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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구' 관련 위해신고 급증…"영유아 안전사고 많아"

지난해 '가구' 관련 위해신고 급증…"영유아 안전사고 많아" 지난해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소비자 위해정보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6년 6만9018건, 2017년 7만1000건, 2018년 7만2013건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가구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접수된 소비자 위해정보를 분석한 결과, 위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은 '가구 및 가구설비'로 전체의 17.3%(1만2438건)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충돌, 추락 등 가구로 인한 상해가 지속 발생하고 라돈 검출 매트리스와 유해물질 검출 놀이매트 관련 언론보도 등으로 위해정보 접수가 급증했다. 한편 위해가 발생한 장소는 '주택'이 53.0%(3만8141건), 위험·위해 원인은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는 등 '물리적 충격'이 42.5%(3만561건)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 확인이 가능한 위해정보 6만3834건을 분석한 결과, 만 14세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 건수가 37.7%(2만4097건)를 차지했다. 이 중 6세 미만 영유아의 안전사고 건수가 1만9250건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뇌진탕(774건)'과 '골절(749건)' 사고의 경우 각각 86.3%와 65.1%가 주택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분석 결과를 활용해 지속·다발하는 계층별·장소별·산업별 위해품목 및 위해원인에 맞는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콘텐츠 제작·보급, 안전 캠페인 시행 등의 위해저감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19-04-01 09:41: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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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산업, 베트남 민득과 MOU 맺고 시너지 창출 모색

아주산업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 북부 거점 콘크리트 파일(PHC 파일) 업체인 민득(Minh Duc)과 경영효율을 극대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베트남 남북을 가로지르는 비즈니스 축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아주베트남은 남쪽 지역의 거점인 호치민에서 종합건설시공사를 목표로 콘크리트 파일 제조, 파일 항타업(파일을 지반에 박는 작업) 및 기초 토목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민득은 베트남 북쪽 지역의 거점인 하노이에서 아주베트남과 동일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 베트남 남부에서는 3개의 레미콘 공장을 운영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콘트리트 업체다. 양사는 남과 북의 지리적 시너지를 활용해 베트남 및 동남아 지역에서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 매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MOU 체결 후 콘크리트 제품 생산 기술력, 영업 네트워크, 공사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상호 비즈니스 컨설팅으로 베트남 내수 뿐 아니라 향후 아세안 국가 진출 시에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아주베트남과 민득이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콘크리트 파일은 시멘트, 모래, 자갈 등과 물을 혼합해 일정한 모양으로 양생한 콘크리트 제품으로 건설현장의 지반 지지력 보강을 위해 사용되는 기초건설자재이다. 아주산업 관계자는 "아주산업은 개적차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레미콘 업체 최초로 2008년 베트남에 진출했고, 2011년 캄보디아에 이어 2018년 미얀마에도 전신주 및 파일 공장을 설립해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베트남과 향후 아세안 국가에서의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하고 더 많은 글로벌 고객을 확보해 매출 증대와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09:33: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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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출산·육아 박람회 '홀가분 베이비페어 with 코베'

삼성카드는 국내 대표 육아박람회 업체인 '코베 베이비페어'와 손잡고 출산·육아 관련 300여개 업체가 함께하는 '홀가분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 CSV(Creating Share Value·사회적 가치 창출) 캠페인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육아의 시작, 아빠와 엄마가 함께, 삼성카드로 더 홀가분하게'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홀가분 베이비페어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출산과 육아에 관심 있는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앱 회원은 별도 절차 없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는 기존과 다르게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삼성카드의 CSV 캠페인을 행사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공동육아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무대 행사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삼성카드 베이비스토리 회원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홀가분 쇼핑존에서는 팸퍼스, 마미포코 리프가닉, GNC 등 베이비스토리 제휴 업체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결제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가 추진하고 있는 CSV 경영의 일환으로 아빠와 엄마가 함께 하는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부부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공동육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01 09:32:5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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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해외 출장 고객 위한 'The BEST +' 출시

