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감원 Q&A] 보험료 절약하는 자동차보험 특약은?

Q:자동차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는데 보험료를 절약하려면 어떤 특약을 이용하는 게 좋을까요. A:자동차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운전자는 매년 납부하는 자동차 보험료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특정 요일에만 자동차를 사용한다면 마일리지나 승용차요일제 특약을 추천합니다. 마일리지 특약은 보험기간 일정거리 이하를 운전하면 운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1~42% 할인해 줍니다. 운행 거리가 짧을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므로 평소 운전을 적게 하는 분일수록 보험료 절약에 유용합니다. 평일에 자주 운전을 하지 않는다면 승용차요일제 특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특약은 평일 하루를 운전하지 않는 요일로 지정하고 해당 요일에 특정 일수(보험기간 1년 이상일 경우 3일, 6개월 이상은 2일, 6개월 미만은 1일) 이하로 운전하면 보험료를 8.3~9.4% 할인해 주는 제도입니다. 다만 이들 특약은 보험회사에 따라 중복가입이 불가능하거나 가입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보험회사의 안내를 참고해 본인에게 적합한 특약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또 자동차보험은 운전자의 사고 이력 등을 평가해 사고 발생 위험에 적합한 보험료를 산정합니다. 따라서 보험가입자가 운전자 범위 한정 특약을 이용해 운전자의 연령이나 범위를 실제 운전하는 사람에 따라 알맞게 좁혀 놓으면, 사고 발생 가능성이 감소해 보험료가 크게 낮아집니다. 특약을 통해 운전자 범위를 제한했어도 가족여행이나 명절 등의 경우에는 친척이나 지인이 일시적으로 운전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자동차보험의 '단기(임시) 운전자 확대 특약' 상품에 가입하면 형제·자매 등 다른 사람의 운전 중 사고도 함께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지 않은 채 기존 계약에서 운전자 범위에 속하지 않는 사람이 운전하다 사고를 내면 보험처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특약을 유연하게 사용하여 운전자의 범위를 조정하면 든든한 보장을 유지하며 알뜰하게 자동차보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01-28 10:57:19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주간펀드동향]국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 상승세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에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호조세다. 해외주식형 펀드는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1월 19일~25일)간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85% 상승한 2562.23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정보기술(IT) 기업이 사상 최대 실적 발표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아울러 해당 기간 기관투자자는 8527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보였다. 국내주식형 펀드는 해당기간 1.48%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액티브주식 중소형 펀드 수익률(2.38%)이 전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한 결과 국내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전주 대비 1조6100억원 증가했다. 한편 해외주식형 펀드는 7주 연속 플러스 수익률(1.92%)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을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에서는 2주 연속 브라질이 높은 수익률(4.23%)을 기록했다. 또 베트남(4.23%), 중남미(4.05%)가 뒤를 이어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 반면 인도 펀드는 동일기간 0.45%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해외 펀드 중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을 보였다. 신흥아시아 지역 펀드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순자산은 전주보다 7860억원 증가했다. 한 주간 가장 뛰어난 성과를 기록한 국내주식형 펀드는 액티브주식일반 유형인 '프랭클린베스트초이스증권자(주식)Class C'(4.49%)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 펀드 중에서는 신흥아시아주식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증권자(주식-파생재간접형)A-E'는 한 주간 5.50%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성과를 시현했다.

2018-01-28 10:48:06 손엄지 기자
2월 보금자리론 금리 최저 3.20%

- 내달 1일 신청 건부터 0.10%포인트 인상 주택금융공사(HF)는 내달 1일부터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0.10%포인트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내달 1일부터 연 3.30%(10년)∼3.5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또 전자등기 등을 통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3.20%(10년)∼3.45%(30년) 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다만 경과조치로 이달 말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와 은행 창구에서 대출 신청을 마친 고객은 신청 당시의 금리인 인상 전 금리가 적용된다. 한편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기준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이용 가능하다. 연소득 6000만원 이하의 취약계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다자녀가구)은 각각 0.4%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최근 시장금리가 크게 올라 보금자리론의 금리 인상이 불가피했으나 정책금융으로서 서민·중산층 실수요자들에게 지나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인상폭을 최소화했다"며 "올해 시장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민층의 이자부담이 크게 가중되지 않도록 신중히 금리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01-28 10:13:5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한진, 인터파크와 손잡고 국제특송 서비스 '박차'

