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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고교 1·2학년 대상 ‘고교 서머스쿨’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5일까지 2주간 부산지역 고등학교 6곳과 대학 14곳 등 모두 20곳에서 일반고 1·2학년 790명을 대상으로 '고교 서머스쿨(Summer School)'을 운영한다. 고교 서머스쿨은 단위 학교에서 개설·운영하기 어려운 탐구, 실험·실습, 토의·토론, 논술, 예체능 등 다양한 창의·융합 과목을 별도로 개설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계발하고,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교육청은 159개 강좌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어, 사회, 과학, 수학, 체육, 예술, 외국어, 공학, 교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종 50개 강좌를 선정했다. 대학교수와 고교 교사로 구성한 강좌 운영자들은 신청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심사해 수강생을 선정했다. 이들은 서머스쿨 기간 18∼24시간 안팎의 학생 체험 중심 수업을 운영한다. 한편, 학생들의 고교 서머스쿨 이수 활동은 학교생활기록부의 창의적 체험활동에 기재되어 진로활동을 증빙하는 자료로 활용한다. 정대호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려 하며, 이에 대학 등에서 전공 교수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고교 서머스쿨에 대한 인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서머스쿨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10:39: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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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힘 보태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7월 20일 "나흘간 성남에서 열리는 세계태권도한마당(7.21~24)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ICH) 등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집무실을 찾은 키틴 무뇨즈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65. 스페인)를 접견한 자리에서 "태권도가 ICH에 등재되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문화외교 자산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유네스코 본부 친선 대사로서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틴 무뇨즈는 1997년부터 유네스코 친선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불가리아 왕실의 사위이자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위원이다. 유네스코 등재 심의 때 영향력을 끼쳐 한국 태권도계에서 국빈 대우를 받는다. 키틴 무뇨즈는 대한민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의 진면목을 확인하기 위해 가족(부인·칼리나 공주, 아들·시메온 핫센왕자)과 함께 방한해 오는 7월 26일까지 11일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ICH 등재 추진 협의 ▲서울 국기원에서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추진단 명예위원장과 좌담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성남지역엔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추진단(단장 최재춘)의 주선으로 방문해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과 환영 만찬(7.22)에 참석한다. 2023 성남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성남실내체육관과 성남스포츠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은 대회 둘째 날인 22일 오후 4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성남시와 국기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57개국 4500명의 태권도 수련인이 참여해 격파, 창작 품새, 태권체조 등 13개 종목 71개 부문에서 기량을 펼친다. 1992년 처음 열린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2020~2022년)간 열리지 않았다가 4년 만에 성남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 전 세계 2억명 태권도인의 관심이 쏠린 축제이자 경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3-07-21 10:39: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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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29회 남양주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상상 더 이상 남양주시의 발전과 명예를 위해 공헌한 '제29회 남양주시민대상'후보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남양주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사회봉사, 문화예술, 산업경제, 보건환경, 교육 및 체육진흥 총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5명을 선정해 오는 10월 5일 '제29회 남양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남양주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과 공직자로, 공고일 기준(2023. 7. 18.) 남양주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거나 관내 기관·직장에 3년 이상 재직하고 있어야 한다. 추천권자는 관내 유관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남양주시 소속 부서장, 읍·면·동장이며, 20명 이상 남양주시민의 연서로도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된 대상자는 공적 검증 및 현지 확인 조사와 함께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며, 시는 지난 2002년부터 2022년까지 20년 동안 총 83명의 시민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신청은 추천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총무과로 우편·방문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남양주시청 총무과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1 10:39: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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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3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이달 17일부터 11월 10일까지 남양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당초 9월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2개월 정도 앞당겨 실시하는 것으로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출생미등록 아동 확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한 이후, 이·통장 및 읍·면·동 공무원이 거주지에 방문하여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사실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지방자치단체가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하게 된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한 경우라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다만, 실거주 여부에 대한 자세한 사실조사가 필요한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023년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보건복지부의 복지위기가구발굴 대상자 중 고위험군)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특히, 시는 이번 사실조사 기간 중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도 함께 운영하며,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특별팀(TF)'를 운영하여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 긴급복지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손원철 종합민원담당관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밑바탕이 되는 꼭 필요한 조사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복지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출생 미등록 아동 확인 등 집중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7-21 10:38: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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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화이트리스트' 복원 시행...수출규제 해제

일본 정부가 21일 부터 한국을 '그룹A(옛 화이트국가·화이트리스트)'로 재지정 했다. 일본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은 일본 정부가 한국 대법원의 일제 기업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사실상의 보복 조치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지 4년 만에 재지정 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된 화이트리스트 국가에 한국을 정식으로 추가했으며 한국은 물품을 수출하거나 기술을 제공할 때 군사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작다면 개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한국과 일본은 화이트리스트 복원을 계기로 국장급 수출관리 정책대화를 연 2회 정례적으로 열 계획이다. 강제징용 판결에 반발하던 일본은 2019년 7월 반도체 소재 3품목에 대해 수출규제를 실시했다. 이후 2019년 8월에는 무역관리 절차를 간소화하는 '화이트 국가' 리스트에서도 한국을 제외했다. 재래식 무기에 전용될 가능성이 있는 물자의 수출을 제한하는 캐치올(catch-all) 규제 미비 등을 이유로 무역관리 혜택이 한정되는 '그룹 B'로 격하했다. 이는 2018년 한국 대법원이 일제 기업을 대상으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내린 데 대한 사실상의 보복 조치여서 한국은 일본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는 등 한일 관계는 악화의 기로에 들어셨다. 이러한 갈등은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열고, '셔틀 외교'를 부활시키면서 양국 관계가 회복되면서 해소됐다.

