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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모든 수원시민이 새빛톡톡 가입해 직접민주주의 실현하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더 많은 시민이 새빛톡톡을 활용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7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8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바일 직접민주주의 플랫폼인 새빛톡톡이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1만 5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며 "제 목표는 123만 모든 수원시민이 새빛톡톡에 가입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빛톡톡이 성공해 수원에서 직접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은 시민 참여·소통 광장이다. 제안토론, 설문·투표, 신청접수, 수원새빛돌봄 등 메뉴로 이뤄져 있다. '제안토론'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다른 시민들이 댓글로 아이디어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토론한다. 많은 시민의 공감을 얻은 아이디어를 담당 부서에 검토한 후 채택하면 정책으로 실행한다. '수원새빛돌봄사업'도 새빛톡톡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재준 시장은 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자매도시 논산시와 교류도시 봉화군을 위해 시민과 공직자, 협업기관 직원들이 1억 2000만 원에 이르는 수재의연금을 모아주셨고, 자원봉사자들은 3일간 논산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해주셨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31 16:37:0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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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난 28일, 2023년 제3회 여주시 적극행정위원회(위원장 곽용석)를 개최하고,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팀(10명)을 최종 선발했다.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팀에는 세정과 장석찬 팀장과 김진수 주무관이 선정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송수관을 안분신고 대상으로 행안부 유권해석을 받아 남한강물을 사용하는 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 49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우수 두 팀에는 농업정책과 이순열 팀장, 김주찬 주무관과 보건행정과의 박현숙 팀장, 추미영 주무관이 각각 선발되었다. 농업정책과 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가 부담을 덜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보건행정과 팀은 병원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한방 진료 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 장려 두 팀은 오학동의 허성희 팀장, 김정은 주무관과 일자리경제과의 전기문 팀장, 오윤미 주무관이 각각 선발되었다. 오학동 팀에서는 전국 읍면동 단위 최초로 네이버와 협업하여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AI안부전화 서비스를 도입하였고 일자리경제과 팀은 여주 5일장을 정식 시장으로 등록하고 침체 되어 있는 375 아울렛의 활성화를 위해 신세계 사이먼과의 업무협약을 이끌었다. 최종 선발된 5팀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과 실적가점, 시장표창 등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과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2023-07-31 16:36:2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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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설 3개 학교 '중앙투자심사 제도' 통과· · ·"과밀학교 해소 기대"

경기도교육청이 신설을 의뢰한 3개 학교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과밀학교 해소와 학교 신설 적기 추진 정책에 힘이 실리게 됐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1일 교육부의 2023년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 3교(▲회천3초 ▲동탄8중 ▲미사4고)로 신설을 의뢰한 3개 학교 모두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중앙투자심사 제도가 개선됐고, 이에 따라 ▲총사업비 300억 원 미만 학교설립 ▲학교 이전 또는 학교 통폐합 후 신설 추진 ▲공공기관·민간 재원으로 초·중·고 신설하는 경우 ▲학교 신설시 학교복합화 시설을 포함해 추진할 경우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과정이 면제됐다. 또한 LH 등 공영개발사업시행자가 공공주택지구, 택지개발지구 등에 학교를 설립하는 경우 무상공급 되는 용지비가 총사업비에서 제외돼 시설비 300억 원 미만이면 자체투자심사만으로 학교설립이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미사4고는 하남시 학령인구 자연증가 추세를(신입생 수: 2023년 2,311명→2030년 3,939명) 면밀하게 검토해 이를 투자심사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설명함으로써 2029년 이후 41명에 이르는 초과밀학급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중앙투자심사 결과는 그동안 교육부와 협력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낸 후 이룬 첫 결실이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이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한근수 학교설립기획과장은 "연이은 중앙투자심사 통과율 100% 성과는 과밀학교 해소에 대한 도교육청의 의지와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과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적기에 학교가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학교 신·증설 교부금 기준 현실화 등 학교 신설과 관련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을 교육부에 계속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31 16:35:4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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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이야기] KB증권, ESG 가치 확산 목표…"사회와 동반 성장"