한진이 인터파크와 손잡고 국제특송 업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28일 한진에 따르면 인터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글로벌 전자상거래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한진은 인터파크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유통, 판매 수출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호 적극적인 업무 협력 및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및 포워딩 물량을 확대하고,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통한 안정적인 물류 체계 구축으로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방침이다. 특히 한진은 해외 및 한국발 직배송 상품에 대한 국제특송 서비스 및 글로벌 판매 상품을 취급하는 물류센터를 운영해 인터파크의 대 고객 국제특송 및 부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해외 및 한국발 항공·해상 물류 서비스 뿐만 아니라 미국, 동남아 등 타 국가간 항공·해상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인터파크의 국제 물류도 전담한다. 한진은 그룹사 항공운송 네트워크와 글로벌 거점 역량을 활용한 국제물류서비스 제공을 통해 인터파크의 상품 공급에서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편리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진은 최상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맞춤형 물류서비스 제공으로 기업 고객의 물류경쟁력 향상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LA에 지점과 자회사를 두고 미국 주요 도시에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진은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수십년 간 미국에서의 물류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포워딩, 육상운송, 항공화물 터미널 조업서비스 등의 종합물류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한진, 인터파크와 손잡고 '국제특

2018-01-28 08: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코웨이, 공기연구소 사이트 '2017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코웨이는 자사의 '공기연구소 사이트'가 '2017 앤어워드(&Award)' 소비자 가전 분야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 째를 맞는 앤어워드는 기업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등 디지털 미디어 분야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고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한다. 앤어워드 출품작은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의 엄격한 심사를 받는다. 이번에 그랑프리를 수상한 공기연구소 사이트는 공기 질 케어에 대한 코웨이의 전문성 및 리더십을 알리고, 고객에게 공기 질 케어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한 웹사이트이다. 웹사이트는 '공기에 대한 모든 것'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특히 코웨이 공기 청정 기술력과 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사이트 내의 체험형 콘텐츠들을 통해 공기 질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학습하고, 자연스럽게 공기청정기가 필요하다는 인식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코웨이 박용주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코웨이는 공기청정기 업계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고객의 생활을 건강하게 케어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1-28 07:3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기부, 1062억 투입해 팁스 창업팀 195개 선발·육성

정부가 올해 1062억원을 투입해 팁스(TIPS) 창업팀 195개를 선발, 육성한다. 기존 205개 팁스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도 이어진다. 특히 올해 팁스 창업팀 선정을 위한 평가시엔 일자리 창출이나 스톡옵션·우리사주 등 성과배분 기업에 더 많은 점수를 줄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도 팁스 프로그램 창업팀 지원계획'을 29일 공고한다고 28일 밝혔다. 팁스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을 활용해 창업팀을 뽑고, 엔젤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 등을 연계해 고급인력의 창업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팁스 창업팀 선정 평가 기준에 많은 변화를 주기로 했다. 평가배점의 경우 기존 서면평가 20%, 대면평가 10%를 서면평가 30%, 대면평가 15%로 각각 늘리는 것이 대표적이다. 스톡옵션·우리사주 및 내일채움공제 도입, 일자리안정자금 수급 기업에 대한 가점도 부여한다. 4차 산업혁명 관련 '3대 전략분야, 15대 핵심기술' 창업기업도 1점의 가점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역량강화(AI·빅데이터 등) ▲ICT제조 융합(스마트가전, 로봇 등) ▲신시장 창출(바이오, 웨어러블 등) 부문이 여기에 포함된다. 그 중에서도 임상·인증 등으로 많은 개발비가 필요한 '바이오 분야'의 R&D 지원한도를 기존 5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해 지원을 늘린다. 아울러 혁신창업 분위기가 지방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방운영사 10곳과 지역 엑셀레이터, 지자체 등과 연계해 지역 창업팀의 팁스 참여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팁스 창업팀 선정평가 최종단계인 심의조정위원회를 폐지해 7일 가량 시간을 단축하고, 사업계획서를 민간에서 많이 활용하는 방식으로 양식도 바꿀 계획"이라며 "팁스 탈락 창업팀에 대해선 1회의 재도전 기회를 줘 사업참여 기회도 확대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월 현재 팁스 창업자는 총 1307명으로 이 가운데 석·박사가 728명으로 55.7%에 달한다. 삼성(123명), 애플·구글(12명), 네이버·다음(38명), LG(62명) 등 국내외 대기업 출신도 371명(28.4%)에 달한다. 특히 창업팀은 845억원의 엔젤투자와 4699억원의 후속투자 등 총 5544억원의 투자를 유치해 정부 지원금 대비 3배 많은 액수의 투자를 받았다. 이 가운데 30개 팀은 글로벌 벤처캐피탈 등으로부터 약 4717만 달러를 유치했다.

2018-01-28 06:00: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