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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4차 산업 육성 위한 인공지능 (AI) 활용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가 철강업계 최초로 4차산업 육성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포스코는 5월 30일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조업분야의 창의적인 AI솔루션을 개발하고 관련분야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포스코 인더스트리얼 AI 솔루션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포스코가 사내공모를 통해 발굴한 3개의 과제에 대해 창의적인 AI 솔루션을 제시하는 과제별 1, 2, 3위를 선정해 포상한다. 포스코는 이번 경진대회에 총 상금 7000만원을 수여하고, 과제별 선정된 우수 솔루션은 추가 연구개발을 위해 후속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가 제시한 도전과제는 글로벌 원료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구매리스크를 해소키 위한 '철강 원료가격 변동추이 예측', 항만 하역중 장애가 되는 너울성 파도 발생시점을 예측하기 위한 '선박 하역부두 너울성 파도 발생시점 예측', 외부 행사 및 메뉴에 따른 사내식당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최소화 하기 위한 '포스코 사내식당 식사인원 예측' 등 이다. 포스코는 일부 과제에 대해서 빅데이터도 함께 제공해 철강관련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토록 했다. 포스코는 이번 AI경진대회를 통해 제조업 및 철강산업에서 인공지능 활용 연구 활성화와 관련분야 우수인재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능정보산업협회 주관으로 진행되고, 참가신청은 5월 30일부터 포스코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포스코는 구체적인 대회 요강과 평가기준 안내를 위해 오는 6월 20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2018-05-27 11:41: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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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함께하는 성장' 마라톤 대회 개최…"함께 성장하는 철강업계 되길"

국내 철강업계가 '함께하는 성장'을 주제로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수평적 협력관계를 통해 우리 철강업계가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26일 경기도 하남시 소재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및 철강가족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4년 이후 14번째로 개최하는 행사로 제19회 철의 날(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인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철강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철강사별 단체 줄넘기, 슬로건쌓기, 다트게임, 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철강업계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이 외에도 달궈진 철을 직접 두드려 호미를 만들 수 있는 전통 대장간 체험 부스를 마련하였으며, '함께하는 성장'이라는 주제에 맞춰 참가비의 3%를 불우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기부했다. 이민철 철강협회 부회장은 "오늘 이 대회를 계기로 대중소 협력업체, 가공업체와의 산업 생태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수요산업과의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철강업계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포스코 오인환 사장,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부회장, 동부제철 김창수 사장, TCC동양 손봉락 회장, 고려제강 이태준 부회장, 동국제강 임동규 부사장, 철강협회 이민철 부회장 등 철강업계 CEO 3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2018-05-27 11:40: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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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친환경차 30만대 목표 청신호…아이오닉·니로 미국서 인기

현대·기아차가 미국 시장 판매에 힘입어 올해 친환경차 판매 목표로 내세운 30만대 돌파에 청신호가 켜졌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친환경차 판매 연간 20만대를 돌파한데 이어 올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의 수요증가로 연간 30만대 판매를 목표로 잡았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아이오닉·니로의 인기로 판매 목표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미국 친환경차 매체 하이브리드카즈닷컴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올해 들어 4월까지 미국 시장에서 니로 7927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4836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1664대, K5 하이브리드 1503대 등 총 1만5930대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1∼4월과 견줘 7.0% 증가한 것이다. 특히 같은 기간 미국 전체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이 10만456대로 작년보다 11.6% 감소한 것에 비춰보면 더 두드러지는 성적이다. 업체별 판매량을 보면 일본 도요타는 작년 1∼4월보다 9.7% 감소한 5만6791대(렉서스 포함)를 팔아 1위에 올랐고, 미국 포드는 21.3% 감소한 1만9583대를 판매해 2위를 차지했다. 현대·기아차는 3위였다. 이런 판매 신장에 힘입어 현대·기아차의 하이브리드 시장 점유율도 높아졌다. 현대·기아차가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를 처음 시작한 2011년에는 점유율이 7.5%에 불과했으나 니로가 투입된 지난해 14.6%로 크게 올랐고, 올해 1∼4월에는 역대 최대인 15.9%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가 올해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처음으로 포드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설지도 관심이다. '프리우스' 등을 앞세운 도요타가 50%가 넘는 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가운데 2016년 8.0%포인트 차이였던 포드와 현대·기아차의 점유율 격차는 지난해 5.6%포인트, 올해 1∼4월 3.6%포인트로 점점 좁혀지고 있다. 4월 성적만 보면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17.8%로 포드(16.8%)를 제친 상태다. 한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PHEV 포함)는 지난해 내수에서 4467대가 팔렸고 4만8239대가 수출됐다. 특히 하이브리드차 시장이 큰 미국에서 9937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의 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해외에서 더욱 집중적으로 차를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아차는 친환경차 모델 '니로'로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니로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 연 10만대 판매를 넘어섰다.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등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2018-05-27 11:40: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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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정당가입·정치활동 금지 취업규칙으로 명시

