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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W효도적금' 출시…효도하면 우대금리

IBK기업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W효도적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시금리는 연 1.8%이고 ▲자녀가 부모 명의로 가입하면 0.15%포인트 ▲기업은행 입출식 계좌에서 이 상품으로 자동이체하면 0.2%포인트 ▲비대면채널로 가입하면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5월 말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정의 달 특별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최초고객은 0.4%포인트, 기존 거래고객은 0.2%포인트를 제공받아 최고 연 2.5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월 1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입금 가능하며 만기는 1년이다. 자동재예치를 신청하면 최장 10년까지 1년 단위로 자동연장 가능하며 부모님의 회갑, 칠순 등의 기념일이나 질병치료 등을 위해 자금이 필요하면 중도인출 할 수 있다. 또 각종 효도 관련 서비스도 제공한다. ▲부모님의 생일·결혼기념일 등 기념일 알림 서비스 ▲건강검진·병원 치료비 등의 할인정보 제공 서비스(의료서비스 전문 기업 굿닥 서비스) ▲상조 서비스 최대 48만원 할인 혜택(상조회사 좋은라이프) 등이다. 한편 연말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효도여행 상품권(1명), 홍삼엑기스(20명), 케이크 기프티콘(300명)을 제공하는 '부모님 사랑해효(孝)'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자녀가 부모 이름으로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주고 효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며 "또한 부모님의 기념일을 위한 자금은 장기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2018-04-22 10:28:2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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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전국 9곳 견본주택 개관...3212가구 청약

지난주 잠시 주춤했던 분양시장이 4월 넷째주부터 다시 활기를 찾는다. 전국 9곳에서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4월 넷째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21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주(2558가구) 대비 소폭 증가한 수치다. 당첨자 발표는 8곳, 계약은 16곳에서 진행된다. 경기도 하남시에서는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수도권 최대어'로 각광받고 있는 '하남 포웰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또한 전북 전주시에서는 2개의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을 맡고 주택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이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한라는 23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374-17 외 6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 한라비발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7층~지상 27층, 전용면적 22~73㎡, 총 1012실 규모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대림산업이 오는 25일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월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면적 39~84㎡, 총632가구 규모이며 이 중 339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쌍용건설도 오는 25일 경상남도 김해시 외동 107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은 오는 27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바구멀 1구역 주택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2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34~116㎡, 총 1390가구 중 890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금성백조는 27일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지구 C-3블록에 들어서는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은 27일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B6·C2·C3블록에 들어서는 '하남 포웰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 동, 전용면적 73~152㎡, 총 2603가구 규모다.

2018-04-22 10:24:3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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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분양시장, 규제 비켜간 아파트 노려볼까?

대출 규제 등이 강화되면서 부동산 규제를 비켜간 지역에 분양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택 마련을 위한 초기 목돈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해서다. 22일 리얼투데이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내놓은 8·2대책으로 현재 청약조정지역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 가능 금액은 주택담보인정비율(LTV) 60%, 총부채상환비율(DTI)는 50%다. 주택담보대출이 1건 이상 있을 경우엔 각각 50%와 40%로 축소된다. 지난 1월부터는 신 DTI까지 적용돼 기존 대출이 있는 수요자들의 경우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욱 줄어들었다. 신 DTI는 서울·수도권은 물론 세종시·부산 해운대구 등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우선 적용된다.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도입은 대출 문턱을 더욱 높였다. 차주의 상환 능력을 더 꼼꼼히 따져 대출한도를 정하는 DSR은 지난달 26일부터 은행권에서 자율적으로 시범 운영 중이다. 올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반면 규제가 비켜간 지역의 신규 분양물량은 상대적으로 초기 목독마련에 대한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2 부동산 대책에서 자유로운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는 어떤 곳이 있을까. 금강주택은 오는 5월 인천 도화지구 2-3블록에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총 479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인천대 제물포 캠퍼스를 비롯해 약 15개의 학교가 밀집됐다. 서울지하철 1호선 '도화역'과 '제물포역'을 이용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부산 내 비조정대상지역인 북구에서 'e편한세상 금정산'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만덕5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내 2블록에 조성되며, 다음달 8일~10일 3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1개 동으로 총 1969가구 중 전용면적 59~84㎡ 1216가구가 공공분양으로 일반에 공급된다. 현대산업개발과 대림산업은 이달 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68번지 일대에 바구멀 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인 '서신 아이파크 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면적 34~116㎡, 총 1390가구 중 89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금성백조는 이달 대구 북구 연경지구 C-3블록에 '대구 연경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78~101㎡, 총 711가구 규모다. 동화천로가 확장되고 봉무~연경 신설도로, 4차 순환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반면 대출규제와 무관하게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서울지역 인기 아파트를 주목할 것이란 분석이다. 심교언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일종의 풍선효과라고 본다. 여윳돈이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강남 신규 아파트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2018-04-22 10:09:5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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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라큘라 추천종목]남북경협주, 상승추세 초입 단계

