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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2터미널 간 5분간격 셔틀버스 운행

오는 18일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과 함께 1~2터미널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1터미널과 2터미널을 혼동하는 고객을 위해서다. 셔틀버스를 타면 18∼22분 만에 다른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 준비대책'을 보고했다. 오는 18일 2터미널이 개장하면 인천공항은 2개 터미널 체제로 운영된다. 2터미널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4개 항공사가 전용으로 사용하고, 아시아나항공과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그 밖의 외국항공사는 기존 1터미널을 사용한다. 두 터미널은 차량으로 약 20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터미널을 착각해 잘못 찾아갈 경우 비행기를 놓치는 등 낭패를 볼 수 있다. 국토부는 이런 혼란을 막기 위해 지난달부터 TV, 신문, 라디오,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항공사·터미널 바로 찾아가기' 캠페인을 벌이며 적극적인 홍보를 펴고 있다. 이와 함께 항공권 예약 시 제공하는 이티켓에 적힌 터미널 정보는 글자 크기를 키우고, 색상을 달리해 강조하는 등 안내를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2터미널 개장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셔틀버스 정차장, 철도 승차장, 주차장 등 주요 지역에 총 102명의 안내요원을 배치해 이동교통 수단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규성 기자

2018-01-04 17:26:2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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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 탄력

한화건설이 추진 중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사업이 이라크 총리의 신뢰 속에 안정적인 추진 발판을 마련하고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화건설은 최광호 대표이사가 지난 연말에 이라크 현지에서 하이데르 알 아바디(Haider Al-Abadi) 이라크 총리를 예방하고, 면담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아바디 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화건설의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수행에 대해 전폭적인 신뢰를 나타냈고, 이라크 국영은행장들에게 안정적인 공사대금 지급을 위해 한화건설과 협력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아바디 총리는 비스마야 신도시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바그다드 중심부와 연결되는 '신규 고속도로 건설'을 지시하고, '분양 활성화를 위한 종합 정책의 조속한 추진' 등 이라크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라크 총리 면담의 후속조치로 한화건설은 작년 말 이라크 정부로부터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 대금 약 1억7000만달러 규모를 수령했고, 공사 진행에 따라 1분기 중 2억달러 이상의 추가 수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건설은 이를 통해 2018년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를 위한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비스마야 신도시는 한국형 신도시의수출을 통해 한국과 이라크가 국가적 동반성장을 이뤄나가는 사례"라며 "한국과 이라크, 양국 정부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라크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이 추진 중인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인근에 약 10만 가구의 주택 및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누적 수주액이 총 101억달러(한화 약 11조원)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32%, 누적 수금액은 32억5000만달러다. /이규성 기자

2018-01-04 17:26:0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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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마켓오초콜릿 티라미수·딸기타르트 출시

오리온, 마켓오초콜릿 티라미수·딸기타르트 출시 오리온은 '마켓오초콜릿 콜드브루 티라미수'와 '마켓오초콜릿 딸기타르트'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카카오버터를 사용한 리얼초콜릿 속 풍부한 크림과 이색적인 식감으로 고급스러운 디저트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깊은 풍미의 콜드브루 시럽과 진한 치즈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콜드브루 티라미수', 딸기 시럽과 바삭하게 씹히는 통밀쿠키가 들어있는 '딸기타르트' 등 2종이다. 또한 한번에 먹기 적당한 양의 미니 바(Bar)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오리온 측은 '오리지널'과 '밀크' 등 2종으로 구성되어 있던 마켓오초콜릿 라인업에 맛과 품질을 높인 제품군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이 지난 2008년 론칭한 '마켓오'는 좋은 원물을 사용하는 자연주의 식품 브랜드로 초콜릿 외에도 '리얼브라우니', '리얼치즈칩', '리얼크래커 초코'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프리미엄 디저트인 '생크림 치즈롤', '스틱 치즈케이크', '생크림 카스테라' 등 3종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겨울 한정판 '마켓오 눈호빵'을 출시하기도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켓오초콜릿은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맛으로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품질에 합리적 가격을 갖춘 마켓오의 프리미엄 신제품을 2018년에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04 16:51: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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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파괴적 혁신 해야"