내달 6.13 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금융기업들이 취업규칙을 통해 직원의 정당가입과 정치활동 등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치적 자유 의사표현을 억압하고 일부 노동자 감시 도구로도 악용될 수 있어 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전체 80개 지부를 조사한 결과 14개 회사의 취업규칙에서 이 같은 조항을 발견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은 복무규정 16조(정치활동금지)를 통해 '직원은 정치활동에 관여하거나 그 구성원이 되는 등 정치활동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며 정당가입과 정치활동을 금지했다. MG손해보험은 취업규칙 8조(정치참여금지)에서 '직원은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활동에 참여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KB손해보험은 취업규칙 32조 금지사항 3항을 통해 '회사의 허가 없이 정치단체에 가입하는 것'을 금지했다. 또 DGB생명은 취업규칙(상벌 및 징계사항)에서 '회사의 허가 없이 정당에 가입하거나 정치활동을 하였을 때'는 징계할 수 있는 처벌규정까지 마련했다. 더케이저축은행은 복무규정 7조(영리행위·겸직 및 정치참여금지)에서 '대표이상의 허가없이 정치운동에 참여 또는 정당에 가입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흥국저축은행은 취업규칙 13조(영리행위와 겸직 및 정치참여금지)를 통해 '은행장의 허가없이 정치운동에 참여 또는 정당에 가입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정치활동과 정당가입을 제한했다. 과거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위원회는 직원의 정당가입을 금지하는 취업규칙은 정당법에 어긋난다는 판단을 내린 바 있다. 제주지방노동위는 지난 2004년 8월 5일 제주문화방송이 자사 기술직 직원에게 6개월 정직 처분을 내린 데 대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정직 구제신청 사건에 관한 명령서에서 "제주문화방송의 취업규칙에 나와있는 '직원의 정당가입금지' 규정은 정당법 6조 '다른 법령의 규정에도 누구든지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는 조항에 위배됨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사무금융노조 관계자는 "취업규칙에 남아 있는 정치활동과 정당가입 금지는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억압함은 물론이고 노동자를 감시하고 처벌하는 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며 "고용부가 전 사업장의 취업규칙을 조사해 헌법상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조항을 찾아내 회사에 시정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8-05-27 11:37:38 이봉준 기자
청춘들을 위한 여객선 할인권 ‘열정! 바다로’ 판매 시작

해양수산부는 6월 1일부터 2018년도 하절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열정! 바다로'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28세 이하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들을 둘러보며 다양한 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2015년 12월 첫 출시된 '바다로'는 하절기(6~9월)에는 '열정! 바다로', 동절기(12~2월)에는 '낭만! 바다로'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계절상품이다. 올해 '열정! 바다로'에는 총 51개 선사의 선박 121척이 참여하며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만 28세 이하 내·외국인에 한해 판매된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바다로 상품 가격을 반값으로 인하(9900원→4900원)하는 한편, 연중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6월부터 9월까지 이용할 수 있는 '하절기 이용권(4900원)' 외에도 겨울이용권(12월1일~2월28일)을 추가한 '결합시즌권(9900원)', 연중 평일에 사용이 가능한 '연중이용권(1만9900원)'을 판매해 구매 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이용권을 구매하면 해당 기간 동안 횟수 제한없이 연안여객선을 대폭 할인(주중 50%, 주말 20%)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주중에 여객선을 타고 강릉에서 울릉도까지 여행하는 경우 본래 12만2000원(1인, 왕복 기준)의 운임을 지불해야 하지만 '열정! 바다로' 하절기이용권을 구입한 사람은 6만5900원만 부담하면 돼 5만6100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된다. 김용태 해수부 연안해운과장은 "올해 여름 많은 분들이 '열정! 바다로'를 통해 아름다운 섬들을 마음껏 여행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바다로' 참여 대상 선사를 더욱 확대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여행 상품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정! 바다로'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가보고 싶은 섬' 누리집(http://island.haewoon.co.kr)에서 '열정! 바다로' 할인이용권과 함께 해당 섬으로 가는 여객선의 승선권을 할인 운임으로 구매하면 된다.

