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에이스침대, 박보검 팬 사인회 7월13일 개최

에이스침대가 전속 모델 박보검 팬 사인회를 연다. 에이스침대는 오는 7월13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8층 에이스침대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에이스침대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온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에이스침대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이후 진행하는 최초의 현장 이벤트다. 당일 행사 장소에선 소비자와 팬들이 직접 박보검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에이스침대는 오는 30일까지 에이스침대 공식 블로그 응모를 통해 팬 사인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은 에이스침대 매장 또는 제품 인증샷을 촬영한 후 본인 계정에 업로드 및 공유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세부 사항은 에이스침대 공식 블로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최종 당첨자는 7월9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좋은 잠'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에이스침대 광고 캠페인의 컨셉과 박보검 씨의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많은 관심을 받았고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 제품인 '루나토Ⅲ'는 '박보검 침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등 전속 모델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에이스침대와 박보검 씨에게 항상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번 팬 사인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스침대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 좋은 잠의 긍정적 효과에 대해 전하는 '좋은 잠이 쌓인다, 좋은 나를 만든다'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청명한 숲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연출을 통해 좋은 잠의 효과에 대해 전한 론칭 캠페인에 이어 싱그러운 토마토 농장에서 촬영한 2차 캠페인을 내보냈다. 2차 캠페인에서는 '내가 매일 먹는 것들이 건강한 나를 만드는 것처럼 좋은 잠도 그런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019-06-20 09:15:1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공영쇼핑, 22~23일 '상반기 베스트 특집전' 진행

공영쇼핑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상반기 베스트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베스트 특집전은 올 상반기 공영쇼핑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인기 상품 가운데 상품개발자(MD)들이 직접 선정한 23개 상품들로 꾸몄다. 특집전에 맞춰 우수한 우리 먹거리와 중소기업 상품들을 기존 판매방송보다 구성을 강화해 가격 할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더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식품류는 신선함과 높은 당도가 특징인 '가족사과', '장길영사과세트', 명인의 손맛이 담긴 '한성김치'를 방송한다. 가족사과의 경우 상반기에만 37억원 어치의 주문액을 올린 바 있다. 높은 품질로 론칭 이후 몇 년째 롱런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들도 선보인다. 개국 이후 매년 베스트 상품으로 뽑히고 있는 공영쇼핑 여성의류 1등 브랜드 '마담 엘레강스', 2017년 6월 론칭 이후 지금까지 총 25회 매진을 기록한 '김하진 뚝배기불고기'도 특집전을 통해 다시 한번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이외에 분야별 1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창억떡', '완도전복'도 방송한다. 창억떡은 약 38억원 어치가 팔려나간 히트상품이다. 공산품 중에선 56년 전통의 가구 전문 브랜드인 장인가구의 아테네소파가 상반기 86억 이상의 주문액을 기록해 베스트 상품으로 뽑혔다.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도 방송한다. 'VUUM 펫 드라이룸(렌탈)'은 반려동물을 목욕시킨 후 드라이, 털날림 방지, 음이온·근적외선 방출 등 건강 관리까지 가능한 토탈 펫 케어제품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이번 특집전은 분야별 공영쇼핑을 대표하는 상품들로 꾸몄다" 며 "더 많은 우리 먹거리와 중소기업 상품들이 베스트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상품 발굴과 지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20 09:00:2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아주산업, 캄보디아에 콘크리트 파일 공장 짓는다