신한카드는 해외에서 사용할 때 항공 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등 해외 여행·국내외 호텔·골프 영역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카드 더 베스트 플러스(The BEST +)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는 일시불, 할부 이용액 1500원 당 1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은 10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또 전월 일시불, 할부 이용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스카이패스는 국내 이용금액 1500원당 1.5마일리지와 해외 이용금액 1500원당 3마일리지, 아시아나클럽은 국내 이용금액 1000원당 1.5마일리지와 해외 이용금액 1000원당 3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기본 적립 서비스에 비해 해외 이용금액 마일리지 적립이 최고 3배에 달하는 것. 항공 마일리지 적립 외에 기프트옵션·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국내 호텔 음료 제공·골프 할인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먼저 기프트옵션의 경우 호텔패스 숙박 할인권을 선택하면 호텔패스 홈페이지에서 국내 및 해외 호텔 숙박 예약 시 사용 가능한 23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할인권 발급 후 1년 내 고객이 원하는 호텔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스파 23만원 이용권(V스파 비스타워커힐 서울, V스파 롯데에비뉴엘점 등), 신세계면세점 23만원 선불카드 모바일 교환권도 선택할 수 있다.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모바일 기반의 라운지 플랫폼인 더 라운지 멤버스 (The LOUNGE MEMBERS)를 도입해 전 세계 1100여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더 라운지 멤버스 모바일앱에 신한 베스트플러스 카드를 등록하면 공항라운지 실물 카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실물 카드를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줄여 보다 편리한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는 전월 일시불, 할부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인 경우 월 4회, 연 20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베스트플러스카드는 해외 이용이 잦은 고객과 항공 마일리지를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구성했다"며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특급호텔 서비스, 공항라운지 무료 제공 등 그동안 고객들이 선호했던 서비스를 하나의 카드에 담아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01 09:32:3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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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택형 꺾었다…'전용 60㎡이하' 소형아파트 전성기

주택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대출 규제를 받기 때문에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분위기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전용 6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47.6%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전체 아파트 거래량 중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9월 37.2%에서 10월 39%, 12월 40%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소형아파트의 거래량이 국민주택형으로 불리는 중소형아파트 거래량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전국의 전용 60㎡이하 아파트의 거래량은 총 2774건으로, 전용 60~85㎡ 아파트 거래량인 총 2403건 보다 371건 더 많다. 소형아파트가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17년 4월 이후 2년여 만이다. 가격 증가세도 눈에 띈다. 서울의 전용 60㎡이하 아파트는 지난 1년간 15.5% 올라 전용 60~85㎡(13.1%), 전용 85㎡초과 타입(11%)의 상승세를 웃돌았다. 청약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수도권 분양 아파트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지난 1월 평균 279.5대 1을 기록한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전용 51㎡ 타입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홍제 해링턴 플레이스' 전용 39㎡타입(57.14대 1) 등 소형 타입이 선전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의 여파로 중·대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 봄에도 전국에서 소형 타입을 선보이는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우건설이 4월 사당3구역을 재건축해 분양하는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일반분양가구 153가구(전용 41~84㎡) 중 117가구가 전용 60㎡ 이하 물량이다.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1-1번지 외 6필지에 분양하는 주상복합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아파트 220가구(전용 59~150㎡) 중 22가구가 전용 59㎡타입 물량이다. 포스코건설이 남양주 진접읍 부평2지구에 공급하는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총 1153가구(전용 59~84㎡) 중 285가구가 전용 59㎡로 구성된다. 삼성물산이 5월 부산진구 연지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하는 '래미안 연지2구역'도 일반분양 1360가구(전용 51~126㎡ TH) 중 전용 60㎡ 이하 물량이 186가구다.

2019-04-01 09:32:2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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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아파트 분양 3만7373가구…수도권 재개발·재건축 多

