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신임 대표 선임

풀무원은 푸드서비스 전문 주요 계열사인 (주)풀무원푸드앤컬처 신임 대표에 같은 회사 이동훈 DF(Designed Food) 사업 본부장을 7 월 1일자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002년 풀무원푸드앤컬처에 경력 입사하여 급식개발실장, 급식사업본부장, DF사업 본부장을 맡아 강한 추진력과 탁월한 영업, 수주 능력을 발휘하여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어려운 경영 상황을 타개하고 실적을 턴어라운드 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우봉 푸드앤컬처 전 대표는 풀무원의 국내 사업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을 포함한 전사 경영전략을 총괄 진두지휘하는 (주)풀무원 전략경영원 원장으로 보임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풀무원은 코로나19 엔데믹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두 개 법인(건강생활, 일본법인)에 젊은 신임 대표를 선임한데 이어 2개월 만에 주요 핵심 계열사인 푸드앤컬처 대표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며 "한국 최고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을 지향하는 푸드앤컬처가 신임 대표 선임으로 더욱 젊고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30 10:42:0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삼양식품, 야키소바불닭볶음면·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 국내서도 판매

해외에서만 볼 수 있던 야키소바불닭볶음면과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을 국내에서도 맛 볼 수 있게 됐다. 삼양식품은 수출 전용 불닭브랜드 제품 2종 '야키소바불닭볶음면',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야키소바불닭볶음면과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은 각각 일본과 미국 시장 맞춤형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현지인들에게 익숙한 맛을 불닭의 매운맛과 조화시킨 특색있는 콘셉트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지며 국내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1월 말 일본에서 출시한 야키소바불닭볶음면은 일본 대표 음식인 야키소바에 불닭의 매운맛을 접목시킨 제품이다. 출시 2주만에 초도 물량 20만 개가 완판되는 등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일본 여행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떠오른 바 있다.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은 하바네로고추, 라임을 활용한 매콤새콤한 맛이 특징으로, 22년 5월 미국에 첫 출시 이후 코스트코, 월마트 등 주류 채널에 입점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출국도 미국에서 캐나다, 멕시코 등으로 빠르게 확대돼 현재 40여 개 국에서 판매중이다. 누적 판매량은 1000만 개를 넘어섰다. 야키소바불닭볶음면과 하바네로라임불닭볶음면은 봉지, 용기면으로 모두 출시되며 삼양식품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편의점, 마트,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을 통해 해외 현지의 맛을 국내에서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출 전용 제품을 국내에서도 출시하게 됐다"며 "불닭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만큼, 국내외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30 10:40: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개발호재 순풍…평택·안성, 분양 살아날까?