2018-05-27 11:30:44 최신웅 기자
경기 불안하다는데 기업들 왜 회사채 발행 늘리나

주요 기업이 회사채 발행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크게 늘리고 있다. 미국발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면서 조달금리가 낮을때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자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산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의 조달비용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올해 기준금리 3차례 인상을 전망하고 있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리면 한미 간 금리 역전에 따른 부담도 커진다. 27일 투자금융(IB)업계에 따르면 LG전자(AA0)는 28일 3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앞서 실시한 수요예측에 총 6900억원의 기관 자금이 몰리는 흥행 대박 덕분이다. 만기별로 1200억원을 모집한 5년물에 4200억원이 몰렸고 400억원을 모집한 7년물과 10년물엔 각각 1500억원과 1200억원의 수요가 접수됐다. LG전자는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데다 신규 제품인 G6 발매에 대한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에스이앤알(A+)은 500억원 모집에 무려 4200억원의 수요가 쏟아졌다. 덕분에 이 회사는 회사채 발행액을 200억원 더 늘리리로 했다. 동원산업도 28일 8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당초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 3200억원의 기관 자금이 몰린 덕분이다. 키움증권은 수요예측보다 두 배 많은 200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한화건설도 지난 달 회사채 발행 규모를 종전 3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늘렸다. 수요예측에서 1480억원이 몰려 약 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결과다. 투자매매중개업자들이 1350억원, 운용사(집합)가 130억원을 신청했고 연기금 수요는 없었다. SK건설도 올해 첫 3년물 회사채 발행규모를 당초 8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증액했다. SK건설에 따르면 지난 5일 실시한 이 회사의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모집 금액 800억원의 8배가 넘는 약 694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경쟁률은 8.7대 1이었다. 기존에는 리테일 수요 중심이었으나, 이번에는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의 참여 비중이 대폭 증가했다. SK건설은 "회사가 개발형사업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모델로 전환해 수익성뿐 아니라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해가고 있다"며 "이번 회사채 수요예측 흥행은 기업 가치가 질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자체 평가했다. 이들 기업 대부분은 신용등급 'A'나 'AA-' 이상의 우량기업으로, 최근 회사채 품귀 현상으로 기관투자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8-05-27 11:25:2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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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식지 않는 분양 열기.. 전국 11곳 5519가구 청약

5월 다섯째 주에도 많은 건설사들이 분양물량을 쏟아내면서 분양시장의 열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2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551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1순위 청약이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5곳, 계약은 2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7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5월 마지막 주에는 다수의 브랜드 건설사가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며 이 외에 눈여겨볼 만 한 단지들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먼저 수도권에서는 현대건설이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 1-1구역에 '힐스테이트 신촌'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강북의 '로또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경기 지역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세교1지구 마지막 민간분양인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에서 단지 인근에 학군?교통?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힐스테이트 범어'를 공급한다. 이 외에도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대에 과천12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과천 센트레빌' 등 여러 주요 단지들이 청약접수를 앞두고 있어 많은 예비청약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청약접수를 앞둔 주요 분양단지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이 있다. 오는 29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하는 이 아파트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 전용면적 21~59㎡ 총 710실 규모로 조성된다. 동부건설은 30일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639번지 일대에 과천12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 센트레빌' 1순위 청약(당해지역)을 받는다. 지상 최고 15층, 3개 동, 총 100가구 중 전용면적 84~130㎡ 5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동양건설산업이 31일 경기도 하남미사지구 주상복합용지 C1블록에 공급하는 '미사역 파라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 동, 전용면적 102~195㎡ 총 925가구 규모며, 상업시설 '파라곤 스퀘어'와 함께 조성된다. 대우건설이 31일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1554-4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화명 센트럴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886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64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2018-05-27 11:25:15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