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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네팔 오지마을에 중학교 신축

현대오일뱅크는 1%나눔재단이 네팔 고르카 지역에 중학교를 신축했다고 21일 밝혔다. 1%나눔재단이 2013년 베트남 쏜남에 유치원을 건립한 이래 네 번째 해외 교육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했다. 고르카 지역은 산악인 엄홍길 씨가 1996년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높은 마나슬루 봉을 등반할 때 인연을 맺은 곳이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150㎞ 떨어진 해발 1800m의 산악 지대로 접근성이 떨어져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하다. 특히 2015년 4월 발생한 규모 7.8의 네팔 대지진의 진앙지이기도 한 이 지역의 버거워띠중학교는 지진 당시 지반이 붕괴돼 학생들이 가건물에서 수업을 받아 왔다. 학교 신축은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측면에서 소외된 오지 주민들의 숙원이었다. 학교 착공 이후 험준한 지형과 지진으로 인한 도로 유실 등으로 건축 과정에서 자재 조달과 운송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공사가 예정보다 2년 가까이 지연되기도 했다. 20일 현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용대 현대오일뱅크 상무, 고인수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사무국장, 이재후 엄홍길 휴먼재단 이사장과 엄홍길 상임이사를 비롯해 고르카 중학교 학생과 교사, 지역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인수 사무국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어 가는데 이 학교가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3-21 15:55:1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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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설현 2년연속 짜파게티 모델 발탁

농심, 설현 2년연속 짜파게티 모델 발탁 농심이 2년 연속으로 가서 설현을 짜파게티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지난해 설현의 짜파게티 광고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에 짜파게티는 '설현게티'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짜파게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5% 성장했다. 농심은 올해 한번 더 '설현게티'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광고는 봄을 맞아 로맨스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했다. 젊은 남녀가 서로 호감을 느끼는 풋풋한 상황에서 설현이 특유의 발랄한 표정과 말투로 '일요일은 짜파게티'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메시지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 관계자는 "짜파게티 광고는 출시 이후로 줄곧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라는 카피를 고수하면서, 내용은 시대적인 배경과 상황에 맞춰 새롭게 풀어가고 있다"며 "이번 광고는 설현의 톡톡튀는 매력으로 짜파게티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 짜파게티는 1984년 출시되어 34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짜장라면의 절대강자다. 춘장과 양파 등을 볶아 만든 스프로 한층 진한 짜장의 맛을 재현, 중국 음식점에서 바로 주문한 간짜장의 풍미를 그대로 살려낸 제품이다.

2018-03-21 15:42: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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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노조 외로운 싸움…'노노(勞勞)갈등'까지

해외 매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금호타이어 노조를 직접 만났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여기에 금호타이어 내부에선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노노(勞勞)갈등'도 극으로 치닫고 있다. 21일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에 가입돼 있지 않은 일반직 대표단은 광주공장에서 해외자본 유치를 찬성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노조에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안 마련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오전 금호타이어 서울 사무직 200여명, 영업직 100여명, 용인 중앙연구소 연구원 150여명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집결했다. 여기에 광주·곡성 공장 사무직 100여명이 합류해 총 600여명의 일반직들이 법정관리 반대와 해외 자본 유치 찬성 입장을 발표했다. 금호타이어 일반직 대표단은 "회사의 임직원과 협력업체, 수급사의 생존권을 위해 무엇보다 법정관리만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 해외 자본 유치가 불가피하므로 우리는 해외 자본 유치에 찬성한다"면서 "노조는 하루 속히 파업을 중단하고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안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반직 대표단은 성명 발표 후 노조 사무실을 방문해 성명서를 전달했다. 이후 광주시청 및 광주시의회와 민주당 광주시당을 방문하여 해외자본 유치 찬성의 의견을 전달했다. 또한 송정역과 유스퀘어에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9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노조 집행부와 만나 "30일까지 해외자본 유치에 노조가 동의하지 않으면 법정관리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득에 나섰지만 여전히 노조는 여전히 해외 매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20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상황이다. 외부 회계법인의 실사결과 계속기업가치(4600억원)가 청산가치(1조원)의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 만큼 만일 금호타이어가 법정관리로 가면 최악의 경우 청산과정을 밟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고 파업 등 강경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경영 악화에 대한 진단은 노조와 채권단이 공감했다"면서도 "더블스타 매각을 전제로 한 일정에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24일로 예정된 총파업 등 투쟁 일정은 그대로 진행할 방침이다.