아주산업이 캄보디아에 콘크리트 파일(PHC파일) 생산공장을 짓고 관련 시장 공략에 추가로 나선다. 콘크리트 파일은 연약지반을 보강하는 콘크리트 종류로 건물 건축 시 기초구조 보강을 위해 주요 사용하고 있다. 아주그룹의 건자재 전문기업 아주산업은 지난 17일 캄보디아 칸달(Kandal)주 폰헤아 르(Ponhea Leu) 지구에서 연간 12만t 규모의 콘크리트 파일과 원형·사각 전신주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아주산업은 지난 2011년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시에 연간 5만6000t 규모의 사각·원형 전신주 공장을 설립한 바 있다. 이번 신규 공장 착공 후 2020년까지 기존 공장을 이전해 연간 12만t 규모의 콘크리트 파일, 원형·사각 전신주 생산공장을 확장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착공한 공장은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약 30km 떨어진 칸달주에 자리잡고 있다. 부지면적 7만2579㎡(2만1955평) 규모에 공장동 2개, 사무동, 야적장 등이 들어선다. 공장은 2020년 초 준공될 예정이며 이후 각종 설비점검 등을 거쳐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 아주산업은 2008년 업계 최초로 베트남 호치민에 연간 25만t 규모의 콘크리트 파일 공장을 설립했다. 지난해에는 미얀마에 연간 20만t 규모의 콘크리트 파일 및 PC(Precast Concrete) 공장을 설립해 동남아 주변국을 아우를 수 있는 콘크리트 파일 생산 전략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아주산업 해외사업본부 김교준 본부장은 "아주산업은 아시아의 주인으로 우뚝 서기 위해 단계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실행하고 있다"며 "앞선 콘크리트 파일 생산기술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캄보디아에서 한국식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드는 전진기지를 만들고 향후 아세안의 콘크리트 파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0 08:50:3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5월 생산자물가지수 보합…농산품↓·공산품↑

3개월 연속 오르던 생산자물가지수가 지난달 상승세를 멈췄다. 최근 국제유가, 환율 상승으로 공산품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농산품 가격은 내린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19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103.73(2015=100 기준)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10월(-0.4%) 이후 4개월 연속 하락하다 지난 2월(0.1%) 반등 후 석 달 연속 이어온 상승세가 멈췄다. 생산자물가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로 통상 1~2개월 이후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생산자물가가 보합세를 기록한 것은 공산품이 상승한 가운데 농림수산품이 하락하면서 상승분이 상쇄됐기 때문이다. 품목별로는 공산품 물가가 0.2% 상승했다. 휘발유(3.4%)와 경유(2%), 부탄가스(6.5%) 등을 중심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이 1.9% 올랐다. 4개월 연속 상승세다.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는 0.6% 상승하며 8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했다. 특히 반도체 D램 가격은 전월 대비 0.5% 하락해 10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지난 4월(-9.9%)에 비해서는 하락폭이 줄었다. 한은 관계자는 "반도체 제품 가격의 하락 폭이 줄고 반도체 외 정보기술(IT) 제품의 국내 출하가격이 상승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반면 농림수산품은 전월 대비 2.3% 하락했다. 기상호조로 인해 출하량이 늘면서 토마토(-34.5%)와 양파(-29.1%) 등이 큰 폭으로 내렸다. 서비스물가는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주가하락 영향으로 위탁매매수수료(4.9%)가 하락하면서 금융 및 보험서비스(-0.9%)가 줄었다. 운송서비스(0.4%)는 지난달부터 우편 서비스(3.3%)가 우편요금 50원 인상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음식점 및 숙박(0.3%)은 연휴가 늘며 호텔(3.4%)과 휴양콘도(4.8%) 등의 가격이 오른 영향이 컸다. 5월 국내공급물가지수는 105.9로 전월 대비 1% 올랐다. 국내공급물가지수는 국내에 공급(국내출하 및 수입)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원재료, 중간재, 최종재의 생산단계별로 구분해서 측정하는 지수를 말한다. 총산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7% 상승한 103.75를 기록했다. 총산출물가지수는 국내 생산품의 전반적인 가격변동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내출하 외에 수출을 포함하는 총산출 기준으로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다.