2023-07-21 10:36:5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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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 총120개사…신규 2건, 폐업 2건

공정거래위원회는 21일 2023년도 2분기(4월1일~6월30일) 중 다단계판매시장에서는 신규등록 4건, 폐업 2건, 상호·주소·전화번호 변경 8건 등 총 14건의 변경사항이 발생했고, 다단계판매업 등록 업체는 120개사라고 밝혔다. 해당 기간 중 트루비코리아 유한회사, 주식회사 씨엔뷰, 주식회사 갤러리코리아, 다나바이오로직스 주식회사 4곳이 다단계판매업으로 신규 등록했고, 모두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및 한국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콕스네트워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등 2개 업체는 폐업했다. 다만, 퀄리빙, 앤트리는 공제조합과의 계약을 해지했고, 관할 지방 자치단체에서는 폐업신고 수리, 직권말소 등 관련 후속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아이시냅스는 2분기에 공제계약 해지 후 이달 13일자로 폐업이 완료됐다. 큐탑바이오주식회사는 주식회사 지티비코리아로 상호를 변경했고, 빅스카이글로벌, 한국모린다 유한회사, 주식회사 에스디플랫폼, 휴먼네이처코리아, 엔잭타, 에이쓰리글로벌, 힐리월드코리아 주식회사는 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바꿨다. 다단계판매 등록업체 수는 2019년 말 130개사에서 2020년 말 122개사로 감소하는 등 감소 추세다. 다단계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판매원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피해 예방을 위해 해당 사업자의 다단계판매업 등록 여부는 물론, 휴·폐업 여부 등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 다단계 판매업자 정보는 공정위 누리집(www.ftc.go.kr) 상단 메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정위는 "상호나 주된 사업자 주소 등이 자주 바뀌는 사업자의 경우 환불이 어려워지는 등 예상치 못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러한 업체와 거래할 때는 더욱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소비자피해보상보험이 해지된 다단계 판매업자는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2023-07-21 10:32: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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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대부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 · ·시의 핵심자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대부도 내 대부해양본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민근 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현장 회의는 대부도 내 주요 현안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대부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을 토대로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부회의에서는 ▲구봉도 골목상권 조성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대부포도축제 및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대부도 마라톤 대회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아울러, 이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이용자 시점에서 화장실, 세족장, 야외 샤워장 등 해변가 주요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하며 불편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시 발전을 위한 핵심 자원"이라며 "활용방안이 필요한 부지들은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1 10:14: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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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모든 행정의 답은 현장에, 시민과 소통해야 발전"

민선 8기 1년을 지난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한다. 시는 20일부터 박승원 시장이 정책 현장과 민원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생생 소통 현장'을 월 1~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생 소통 현장은 '생생한 민생 소통'을 의미한다. 박 시장은 "모든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고, 시민과 소통해야 개선되고 발전한다"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 소통하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일 첫 번째 '생생 소통 현장'은 폭염과 폭우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철산역 삼거리에서 광명시 자율방재단(단장 구필회)과 함께 얼음물을 나눠주며 불볕더위 속 시민들을 격려하고, 폭염 행동 요령을 홍보하는 캠페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광명서초등학교로 이동해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어린이보호구역 일대를 세세히 둘러봤다. 박 시장이 이곳을 방문한 이유는 지난 15일 열린 공감콘서트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을 강화해 달라는 시민 제안에 신속하게 응답하기 위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시민들이 제안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속도계와 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적극 검토하라고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차수판 설치가 한창인 현장을 찾았다. 박 시장은 침수 우려 주택과 골목 등을 꼼꼼히 살피며 최대한 신속하게 차수판 설치를 완료하라고 주문했다. 관내 차수판 설치 대상은 236세대로, 시는 공사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7월 내 설치 완료를 목표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자연 재난에 취약한 시민을 만나는 일도 빼놓지 않았다. 차수판 설치 현장 점검을 마치고 광명7동으로 이동한 박 시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80대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정을 찾아 "장마와 폭염이 계속되니 각별히 건강을 챙기시라"고 안부를 묻고 시민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 시장은 이날 마지막 현장 방문 일정으로 노온정수장을 방문해, 여름철 수질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일일 56만 톤의 물을 생산해 광명시를 비롯해 인근 85만 명의 식수를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했다. 한편, 광명시는 민원 처리, 갈등 해결, 정책과제 발굴 과정에 시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월 시장 직속 시민소통관을 신설하고, 갈등 당사자 간 해결방안을 찾는 토론 형식의 '시민 소통의 날'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2023-07-21 10:08:3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