대기업의 투자계획과 정부의 대규모 신규택지 조성 계획 발표 등 각종 개발 호재가 이어진 경기도 평택과 안성, 충남 천안, 아산에서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 중인 아파트가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경기도 평택과 안성은 정부가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인 평택지제역에 'K-반도체 배후 도시'를 키운다는 계획하에 3만3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지역이다.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융복합 클러스터를 만들어 기업의 연구개발과 창업을 지원하는 이른바 '자족형 콤팩트시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 4월 정부가 경기도 용인 남사읍 710만㎡(215만평) 부지를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한 것을 계기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안성과 평택이 수혜지로 거론되기도 했다. 이런 호재를 반영하 듯 주변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3월 공급된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은 1순위 경쟁률 0.05대 1을 기록했지만 최근 개발호재 발표 후 1500여 가구 가운데 600가구 가량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제역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30일 "개발계획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집주인이 매물을 많이 거둬들였고 호가도 5000만원 이상 올랐다"며 "인근은 물론 외지인의 매수 문의도 증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안성에서는 효성중공업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해링턴 플레이스 진사'를 분양 중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거주지역, 청약통장과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계약이 가능하다. 특히, 시멘트 등 건설 자재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건설사가 분양가를 올리거나 유상옵션을 늘리는 것과는 달리 무상옵션을 늘린 것도 눈길을 끈다. 발코니 확장시 주방벽과 주방 상판 세라믹 타일, 광파오븐과 대형 사각싱크대, 거실과 주방 조명등(우물천정,디밍,감성조명), 복도와 거실 시트판넬 마감 등 다양한 옵션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계약자를 대상으로 현관 중문, 보조주방가구 등 유상옵션 품목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평택대학교 바로 앞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개 블록 12개 동, 전용면적 74~100㎡, 총 992가구(1블록 355가구, 2블록 637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경기 남부 최대규모의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안성이 위치한다. GS건설은 공공임대 아파트로 5년간의 의무 임대기간이 만료된 10개동(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1348가구(전용면적 43∼84㎡) 규모의 '북천안 자이 포레스트'를 선착순 분양한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666만원으로 지난해 천안 아파트 평균 분양가(1304만원) 대비 절반 수준이다. 전용 43㎡ 타입은 공시가격이 1억원 미만으로 법인 명의로 취득하더라도 취득세 중과세율을 적용 받지 않고 1.1%의 기본세율을 적용 받는다. 반도건설도 '유보라 천안 두정역' 556가구를 동호수 지정 선착순 분양 중이다. 비규제 지역에 위치해 전매가 가능하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대비 분양가도 저렴하다. 안성의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안성과 평택, 천안 지역은 양질의 일자리를 바탕으로 고소득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는 곳"이라며 "결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있어야 인구와 주택수요가 늘고 기대감도 커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06-30 10:15:48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말레이시아에 한우 첫 수출...인천항에서 선적 기념행사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9일 인천항에서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 정식 수출되는 한우의 선적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우 수출은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5월 10일 청주 소재 농가에 구제역이 발생된 즉시, 말레이시아 정부에 세부상황과 관리 현황에 대해 선제적으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이 직접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모든 한우는 이력관리를 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했다. 이에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정부는 우리 정부의 신속·투명한 정보 공유에 사의를 표하며 한우 수입을 허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는 공식서한을 발송했다. 이날 처음으로 정식 수출되는 소 10마리는 현지 호텔과 식당에서 한우고기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 시식 행사를 개최해 한우가 생소한 말레이시아 소비자들에게 우선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로 할랄 인증을 받은 한우 수출길이 열리면서, 한우 수출이 가능한 국가는 총 4개국으로 확대됐다. 김정희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말레이시아와 소고기 검역 협상을 시작한지 7년 만에 한우 수출에 성공, 19억 할랄 시장으로 가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면서 수급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첫 동남아 시장 진출인 만큼 한우의 품질과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 해외시장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30 10:11:53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영주시, 풍기읍 승격 50주년 기념 '지역 음악인 공연' 개최

영주시 풍기읍 승격 50주년을 기념하는 "지역 음악인 공연"이 지난 6월 29일 저녁 7시 풍기읍 남원천 소무대에서 열렸다. 풍기읍 승격 50주년 기념 읍민화합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장진수, 강창용) 주관으로 개최한 행사에는 2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50주년을 축하하며 공연을 즐겼다. 공연은 통기타 동아리 통사랑의 '불어라 바람아'를 시작으로 대금 박민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색소폰 신의주의 '사랑해야해', 독창 엄지영의 '얼굴', 통기타 동아리의 '내 꿈을 펼쳐라', 독창 김수남의 '가락지', 통기타 이태우의 '행복을 주는 사람', 독창 추녹의 '꽃밭에서'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 음악인이 출연한 이날 공연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로부터 문화 향유 음악회라는 평가와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장진수·강찬용 공동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는 지역 음악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든 행사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한 이번 읍 승격 50주년 기념 축제를 통해 풍기읍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한원 풍기읍장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으로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풍기읍 승격 50주년 기념 지역 음악인 공연이 더 빛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2023-06-30 10:09:18 김동국 기자
기사사진
울릉군, 포항-울릉 초쾌속 대형여객선 취항... "100만 관광시대 연다"

