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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섭 삼덕통상 회장, 尹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동행

2016년 개성공단 폐쇄후 베트남 롱안성에 '대체 생산기지' 만들어 베트남 직원 약 3000명 고용…年 300만족 이상 신발 생산해 납품 文 회장 "경색된 남북 관계 개선돼야…닫힌 개성공단 재개도 희망" 삼덕통상 문창섭 회장(사진)이 이달 하순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16일 재계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특히 이번 베트남 국빈 방문에는 민간주도로 구성한 205명의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이는 윤 정부 출범후 최대 규모다. 문창섭 회장은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강제로 폐쇄한 이후 대체 생산지를 베트남 남쪽에 위치한 롱안(Long An·隆安)성으로 옮겨 현재 연간 300만족 이상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롱안성은 베트남의 경제 수도로 불리는 호치민시 남서쪽에 위치한 성으로 비옥한 메콩강 삼각주와도 맞닿아있다. 호치민 시내에서 롱안성까진 차로 40~50분 정도다. 2017년 본격 가동을 시작한 '삼덕베트남' 공장은 초기에 1500명에 미치지 못했던 인원이 지금은 3000명이 훌쩍 넘으며 현지에서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문 회장은 "대통령 순방 동행 일정에 앞서 한국의 농기계 중소기업 등 기업인들과 롱안성을 먼저 방문해 우리 기업들의 현지 투자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 "개성공단이 문을 닫은 후 '제2의 개척지'가 된 베트남에서 안정적 생산기반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문 회장이 '신발의 도시'로도 불리는 부산에 창업한 삼덕통상은 2016년 당시 개성공단 폐쇄 직전까지 공단 입주기업 123곳 중 가장 많은 약 3000명의 북측 근로자를 고용하며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적인 역할을 해 왔다. 문 회장은 "개성공단 초기인 2005년부터 개성공단에 들어가 북측 근로자들과 동고동락하며 공장을 가동하던 시절이 떠오른다"면서 "경색된 남북 관계가 빨리 개선돼 문이 닫힌 개성공단이 다시 열리고 남북 경제협력도 재개되길 염원한다"고 덧붙였다. (사)개성공단기업협회장을 역임한 문 회장은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남북경협특별위원장, 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 한국신발산업협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삼덕통상은 현재 부산과 베트남 등에 연구개발센터와 생산 공장을 두고 총 5000명이 넘는 인원을 고용하며 노스페이스, 케이투(K2), 아이더, 머렐, 네파, 디스커버리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에 신발을 납품하고 있다. 한편 윤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 주요 그룹 대표를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최태원 회장), 중소기업중앙회(김기문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김병준 회장 직무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최진식 회장), 한국무역협회(구자열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손경식 회장) 등 6대 경제단체장들도 동행한다.

2023-06-16 07:53: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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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우리나라 GDP성장률이 주요국들에 크게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별로 거슬러 올라가 최근 1년치를 모두 더하면 상대적 둔화 흐름이 확연하다. 이에 비해 한국과 경제규모가 엇비슷한 국가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대조적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 통화정책에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올들어 4월까지 정부의 재정적자가 45조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 등 총수입이 감소한 결과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을 채우지 못하는 사립대학이 증가하면서 오는 2025년에는 전국 53개 대학에서 총 1685억원에 달하는 운영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올 여름 원전의 공급능력이 증가하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정부는 이른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급대책기간을 일주일 앞당겼다. ▲용산 전자상가 일대가 미래 서울의 먹거리를 책임질 신산업 중심지로 재탄생한다. <자본시장> ▲지난 4월에 이어 특정 종목들이 다시 동시에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시장에 대한 신뢰 하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해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증권주가 1분기 호실적 및 증시 호황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증권주 매수에 가세하고 있어 하반기에도 증권주가 강세를 보일지 주목되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올해도 KSM(KRX Startup Market) 등록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동영상 제작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산업> ▲300mm 웨이퍼 팹 장비 시장이 다시 큰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반도체재료장비협회(SEMI)는 300mm 팹 장비 매출액이 2026년 119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차그룹이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HMG 오픈이노베이션 테크데이'를 열고 모빈처럼 직접 투자하거나 협업을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의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알뜰폰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매장 확대에 집중하는 LG유플러스에 맞서 SKT는 조직 보강을 통한 마케팅 강화로 맞서고 있다. KT는 주춤거리고 있다. ▲오는 11월 개막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23의 전시 신청이 조기 마감되며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경신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금융·부동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방향을 예상하는 점도표에서는 최종금리 중간값이 5.6(5.5~5.75%) 로 나타나 올해안에 두차례 베이비스탭(0.25%포인트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저축은행·여전사·상호금융 등 2금융권의 연체율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도약계좌'가 15일부터 출시된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참여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보험업계에 제판분리(제조와 판매 분리) 바람이 이어지면서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설립 및 서비스 강화 기조가 지속할 전망이다. 일각에선 자회사형 GA 확대가 보험설계사의 전문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우려한다. <유통&라이프>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며 냉방 가전 프로모션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 위축에 외식 물가가 큰 폭으로 치솟자 외식 대신 집에서 가정간편식(HMR)으로 전문점 수준의 식사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여름 대표 메뉴 냉면에 대한 간편식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2023-06-16 06:00:1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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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역사의 부메랑