2018-03-21 15:07: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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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떡볶이, '죠스 어묵티 매운맛' 출시

죠스떡볶이, '죠스 어묵티 매운맛' 출시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죠스 어묵티'에 칼칼한 매운맛을 더한 '죠스 어묵티 매운맛'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출시 전부터 SNS 상에서 화제가 됐던 죠스 어묵티는 지난 해 12월 3만개 한정으로 출시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약 한 달 만에 완판된 바 있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는 이 제품이 완판된 이후에도 재출시에 대한 고객 문의 및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새로운 맛과 함께 선보이고자 죠스 어묵티 매운맛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죠스 어묵티 매운맛은 국산 멸치와 다시마, 새우, 무 등을 사용해 맛을 낸 구수한 어묵 국물 맛에 국산 고추씨가 추가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매운맛이 가미됐다. 패키지는 매운맛 12포에 추가로 오리지널 어묵티 12포가 더 포함돼 총 24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900원이다. 전국 죠스떡볶이 매장과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구입 가능하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힘입어 제품 출시와 완판, 재출시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죠스 어묵티 매운맛 역시 많은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IMG::20180321000141.jpg::C::480::죠스어묵티 매운맛/죠스푸드}!]

2018-03-21 15:06: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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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어메이징 씨푸드' 출시

CJ푸드빌 빕스, '어메이징 씨푸드'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봄맞이 해산물 신메뉴 1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어메이징 씨푸드(amazing seafood)'라는 콘셉트로, 빕스에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았던 훈제 연어와 새우·크랩을 앙코르 출시했다. 이 외에 대구·홍합 등을 활용해 한층 가치를 높인 새로운 해산물 메뉴를 대거 선보인다. 먼저 다채로운 해산물 메뉴로 샐러드 바를 채웠다. '블랙페퍼 크랩'은 바삭하게 튀겨낸 게 튀김을 페퍼소스로 볶아낸 이번 시즌 대표 메뉴다. '대구 볼살 오븐 구이'는 데리야끼 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대구 볼살로 담백한 맛과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이다. '홍합 스튜'는 홍합의 맑은 국물을 즐기기 제격이며, '피쉬&칩스'는 흰살 생선을 튀겨 화이트 바비큐 소스와 함께 즐기는 인기 만점 메뉴다. 또한 훈제 연어와 새우, 기타 해산물 메뉴를 보다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구비한 '씨푸드 콘디먼트 바'를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홀스래디쉬 소스, 칵테일 소스, 케이퍼, 크림치즈 등 7종의 소스와 토핑, 그리고 오징어 먹물빵, 갈릭 브래드 등을 구비해 '나만의 씨푸드 메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산물 신메뉴 사진을 찍어 #빕스 #빕스타그램 #빕스연어 #빕스새우 #빕스크랩 등의 해시태그로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샐러드바 이용권을 증정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는 무료 에이드 또는 생맥주 1잔을 제공한다. 빕스 관계자는 "탄생 21주년을 맞이한 빕스가 차별화 되며 가치를 높인 메뉴로 올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며 "빕스에서 엄선한 씨푸드 신메뉴로 봄날의 활력과 에너지를 가득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3-21 15:06:4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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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시장의 생존법]② 정보공개서를 면밀히 살펴라

