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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문 닫은 세실극장 11일 재개관

올 1월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서울 정동 세실극장이 11일 재개관한다. 세실극장 운영자는 공모절차를 통해 서울연극협회로 선정됐다. 협회는 극장을 연극활성화를 위한 공익적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정동 지역행사에 세실극장을 개방한다. 세실극장은 극장 내부 수리와 대관심사 등 1~2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연극 공연장으로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세실극장에서는 연극 공연 외에도 청소년들의 연극교실, 역사 강의 등 다양한 공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울연극협회는 정동 지역협의체와 연계한 거버넌스 활동을 통해 극장과 정동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성공회성당과 협력해 세실극장 옥상을 시민에게 개방한다. 이를 통해 덕수궁, 성공회, 시청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동의 경관 명소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민과 연극인이 함께하는 세실극장 재개관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연극인대표, 원로배우, 정동 지역협의체, 서울시의회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앞으로 세실극장은 단순한 연극·문화만의 장소가 아닌 시민과 지역이 함께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서 시대와 공생해 나아갈 것"이라며 "'변화'는 있지만 '변함'은 없는 문화재생을 통해 좋은 문화가 시민곁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1 16:34:3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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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 획득

코오롱제약,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 획득 코오롱제약 주식회사는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이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코오롱제약은 지난 6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리베이트 청정회사로서 꾸준히 윤리경영을 조직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난해 CP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번 인증서는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한미약품, 유한양행에 이어 3번째이며 중견 제약사로서는 최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ISO37001 1차 인증 대상 기업(이사장단사 8개사)를 제외하고 자발적으로 신청한 유일한 기업이기도 했다. ISO37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 발생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하여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화한 것으로 2016년 10월 제정되었고, 국내에서는 작년 4월부터 도입된 인증제도다. 코오롱제약은 ISO37001 인증 획득하기 위하여 전임직원이 전사적으로 발생 가능한 내·외부 부패 리스크를 진단하였고, 이를 조직의 방침 및 절차로 규정하였으며, 부패방침 선포, 내부심사원 육성, 부패방지 목표수립, 임직원 윤리경영서약서 징구 등을 통해 효과적인 부패방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적절한 성과평가를 실시하였다. 이우석 코오롱제약 대표는 "무엇보다 기업의 윤리적인 경영에 대한 사회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 ISO37001 인증을 계기로 코오롱제약이 윤리경영 실천을 통한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1 16:23:54 박인웅 기자
삼성증권, 6일 최고가 3만9800원으로 보상액 산정한다

지난 4월 6일 당일 9시 35분 이전 삼성증권 보유한 개인이 당일 주식을 팔았다면 보상을 받게 된다. 보상액도 당일 최고 가인 3만98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삼성증권 구성훈 대표는 11일 우리사주 배당사고와 관련해 적극적인 보상의지를 담아 최대한 폭넓은 피해 투자자 구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피해투자자 범위는 잘못 배당된 우리사주 첫 매도주문이 발생했던 4월6일 오전 9시35분 이전에 삼성증권 주식을 보유했던 투자자중에 4월6일 하루동안 이 주식을 매도했던 모든 개인 투자자들로 정했다. 이는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매도가 집중돼가격이 급락했던 당일 30여분을 넘어 당일 전체로 피해시간을 확대 적용한 것이다. 매매손실의 보상금액도 접수된 두가지 손실 유형에 대해 투자자의 보상 기준점을 당일 최고가인 3만9800원으로 선정하는 등 최대한 투자자에게 유리한 기준을 찾아 보상하기로 했다. 해당 시간에(4월6일 09시 35 ~ 장마감) 매도한 경우는 '매도 주식수×(전일종가이자 당일최고가인 3만9800원 - 고객 매도가)'로 보상한다. 다만, 위 매도 후 당일 재매수한 수량은 '재매수 주식수×(재매수가 - 매도가)' 로 보상한다. 이와 함께 피해투자자의 해당 매매수수료와 세금 등 제반비용도 삼성증권 에서 보상한다. 삼성증권은 이같은 피해 투자자 구제 기준에 맞춰 최대한 신속하게 보상금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구 대표는 주주가치가 훼손 문제에 대해서도 "최대한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강구 중에 있으며 향후 시장의 신뢰가 회복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홈페이지내 민원신고센터, 콜센터, 각 지점 업무창구를 통해 이번 사고와 관련한 피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피해 투자자 접수는 4월11일 11시 기준 총 591건, 이중 실제 매매손실의 보상요구는 107건으로 집계됐다.