KB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 전략의 투자 부문 강화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치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친환경 자원 순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4년에는 중장기 ESG 투자 목표를 1조5295억원으로 제시하는 등 ESG 경영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다. ◆KB증권, 금융투자 확대로 ESG 가치 확산 KB증권은 ESG투자 분야의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탄소감축 투자·대출 발굴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KB증권이 지난달 발간한 2022년 ESG 리포트에 따르면 KB증권이 취급한 ESG 관련 투자·상품·대출의 2022년말 잔액은 1조2668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말 정부 주도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의 시장조성자로 선정돼 배출권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했고, 그린본드 등 ESG채권 주관, 인수 실적도 긍정적이었다. KB증권은 최근에도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연계(SLB) 원화 채권 발행을 주관하는 등 ESG채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ESG 생태계 및 탄소중립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12월 '시장조성자'로 신규 선정돼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기업의 감축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탄소시장 확대에 대비해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KB증권은 ESG 리더십 강화와 임팩트 투자 추진을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와 아시아벤처자선네트워크(AVPN)에 가입했다. 지난 6월 ESG 생태계 확산에 직접 기여하기 위해 '케이비증권 ESG 가치확산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했다. 임팩트 투자(재무상의 관점에서 수익을 창출하면서 동시에 사회·환경적 성과도 달성하는 투자)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순환경제 시장을 조성해 ESG 가치를 더욱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KB증권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금융기업의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 진행 KB증권은 자립준비청년,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ESG 경영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와 '행복뚝딱 일일카페'를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 전액을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시설에 기부해 시설 환경개선을 지원함과 동시에 바리스타 자격에 관심 있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일일카페 스탭으로 초대해 관련 스킬을 전수하며 자립을 도왔다. 같은 달 16일에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충청북도 옥천군 지역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KB증권 임직원 스탭과 열린의사회 자원봉사 의료진들은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대성초등학교(폐교)에서 내과, 외과, 치과, 한의과 등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KB증권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情 든든 KB박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년 구정에 자립준비청년 150세대에게 먹거리와 에어프라이어, 전기매트 등 소형가전을 전달했다. 자립청년, 노인 외에도 KB증권은 저소득층 지원에도 꾸준히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B증권은 다문화 저소득층 23가정을 초대해 20일~21일 동안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행복뚝딱 깨비증권 그린캠핑'을 진행했다. 그리고 같은 달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 600가구에 영양제와 삼계탕 등 몸보신을 위한 '孝 드림' KB박스를 전달했다. KB증권은 올해로 9년째, 매년 어버이날마다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까지 총 7000 가구에게 '孝 드림' KB박스를 전했다. 이외에도 KB증권은 사회적 취약계층 부부들을 대상으로 6월 11일 '아주 특별한 한강 야외결혼식'을 지원했다. 해당 행사는 KB증권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해 진행한 무료 결혼식으로 KB증권은 플래닝,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지원했다. ◆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가치 창출 나서 KB증권은 자원순환을 통한 ESG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제주도청과 한국환경공단 등과 '자원순환형 일자리 창출 및 독거노인 안전바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KB증권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안전바를 제작, 이를 제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무상으로 설치 및 지원하고, 환경을 위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독거노인 지원 등에 나섰다. 지난달에는 E-순환거버넌스와 'ESG경영 실천을 위한 폐전자제품 친환경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모니터 250여대, PC 30여대 기부를 시작으로, 향후 KB증권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해 자원순환에 동참할 예정이다. 해당 전자제품들은 '폐기물관리법'을 준수해 소재별 재활용 및 재자원화를 진행하며, 한국환경공단이 처리부터 재활용까지 모든 과정의 적정성을 모니터링한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폐가전제품의 자원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금융투자협회 2022년 집계에 따르면 KB증권의 기부금 규모가 증권사 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KB증권이 추구하는 ESG경영은 우리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가치 창출이다"며 "우리가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7-31 16:32:25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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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차전지 강세 지속에 상승…2632.58 마감

코스피 지수가 2차전지 관련주 강세에 상승 마감했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4.26포인트(0.93%) 오른 2632.58에 마침표를 찍었다. 개인이 홀로 345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912억원을, 기관은 92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4.17%), 화학(3.75%), 유통업(3.49%) 등이 올랐고, 운수창고(-0.87%), 전기가스(-0.36%), 의약품(-0.21%) 등이 하락했다. 상승 종목은 715개, 하락 종목은 180개, 보합 종목은 39개로 집계됐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포스코홀딩스(3.72%), 포스코퓨처엠(3.33%), LG에너지솔루션(3.32%)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크게 상승했고, SK하이닉스(-3.59%), 삼성바이오로직스(-2.30%), 삼성전자(우)(-2.05%)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22.23포인트(2.43%) 상승한 935.97에 장을 마감하며 전거래일의 강세를 이어갔다. 개인이 33억원, 기관이 57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471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인터넷(-0.20%)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7.79%), 전기/전자(3.56%), 기타서비스(3.56%) 등이 큰폭으로 올랐다. 상승 종목은 1120개, 하락 종목은 390개, 보합 종목은 76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전 종목이 상승했다. 에코프로(9.33%), 엘앤에프(7.97%), HPSP(3.76%) 등이 크게 올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발표된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에서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유입됐고, 이날 발표된 중국 7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중국경기 불안심리가 완화됐다"며 "포스코 그룹주를 포함한 2차전지주 중심으로 수급이 집중되면서 지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0원 내린 1274.6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7-31 16:32:23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