세계적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에 대해 '도전과 응전'이라고 얘기한 바 있다. 그의 역사에 대한 통찰은 끊임없이 새로운 왕조가 세워지고 멸망해 갔지만 주요 이유는 국가의 출현과 제국의 몰락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이다. 멸망의 길에 들어선 종족들은 생존 경쟁에서 싸워 살아남았다 하더라도 결국은 몸을 망치고 무질서한 생활에 젖어 무위 무능한 도당으로서 부지하다가 마침내는 창조력이 싹트고 있던 새로운 세력에 의해 멸망당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한 시대를 주름 잡던 제국의 몰락과 멸망은 서로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데 항상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창업보다 수성이 더 어렵고 언제나 창업자는 헝그리 정신으로 자만하지 않으며 불철주야 자신을 다잡는다. 이는 기업이나 국가나 공식처럼 다를 바가 없다. 더하여 겸손 자애와 함께 하는 솔선수범을 보인다면 그러한 국가나 사회는 오랜 세월 안녕을 보장할 수가 있으리라. 석가모니 부처님은 일찍이 나라가 쇠퇴하지 않는 일곱 가지를 말씀한 바 있다. 부처님 당시 강대국이었던 마가다국이 근처의 작은 나라였던 왓지국을 공격하려 하면서 부처님께 그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때 부처님은 왓지국의 지도층들이 정기적으로 자주 모이고 화합하며 공인된 것들을 깨뜨리지 않고 지키며 연장자들을 존중하고 중략.. 왓지국 안의 탑묘를 존중하고 숭상하며 수행자 아라한들을 법답게 살피고 보호한다면 왓지국은 결코 쇠퇴하지 않으리라 말씀했다. 이 말씀을 듣고 마가다국의 아자타삿투왕은 침략 계획을 중단하다. 여기서 민주적 절차와 화합 건전한 상도덕과 연장자와 전통 존경 존중으로서 과거나 현재나 우리들 사회에 비추어 보아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지 바로 대입과 비교가 통하는 기준들이다.

2023-06-16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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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6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6월 16일 금요일 [쥐띠] 36년 물건은 새 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 48년 태산이 되지 못해도 움직이자. 60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지니 매사 조심. 72년 새로운 계획은 생각을 신중히. 84년 투자의 속삭임이 있으니 신중하게. [소띠] 37년 세상에 모든 일은 혼자서 할 수가 없다. 49년 친구의 조언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되니 경청. 61년 배우자외 다른 사람과 만남을 주의. 73년 이력서 낸 곳에서 소식이 온다. 85년 과음을 자제하고 바로 귀가를 하자. [호랑이띠] 38년 조언도 사람을 봐가며 들어야 한다. 50년 처음에는 즐거운 만남이 이상하게 변질될 수가. 62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다가가라. 74년 성공이 지척이니 힘내라. 86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서운해 마라. [토끼띠] 39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일이 잘 마무리. 51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63년 모두 자신 탓이니 원망하지 마라. 75년 건강에 좋은 차를 선물 받는다. 87년 새로운 인연은 흉함이 생길 수 있으니 자제. [용띠] 40년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52년 이직보다는 양보하면 기회가 찾아오니 기다려보라. 64년 모처럼 한가로운 하루. 76년 꽃동산에서 여유 있게 노니는 격. 88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뱀띠] 41년 우울한 마음을 독서로 달래 본다. 53년 제3자로 가족의 마음이 상할 수 있으니. 65년 의욕이 지나치면 실수가 다르니 절제를. 77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남쪽으로 여행. 89년 의지하다보면 발전이 더디니 자립심으로. [말띠] 42년 상승의 운이니 모임에서도 진취적. 54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 66년 취미생활에도 관심을 가져보자. 78년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지 말고 협동과 소통으로. 90년 분주해 하지 말고 일의 순서를 정해놓고 움직이도록. [양띠] 43년 몸은 고달 퍼도 마음이 즐겁다. 55년 혼자서 가고 마음대로 멈춘다. 67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걸 명심. 79년 경험 부족으로 이직은 바람직하지 않다. 91년 아침부터부부간의 가정불화로 관재구설수가 따른다. [원숭이띠] 44년 마음속에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야 아프지 않다. 56년 운을 바꾸기 위해 주변의 정리정돈을 한다. 68년 서두르지 말고 한발 물러서서 생각. 80년 주변에 부담은 주지 마라. 92년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다보면 복잡. [닭띠] 45년 정성껏 기도로 관재구설을 면해보라. 57년 유리한 정보를 얻어서 이득을 본다. 69년 애정 문제는 당분간 삼각관계를 초래한다. 81년 돼지꿈을 꾸었으니 뜻을 이룬다. 93년 반려아가를 키우려면 돈 계획을 먼저 생각하고서. [개띠] 46년 그동안의 베품덕으로 결실을 얻는다. 58년 병이 왔으나 약도 주어지니 아직은 실망할 때가 아니다. 70년 목표를 세우고 온 힘을 기울이자. 82년 경사가 겹치니 금상첨화. 94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돼지띠] 47년 있는 그대로 현실에 만족하라. 59년 목이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라. 71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83년 불평 마라 세상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 95년 작은 오해가 시간이 가면 골이 깊어지니.