2019-06-20 08:46:15 김희주 기자
메트로신문 6월20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6월19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전국경제투어의 일환으로 19일 안산을 방문해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알렸다. ▲정부의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확장'에 여론이 싸늘하다. 국민 대부분은 "누진제 폐지로 쓴만큼 내자"라는 반응이었고, 한국전력공사 소액주주는 소송을 예고했다. 자유한국당의 경우 당정(여당·정부)을 향해 "공기업 적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의문을 표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0일부터 21일 방북하는 것과 관련 "한반도 비핵화와 대화의 중재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문재인 정부가) 법인세 등 예민한 세금을 무모할 정도로 올리겠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질타했다. 규제혁신을 통해 시장경제가 자율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철소 고로(용광로) 블리더(공기밸브) 개방에 따른 오염물질 배출 논란을 두고 철강업계와 환경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연내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100만명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보기술(IT) 보안업체 SK인포섹이 '초연결' 시대를 맞아 융합보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히며 '형제 회사'인 ADT캡스와도 영업 등에서 새 융합 보안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대입 수시모집 일정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의 자율 문항이 대학별로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수험생들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별 자율문항에 대한 사전 파악이 중요해졌다. ▲서울시가 스마트 기기 사용을 어려워하는 '디지털 문맹'을 위한 신(新)문해교육에 나선다. ▲ 지방금융그룹이 제휴를 넘어 핀테크 랩을 마련해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자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핀테크 기업과 협력적 경쟁관계를 구축해 금융소비자를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 미국과 중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하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한국시간으로 20일 기준금리 발표를 앞둔 가운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한국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화장품 용기 선도 기업 펌텍코리아가 내달 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펌텍코리아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날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오는 25~26일 청약을 받고 7월 초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에 얹혀 '무임승차'하던 피부양자가 줄어들면서 지난해 200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홈쇼핑 업계가 새벽배송에 뛰어들고 있지만 식품군이 아닌 패션, 뷰티, 가전 등 카테고리를 다루고 있어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성공한 브랜드는 훌륭한 브랜드텔링(브랜드+스토리텔링)을 한다. 그 중 소비자에게 시각적으로 가장 친숙한 로고도 크게 한 몫 한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의 지난해 통계 결과, 참여자들의 국내 여행 일수 및 횟수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2019-06-20 06:00:49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마운티아, 트렌치 스타일의 '스타터 레인코트' 출시

마운티아, 트렌치 스타일의 '스타터 레인코트' 출시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는 '스타터 레인코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터 레인코트'는 내수압 1500mm 방수 원단에 밀키 코팅과 봉제선의 바늘 구멍을 완벽하게 막는 심실링 공법을 더해 방수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구김이 생겨도 복원력이 좋고, 변색 방지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춰 최적의 활동성을 준다. 또한, 작은 크기로 압축할 수 있는 별도의 패커블(Packable) 주머니가 있어 휴대가 간편해 등산,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 중 가방에 보관하다 우천 시 바로 꺼내 입으면 체온 유지 효과가 탁월하다. 제품은 무릎을 덮는 기장의 트렌치 스타일 레인코트로 허리 부분 스트링을 이용해 자유롭게 핏을 조절할 수 있으며, 짙은 레드 색상인 '스칼렛'과 '블루그린'의 두 가지로 출시돼 여행이나 일상에서도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남녀 공용이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업계에서 레인 아이템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며 "스타터 레인코트는 방수는 물론 내구성과 휴대성, 그리고 스타일까지 갖춘 제품으로 아웃도어는 물론 출퇴근, 여행 등 일상 생활에서도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2019-06-19 19:07:0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캐리스노트, 린넨 스트라이프 신제품 2종 출시

