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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우리은행, 매출채권보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우리은행 보험료 지원금 20억원 출연 - 보험료 10% 할인…만기 시 보험료 10% 추가 환급 신용보증기금은 우리은행과 지난 19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매출채권보험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전망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판매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신보가 손실금의 80%까지 보장해주는 공적보험제도다. 경영안전을 담보하고 연쇄도산을 방지해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유지해준다. 지난 2004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신보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20조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신보에 보험료 지원금 2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우리은행이 추천한 중소기업의 보험료를 10% 할인해준다. 또 우리은행이 출연한 보험료 지원금을 통해 보험 만기 시 보험료 10%를 추가로 환급한다. 우리은행은 보험가입 기업이 보증부대출을 받을 경우 금리를 우대 적용하고 매출채권보험의 활성화를 위해 신보와 공동마케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매출채권보험 활성화를 위해 은행이 신보에 출연한 최초의 사례"라며 "중소기업의 경영안전망 역할을 담당해 온 매출채권보험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20 16:34:59 이봉준 기자
하나금융그룹 , 통합시너지 효과로 1 분기 당기순이익 6712 억원

하나금융그룹은 2018 년 1분기에 6712 억원의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20일 밝혔다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4%(1,791 억원 ), 전분기 대비로는 35.4%(1,754 억원 ) 증가한 수치로 , 2012 년 1 분기 외환은행 인수 후 최근 6 년내 사상 최대치의 분기 실적이다 . 통합 시너지에 의한 안정적인 이익 기반 확보로 1 분기 이자이익 (1 조 3,395 억원 ) 과 수수료이익 (5,910 억원 ) 을 합한 그룹의 핵심이익 (1 조 9,305 억원 ) 은 전년 동기 대비 14.9%(2,506 억원 ), 전분기 대비로는 3.2%(591 억원 ) 증가했다 . 소호대출을 포함한 중소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대출 성장이 이자이익 증가를 견인했고 , 관계사간 협업 증대를 통해 그룹의 투자상품 판매와 IB 역량을 강화한 결과 자산관리 및 인수자문수수료를 중심으로 한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8%(1,018 억원 ) 증가했다 .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을 통해 1 분기 대손충당금 등 전입액은 874 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2%(3,327 억원 ), 전분기 대비 56.8%(1,150 억원 ) 크게 감소했고 , 그룹의 1 분기말 누적기준 대손비용률 (Credit Cost) 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으로 2005 년 12 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후 최저 수준인 0.14% 를 기록했다 . 주요 경영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 (ROE) 은 전년말 대비 248bp 증가한 11.25% 를 달성하면서 효율적인 경영성과를 나타냈다 . 특히 , ROE 는 그룹의 견조한 수익 창출력을 반영하면서 2012 년 외환은행 인수 후 분기 기준으로 처음으로 10% 를 상회하는 수준을 달성했다 . 총자산이익률 (ROA) 은 0.76% 로 전년말 대비 16bp 올랐다 . 영업이익경비율 (C/I Ratio) 또한 48.3% 로 전분기 (53.1%)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며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다 . 그룹의 순이자마진 (NIM) 은 1.99% 로 전분기 대비 4bp 상승했다 . 1 분기말 기준 신탁자산 98.2 조원을 포함한 그룹의 총자산은 467조1000억원원이다 . ◆ KEB 하나은행, 당기 순익 6319억원 KEB 하나은행은 1 분기 연결당기순이익 6,319 억원을 시현함으로써 2015 년 9 월 통합은행 출범 이후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2%(1,539 억원 ), 전분기 대비 7.0%(416 억원 ) 증가한 수치로 특별한 일회성이익 없이 거둔 성과다 . 통합 시너지에 의한 안정적인 이익 기반 확보로 1 분기 이자이익 (1 조 2,704 억원 ) 과 수수료이익 (2,147 억원 ) 을 합한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2%(1,493 억원 ), 전분기 대비로는 0.8%(120 억원 ) 증가했다 . 조달구조의 개선을 통해 핵심저금리성예금이 전년 동기 대비 10.0%(4.7 조원 ) 증가했고 , 원화대출금은 191.6 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11.7 조원 ) 증가했다 . 특히 , 소호대출을 포함한 중소기업대출 (75.1 조원 ) 은 전년 동기 대비 9.6%(6.6 조원 )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통한 대출 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을 통해 대손충당금 등 전입액 (245 억원 ) 은 전년 동기 대비 93.3%(3,428 억원 ), 전분기 대비 77.7%(854 억원 ) 감소했다 . 대손비용률 (Credit Cost) 은 0.05% 로 전년말 대비 20bp 개선됐고 , 1 분기말 고정이하 여신비율 (NPL 비율 ) 은 0.70% 로 전분기 대비 3bp 개선됨으로써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는 양호한 자산건전성 지표를 기록했다 . ◆하나금융투자 당기순익 419억원 하나금융투자는 1 분기 연결당기순이익 419 억원을 시현했다 . 연결납세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22.3% 감소했으나 ,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9.3%(269 억원 ) 증가했다 . 하나카드는 신용판매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 대비 180.2%(164 억원 ) 증가한 255 억원의 1 분기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 지난 2 월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 하나캐피탈은 254 억원의 1 분기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 하나생명은 62 억원 , 하나저축은행은 42 억원의 1 분기 연결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