울릉-포항을 왕복 운항하는 공모선(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취항식을 지난 6월29일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의장, 남진복 경상북도의원, 김양욱 ㈜대저페리 대표이사 등 내외귀빈과 울릉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취항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경과보고취항 공로자를 위한 감사패 및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어 출항 기념 세리머니(리본 컷팅식)와 참석자 선체 내부투어 및 선박 주요기능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는 울릉-포항 항로를 운항 할 초쾌속 대형 여객선으로 총톤수 3158톤급, 여객정원 970명, 화물50톤, 최대속도 50.2노트, 시간은 2시50분이 소요되며 풍랑이 심한 동절기와 최대 4미터의 파고에도 운항이 가능하여 울릉군민의 일일생활권 구축과 더불어 연안여객해운 발전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취항기념으로 ㈜대저페리에서 울릉주민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개월간 50%할인 금액을 적용한 비즈니스석 19700원 퍼스트 클래스석 397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취항하는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기념비적인 날을 축하하며, 울릉군민에게는 해상교통 행복을 선물하고 울릉군에는 100만 관광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2023-06-30 10:05:53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KT 임시 주총서 대표이사 정관 변경 통과...대표이사 유력인물 누가 있나?

30일 개최된 KT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7인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과 대표이사 정관 변경 건이 무난하게 통과됐다. KT는 30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2023년도 제1차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 각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우선 KT는 정관 일부 변경을 통해 대표이사 조항에서 ICT 항목을 삭제하고 그 대신 기업경영 전문성을 넣기로 했다. 당초 ICT 항목 제외에 대해서는 KT주주모임과 KT새노조 등 일부에서 '낙하산 인사가 우려된다'며 강한 반대 의사를 제기했으나 이 안건도 무난하게 통과됐다. 또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 ▲산업 전문성 등 4가지 항목으로 변경해 KT그룹 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유관 경험을 중요시했다. 또 사내이사 수를 3인에서 2인으로 축소해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 경영 감독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표이사 책임 강화를 위해 복수 대표이사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의결 기준을 의결 참여 주식의 50% 이상 찬성으로 하는 보통결의에서 60% 이상 찬성으로 상향해 대표이사 후보자의 선임 정당성을 강화했다. ESG평가원은 이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지나치게 강화된 의결기준으로 CEO 선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경영권 공백이 재발될 가능성이 있으며, CEO 선임 과정에서 주주 간 과도한 표 대결을 조장할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 안건도 주총서 무난하게 통과됐다. 이 외에도 기존 대표이사후보심사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이사후보추천위원회로 통합하고 대표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관련 권한과 역할을 조정해 대표이사 후보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지배구조위원회를 모두 사외이사로만 구성하는 등 위원회의 독립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임시 주총에서는 ICT, 리스크/규제, ESG, 회계, 재무, 경영, 미래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를 구성했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 7인은(가나다순) 곽우영(전 현대자동차 차량IT개발센터장), 김성철(현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안영균(현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 윤종수(전 환경부 차관), 이승훈(현 KCGI 글로벌부문 대표 파트너), 조승아(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최양희(현 한림대 총장)다. 상법에 따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안영균 이사가 분리 선출됐으며,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사 중 이승훈, 조승아 이사가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KT는 새로 구성된 이사회를 중심으로 대표이사 선임 절차에 본격 돌입해 다음 임시주주총회에서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KT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종욱 사장은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KT 펀더멘탈은 변함없다"고 강조하며 "새롭게 개선된 지배구조에서 성장기반을 단단히 다져 KT의 더 큰 도약을 위한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KT 대표 후보들로 거론되는 인사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로 CEO 후보로 내정하고 있다는 애기가 나오고 있다. 또 김철수 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김기열 전 KTF 부사장,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 최두환 전 포스코ICT 사장 등과 주형환 전 산업자원부 장관,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구 2차관 등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있었던 CEO 경쟁에서 최종 라운드에 올라간 박윤영 전 KT 기업 부문장(사장), 임헌문 전 KT 매스 총괄(사장), 신수정 부사장 겸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등 이름도 나오고 있다. 한편, KT는 '낙하산 인사' 우려에 대해 지금까지 거론되는 인사 이름이 나오지 않는 만큼 그런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KT측은 이전 인사에서는 이미 누가 오기로 했다던가 하는 말이 돌았는 데 이번에는 아직까지 이름이 나오지 않은 만큼 낙하산 인사가 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30 09:56:17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