 원양항해는 한나라호와 한바다호에 탑승한 실습생들이 세계 곳곳을 항해하며 해기역량을 키워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대학 캠퍼스에서뿐만 아니라 실습선을 타고 세계 곳곳을 이동하며 각종 교류,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이뤄냈다는 것이다. 한국해양대는 앞으로도 국제적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탄탄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육 경쟁력을 다질 계획이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처음으로 원양항해 실습일 진행했다는 점도 유의미하다"며 "신해양강국 도약을 견인하는 해양전문 인력을 길러내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해양대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실습선인 한나라호(9166톤)와 한바다호(6686톤) 등 2척의 실습선을 보유하고 있다. 3학년 재학생들이 직접 탑승해 실습을 진행하며, 육지와 가까운 바다를 항해하는 연안항해는 물론 세계 곳곳을 향하는 원양항해까지 실습하며 학생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23-06-13 14:36:0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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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 모집

거창군은 2023년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목공체험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에 친환경 목재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는 선도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위천면에 있는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서 주말(토·일) 시간에 수준에 맞는 초급·중급과정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하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안전한 목공구 사용법으로 누구나 쉽게 간단한 생활소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공고 내용을 확인 후 단체별 20명 이내(최소 신청 인원 5명, 중급과정은 10명 이내로 초보자 제외)로 참가 신청서를 거창목재문화체험장에 6월 23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일상생활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목재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선도자 양성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선도자 목공체험교실은 27개 단체 209명이 신청하는 등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인기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2023-06-13 14:35:5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