2018-04-11 16:17:4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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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오렌지희망재단 출범식 개최

ING생명은 11일 서울 중구 ING생명 본사에서 사회공헌재단 오렌지희망재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30억원의 출연금으로 설립된 오렌지희망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재능 계발 기회 제공을 주요 사업 방향으로 한다. 향후 ING생명은 매년 일정 금액을 출연해 재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재단 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세대의 꿈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ING생명은 재단이 설립되기 이전에도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라는 회사 비전에 걸맞게 어린이 교육여건 및 복지환경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영역에서 전사적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오렌지희망재단은 ING생명이 기존에 진행해오던 사회공헌 사업들을 더욱 확대하고 전담 인력을 활용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렌지희망재단은 기존 ING생명의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사회공헌활동인 오렌지 장학프로그램을 오렌지 재능클래스, 꿈 찾기 장학금, 꿈 키우기 장학금 등 3단계로 세분화했다. 먼저 오렌지 재능클래스를 운영해 스포츠나 예술 분야에 경험이 없는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해당 분야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오렌지 재능클래스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한 아동들에게는 꿈 찾기 장학금을 통해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꿈 키우기 장학금은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지속적 재능 계발이 어려운 아동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임직원 전체가 참여해 어린이 주거시설 환경을 개선하는 오렌지 희망하우스도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인 정문국 ING생명 사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ING생명은 고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보험회사로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4-11 15:51:1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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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도시문제 해결한다

서울시는 올해 총 27억의 예산을 투입해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실증사업 지역 12곳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밀폐된 지하에 있어 관리·점검이 어려웠던 정화조 내부 악취저감장치에 사물인터넷 센서를 설치해 기기 작동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시는 캠핑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텐트 안에 연기와 일산화탄소를 감지하는 사물인터넷 센서를 부착해 이상이 감지되면 관리자에게 화재 위험정보를 알린다. 장애인콜택시 100대에 센서를 설치해 과속 여부, 차체결함, 운행 경로 등 차량의 주행·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운전자의 안전 주행도 유도한다. 아울러 시는 지하도상가에 GPS 기반 점포, 대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의 위치를 시민들에게 안내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서울 시내 정화조, 캠핑장, 어린이집, 장애인콜택시, 지하도상가 등 6곳에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다. 구로·금천·동작·마포·성동·영등포 등 6개 자치구도 실증지역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IoT센터에서 스타트업, 벤처 등 30개 이상이 참여한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올해 사물인터넷 실증지역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 심사를 거쳐 최대 2000만원까지 사업 촉진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에 50%였던 기업부담금을 20%로 낮추는 등 촉진 자금 지원방식을 개선해 사업에 사물인터넷 스타트업도 참여할 수 있게 했다. 김태균 서울시 정보기획관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선도해 왔다"며 "올해에는 사회적 약자 지원 서비스를 실증사업을 통해 검증·보완해 전면 서비스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1 15:45:5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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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생활가전 2분기 실적 개선" 자신…빌트인 시장 집중 공략

