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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인스타그램 공식 파트너로 뽑혀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은 자사의 펙스타 광고 기술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스타그램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메이크샵은 지난해 12월엔 페이스북 공식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동시에 파트너로 선정된 국내 기업은 메이크샵을 포함하여 3곳 뿐이다. 메이크샵은 이번에 애드텍(Ad Tech) 부문에서 파트너로 선정됐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광고 최적화 솔루션인 펙스타(Facsta)는 광고 대행사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특히 광고주 소유의 비즈니스 계정부터 페이스북 페이지, 픽셀, 제품 카탈로그, 광고계정까지도 한번에 만들 수 있는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펙스타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다이나믹 애드(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된 제품별 성과 데이터와 광고 효율을 분석한다. 분석결과에 따라 최적화된 인사이트를 생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캠페인 운영과 높은 광고 성과(ROAS)를 도출하도록 프로그래밍 됐다. 메이크샵 펙스타 총괄 장진호 팀장은 "메이크샵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전자상거래 업계를 선도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국내의 사업 성장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에 고민하는 중소형 기업 광고주들에게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12 09:58: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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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美 '국제가정용품 박람회' 10년 연속 참가

코웨이는 지난 10일부터 나흘 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8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nternational Home and Housewares Show)'에 10년 연속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는 지난 1939년부터 개최된 북미 최대 규모의 소형 가전 전시회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7종, 정수기 3종을 선보였다. 그 중 미국 시장에선 새로운 콘셉트인 카운터 탑 방식의 정수기인 '아쿠아메가(Aquamega)'가 바이어들과 참관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의 경우 씽크대 아래에 설치하는 언더씽크형 정수기가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올해 초 코웨이는 국내에선 대중적인 씽크대 위에 설치해 사용하는 카운터 탑 방식의 정수기인 '아쿠아메가'를 미국 시장에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출시해 현재 미국 대표 온라인 마켓인 아마존닷컴에서 판매되고 있다. 코웨이 아쿠아메가의 가장 큰 특징은 3단계 필터가 내장된 직수형 정수기(정수 전용)로 디자인이 세련되고 슬림하다는 점이다. 이 제품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과 카운터 탑 방식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워 미국 소비자들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메탈 소재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냉수·온수·정수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 아쿠아메가도 선보일 예정이다. 코웨이 정대길 미국시판Task팀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받은 아쿠아메가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미국 시장에서의 카운터 탑 정수기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자사의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각 나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콘셉트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정수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3-12 09:58: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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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대유위니아 손잡고 中 프리미엄 시장 공략…시너지 본격화

대우전자(옛 동부대우전자)가 대유위니아와 손잡고 중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우전자는 지난 8~11일까지 진행된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 '2018 상해가전박람회'에 대유위니아의 주요 제품과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 상해가전박람회은 총6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8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중국 최대 가전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대유그룹 계열사로 대유전자가 편입된 후 첫 참가다. 대유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대형 3도어 냉장고, 18kg 대용량 공기방울 세탁기, 클래식 냉장고, 벽걸이 드럼세탁기 등을 포함한 총 60 여종의 프리미엄 가전 제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대유위니아의 대형 냉장고 프라우드를 비롯해 딤채 김치냉장고, 딤채쿡 밥솥, 위니아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 앞서 대우전자는 중국 주요 거래선 약 100여명을 상해 CGV VIP 관으로 초청해 중국사업 비전과 판매전략을 공유하며, 주요 신제품을 소개하는 비즈니스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지난 2013년 중국 진출 이후 각 성의 성도, 상업 중심지 등 1~3급 도시를 중심으로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우전자는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사천성, 호남성, 호북성 등 중서부 지역 대형 양판점 신규 진출을 확정했다. 대우전자는 앞으로 도시의 규모에 따라 공략하는 유통 운영 전략을 차별화해 인구가 많고 경제가 활성화된 1급 시장에서는 양판점 매장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중소 도시형 2~3급 시장에서는 전문 가전매장에 입점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대유위니아가 보유중인 기존 중국 유통망을 활용해 전체 판매 매장을 전년대비 20% 이상 확대 시키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종훈 대우전자 중국영업담당은 "이번 상해가전박람회 참가와 비즈니스 쇼케이스를 통해 중국 시장내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것"이라며 "그룹 계열사인 대유위니아와 협업해 중국내 유통망 확대에서도 시너지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3-12 09:44:55 정은미 기자
"자동차 번호판 개선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국토교통부는 2019년부터 적용될 새로운 자동차 등록번호판 개선(안) 마련을 위해 11일부터 2주간 온라인 국민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토부는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에 대응하고 비사업용 승용차 등록번호 용량을 반영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 용량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등록번호 용량 확대를 위한 등록번호체계 개편과 병행하여 디자인 도입(태극문양 등) 및 글자체 변경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이번 의견수렴은 그간 연구용역 및 전문가 검토 등을 통해 마련한 대안에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번호판 개선(안)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의견수렴은 ▲새로운 승용차 등록번호 체계 ▲번호판 디자인 ▲번호판 글자체 세 가지 항목에 대한 설문 형태로 진행되며 의견이 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하게 제시될 수 있도록 번호판 개선 전반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도 접수한다. 의견수렴 기간은 3월 25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carnumber)에 접속하여 의견을 올릴 수 있다. 또한 네이버 모바일 배너, 국토부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자동차 365',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도로교통공단 누리집 링크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 설문 참여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국토부는 이번에 접수된 의견에 대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함께 면밀히 검토해 번호판 개선안에 최대한 반영하고 필요시 추가적인 의견수렴과 여론조사도 충분히 실시할 계획이다.