프랜차이즈 창업을 꿈꾸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주는 커다란 힌트가 있다. 바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기업 정보공개서다. 정보거래서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하기전 본사의 역량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다. 하지만 정보공개서를 검토할 때 유의사항도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보공개서 왜 볼까? 현재 공정위 정보공개서 통계에 따르면 매년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2012년에는 3311개로 시작하여 2017년에는 5708개로 조사됐다. 정보공개서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초기 브랜드까지 포함한다면 그 수는 더 늘어난다. 공정위의 게시된 정보거래서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일반현황 및 가맹사업 현황,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자의 부담, 영업활동에 관한 조건 및 제한 등을 담고 있다. 예비 가맹점주들은 가맹본부를 평가할 때 정보공개서를 확인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가맹본부의 재무 상황은 물론, 가맹사업 매출액, 법률 위반 사실, 가맹점 사업자 부담금 및 인테리어 비용 등 가맹사업 희망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정보를 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가맹사업거래에 있어 가맹본부와 가맹희망자 또는 가맹점사업자간 정보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고 상대적으로 불리한 지위에 있는 가맹희망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길 프랜차이즈 연구원의 서홍진 가맹거래사는 "정보공개서를 보면 가맹본사의 가맹점 폐점, 계약해지, 양수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꼭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시정조치나 법위반사례가 있는 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본사의 이익은 증가하는 데, 반대로 점포의 매출은 적어지는 역전현상이 일어난다면 과다점포 등록이니 꼭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보공개서 그냥 믿으면 될까? 정보공개서는 가맹점주 입장에서 미래의 사업가치를 가늠할 중요한 문서지만, 유의하지 않으면 가맹점주에게 되려 독이 될 수 있다. 가맹점주들이 제대로 분석하기 어려운 애매모호한 항목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공개서는 항목에 대한 개선과 가맹점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외식프랜차이즈MBA 김영갑 교수는 "정보공개서는 실제를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정보공개서의 매출액 평균값은 양극화가 심한 브랜드라면 전체를 아우르기가 힘들다. 소상공인은 양극화가 심하기때문에 평균값은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정보공개서를 분석할 때 필요한 유의사항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매출액 추정과 관련된 내용이다. 정보공개서의 매출은 평균값으로 전체를 보여주기는 어렵다 소상공인의 매출은 양극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또 매출액에는 부가가치세 등 기타항목이 포함돼 있어 정확히 판단하기도 어렵다. 즉, 예비 가맹점주가 과대포장된 본부의 매출을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예비가맹점주는 자신이 창업하려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운영 시 소요되는 비용 항목과 금액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매출원가(식재료비), 판매비와 관리비(인건비, 복리후생비, 세금과 공과, 임차료, 부가가치세, 신용카드 수수료 등)이 어떤 시기에 소요되는지 알아야한다. 하지만 정보공개서에는 거의 포함돼 있지 않다. 김 교수는 "정보공개서가 가맹사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도록 제정되어 있지 않다. 또 공개된 표시도 전부 일반화하기엔 무리가 있다"며 "매출의 경우에는 평균값이 아닌 매출현상의 정규분포를 그려서 상세한 매출상황을 고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정보공개서는 단순히 가맹점주들만 보기위해 작성된 것은 아니다. 가맹본부들은 정보공개서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예비 가맹점주에게 홍보하고, 타 경쟁업체의 정보공개서를 눈여겨 보며 심리전도 하고 있어 기재된 정보의 진위를 구별해야 한다. 이에 서홍진 가맹거래사는 "정보공개서에 허위 기재를 해 공정위에게 과징금을 받는 본사들의 사례도 있다"며 "특히 특허나 지식재산권처럼 브랜드의 수요를 높이는 부분을 거짓 기재해 정보공개서에 과대포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에서 공정위가 상정한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일부 수정하면서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가맹본부들은 필수품목을 통한 가맹금 수취 여부, 필수품목별 공급가격 평균가격, 가맹사업자별 평균 가맹금 지급규모, 필수품목별 공급가격의 상·하한, 매출액 대비 필수물품 구매금액 비율 등을 정보공개서에 추가로 공개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프랜차이즈업계에는 크게 반발하고 있는 상태다.

2018-03-21 14:57:5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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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펫푸드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선봬

동원F&B, 펫푸드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선봬 동원F&B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는 국내 최초 참치알을 넣어 만든 펫푸드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참치·참치와 멸치·참치와 닭고기·참치와 연어)은 육식동물 고양이의 건강한 습식 습관을 위한 고급 파우치 제품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타우린과 아르기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참치 붉은 살과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및 미네랄이 풍부하며 기호성이 높은 참치알을 담았다. 또한 고양이의 하부요로기 질환에 도움을 주는 크랜베리와 장관환경과 배변상태 개선을 지원하는 프리바이오틱 성분인 이눌린을 첨가했다. 특히 28년 간 펫푸드를 만들어 일본에 수출해 온 동원F&B가 국내에서 직접 만든 제품으로 믿을 수 있다. 모이스트루(MOISTRUE)는 수분을 의미하는 '모이스트(MOIST)'와 '트루(TRUE)'를 합성해 만든 이름으로, 자발적 수분 섭취가 취약한 고양이들을 위한 습식 사료임을 강조했다. 80g 소단량 파우치로, 급여도 쉽고 가볍고 휴대 및 이동에도 편리하다. 한편 동원F&B는 최근 약 30억원을 투자해 국내 창원공장에 펫푸드 생산을 위한 라인을 증설했다. 증설된 라인에서는 참치와 펫푸드 노하우를 활용한 다양한 애묘, 애견용 펫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시리즈가 국내 최초로 참치알을 활용해 만든 애묘용 습식파우치 모이스트루 4종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타고난 육식동물인 고양이는 육식을 통한 자연스러운 단백질과 수분섭취가 필요하다"며 "자발적 물 섭취가 취약한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 건 사료와 함께 모이스트루와 같은 습식 사료의 병용 급여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4종 가격은, 80g 한 개에 1500원이다. 동원몰을 비롯한 온라인몰과 할인점, 펫전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8-03-21 14:57:5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