"작지만 단단한 회사로 만들자."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시무식에서 "올 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작지만 단단한 회사'로 가는 도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매출과 수익 또한 최적화된 회사의 규모에 맞게 제자리를 찾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으로 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 강세, 신규 수주 제품 가격 하락, 자재비 인상과 원가에서 차지하는 고정비 증가 등을 꼽으며 흑자기조를 계속 유지하기도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지금의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정 사장은 ▲파괴와 창조 ▲프로세스·시스템에 기반을 둔 경영체제 ▲수익과 품질 중심 내실 경영 ▲자부심 넘치는 대우조선해양(DSME) 등 네 가지 경영 방침을 전했다. 무엇보다 생존을 위해서는 가격과 기술력에서 근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정 사장은 " 파괴적 혁신을 통해 우리도 첨단 조선소 구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생산성 혁신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며 "뿐만 아니라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 개발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또 역량을 모아 프로세스로 만들고 시스템화하지 못해 노하우가 사라지고 있다며 표준과 절차에 기반한 업무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정 사장은 회생의 기회를 준 국민들의 믿음을 잊지 않고 회사를 튼튼한 기반 위에 다시 올리겠다는 각오로 올해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를 향한 외부의 시선이 곱지 않으나 여러분의 눈물과 헌신 속에서 희망을 봤다"며 "그렇기에 수많은 과제를 해결하고 우리에게 뒤돌아섰던 국민 여러분의 마음도 되돌릴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께 안전과 윤리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한다"며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항상 유지한다면 회사의 경영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도 훨씬 풍성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8-01-04 16:49: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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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파업하는 노조에 고민 깊어진 현대차…지엠·기아차도 '노조 리스크'

국내 완성차 업체의 '맏형'인 현대자동차가 갈수록 악화되는 노사 갈등으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 2년 연속 판매량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는 올해 해외 판매목표를 낮추고 내수 판매목표를 높이는 등 양적 성장을 포기했다. 그러나 노조는 새해 벽두부터 파업 카드를 꺼내들며 발목을 잡고 있다. 일찌감치 임단협을 마무리 짓고 판매량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판매실적은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의 침체로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 68만8939대, 해외 381만5886대를 포함해 총 450만482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연간판매량이 6.5% 줄어든 수치다. 2016년에 이어 지난해도 글로벌 판매량이 감소한 것이어서 심각성이 크다. 해외판매는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의 부진 영향에 다소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미국은 자동차 수요가 정체기에 진입한데다 경쟁이 격화됐다. 중국에서는 사드 보복으로 인한 반(反) 한국정서로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내수판매는 선방했다. 현대차의 지난해 내수 판매량은 68만8939대로 전년 같은 기간 65만8642대와 비교해 4.5% 증가했다. 신형 그랜저와 코나, G70 등이 판매를 견인했다.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책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사업관리 체계 고도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강화' '미래 전략방향 구체화' 등 3개 키워드를 경영 과제로 제시하고 판매 목표도 467만5000대로 설정했다. 내수는 70만1000대, 해외는 397만4000대다. 이는 지난해 판매목표인 508만대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이런 각오를 다진 현대차가 연초부터 안방에서 큰 벽에 부딪히고 있다. 바로 '노조 리스크'가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의 판매를 이끌고 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의 성장에 제동이 걸린 수 있어 걱정이 크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코나는 등장과 함께 돌풍을 일으켰다. 8월부터 11월까지 국내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였다. 그러나 노조가 11월말과 12월 파업을 진행하면서 12월 판매량에서는 하락세를 보였다. 사측이 물량 확보를 위해 코나를 추가 생산하려 했지만 노조의 반발로 지난해 11월 말 파업이 진행되면서 울산 1공장의 가동이 중단됐다. 당시 파업으로 코나 1230여대, 175억원가량의 생산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사측은 추정했다. 올해도 노사간 임금협상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면서 노조는 또 다시 파업 카드를 꺼내들었다. 노조는 4일과 5일, 8일과 9일 4시간 파업을 진행한다. 오는 10일에는 6시간 부분 파업을 결의했다. 또 평일·철야를 포함한 모든 특근을 거부하고 각종 공사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결국 올해 양적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현대차 경영진과 노조간의 뚜렷한 시각차가 존재하고 있다. 반면 지난해 8월 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협상을 마무리지은 쌍용차는 생산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3년 연속 파업 없이 협상을 마무리지은 르노삼성은 완성차 중 지난해 생산량(26만4037대)이 유일하게 8% 이상 증가했다. 한편 현대차를 비롯해 지난해 임단협을 타결짓지 못한 기아자동차와 한국지엠도 노사 갈등으로 피해규모가 증가할 전망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총 19차례 파업을 진행한 결과 약 1조3100여억원에 달하는 생산차질을 빚은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지엠은 지난 6월부터 부분파업을 벌인 창원공장이 현재까지 7000대 수준의 차량을 생산하지 못해 수출에 적지않은 타격을 입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완성차 업계가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의 침체와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의 장기화로 수출가뭄을 겪고 있다"며 "향후 시장 전망이 부정적인 상황에서 노조 파업까지 이어지면 수 많은 업체(본사는 물론 협력사)들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18-01-04 16:48: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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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사드 해빙 무드에도 분위기 변화 '無'…"상황 더 지켜봐야"

