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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 파트너사 방문해 상생협력 논의

롯데푸드 이영호 대표이사, 파트너사 방문해 상생협력 논의 롯데푸드가 파트너사 방문과 의견청취를 통해 동반성장을 강화한다. 롯데푸드는 이영호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파트너사를 직접 방문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영호 대표이사가 이날 방문한 파트너사는 하이푸드텍, 중앙제관, 동화 3개사다. 모두 롯데푸드와 오랜 협력관계를 맺어온 회사들이다. 특히 동화는 1990년 회사가 설립되면서부터 롯데푸드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성장해 왔다. 롯데푸드는 다음달까지 대표이사를 비롯해 담당 임원 및 직원들이 130여개 파트너사를 방문해 파트너사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올해는 롯데푸드 창립 6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도 담았다. 파트너사 방문은 현장의 건의사항을 파악해,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처음 시행했다. 파트너사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방문 10일 이내에 피드백을 실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 예정이다. 롯데푸드는 지난 2017년 1월 130여개 협력업체와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동반성장정책을 추진 중이다. 또 동반성장업무 전담부서인 동반성장추진팀을 구성해 실질적으로 협력업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거래대금 현금 조기지급 ▲동반성장펀드 조성 ▲품질/위생 안전 관련 컨설팅 ▲동반성장 아카데미 ▲홈페이지 內 파트너사 의견 수렴 페이지 운영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4년 평가 대상이 된 이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왔기에 롯데푸드가 올해 창립 60년을 맞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생협력을 강화해 백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15 10:27:25 박인웅 기자
한은 총재 연임으로 금리인상 가속화? 이주열 "적절치 않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연임에 따라 금리인상이 빨라질 것이라는 일부 시장 예측에 대해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총재 연임 여부와 연관지어 예상하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의 청문회 서면 질의에서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가 경기와 물가의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1월 경제전망 이후 전망경로에 영향을 미칠 만한 국내 외 여건의 변화가 적지 않으므로 내달 이를 반영한 경제전망 경로의 변화 여부를 다시 짚어보면서 신중히 판단해 나가야 한다"며 "이달 미 연준(Fed)의 FOMC 회의가 곧 개최될 예정인데 그 결과에서 파악할 수 있는 향후 연준의 정책방향과 예상되는 영향도 가능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금리인상 향방은 오는 21일(현지시각) 결정된다. 한편 이 총재는 최근 우리 경제의 여건에 대해 "글로벌 경제 호조에 힘입어 견실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일자리 문제 등 여러가지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먼저 제조업의 해외 이전,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 구조적 요인이 고용창출을 제약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고용유발효과가 높은 서비스업 부진 등으로 취업자 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구조적 제약요인을 해결해 나가는 노력과 함께 기업의 투자 및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민간부문의 일자리 창출 능력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또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움직임 등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분석했다. 통상압력 완화를 위한 관련국과의 교섭 강화에 이어 필요 시 WTO 등을 통한 국제공조에 동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 외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신성장동력 발굴, 생산성 향상, 저출산·고령화 문제 대응 등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한은은 거시경제의 안정적 운영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통해 이 같은 구조개혁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3-15 09:59:55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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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美전선회사 SPSX, 세르비아에 250억 규모 전선 공장 기공

