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DB손보, 미혼모 대상 5월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DB손해보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본점 및 전국 지점 2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 80개 사업장에서 미혼모·싱글맘을 위한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까지 DB손보 전국 사업단 및 부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미혼모와 싱글맘을 위한 육아용품을 담은 약속상자는 전국 건강가정지원 센터와 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된다. DB손보의 약속상자 만들기는 전사단위 사회공헌활동(상·하반기 각 1회)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먹거리 위주의 약속상자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가정에 기부한다. 이를 통해 체계적이고 통일된 DB손보만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DB손보는 상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줄 수 있는 장학지원활동과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어울림캠프, 하모니합창단 등의 후원봉사활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 여름에는 소외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러브하우스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이슈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의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함양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18-05-21 15:36:0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데드풀2' 인기 고공행진 박스오피스 1위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데드풀 2'가 5/18~5/20 개봉 첫 주말 3일간 전국 135만283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197만568명으로 전편인 '데드풀'보다 월등히 빠른 흥행 속도를 유지하며 거침없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데드풀 2'는 16일 개봉 첫날 역대 마블 청불 히어로 영화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함은 물론 5일 연속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자리하고 있다. 명불허전 5월 최고의 기대작 다운 저력을 과시하며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유머, 스케일, 액션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감을 드러낸 관객들은 “액션, 코믹, 잔인함까지 1편을 뛰어 넘네요”, “한마디만 할게요 보세요 걍 보세요”, “전편보다 나은 후속편은 없다는 공식을 깬!”, “역시 개그풀 ㅋㅋㅋ 대박 재밌어요”, “잼잼 꾸르잼입니다아!!!!”, “올해들어 제일많이 웃은 영화, 강력추천”, “귀가막힌 데드풀!! N차 가즈아!!” 등 뜨거운 극찬과 재관람 열풍까지 일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전망을 밝게 한다. 영화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오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 조슈 브롤린, 도미노 역에 재지 비츠가 캐스팅 되었고,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합류하여 기대를 모은다. '데드풀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8-05-21 15:30: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5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 100세시대 아카데미 5월 과정을 오는 30일과 31일에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강좌 주제는 '중국, 대내외 불확실성 완화',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전략'이다. 30일에는 NH투자증권본사 아트홀(여의도역 3번 출구), 31일에는 NH금융PLUS삼성동금융센터(삼성역 5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1월 3,500선에서 최근 3,100선까지 내려왔지만, 중국A주의 MSCI 신흥국지수(EM) 편입이 가시화되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대내외 불확실성 완화 강좌에서는 중국 시장의 변화를 확인해보고, 자본시장을 점차 개방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투자전략을 들어볼 수 있다. 노후를 위한 자산관리 전략에서는 자산을 지키면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투자전략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자산관리 투자의 성패는 수익률이 아니라 변동성 관리에서 결정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노후 준비라는 경기장에서 어떤 룰을 따라야 하는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선착순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서비스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18-05-21 14:58:40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5월, 삼성증권 '2018년 미래장학기금' 전달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장학사업인'미래장학기금'에서 2018년 장학생 14명을 신규로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장학기금'은 삼성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청소년경제교실'에 참여하는 아동과 청소년 중 우수한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정기적인 장학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경제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래장학기금'의 장학증서 전달식과 함께 참석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진로 탐색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문화캠프'도 진행했다. 캠프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청소년경제교실에서 멘토로 활동하는 대학생 봉사단인 야호(YAHO)와 퀴즈 게임, N서울타워 관람을 통해 자연스럽게 진로탐색 및 리프레시 시간을 가졌다. 2016년부터 올해 3년차를 맞이한 삼성증권 미래장학기금은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32명의 장학생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삼성증권은 미래사회 주인공인 아동,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정서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 경제교실' 사업을 13년째 운영 중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길러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19만명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올해부터는 대상 학생과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단 규모를 2배이상 확대 운영 중이다.

2018-05-21 14:58:29 김문호 기자
삼성자산운용, 중국 본토 내 '건신MSCI차이나A주국제통 ETF'

삼성자산운용은 21일 중국 대형 운용사인 건신기금과 공동 개발한 '건신MSCI차이나A주 국제통 ETF'를 상해거래소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ETF는 귀주 모태, 중국 평안, 초상 은행 등 중국을 대표하는 대형주와 우량주 234개로 구성된 MSCI차이나국제통 지수(MSCI China A Inclusion Index)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지난 2016년 5월 삼성자산운용은 관리자산 217조 원, 중국 내 운용규모 2위인 건신기금과 포괄적인 ETF 자문계약을 맺었다. 삼성자산운용이 건신기금 ETF 상장에 필요한 상품개발, 마케팅, 운용 등 ETF 관리에 관해 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건신MSCI차이나A주국제통 ETF'는 삼성자산운용이 자문하는 세 번째 상품으로, 올해 1월 건신 SSE(Shanghai Stock Exchange)50 ETF, 3월에 건신 Chinext ETF를 출시 한 바 있다. 지난해 MSCI는 중국 본토 A주를 MSCI신흥국 지수(Emerging Market Index)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다음 달 정식 편입을 앞두고 중국 본토 주식에 대한 중국 대형 기관 및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고 중국 정부의 금융시장 개방 확대 조치도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런 기대감이 반영돼 약 3,400억 원 규모로 이번 ETF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중국 ETF 시장규모는 약 82조 원으로 한국 ETF 시장규모 41조 원보다 크지만, 상장 종목 수가 중국 181개, 한국 360개로 상대적으로 중국 ETF 상품다양성이 부족하다. 또 패시브(Passive)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지만, 성장속도 측면에서 향후 시장 발전 여력이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배재규 운용총괄부사장은 "건신기금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중국 본토 ETF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며 "후강퉁, 선강퉁과 같이 중국과 홍콩간 자유로이 ETF를 거래할 수 있는 ETF 커넥트(Connect)가 도입되면 당사 홍콩현지법인의 상품과 중국 본토 ETF 거래도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1 14:58:1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전국 부동산 중개업자 10만명 돌파