2018-04-20 15:43:3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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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GS25, 미국산 '큐브스테이크' 도시락 선봬

미국육류수출협회-GS25, 미국산 '큐브스테이크' 도시락 선봬 바쁜 일정으로 유명 푸드트럭을 직접 찾아가지 못하는 학생과 직장인들도 이제 GS25에서 푸드트럭의 최고 인기 메뉴인 큐브스테이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GS25와 함께 미국산 소고기로 만든 '큐브스테이크' 도시락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큐브스테이크'는 초이스 등급의 미국산 소고기 스테이크에 볶음밥, 고구마 샐러드 등이 곁들여져 한 끼 식사나 안주로도 손색 없는 메뉴다. 이번에 출시되는 '큐브스테이크' 도시락은 전국 유명 백화점에서 인기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는 '셰프리푸드트럭'과 공동개발한 메뉴로, 실제로 셰프리푸드트럭에서 사용하는 오리지널 스테이크 소스를 사용해 그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큐브스테이크' 도시락은 최근 '건강식' '웰빙식' 화두에 발맞춰 양질의 단백질을 간단하고 저렴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도시락'의 면모를 갖춘 것이 특징. 바쁘지만 건강도 챙겨야 하는 학생, 취준생,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 도시락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관계자는 "최근 '가심비' '소확행' 등의 소비 트렌드에 맞물려 더욱 고급스럽고 다양하게 변하고 있는 가정간편식 시장과 유명 푸드트럭의 메뉴를 더 쉽게 접해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가까운 GS25에서 푸드트럭의 최고 인기 메뉴인 큐브스테이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4-20 15:32: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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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R&D의 심장 'LG사이언스파크' 본격 가동

LG가 20일 서울시 강서구 마곡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 'LG사이언스파크'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총 4조원을 투자한 LG사이언스파크는 축구장 24개 크기인 17만여㎡(약 5만3000평) 부지에 연면적 111만여㎡(약 33만7000평) 규모로 들어섰다. 연면적 기준으로 여의도 총 면적의 3분의 1이 넘는 규모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준 LG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주)LG 부회장, 안승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등 LG 최고경영진들이 참석했다. 또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서울시 강서구 국회의원인 김성태 의원, 한정애 의원, 금태섭 의원, 그리고 박원순 서울시장, 노현송 강서구청장 등 정부와 국회, 서울시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구 부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 기업이 영속하는 근본적인 해법도 인재를 키우고 R&D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LG사이언스파크는 이러한 LG의 믿음을 실현하기 위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이어 "LG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개방적 혁신의 생태계'를 이루고, LG의 모든 R&D 역량을 결집하는 것은 물론 중소기업, 벤처기업, 대학, 그리고 글로벌 기업 및 연구소까지 다양한 외부의 지식과 역량을 결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가 열린 LG사이언스파크 통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서는 LG가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이 들어서는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로봇의 안내에 따라 이들 참석자들과 구본준 부회장이 터치버튼을 누르자, 434장의 LED 패널로 구성된 대형 LED 월에 LG사이언스파크가 그려나갈 미래 비전이 화려한 빛으로 구현됐다. LG사이언스파크에는 현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하우시스,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8개 계열사 연구인력 1만7000여명이 집결해 있다. 2020년까지는 2만2000여명으로 확대된다. LG사이언스파크에서는 그룹의 주력사업인 전자, 화학 분야의 연구와 함께 ▲OLED ▲자동차부품 ▲에너지 등 성장사업 ▲로봇 ▲자율주행 ▲인공지능 ▲5G ▲차세대 소재/부품 ▲물/공기/바이오 등 미래사업 분야의 융복합 연구도 진행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LG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개방형 R&D 생태계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을 위한 '개방형 연구공간'과 글로벌 기업,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 공간인 '조인트랩(Joint Lab)'도 갖췄다. LG디스플레이는 스타트업 발굴·성을 위해 최대 1억원의 초기 투자비용 및 LG사이언스파크의 인프라와 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승권 LG사이언스파크 대표는 "전자·화학·바이오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통신 기술 등을 망라한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연구해 향후 100년 이상 성장할 LG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국가차원의 혁신성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20 13:3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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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행주간엔 오감 일깨우는 어촌으로 떠나자!"