LS그룹 계열의 미국 전선회사 슈페리어 에식스(SPSX)가 유럽 권선 시장 공략을 위해 약 250억원을 투자해 세르비아에 생산법인을 설립한다. 슈페리어 에식스는 14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로부터 북쪽으로 약 90㎞ 거리에 위치한 즈레냐닌시에서 토지 4만㎡, 건물 1만4000㎡ 규모의 권선 생산법인 기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1850만 유로(약 250억원)를 투자해 올해 말까지 약 1만2000톤 규모의 42개 권선 생산 라인을 확보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 양산을 시작한다. 향후 추가 투자도 검토할 계획이다. 슈페리어 에식스는 매출 기준 권선 세계 1위, 통신선 북미 4위의 업체이다. 미국, 중국, 독일, 이탈리아 등 3대륙 1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최근 유럽과 아시아에 추가 투자를 진행하는 등 권선 분야 글로벌 1위 업체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특히 슈페리어 에식스는 독일, 이탈리아 등에 생산 법인을 두고 유럽 시장 약 20%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유럽 경기 회복과 자동차 시장의 성장성에 힘입어, 전기차 모터 등에 적용되는 권선 매출의 확대를 예상됨에 따라 이번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세르비아는 2000년 민주화 이후 2020년 EU 가입을 국가목표로 경제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외국인 투자 유치와 공공부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체코, 헝가리, 루마니아 등 동유럽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 이번 투자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알렉산더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을 비롯해 구자열 LS그룹 회장, 이광우 ㈜LS 부회장, 슈페리어 에식스 경영진과 등 정·재계 주요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알렉산더르 부치치 대통령은 축사에서 "LS그룹이 세르비아에 투자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르비아는 앞으로도 해외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자열 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SPSX가 양호한 실적을 이어가면서 추가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의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유럽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게 됐다"며 "이번 L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르비아가 동유럽 권선 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S그룹은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SPSX 등을 중심으로 총 11개의 유럽 법인 및 지사를 두고 지난해 66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유럽에서 거뒀다.

2018-03-15 09:57:16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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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러시아 찍고 이탈리아서 기술력 뽐내

귀뚜라미보일러가 러시아에 이어 이탈리아에서도 전시회 참가를 통해 현지 공략에 들어갔다. 귀뚜라미는 1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2018(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18)'에 참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는 전 세계 55개국,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관하는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냉난방 전시회 중 하나다. 귀뚜라미는 이번에 5개 구획으로 구성된 전시장을 마련해 소형 열병합 발전기,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신재생보일러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기술로 유럽 및 전 세계 바이어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특히, 귀뚜라미보일러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는 소형 열병합 발전기(Micro CHP)를 20kW~200kW급까지 라인업을 갖추고 세계 시장에 처음으로 소개한다. 귀뚜라미는 국내 유수의 자동차용 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가스 내연기관 엔진을 개발, 소형 열병합 발전기에 적용했다. 이 제품은 난방과 온수는 물론 시간당 20kW~200kW의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고 귀뚜라미그룹의 냉동기와 결합하면 여름철에 냉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난방, 온수, 전기, 냉방까지 모두 가능한 제품이다. 또 내부에 온수 탱크가 내장된 저탕식 보일러로 풍부한 온수를 제공하는 'K1 콘덴싱 보일러'도 선보인다. 이밖에 ▲보일러와 온수기를 병렬로 연결해 중대형 산업용 보일러를 대체하는 캐스케이드 시스템 ▲온수가 풍부한 저탕식 기술을 접목한 상업용 전기보일러 ▲일반 기름보일러 대비 15% 이상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콘덴싱 기름보일러 등도 함께 전시했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현재 주력 제품인 가스보일러부터 미래 성장동력인 소형 열병합 발전기에 이르기까지 귀뚜라미만의 혁신적인 냉난방 솔루션으로 현지 파트너를 확보해 나가는 등 영업과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18-03-15 09:40: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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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벤처協, 예비 여성벤처 키운다