2023-06-16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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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홋카이도 전세기 상품 선봬

8월10일까지…예약과 동시에 출발 100% 확정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휴가철을 앞두고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16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그해 여름, 홋카이도 4일'은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의 전세기를 이용해 인천~삿포로 노선을 왕복 이동하며 지난 15일 출발을 시작으로 오는 8월10일까지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 홋카이도는 일본 최북단에 있어 가장 더운 8월에도 평균 최고기온이 27도를 넘지 않는 데다 습도가 낮아 날씨가 쾌적하다. 이 때문에 여름철 대표 여행지로 자리잡았다. 이 같은 높은 선호도는 여름 성수기 시즌 예약 통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7월말부터 8월초(7월28일~8월6일)까지 출발 기준 일본 상품 전체 예약 중에서 북해도는 42%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홋카이도 상품은 라벤더가 보랏빛 물결을 이루는 후라노를 비롯해 오타루 랜드마크인 오타루 운하, 푸른 연못을 뜻하는 아오이이케, CF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비에이 패치워크·파노라마 로드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미식도 빼놓을 수 없다. 신선한 해산물을 식재료로 한 음식이 가득한 대표적인 여행지다. 명물 게 요리와 연어를 사용한 향토음식 이시카리 나베, 여러 가지 해산물로 만든 해물 철판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호텔에 숙박하는 것도 장점이다. 온천욕을 즐기면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여행이지는 전세기 상품 고객을 대상으로 ▲북해도 라벤더 아이스크림 ▲홋카이도 특산물 '유바리 멜론' ▲라벤더 비누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북해도는 여름에 보랏빛 물결이 가득한 라벤더를 비롯해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데다 날씨도 쾌적해 여름철 여행지로 제격"이라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확정되는 북해도 전세기 상품을 통해 북해도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03:31: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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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화물車 전용 '아이나비 B5000' 선봬

3채널 풀 HD 화질…다양한 라이브 뷰 지원 팅크웨어가 3채널 풀 HD 화질인 화물차 전용 '아이나비 B5000'(사진)을 출시했다. 16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B5000'은 3채널 Full HD 녹화를 통해 HD보다 2배 더 선명하고 깨끗하게 녹화한다. TV-OUT(CVBS)단자를 탑재해 블랙박스의 4인치 모니터 외에도 별도의 모니터를 연결해 큰 화면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3개의 채널을 3분할, 1개의 채널 전체화면 등 다양한 라이브 뷰를 지원한다. 야간 및 밝기가 낮은 저조한 환경에서도 녹화가 가능한 '나이트 비전 기능', 장기간 주차 녹화 및 효율적 베터리 운영이 가능한 '타임 랩스'와 '포맷 프리 2,0'등도 지원한다. 사고 예방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원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도 적용됐다. 신호 대기 및 정차 중 앞차가 움직일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을 지원한다. 또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Connected Pro Plus)'도 지원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상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블랙박스 내 고해상도 영상 녹화유지를 위해 스마트 주차녹화 전환을 추천해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 할 수 있는 '원격 수동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등이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B5000은' 화물차 전용 블랙박스로 전체 FHD화질과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면서 "화물 차량 운전에 필요한 기능과 별도 기기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56만9000원이다.