전국 개업 부동산 중개업자의 수가 10만명을 넘어선 반면 연평균 주택매매거래 중개 건수는 9.3건으로 감소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 개업 부동산 중개업자 당 주택매매 중개건수는 지난 2006년 13.8건에서 2015년 13.1건으로 회복된 이후 2017년 다시 9.3건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공인중개사와 중개인, 중개법인을 합친 개업 부동산 중개업자는 총 10만2100명으로 2016년(9만6,257명)에 비해 6.1% 증가했다. 2007년 8만827명으로 개업 부동산 중개업자 8만명 시대를 연 이후 2014년까지 7년간 정체상태를 보이다가 2017년 2분기 드디어 1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7년 기준으로 현재 전국 부동산 중개업자는 10만2100명이다. 이중 절반이상은 수도권(5만6,222명, 55% 비중)에 몰려 있다. 경기 2만6794명, 서울 2만3876명, 인천 5552명의 중개업자(폐업한 사무소 및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은 제외)가 수도권에 편중된 모습이다. 전국적으로 연평균 100만건이상 주택매매 거래가 발생한 지난 2006년 주택시장 호황기(개업 부동산 중개사 당 평균 주택거래량 13.8건) 이후 2010년(9.6건)과 2012년(8.9건)은 개업 부동산 중개업자 당 연평균 주택매매거래가 10건을 채 넘기기 어려웠다. 2015년엔 주택매매 거래가 119만3691건을 기록하면서 연평균 13.1건까지 일시적 회복세를 보였으나, 2017년 주택매매거래량이 다시 100만건이하로 떨어졌다. 반면 개업공인중개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2017년 연평균 주택매매거래량은 9.3건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2015년과 2017년 광역자치단체별 중개업자의 연 평균 주택매매 중개거래량을 비교한 결과 가장 중개 거래량이 감소한 지역은 제주도였다. 2015년 지역내 개업중개업자 당 연평균 주택매매는 13건에서 2017년 6건으로 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울산도 15.5건에서 7.6건으로 50.7% 줄었다. 경남(-43.4%), 경북(-42.2%), 부산(-41.6%) 등지 역시 중개업소당 연평균 중개 거래량이 저조한 모습이다. 반면 세종시는 2015년 3.6건에서 2017년 5.1건으로 41.9% 주택매매 중개거래가 개선됐다. 2017년 전국 광역자치단체의 개업 중개업자 당 연평균 주택매매 중개거래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전남(17.1건)이다. 강원(14.1건)과 인천(12.3건), 부산(10.6건), 전북(10.5건), 충북(10.5건), 대전(10건), 광주(10건)도 지역내 개업 중개업자 당 연평균 10건씩 주택매매 중개를 했다. 반면 같은 시기 세종과 제주는 각각 5.1건과 6건으로 연평균 주택매매 중개거래량이 많지 않았다. 세종과 제주는 공공기관 추가이전 기대감이 기존 주택시장보다 분양시장으로 쏠리거나, 서귀포시 제2공항 호재와 제주 신항 개발 기대감이 주택 외 토지 및 수익형부동산으로 다변화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업계 관계자는 "지방은 주택 공급과잉 및 지역경기 위축으로 주택시장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며서울 등 개업중개업소의 절반이 밀집한 수도권도 조정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역,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묶이면서 다중규제에 노출돼 수요자의 숨 고르기와 관망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4월부터 주택매매거래 건수가 감소하는 반면, 기존 주택보다 신규분양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실수요자들도 늘고 있어 몇 년간 개선된 주택시장 중개(매매)환경이 다시 위축될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2018-05-21 14:58:05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베트남에서 현지 진출기업 초청 세미나

KEB하나은행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현지 진출기업을 위한 기업인 초청 세미나를 각각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남방 정책에 발맞춰 베트남 현지 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이어 17일 베트남 하노이,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매회 현지 진출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진출기업들이 사회?문화적 차이로 직면하기 쉬운 다양한 분쟁사례 소개와 현지 법률 강의가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현지 환율?경제?금융시장 전망, 환헷지 상품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됐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최적화된 정보 제공으로 신남방 정책을 적극 지원하고 현지 진출기업의 건승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의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노하우를 활용한 전문 금융서비스와 맞춤형 컨설팅으로 기업과 은행이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 24개국에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한 KEB하나은행은 국내 취업난 해소 및 아시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청년 인턴쉽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도입했으며 상반기에 선발된 50여명의 글로벌 인턴을 오는 6월부터 2개월 및 6개월 과정으로 각각 운용한다. 또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하노이 및 호치민 세미나 개최에 이어 정기적으로 아세안 국가 현지 진출기업 및 교민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18-05-21 14:57:33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