2018-03-12 08:42:30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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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社告)/100세플러스 포럼...자산 불리기와 재테크

사고(社告)/100세 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 메트로신문이 오는 3월 28일 '2018 100세 플러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와 저성장 지속으로 국내·외 경제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저성장 터널이 길어지면서 경기가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 '장수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를 모색하는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를 주제로 주식과 부동산 재테크 전략(세션1), 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에 대해 토론(세션2)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식 투자전략과 정부 규제 속 부동산 투자, 기업공개(IPO) 전 엔젤투자 노하우를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사장, 프리 IPO 투자 전문가 장은현 스타셋인베스트먼트 대표, 똑부러진 부동산 투자자문으로 유명한 안명숙 우리은행 WM자문센터 부장 등이 알토란 같은 강연을 펼칩니다. 이날 '100세 플러스 포럼'을 통해 주식과 부동산 등 재테크 전략을 접하시길 기대합니다. *행사명:2018 메트로 100세 플러스 포럼 *주제:100세시대 자산 불리기와 재테크 *일시:3월 28일(수) 08:30~13:00(VIP 티타임 08:30~08:55) *장소: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 1층 그랜드홀 *문의 및 참가 신청:(02)721-9826, e-메일 forum@metroseoul.co.kr(사전등록 참가비 무료, 현장등록 5만원·오찬 제공) *주최:메트로신문

2018-03-12 07:59:14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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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오는 16일 주총 CEO연임에 관심집중

