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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채용 관련 정보 공개

현대모비스가 올 상반기 채용과 관련해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지원자들에게 사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맞춰 지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원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신입사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자였을 때 가장 알고 싶었던 정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번에 세부 내용들을 공개한 것이다. 채용 일정, 상세 업무, 직무별 우대사항, 향후 일하게 될 근무지 정보 등이 이에 포함된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동영상을 통해 지원분야별 업무를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 각각의 업무에 대한 지원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동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취업정보사이트, 다양한 SNS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또한 각 지원분야의 해당 직무가 우대하는 전공과 경쟁력을 함께 오픈해 지원자들이 자신의 역량에 맞춰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덕희 현대모비스 인재채용팀장은 "채용은 회사가 지원자를 일방적으로 선택하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가 미래 파트너로 상호 검증해 나가는 과정"이라면서 "지원자들이 회사에 대한 열린 정보를 가지고 자신의 꿈을 펼쳐 갈 곳으로 현대모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 받고 있으며, 3월 말 서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심사 후에는 4월 8일 현대차그룹 인적성검사(HMAT)-4월 하순 1차면접- 5월 중순 2차면접 순으로 채용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 공채뿐만 아니라 인턴, 찾아가는 채용 등 수시채용을 확대해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2018-03-12 11:19: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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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서 이용객 서비스 향상 위해 '딜라이트 라운지' 개편

진에어가 항공기 이용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12일부터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를 개편 및 확대 실시한다. 딜라이트 라운지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스낵, 음료, 진에어 로고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진에어의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명칭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진에어는 신규 상품 도입을 통한 품목 다양화, 서비스 노선 확대 등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에 나설 예정이다. 진에어는 기존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에서도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이에 따라 국내선 이용 고객은 무료 생수 서비스 외에도 필요 시 다양한 스낵 및 기념품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 진에어는 이마트 PB브랜드인 노브랜드 인기 상품 5종을 도입하는 등 기내 판매 상품 종류를 기존 55개에서 72개로 서비스 품목을 확대했다. 특히 진에어X영실업 캐릭터 여권 지갑을 비롯해 스낵, 음료 등 간식류 상품 구성을 강화해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까지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이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진에어는 딜라이트 라운지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SNS 인증샷 이벤트를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딜라이트라운지서비스 #진에어 #기내먹스타그램 등 필수 해시태그를 걸고 기내 인증샷을 업로드하면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진에어 모형 항공기,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음료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2018-03-12 11:19:3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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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 개최

CJ-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 개최 CJ그룹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과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벤처기업·소상공인 등 작은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크리에이터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작은기업에 대해 알리는 콘텐츠를 만들어 CJ E&M의 다이아 티비(DIA TV)와 CJ헬로 지역방송채널,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 등을 통해 방송함으로써 기업에는 색다른 형태의 홍보 기회를, 크리에이터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3월 25일까지 수도권(서울·인천·경기도) 지역의 작은기업을, 3월 16일부터 4월 8일까지는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1차 공모전 모집을 시작한다. 여기서 선발된 30개의 작은기업과 30팀의 크리에이터는 각각 1:1로 매칭,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 E&M 다이아 티비, CJ헬로의 지원을 받아 작은기업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다이아 티비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1:1 멘토링을 포함,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작은기업들 대상으로는 좋은 사업 아이템에 비해 자체적인 마케팅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 SNS 마케팅 교육도 실시한다. 또 심사를 통해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면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 작은기업에는 올 여름 열리는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에서 사업 홍보를 위한 부스 설치도 지원한다.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공모전을 하반기에도 개최하고 지역도 전국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재훈 CJ주식회사 상생혁신팀장은 "마케팅·홍보역량 부족으로 고민하는 작은기업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찾는 크리에이터 양측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외에도 CJ그룹이 보유한 다방면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 각 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사업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3-12 11:03: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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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SSG페이, 제주항공 결제 서비스 시작

신세계그룹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는 제주항공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SSG페이로 간편하고 빠르게 항공권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의 국내선을 비롯해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태국, 베트남, 괌, 사이판 등 20개 이상 노선의 항공권 결제가 가능하다. 스크래치형 신세계상품권과 위비꿀머니, 마이신한포인트, KB포인트리 등 각종 제휴사 포인트 또한 SSG머니로 전환해 항공권을 구입 할 수 있다. 한편 SSG페이는 다가오는 황금연휴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추가 포인트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SSG페이로 제주항공 항공권 결제 시 기본 적립되는 제주항공 리프레시 포인트 5% 외에 3%를 추가 적립, 총 8%의 리프레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SG페이 리프레시 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6월30일까지 탑승하는 제주항공 항공권을 SSG페이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I&C) 플랫폼마케팅팀 팀장은 "여행이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만큼 항공권 결제도 SSG페이로 가능하도록 제휴사를 넓히게 됐다"며 "제주항공에서도 SSG페이로 편리한 결제 서비스와 혜택을 동시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3-12 11:03:3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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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냉장·냉동식품 품질관리 강화한다