중국의 한국단체관광이 일부 허용됐지만 면세업계에서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분위기다. 4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일부 중국 단체관광객(유커)의 방한이 용인됐음에도 불구하고 면세점 업체들은 여전히 사드 보복 제제 아래에서 허덕이고 있다. 지난달 유커들의 재유입으로 면세업계의 부활이 기대됐지만 현재 면세점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은 대부분 개인관광객이거나 보따리상이다. 그간 면세업계는 사드 보복 이후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보따리상을 주 고객으로 유치해왔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12조4000억원으로 전년 연간 매출(12조2757억원)을 넘어섰다. 예상이 빗나간 결과는 보따리상의 '싹쓸이 쇼핑' 효과 덕분이다. 실제로 면세점 업체들은 매출을 유지하기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펼치며 보따리상 유치에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매출은 끌어올렸지만 수익성은 크게 떨어졌다. 업계 1위 롯데면세점은 지난 2분기 29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신규면세점 또한 줄줄이 적자를 냈다. 연명하기 위한 '마진없는 장사'가 이어진 셈이다. 하지만 내달부터는 면세업계 수익성이 기대해볼만 하다는 평가다. 우선 평창올림픽 개막으로 수만명의 외국인이 입국한다. 또 2월에는 중국 춘제(춘절·설)을 앞두고 선물 수요도 소폭 늘어난다. 3월 이후부터는 지난해부터 실적이 급격히 감소한 데 따른 기저효과도 발생한다. 이후 추운 날씨가 풀리면 여행 성수기가 찾아오고 연중 최대 대목으로 꼽히는 중국 노동절도 다가온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면세점 업체들이 지난해 상반기 부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 구조적으로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며 "사드 사태 마무리로 중국인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면세업계에서는 다가오는 춘절, 올림픽 개막 등으로 행사를 기획하고는 있지만 예년만큼 큰 규모로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면세업계 관계자는 "중국 단체관광객이 본격적으로 대거 유입되야 사드 해빙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며 "중국 당국에서 여러가지 허가를 했다고 하는데 제약조건이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사에서 상품을 다시 기획하고 모객을 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지는 개별 관광객에 더 집중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2018-01-04 16:42:3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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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가맹점에 새해 맞이 선물 세트 증정

BBQ, 가맹점에 새해 맞이 선물 세트 증정 BBQ가 지난 연말 및 올해 초에 전국 1400여개 패밀리(가맹점)에 방문해 새해 맞이 홍삼선물세트와 연하장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행사는 1인 당 거주지 인근 지역 4~5개 매장에 방문했으며, 홍삼선물세트와 연하장을 증정하고 훈훈한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진행됐다. 또한 임직원들은 자신이 방문한 패밀리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매장 운영에 매진해 온 패밀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모든 패밀리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홍삼 선물세트를 나누어 주게 되었다"며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 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2018년 한해 동안 패밀리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용인상현점, 언남점 등 4개의 매장을 방문해 직접 홍삼 선물세트 및 연하장을 나누어 주고, 패밀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윤태선 비비큐 역북점 사장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 본사 직원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덕담을 나누고 예상치 못한 선물도 받게 되어 의미 있는 2018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며 "본사와 패밀리가 하나가 되어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2018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1-04 16:15:48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