KT&G생명과학과 영진약품이 합병을 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백복인 KT&G 사장이 연임을 위해 자회사 간의 무리한 합병을 강행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다. 합병 후유증으로 송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합병을 위한 기업가치 산정에서도 문제가 제기된다. 오는 16일 KT&G의 주주총회가 예정된 가운데 백 사장의 연임 안건을 놓고 주요 기관투자자 사이에 평가는 크게 엇갈린다. 이런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회사 관련 분식회계 감리에 이어 자회사 합병을 둘러싼 석연치 않은 의혹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아토피 치료제인 유토마의 품목허가가 취소되면서 판권을 사들였던 R&S바이오가 영진약품에 손해배상을 요구 중이다. 당초 이 계약은 KT&G생명과학이 체결했지만 영진약품에 흡수합병되면서 영진약품이 손배의무를 지게 됐다. 한 관계자는 "KT&G생명과학은 영진약품과의 합병을 계약한 이후 영진약품의 허가없이 판권계약을 맺었다"며 "이는 회사가치에 영향을 미칠 중대계약으로 합병철회 사유에 해당하지만 어떤 조치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판권 계약금액은 14억원으로 KT&G생명과학 연간 매출액을 웃돈다. 영진의 허가없이 이뤄진 판권계약은 부메랑이 되어 현재 손해배상을 요구 중이다. 이에 대해 영진약품은 "합병과정에서 전용실시권을 통상실시권으로 전환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합병가치나 절차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KT&G 입장에서는 당시 KT&G생명과학의 처리가 시급했다는 분석이다. 무리한 합병 추진 이유다. 업계 관계자는 "KT&G생명과학은 전환우선주 투자자 등과 체결한 주주간 계약에 따라 2015년 말까지 기업공개(IPO)를 해야 했지만 무산됐고, 투자자들이 매도청구권을 행사하면 적자에 자본잠식 상태인 KT&G생명과학을 대신해 KT&G가 부담을 져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백복인 사장이 이 합병을 지시하거나 최소한 깊숙히 관여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 KT&G생명과학은 합병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과의 계약에 따라 IPO를 해야 했지만 경영성과와 이익규모에서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바이오벤처나 중소형제약사 등과의 합병을 고려했지만 계열회사와의 합병이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해 영진약품과 합병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합병 증권신고서를 통해 "투자자들은 KT&G생명과학이 직접 또는 그가 지정하는 제3자를 통해 발행가액으로 매입할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풋옵션)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합병이 무산되어 KT&G생명과학의 자본조달이 어려울 경우 KT&G는 대주주로서 매입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KT&G생명과학의 합병가치 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신약후보물질인 'KL1333' 역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KL1333'는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제로, 지난 2016년 1분기 전비임상독성시험 중 독성이 검출됐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다른 검사기관에서 재시험한 결과로 200억원이 넘는 가치평가를 내렸다. 식품의약안전처가 지난해 2월 의도적으로 보완된 임상독성시험 결과에 따라 'KL1333'의 임상을 승인한 부분도 논란거리다. 영진약품 측에서는 안전성을 실험하기 위해 약물의 용량에 따른 실험결과라고 해명했지만 제약업계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독성이 검출되는 경우 개발은 중단되며 평가가치는 '제로(0)'가 되어야 한다. 과거에는 다른 임상 기관에 재의뢰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조작행위로 보고 있다. 한 바이오업체 관계자는 "신약후보물질 독성실험에서 독성이 나오면 그걸로 끝"이라며 "원하는 결과를 유도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 임상 기관을 바꿔가면서 해서는 안되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신약후보물질 등 KT&G생명과학에 대한 합병가치 논란이 커지면서 영진약품과의 합병은 증권신고서가 두 차례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반려됐고, 결국 사모방식으로 진행됐다. KT&G 백 사장의 연임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자회사 관련 분식회계 감리에 자회사 합병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결과는 쉽게 예측하기 힘들게 됐다. 연임 안건이 통과되려면 출석 주주의 2분의 1이 찬성해야 하고,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KT&G는 국민연금이 지분율 9.09%로 1대 주주, IBK기업은행이 6.93%로 2대 주주다. 여기에 외국인 지분율이 53.1%에 달한다. 2대 주주인 기업은행은 적극 반대의사를 표했다. 결과를 좌우할 수 있는 외국인 표심은 지난주 금요일까지 의결권 위임이 3%도 안될 정도로 의사결정을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 의결권 자문기관마저 ISS는 찬성인 반면 글래스루이스는 반대를 표했다. 국내 의결권 자문사들 간에도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찬성을, 서스틴베스트와 대신지배구조연구소는 백 사장 연임에 반대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3-12 03: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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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독일 'iF 디자인상' 금상 받아

현대자동차의 자동차 체험시설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이 독일 '2018 iF 디자인상'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1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iF 디자인상에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전시체험공간'이 실내 건축 부문 금상과 UX·UI(사용자 경험·사용자 환경) 기획&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 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내 전시물인 '키네틱 스컬프처'는 실내 건축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전시체험공간은 강철을 녹이는 시점부터 차가 질주하는 순간까지 자동차 제작과정을 담은 상설전시존과 차량 전시, WRC(월드랠리챔피언십) 등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 테마전시존으로 이뤄졌다. 키네틱 스컬프처는 1411개의 알루미늄 기둥이 영상, 음향, 조명과 함께 어우러져 유기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는 전시물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을 상징한다.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디자인 품질, 혁신성, 브랜드 가치 등을 기준으로 7개 부문 67개 분야에서 수상작이 선정됐다. 총 6400여개의 출품작 중 단 75개만이 금상을 받았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작년 4월 개관 후 고객의 꾸준한 관심을 받아 누적 방문객 25만명을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11 18:09:3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