2023-06-16 03:30: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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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16일 네이버서 브랜드데이 행사 진행

글라스락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네이버 라방도 SGC솔루션이 여름 시즌을 맞아 글라스락 스마트스토어에서 16일 하루 동안 네이버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청결과 위생을 위해 유리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식재료와 음식을 더욱 건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유리밀폐용기와 나만의 컬러를 중요시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글라스락 제품들에 혜택을 제공하고자 '비스포크 정리 솔루션'의 콘셉트로 기획했다. 행사 주요 제품으로는 깔끔한 냉장고 정리와 위생적인 음식 보관을 돕는 글라스락 유리밀폐용기에 핑크, 화이트 등 세련된 컬러를 더한 '캔디핑크 에디션', '화이트 에디션'이 마련됐으며 50%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여름에 잘 어울리는 유리 테이블웨어와 데일리 머그컵부터 각얼음까지 들어가는 대용량 컵까지 다채롭게 구성한 홈카페 컵류, 취향에 맞게 컬러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비스포크 텀블러도 '1+1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블랙&핑크의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쿡웨어 신제품 '셰프토프 스타팅 프라이팬'도 이번 브랜드데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실용적인 크기의 프라이팬, 볶음팬을 할인가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리뉴얼한 글라스락 베이비X핑크퐁 아기상어 에디션과 곰표, 브레드이발소와의 인기 콜라보 제품들도 할인된 금액에 제공한다. 16일 오전 11시부터는 글라스락 네이버 쇼핑라이브도 진행한다. 비스포크 트렌드에 맞춰 주방용품도 원하는 컬러를 골라 구매할 수 있도록 선보인 '퓨어 화이트', '퓨어 샌드핑크', '캔디핑크' 등 다양한 컬러의 글라스락 홈세트와 '셰프토프 스타팅 프라이팬 블랙&핑크 에디션' 세트를 한 시간 동안 쇼핑라이브 특가로 판매한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위생적인 주방 관리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는 여름철에 글라스락이 제안하는 '비스포크 정리 솔루션'으로 건강한 여름 식탁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글라스락은 건강한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소비자 니즈와 생활 편의성을 갖춘 유리용기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6-16 03:30: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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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구독서비스 'M스토랑, 렌탈할인플랜' 선봬

렌탈료 매달 최대 2만원 추가 할인…제휴 카드 사용시 비용 ↓ SK매직이 밀키트 정기구독 가전 할인 서비스 'M스토랑, 가전할인플랜'에 이어 매월 렌탈료를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받을 수 있는 'M스토랑, 렌탈할인플랜'을 출시했다. 16일 SK매직에 따르면 M스토랑은 공식 온라인몰, SK매직몰 내 밀키트 전문관으로, SK매직은 지난해 밀키트 업체 1위인 프레시지와 함께 간편식 주문 및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식·중식·일식은 물론 동남아식 등 세계 각종 요리를 가정에서 무료 배송으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SK매직은 밀키트 정기구독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렌탈할인플랜을 선보이고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음식물처리기 등 렌탈 품목에 관계 없이 신규 고객(설치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면 별도 가입비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밀키트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2만 원까지 다음달 청구할인한다. 제휴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중복 추가 할인도 가능해 일부 제품은 매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실제, M스토랑, 밀키트 구매 금액이 10만원인 경우 월 렌탈료 4만 원대, 올인원 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는 9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월 렌탈료 3만 원대, 올클린 공기청정기는 별도 비용 없이 무료다. SK매직 관계자는 "생활구독기업으로서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M스토랑 구독, 렌탈할인플랜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고객의 일상에 보탬이 되는 생활구독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6 03:30: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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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공교육서 안 배운 내용 수능에 배제” 당부…이주호 “사교육 경감 대책 곧 발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에서 배제하라고 교육부에 주문하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학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풀 수 있도록 (수능을) 출제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대학 교육과 관련해서는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무는 혁신'을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이 장관으로부터 현안 보고를 받고 "수능 변별력은 갖추되 학교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출제하라"고 언급했다고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의 이런 주문은 통계작성 이래 최고치를 나타낸 사교육비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3월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6조원이다. 정부가 2007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다. 윤 대통령은 "과도한 배경지식을 요구하거나 대학 전공 수준의 비문학 문항 등 공교육 교과과정(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의 문제를 수능에서 다루면 이런 것은 무조건 사교육에 의존하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부총리는 사교육비 경감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수능 출제 원칙을 지키겠다"며 "반드시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면 (수능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이처럼 주문하면서 오는 11월 치러지는 2024학년도 수능이 쉽게 출제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국어 독서지문에서 킬러문항이 배제될 가능성이 높고 교과서 지문 또는 EBS 교재 지문으로 인용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수학에서도 정답률 5~10% 이내의 고난도 문항이 줄어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 대학 개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가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무는 혁신적 대학들을 전폭 지원하라"며 "대학은 교육 수요자가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학 혁신을 위해 정부가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에 대해 이 부총리는 "대학 개혁과 혁신적 변화는 글로벌 트렌드"라며 "교육부가 대학 혁신을 가로막는 벽을 허물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15 22:50:0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