분양가 등의 이슈로 연기됐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4월 봄 성수기에 맞춰 분양을 시작한다. 1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에서 44개 단지, 총 3만7373가구 중 2만 7708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4월 33개 단지, 총 2만6059가구 중 2만974가구가 일반분양 된 것과 비교하면 각각 11개 단지, 1만1314가구(43%↑), 6394가구(32%↑)가 더 분양될 전망이다. 이달 분양하는 단지 중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32%(14개 단지)를 차지한다. 특히 수도권에서의 재건축, 재개발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의 공급비중은 사업유형별로 재건축 83%, 재개발 75%, 지역주택조합 33%, 일반사업분양 59% 등이다. 전국에서 3만7373가구가 4월 분양을 준비 중이며 수도권에서 2만5071가구, 지방에서 1만2302가구가 계획돼 있다. 이 중 67%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서울에서는 9개 단지, 723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이 중 7개 단지가 재개발·재건축 단지다. 경기도에서는 16개 단지, 1만5866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파주 운정신도시, 양주 옥정신도시, 위례신도시 등 신도시 입지 아파트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인천에서는 '검단파라곤', '루원지웰시티푸르지오' 등 3개 단지, 1969가구가 분양된다. 부산에서는 2998가구, 대구에서는 2074가구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 4개 단지, 3101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이 중 3개 단지가 전주시에서 분양된다. 지난 3월 전국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43%는 청약 미달됐으며, 두 자릿수 이상의 평균청약경쟁률을 보인 아파트는 28%에 그쳤다. 직방 임일해 매니저는 "분양시장의 주된 수요층이 무주택자 위주로 재편되고, 보다 까다로워진 청약조건 하에서 청약대기 수요자는 청약통장 사용에 상당히 신중한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 와중에 경기도에서 분양한 '수원역푸르지오자이'는 평균청약경쟁률이 37.25대 1, 대전에서 분양한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가 56.66대 1, '대전아이파크시티2단지'가 86.45 대 1을 나타냈다. 임 매니저는 "4월에도 개별사업장의 입지조건과 분양가 등의 컨디션에 따른 옥석 고르기와 인기 지역의 청약 쏠림, 청약경쟁률의 양극화는 극심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2019-04-01 09:32:1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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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NH투자증권 계좌 동시개설 서비스 출시

케이뱅크는 계좌개설 시 증권계좌까지 동시에 개설할 수 있는 증권계좌 동시 개설 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신규고객은 듀얼K 입출금통장을 개설할 때 추가 본인인증 및 실명확인 없이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 '나무(NAMUH)'의 종합매매계좌까지 함께 개설할 수 있다. 기존 고객은 케이뱅크 '금융몰>예금·적금'에서 '종합매매계좌'를 선택해 약관동의와 본인인증이 포함된 고객확인, 정보입력 3단계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케이뱅크 앱에서 은행과 증권 계좌의 현금 잔고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자산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 증권계좌의 잔액은 즉시 출금 가능한 현금 예수금만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종합매매계좌에 증권의 매수에 사용되지 않고 현금으로 남아있는 경우, 100만원 이상 보유 시 최고 연 1%(세전)의 금리로 예탁금이용료가 제공된다. 나무 종합매매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을 통해 국내주식, 해외주식, 발행어음,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로보어드바이저 등 NH투자증권의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비대면 실명인증 한 번으로 은행은 물론 증권계좌까지 동시개설을 가능케 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접할 수 있게 했다"며 "케이뱅크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모바일 자산관리 역량을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09:25: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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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불스원샷, 고객 신뢰도 높아…연비↑·배출가스↓효과 인증

불스원 불스원샷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스원은 지난달 29일 여의도 전경련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마케팅대상'에서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이 '2019 제6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엔진케어 제품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 남녀 소비자 105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120개 산업 부문에 대해 전반적인 안심 수준, 품질, 구매 편의성 등의 항목을 평가하여 순위를 산출했다. '불스원샷'은 전체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엔진케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불스원샷은 연비 개선, 소음 감소, 출력 향상 등의 기대 효과 외에도 배출가스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어 정부로부터 엔진세정제 부문 최초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불스원샷 한 병을 주입하고 5000km 주행 시 약 24.2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소나무 4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불스원은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매달 11일 판매처를 직접 방문하여 고객 차량에 불스원샷을 무료로 주입해주고 제품의 사용 필요성과 효과를 알리는 '불스원샷 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4월 행사에서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제품 시연 대상 고객에게 불스원샷의 환경 보호 효과를 중점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서훈석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이사)은 "불스원샷의 KPEI 4년 연속 1위 선정은 품질 및 서비스의 개선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녹색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09:24:2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