한국여성벤처협회(여벤협)가 예비 여성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여벤협은 우수한 창업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8 여성벤처창업 케어(care)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디어 및 창업 준비 단계에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은 ▲창업캠프(1개월) ▲선배CEO 코칭(3개월) ▲사업화과제 해결자금 지원(5백만원)의 3단계로 이뤄진다. 여벤협 관계자는 "우선 60명을 선발해 비즈플랜 캠프를 통해 아이디어 검증 및 고도화 이후 경진대회를 거쳐 경쟁력 있는 창업자 3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며 "최종 선정자에는 여성벤처 선배 CEO 매칭을 통해 경험 및 노하우를 전수하고 아이템 시장검증 및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샘플(기술, 소프트웨어 등)개발, 지재권 출원 등 후속단계를 제공해 체계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모든 단계가 끝나면 최종 비즈플랜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수료자를 선정하고 투자유치 컨설팅 및 IR, 크라우드펀딩 연계 등 자금조달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청년이나 경력단절 여성이 지원하거나 이들이 포함된 2인 이상 팀에게는 가산점을 추가적으로 줄 계획이다. 오는 27일에는 서울 강남 토즈타워점에서 사업설명회도 연다. 사업 및 설명회 참가는 여벤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03-15 09:39: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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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버디프렌즈"로 '2018 호텔쇼& OTA 트래블 in 제주' 참가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18 호텔쇼 & OTA 트래블 in 제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는 마레보 리조트·마레보비치호텔과 연합 부스를 구성, 제주도의 새로운 관광문화 콘텐츠를 이끌어갈 글로벌 브랜드 '버디프렌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캠퍼트리호텔앤리조트은 호텔 비즈니스의 차별화된 선점을 위해 아시아홀딩스가 보유한 '버디프렌즈' 라이센스를 확보해 문화콘텐츠 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버디프렌즈'는 제주도의 지역 문화자원에서 탄생한 글로컬(Global+Local) 생태문화 콘텐츠로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제주도를 대표하는 다섯마리 새 캐릭터 친구들이다. 이 다섯 캐릭터 탄생을 시작으로 제주도의 인문, 자연, 디자인, 예술문화 콘텐츠가 담긴 생태문화교육 콘텐츠 분야로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최근 유명 호텔에서 캐릭터룸, 테마룸 등의 문화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지만, 캠퍼트리호텔앤 리조트는 호텔 비즈니스와 디자인, 아트, 교육을 접목한 생태문화 콘텐츠 자산을 구축, 다른 호텔과 차별화 했다. 이번 호텔쇼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5마리의 새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캐릭터로 랩핑된 푸드트럭을 통해 직접 구운 화덕피자와, 캐릭터 굿즈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다. 또 여름성수기를 맞이해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내에 감각적인 '버디프렌즈' 캐릭터 독립하우스와 생태문화 교육콘텐츠를 다루는 복합문화공간을 오픈한다. 호텔쇼는 호텔, 레스토랑, 리조트 등 고급 생활 문화공간에 들어가는 모든 제품을 제주에서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호스피탤리티 전문전시회이다. 통상적으로 호텔 관련 기자재 위주로 선보이는 호텔쇼에서 전례없이 생태관광문화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의 차별화된 접근법이 고객과 업계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18 호텔쇼&OTA트래블마트 in 제주'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3일간 열린다.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호텔산업 전문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2018-03-15 09:27:0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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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프랑스·이탈리아 배송대행 시작

한진이 프랑스와 이탈리아 지역에서도 배송대행을 시작했다. 한진은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인 이하넥스의 이탈리아 및 프랑스 거점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서비스는 기존의 미국, 영국, 일본 등을 포함해 7개국, 총 10개 지역에서 가능하게 됐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배송대행 서비스는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이를 이용하면 국내에서 구입이 어렵거나 고가의 제품을 국내보다 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진은 국내외 물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현지 물류센터 출고일 기준으로 5~6일 이내에 배송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해 배송기간을 단축해 나가기로 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액은 구매 국가 다변화 및 국내 쇼핑몰의 직구시장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9% 늘었다. 국가별로는 미국 3815억원, 유럽연합(EU) 1275억원, 중국 899억원이며 상품군별로는 의류·패션 및 관련상품 2499억원, 음·식료품 1246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직구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최근 유럽 국가의 상품으로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한진에 따르면 주고객층인 30~40대의 경우 이탈리아에선 명품잡화, 주방용품, 커피 및 커피머신 등의 품목을, 프랑스에선 의류 및 잡화, 화장품 등을 주로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 이하넥스는 이번 이탈리아 및 프랑스 서비스 신설을 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배송비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이탈리아 커피머신 및 토스터기, 프랑스 화장품 등 최근 유럽직구 인기 상품을 추첨 제공한다. 또한, 타사 유럽 배송대행 이용 서비스 실적을 이하넥스 레인보우 클럽에 합산 적용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하넥스 멤버쉽 제도인 레인보우 클럽은 7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각 등급별 배송비 고정할인과 매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이하넥스 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진 관계자는 "항상 고객과 소통하며 배대지 신설 등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면서 "한진만의 글로벌 물류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배송대행 서비스 제공에 전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3-15 09:08:3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