"미세먼지로 뿌연 빌딩숲에서 벗어나 봄 햇살이 어우러진 바다로 떠나보자."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을 앞두고 봄 바다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전국 20개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경남 남해의 '유포어촌체험마을'은 2017년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을로 체험, 숙박 및 서비스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밀물·썰물 때에 갯벌체험, 개막이체험이 가능하며 1박 2일 어촌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가족, 친구들과 다양한 봄 소풍 추억을 쌓기에 안성맞춤이다. 대표 수산물로는 쏙, 우럭 등이 있으며, 갯벌체험 후 채취한 수산물을 활용해 쏙 튀김, 해산물칼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병술만어촌체험마을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바닷가 해송 숲 목재데크에 텐트를 치고 봄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어 캠핑족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곳이다. 솔나무향 가득한 캠핑장은 다양한 캠핑 장비도 구비하고 있어 마을에 사전 문의 후 대여도 가능하다. 마을 앞 드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갯벌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 코스로 인기다. 또한 제주 구엄어촌체험마을은 주중 저가 항공권이 다양해지면서 주말에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됐다. 제주 전통 어획방식으로 수산물을 채취해 볼 수도 있고, 선상낚시를 하며 제주의 봄 바다를 느끼기에도 제격이다. 마을 앞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싱싱한 제철 물회와 쥐치조림 또한 별미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해수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 코레일관광개발이 봄 여행주간에 운영하는 '아름다운 어촌 찾아가기' 기차여행 패키지 상품도 추천한다. 4월 28일 전남 함평 석두어촌체험마을 상품에는 어촌백반 중식 후 소라다육이 공예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 5월 6일 강원 강릉 심곡어촌체험마을로 떠나는 여정은 어촌백반 중식 후 투명카누, 바다해초·소라양초 만들기 체험과 정동진 바다 부채길을 둘러보는 코스다. 한편, 바다여행 인스타그램에서는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어촌여행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봄 여행주간 추천 20개 어촌체험마을 방문한 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여행 인증사진을 올리면 참여가 완료되며, 우수작에 대해서는 소정의 수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학기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봄 여행주간 동안 봄철 생기를 가득 품은 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어촌 체험과 제철 먹거리를 즐기며 일상 속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 여행주간 20개 어촌체험마을과 기차여행 패키지 상품, 이벤트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w.seantour.kr)을 참고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4-20 13:09:48 최신웅 기자
산업부, IDB(미주개발은행)와 에너지협력 MOU 체결

산업통상자원부가 미주개발은행(IDB)과 중남미 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선다.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은 중남미 경제·사회개발 촉진과 중남미 지역 경제통합을 위해 1959년 설립된 개발은행이다. 20일 산업부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알베트로 모레노(Alberto Moreno) IDB 총재를 만나 한국과 IDB 간 중남미 지역 에너지 인프라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백 장관은 면담에서 잠재력이 무한한 중남미 경제발전에 플랜트, 인프라 건설 등에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한국이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모레노 총재와 ▲스마트 빌딩 ▲에너지저장장치 ▲에너지 효율 등 협력 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산업부는 이번 MOU를 통해 중남미 지역에 한국형 에너지신산업 수출을 위한 기반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부는 앞으로 전력공급이 제한된 섬, 산간 오지 등이 많은 중남미 지역의 에너지 접근성 문제 해결을 위해 풍력, 태양광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사업 진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바베이도스 공공건물에 전력소비를 최적화하기 위한 국내 스마트 빌딩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도 지속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백 장관은 "카리브해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에너지 효율 정책 컨설팅, LNG 터미널 트레이닝 , 전력공급개선 교육 등 IDB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통해 한국형 에너지 산업의 진출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4-20 13:09:38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