-투기자본 이동 중…남북정상회담 이후 후속조치 기대 -남북경협주, 상승추세 초입 단계…투자비중 확대 유효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남북경협 관련 종목은 단순 테마주가 아니다. 올해 증시를 주도할 섹터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최성환 수석연구원은 22일 "오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경협주의 랠리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역사적인 이벤트가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미 정상회담 이후로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재료 소멸로 주가가 조정을 보일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도 내놓고 있지만 최 연구원은 크게 3가지 이유를 들며 이를 일축했다. 먼저 제약·바이오 종목으로 큰 수익을 거둔 투기자본이 비슷한 성격의 대안 투자처인 남북경협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둘째, 과거 정상회담과 달리 종전 선언이나 비핵화 선언 등 역사적인 후속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란 분석이다. 마지막으로 최 연구원은 오는 5~6월,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이후 대북 제재완화나 북미수교 등의 이슈가 급부상할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도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최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섹터의 주가 하락폭이 클수록 남북경협주의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제약·바이오 섹터와 남북경협주 주가는 반비례 추세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됐다는 설명이다. 앞으로 투자자금의 이동은 더욱 급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남북경협주가 최근 랠리를 보였다고는 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제약·바이오 업종이 보여준 주가 상승폭에 비해서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최근 1년 동안 제약·바이오 업종에 속한 종목 가운데 신라젠은 752.4% 급등했고, 나노메딕스는 717.3%, 안트로젠 483.7%, 필룩스 423.1%, 셀트리온제약이 319.6% 오르며 관련 종목 87개의 전체 시가총액은 172조원 수준으로 커졌다. 이에 비해 남북경협주로 구분된 48개 업체의 시가총액은 44조원에 불과하며, 가장 큰 폭으로 오른 남광토건이 411.4%, 좋은 사람들 288.1%, 대호에이엘 241.7% 등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에 따라 최 연구원은 "남북경협주의 상승추세는 이제 초입에 들어선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상회담 이후 주가 상승세는 과거에 비해 가파르고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4-22 10:09:4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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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시중은행 첫 '365일 노타이' 선언

KEB하나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본점 및 영업점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적인 노타이(No-Tie) 근무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23일 월요일부터 본점 및 영업점 직원은 본인 의사에 따라 언제든지 노타이 근무가 가능하며, 본점 근무 전직원은 매주 금요일에 비즈니스 캐주얼 착용도 가능해진다. KEB하나은행에서 시중은행 최초로 도입한 연중 노타이 근무 프로그램은 보수적인 기업문화로 알려져 있는 ▲ 은행권의 경직된 사고의 틀에서 탈피하고 ▲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조성 ▲ 미래지향적인 혁신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KEB하나은행은 ▲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과 ▲ 휴매니티에 기반한 워라밸 확대를 통한 행복한 직장 구현을 위해 현재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가정의 날'을 주 2회로 확대 시행한다. 이에 따라 본점과 영업점의 모든 직원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야근 없이 정시 퇴근하게 된다. KEB하나은행 인사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시중은행 최초의 연중 상시적인 노타이(No-Tie) 근무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업무효율성 증대 및 창의적이며 수평적인 기업문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외에도 가정의 날 확대 시행과 다양한 워라밸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행복하게 일할 수 환경을 조성하여 직원의 행복이 손님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근로문화를 혁신하고 일과 삶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워라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서 정시퇴근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저녁 7시 본점 일괄소등 및 지점장 정시퇴근 의무화 등을 실시 중이며, 시중은행 최초로 초등학교 입학자녀가 있는 직원 대상으로 출근시간을 1시간 늦추는 '자녀안심돌봄 근무시간 단축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2018-04-22 10:09:1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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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주식형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순자산 ↑

국내 주식형펀드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상승세를 보였다. 순자산은 3주 연속 순유입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4월 13일~4월 20일)간 코스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중국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 완화 결정이 겹치면서 시장 전반적으로 강세가 나타난 결과 전주 대비 0.86% 상승한 2476.33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은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된 것과 1분기 어닝시즌을 맞아 주요기업들이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보인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 전주 대비 1.09% 상승한 2693.13포인트를 기록했다. 해당기간 국내주식형펀드는 1.58% 상승했다. 유형중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펀드가 2.20%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자금은 4270억원 유입되면서 3주 연속 상승세를 시현했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신흥아시아펀드가 하락하면서 마이너스(-)0.48%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전 주에 낙폭이 컸던 러시아(5.19%)가 회복세를 보였고, 신흥유럽(4.54%), 북미(2.59%)가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베트남(-5.61%), 중국(-1.92%), 신흥아시아(-1.72%) 펀드는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에 순자산은 190억원 순유출됐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인덱스주식기타 유형인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재간접형)종류A'(4.99%)였고, 해외주식형에서는 신흥유럽주식으로 분류되는 '미래에셋인덱스로러시아증권자투자신탁(주식)종류C-e'(6.52%)가 가장 높은 성과를 시현했다.

2018-04-22 10:09:09 손엄지 기자
'근로자에 20만원 휴가비' 10만명 신청

'근로자에 20만원 휴가비' 10만명 신청 근로자에게 휴가비 20만원을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최종 신청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관광공사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최종 신청자가 휴가지원 대상 규모인 2만명의 5배가 넘는 10만4506명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청 기업 수는 8560개로, 이 가운데 중기업 2115개(5만5120명), 소기업 4498개(4만142명), 소상공인 업체 1947개(8344명)였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기업과 정부가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휴가문화 개선과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된다. 근로자(20만원)와 기업(10만원)이 여행 적립금을 조성하면 정부(10만 원)가 추가 지원한다. 기업과 정부 지원금을 더하면 20만원이다. 올해는 중소기업 근로자 2만명이 대상이다. 적립된 휴가비는 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으로 정부재정 투입액의 8.5배에 달하는 관광지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사업에 투입되는 정부 예산은 25억원(운영비 5억 포함)이다. 정부는 지난해 올해 사업에 예산 75억원(운영비 5억원 포함)을 책정했으나 국회에서 25억원으로 삭감됐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신청자가 지원 대상 2만명을 넘었기 때문에 2014년 시범사업 참여 중소기업이 우선 선정되고 다음으로 기업 규모별로 비율을 할당하거나 참여율이 높은 순서대로 선정된다. 올해 참여기업은 내년 사업 참여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신청 시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정부·지자체·금융기관에서 180여개 혜택을 제공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 달 4일에 통보된다.

2018-04-21 14:00:2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