"삼성전자 생활가전의 1분기는 한 해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2분기부터는 좋아질 것입니다." 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 사장은 11일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 개관식에서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자신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6일 잠적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부문별 매출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반도체가 전체 매출을 이끈데 반해 생활가전 부분은 4000억원대의 저조한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반면 같은 기간 LG전자는 프리미엄 생활가전이 실적을 이끌며 매출 15조1283억원, 영업이익1조1078억원을 거뒀다. 이에 대해 김 사장은 "투자 사이클 등이 경쟁사와 달라 비교하기 힘들다"면서 "1분기에는 한 해를 준비하는 기간이라 제품, 유통, 공장 등에 투자가 많지만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빌트인 가전에 집중해 성장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2016년 인수한 미국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데이코와 협업한 한국 특화 빌트인 제품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 김 사장은 "데이코를 인수한 후 많은 시도가 있었고, 제품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새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디자인적으로는 미니멀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젊은 분위기가 됐다. 한국의 가정에도 잘 어울리는 브랜드가 될 것 같다"고 소개했다. 글로벌 빌트인 가전 시장 규모는 연간 450억 달러(약 50조원) 규모다. 전체 가전 시장의 30%를 웃도는 수준이다. 국내의 경우에는 빌트인 시장이 8000억~1조원 정도의 규모로 아직은 크지 않은 규모다. 그러나 생활패턴의 변화에 따라 빌트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삼성전차 측은 내다봤다. 김 사장은 "생활패턴이 변하면서 주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인테리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경향으로 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빌트인 사장은 끊임없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개별 구매하는 가전제품도 주방가구에 맞게 설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빌트인 가전이 확실히 자리잡을 시기를 2020년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건설사, 주방 가구 업체들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올 4분기에는 데이코 빌트인 제품으로 꾸민 별도의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 사장은 "오늘 공개된 샘표와의 협업 공간을 시작으로 건설사, 주방 가구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달 말 독일 럭셔리 주방가구 업체 지메틱의 쇼룸을 공개하고, 4분기 별도의 쇼륨을 꾸밀 생각"이라고 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오픈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 빌트인 가전을 공급했다. 양사는 이 공간에서 식품·요리 관련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제품 개발에 협업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이번 샘표와의 협업은 삼성전자가 이종산업인 식품 업체와 뜻을 모아 더 의미가 크다"며 "우리맛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온 샘표와 손잡고 식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한편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주방가전 개발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18-04-11 15:41:3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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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세 김동원 상무, 中 시진핑 지도자좌담회 참석…"'공평한 경쟁과 다자간의 협력을 통한 혁신' 공감"(종합)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글로벌 정재계 거물들이 모인 중국 보아오포럼에 3년 연속 참석하며 글로벌 무대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11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동원 상무는 이날 중국 시진핑 주석이 주재하는 지도자좌담회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좌담회에는 세계 2위 철강회사인 바오우철강그룹의 천더룽 회장, 중국 최대 보험사인 중국생명 양밍셩 회장, 중국기계공업그룹 런훙빈 회장, 천스칭 중국은행장, 일본 도요타차 이사회 의장인 다케시 우치야마다 등 각국의 주요 기업인 50여명이 초청됐다. 시진핑 주석이 주재한 좌담회에 김 상무가 공식 초대된 것은 2016년 보아오포럼 '영 비즈니스 리더'로 선정됐고, 3년 연속 공식 행사 패널로 활약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리더로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김동원 상무는 "시진핑 주석이 '공평한 경쟁과 다자간의 협력을 통한 혁신'을 강조한 것에 대해 공감한다”며 “혁신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해야 하는 것이기에 한화가 2년 연속 보아오포럼 공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는 등 국가와 국가간, 기업과 기업간의 정보와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협력기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한 김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아오포럼에서 유일한 스타트업과 블록체인 라운드테이블을 주최했다. 특히 이날 오전 보아오 공작청 주회의장에서 열린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라운드테이블은 한화가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보아오포럼 공식 세션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김 상무는 2시간 넘게 라운드데이블을 진행하며, 각국의 블록체인 산업 현황과 특징을 공유했다. 라운드테이블 진행 후 김 상무는 "블록체인 기술이 아직 초기단계이다 보니 방향, 규제 등에서 불확실성이 큰 만큼 좋은 인재, 기업 등이 모일 수 있는 건전한 생태계 구성이 중요하며, 한화는 이러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블록체인이 제도권에 안착했을 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화는 지난 10일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 등 30여명을 초청해 '한화 나이트' 행사를 개최하며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한편, 한화는 국내 보험사 최초의 핀테크 센터인 '드림플러스 63'과 강남권 최대의 공유 오피스인 '드림플러스 강남'을 통해 청년창업 지원과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은 최근 블록체인 전담 조직인 블록체인TF팀을 신설하기도 했다.

2018-04-11 15:40:1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