CJ오쇼핑이 식품 품질 전문 검사기관 두 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4월부터 판매되는 냉장·냉동식품 및 1차 원물가공품에 대한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 최근 판매가 늘고 있는 HMR 제품에 대한 품질과 하절기 기온변화에 대응한 배송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중소 식품 파트너사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CJ오쇼핑은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세스코 시험분석센터와 판매 상품의 품질향상, 시험분석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CJ오쇼핑은 냉장·냉동식품 협력업체에 대한 신속한 품질검사 및 비용 지원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TV홈쇼핑은 모든 제품에 대해 철저한 사전 품질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냉장CJ오쇼핑은 냉동 식품의 경우 판매를 위한 최초 품질검사 시점과 실제 배송 시점 사이에 품질이 저하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소들이 많아 이를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지난해 CJ오쇼핑이 TV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식품 취급고 중 냉장·냉동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에 이른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된 품질관리에 소요되는 모든 제반 비용은 CJ오쇼핑이 부담하게 되며 파트너사들은 해당 전문기관들을 통해 식품 관리를 위한 노하우를 전달받을 수 있게 된다. CJ오쇼핑은 그 동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NSF Korea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검사 및 심사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사의 비용 절감과 품질경쟁력 향상을 지원해 오고 있다. CJ오쇼핑이 이번에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식품과학연구원(KAFRI)은 1986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가공인식품위생 검사기관으로 수입정밀검사를 비롯해 자가품질검사, 식품 표시사항 설정 등을 맡고 있는 식품관련 종합 연구기관이다. 세스코 시험분석센터 역시 식품의 품질관리, 안전관리를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식품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J오쇼핑 측은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품질관리 분야에도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상품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고객들이 CJ오쇼핑의 제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3-12 11:03:0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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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그램' 광고 동영상 인기

LG전자의 노트북 광고 동영상이 인기다. LG전자는 지난달 유튜브에 올린 'LG 그램'의 멀티태스킹 능력을 강조하는 동영상과 고성능 노트북 'LG 울트라 PC GT'의 퍼포먼스를 부각하는 동영상이 각각 조회수 1000만 뷰를 넘겼다고 12일 밝혔다. 'LG 그램 멀티태스킹 한계에 도전하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LG 그램은 프로그램을 통해 피아노 2대를 연주하며 동시에 사이니지, 조명, 프로젝터 등을 제어하는 종합 예술을 선보인다. LG전자는 LG 그램이 전문가용 PC에 준하는 멀티태스킹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LG 그램이 피아니스트 박지훈의 연주에 맞춰 프로그램으로 피아노를 협주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어 'LG 그램'은 SSD와 RAM을 업그레이드 한 뒤, 피아노 한 대를 추가해 두 대를 동시에 연주한다. LG 그램은 초경량 노트북으로는 최초로 SSD와 메모리를 추가로 달 수 있는 슬롯을 갖췄다. 기존 초경량 노트북은 가벼운 무게와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추가 슬롯이 없는 게 일반적이다. LG 그램은 여기서 그치치 않고, 연주가 고조됨에 따라 ▲사이니지를 제어하는 LED 아트 ▲조명 수십 개를 음악에 맞춰 제어하는 조명 아트 ▲프로젝터를 영상을 제어하는 프로젝션 아트 등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태스킹 성능을 보여준다. LG 울트라 PC GT의 퍼포먼스를 강조하는 동영상은 ▲3D 자동차 디자인 작업 ▲포토샵 그래픽 작업 ▲3D 애니메이션 제작 ▲동영상 편집 ▲고성능 게임 등을 수행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갖췄다. 인텔 8세대 CPU와 지포스 GTX 그래픽 카드를 적용해 전문가 작업을 무리 없이 수행한다. 두께는 19.9㎜, 무게는 1.9㎏으로 가볍다. 기존 전문가용 노트북 무게는 2.5~3㎏에 달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한웅현 상무는 "가벼운 무게, 고성능, 편의성 등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LG 노트북의 혁신성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2018-03-12 11:01:5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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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삼성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 개강…중학생 7000명

삼성전자는 12일부터 전국 38개 시·군 188개 중학교에서 중학생 7000명을 대상으로 '삼성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 주중교실은 대학생 강사가 중학교를 찾아가 방과 후 보충 학습을 지도하는 것으로 대도시 위주로 진행되며, 대학생 강사가 매일 찾아가기 어려운 중소도시에서는 주말교실이 운영된다. 이번 '주중·주말교실'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1650명의 대학생 강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삼성드림클래스는 여름과 겨울 방학때는 주중·주말교실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에서 방학캠프도 개최한다. 삼성드림클래스가 지속되면서 참여했던 중학생이 어엿한 대학생으로 성장해 다시 대학생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의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2013년 부산 동수영중학교 3학년 시절 드림클래스에 참여했던 제민영(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2학년)씨는 올해 서울 정원여중에서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 활동을 시작한다. 제민영씨는 "중학생 때 받았던 도움과 추억을 후배들과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첫 수업이라 많이 떨리지만 드림클래스 출신답게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7년간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총 중학생 6만5000여명, 대학생 1만8000여명이 참여했다.

2018-03-12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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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중견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개최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중견기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공모전을 연다. 중견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제3회 중견기업 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하고 중견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한 공모전에는 현재까지 354개 팀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총 33개팀이 수상했으며 2730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상자들에게 돌아갔다. 올해 공모전 슬로건은 '대한민국의 숨은 월드챔프 중견기업을 알려주세요'로 웹툰과 포스터, UCC, 홍보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활용성 등을 심사해 부문별 대상, 우수상, 최우수상 등 12개 팀을 뽑아 총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시상식과 작품 전시회는 오는 5월10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중견기업 일자리 드림(Dream) 페스티벌'에서 진행된다. 중견련 최희문 사업본부장은 "중견련은 중견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지역별 중견기업 채용 로드쇼,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중견기업에 대한 합리적 인식 확산을 위해 공모전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4월22일까지 '중견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2018-03-12 10:08:4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