캐리스노트, 린넨 스트라이프 신제품 2종 출시 형지아이앤씨가 전개하는 브랜드 캐리스노트는 린넨 스트라이프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캐리스노트의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여름철 대표적 천연 섬유인 린넨 소재를 적용해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 방출하며, 통기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촉감과 경량감으로 몸에 덜 달라붙어 여름철에도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면 혼방으로 신축성을 높여 린넨의 단점인 구김은 보완했다. 먼저, '린넨 스트라이프 스커트'는 베이지와 블랙의 대비가 돋보이는 발목 기장의 롱 스트라이프 스커트로 밑단 부분은 수술 디테일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허리 부분의 꼬임 밴딩은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마르타 후드 블라우스'는 루즈한 실루엣의 후디 판초 스타일로 굵고 가는 선의 독특한 조화가 돋보이는 틱&틴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채도가 다른 브라운 계열의 컬러 배열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이태리 수입 린넨 코튼 혼방 소재를 사용해 청량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캐리스노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천연 소재인 린넨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담아내 더운 날씨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지켜줄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라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 내내 시원함과 고급스러운 트렌디함이 느껴지는 컬러와 패턴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6-19 19:04:4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 개막…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신기술 한자리에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 개막…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신기술 한자리에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2019 태양광·ESS 및 탄소제로·미세먼지대책 엑스포'가 19일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식을 개최하며 3일간의 대장정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로 11회째 개최되는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와 '세계 탄소제로 및 미세먼지 대책 엑스포'와 동시개최를 통해 국내 최초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30~35%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중심에 있는 태양광 산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국내 태양광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까지 참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개막식에는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 산업통상자원 R&D전략기획단 박진호 MD,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임준택 원장,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완근 회장, 녹색에너지연구원 허용호 원장을 비롯해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김동호 부원장, 한국ESS산업진흥회 최창호 회장,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조직위원회 최정식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ESS산업진흥회 최창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ESS뿐만 아니라 태양광과 탄소제로 엑스포는 기후변화의 중심이 되는 엑스포라고 생각한다. ESS 화재로 인해 태양광과 연계된 사업이 많이 중단됐는데 최근 산자부에서 성장전략이나 보상문제 등에 대해 잘 설명해줬다고 본다"며, "엑스포솔라가 잘 돼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발전해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김정욱 위원장은 "평균 기온이 2도 올라가면 산호초가 멸종하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내리며, 수억명의 난민이 생긴다고 한다. 이에 경각심을 가진 영국, 독일, 덴마크 등은 2050년까지 진행할 탄소제로 비전을 내놓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40년까지 30~35%로 목표하고 있는데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만 해결을 위해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에선 무던히 노력하고 있으니 업계 분들께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ESS 이슈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6월에 개최되는 '태양광·ESS 엑스포'에는 OCI파워/카코뉴에너지(OCI POWER/KACO NEW ENERGY), 에스피브이(SPV), 네모이엔지(NEMOENG), 디아이케이(DIK), 에타솔라(ETASOLAR), 에스제이(SJ), 대건소프트, 에스피엠, 에코스(EKOS), 티팩토리(TFACTORY), 플라스포(PLASPO), 파워로직스 등이 ESS 화재예방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하반기 태양광·ESS 시장확대의 포문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양광·ESS 선도국가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시장의 태양광·ESS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엑스포솔라에서는 ESS 화재 예방 및 감시 기능에 대한 제품과 기술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기업들은 ESS 보급 확산을 위해 화재 발생 위험성을 낮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태양광과 연계해 편리성과 안정성을 강화한 솔루션이 많이 선보일 전망이다. 또, 배터리 기술의 최신 동향과 향상된 제품의 성능 등도 소개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엑스포솔라는 태양광산업 현주소 및 2019-2020 글로벌 태양광 시장 트렌드를 제시하는 PV월드포럼과 태양광 정책변화 및 ESS 혁신성장 세미나, 세계 TOP EPC 기업의 루프탑 태양광발전 시스템 세미나, 동아시아정상 에너지협력 태스크포스(EAS ECTF) 태양광·ESS 혁신기술 국제세미나 및 수출상담회 등 풍성한 동시개최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2019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는 '2019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와 '2019 세계 탄소제로 엑스포'와 함께 오는 21일 금요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3일간 황금돼지 이벤트 및 일일경품 추첨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9-06-19 17:42:42 최규춘 기자
거래소, 코오롱티슈진 상장폐지 실질심사 여부 15거래일 연장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사태로 거래정지 상태에 놓인 코오롱티슈진의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가 15거래일 연장됐다. 한국거래소는 19일 코오롱티슈진의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다음달 10일까지 연장해 결정하고 매매거래정지 지속이나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2항 제4호에 따라 코오롱티슈진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심사 중이며, 실질심사 대상여부 결정을 위한 추가조사 필요성 등을 감안해 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28일 코오롱생명과학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의 품목허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에서 추출한 연골세포(HC)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TGF-β1)를 도입한 형질전환세포(TC)가 담긴 2액을 3대1 비율로 섞어 관절강 내 주사하는 세포 유전자 치료제이다. 하지만 최근 2액 세포가 당초 식약처 허가를 받기 위해 제출된 '신장세포'(GP2-293세포)라는 것이 15년이 지나서야 밝혀졌다.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에 따라 상장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한 제출서류의 내용 중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나 누락내용이 투자자보호를 위해 중요한 경우,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돼 있다.

2019-06-19 17:29:09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