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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2019 광고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2019 광고 캠페인 진행 하이트진로가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2019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오크통 3년 숙성의 특장점을 강조한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를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발탁하고 인연을 이어간다. 출시 때부터 함께한 김희선은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깊고 부드러운 맛과 향,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차별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하이트진로는 오크통 3년 숙성 원액 블렌딩으로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지닌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가치를 모델 김희선의 다양한 매력으로 위트 있게 전달,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김희선 3년 숙성을 만나다'는 모델 김희선이 3년이나 기다렸으니 나와달라며 말을 걸 듯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잔에 따르고, 음미하는 모습을 즐겁고 위트 있게 담았다. '깊고 부드러운 맛'에 감탄하는 김희선이 광고 마지막 빈 병을 보며 더 나와주세요 하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오크통 3년 숙성 원액 블렌딩으로 더욱 깊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소주로, 모델 김희선의 발랄한 매력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의인화 하는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오크통 3년 숙성'의 가치와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특장점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28 14:51: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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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상반기 중소·중견 회사채발행 지원에 1조1000억 공급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에 총 1조1000억원의 장기자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신보의 유동화회사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해 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장기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보는 올해 상반기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개발, 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신규자금 4600억원과 만기도래 회사채 차환자금 6500억원을 공급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장기자금 조달을 지원했다. 또 정부의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자동차부품산업 유동화회사보증'을 새로 도입해 상반기 자동차 부품업체에 1885억원의 신규자금을 지원했다. 신보는 오는 2021년까지 총 1조원의 신규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특정 산업의 유동성 문제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미리 예방하고 경제활력도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동차부품산업 유동화회사보증은 정부 출연금만으로 운영되던 기존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정부, 지자체, 산업계가 공동으로 사업 재원을 마련해 추진한 첫 사례로 민·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사업 재원은 정부 500억원, 신용보증기금 700억원, 현대차그룹 150억원, 지자체 350억원을 출연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미래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하반기에는 공모제를 통한 유동화회사보증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며 "신보는 우수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직접금융시장에서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리 경제의 도약을 견인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28 14:47:0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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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協, 의정부 이삭의집 봉사활동 실시

한국프랜차이즈協, 의정부 이삭의집 봉사활동 실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27일 소속 회원사 대표들 및 협회 사무국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회 사회봉사위원장 김익수 채선당 대표, 부위원장 오종환 토프레소 대표, 부위원장 원현 카페밈스 대표 등 사회봉사단원들과 임영태 협회 사무총장 등 사무국 임직원들 총 20여명은 후원품을 전달하고 아동들에게 저녁 식사를 배식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국내 및 글로벌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본아이에프(본죽), 국내외 소외계층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사과나무(커피베이), 진정성 있는 CSR 활동으로 사회공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김가네(김家네), 지역 사회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는 일승식품(돈까스클럽), 아동·청소년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60계(60계치킨)을 비롯해 보하라(남다른감자탕), 엔캣(못된고양이), 맥스원이링크(셀렉토커피), 주방뱅크, 태종에프디, 좋은나라 등 많은 협회 회원사들이 동참했다. 2019년 사회봉사활동 후원품은 100~150인분 상당으로 채선당(금일봉), 토프레소(견과류), 남다른감자탕(감자탕), 카페밈스(과일), 주방뱅크(고무장갑·빵), 본죽(죽), 파리바게뜨(빵), 못된고양이(양말), 커피베이(미니파운드케이크·주스류), 셀렉토커피(빵), 좋은나라(화장지류), 노랑통닭(치킨), ㈜태종에프디(설렁탕), 60계치킨(치킨), 피자마루(피자·콜라), 돈까스클럽(피자·콜라), 김가네(김밥), 바르다김선생(김밥), 피자나라치킨공주(피자·치킨),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호두과자)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2019-06-28 14:44: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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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셀렉스, '매일 코어 프로틴 스틱' 출시

매일유업 셀렉스, '매일 코어 프로틴 스틱' 출시 매일유업의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건강기능식품 '매일 코어 프로틴 스틱'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일 코어 프로틴 스틱'은 지난해 11월에 매일유업에서 캔 형태로 선보인 '매일 코어 프로틴'을 소비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여 선보인 제품이다. 휴대하기 편해 운동 직후나 야외활동, 혹은 여행 중에도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을 쉽게 보충할 수 있다. 매일 코어 프로틴의 제품 개발 과정에는 권오중 박사가 전문가로 참여해 영양 성분배합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중장년을 비롯한 성인들이 유청단백질을 포함한 동식물성 3대 핵심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등과 같은 주요 영양성분을 보다 간편하게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단백질 순도 80% 이상의 우유단백질,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농축 유청단백질과 함께 밸런스를 고려한 식물성 단백질까지 3가지 핵심 단백질을 모두 고르게 갖춰 '매일 코어 프로틴' 2포 기준으로 하루 권장섭취량에 해당하는 우유 4컵 수준의 동·식물성 단백질 18g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인 류신(부원료)의 경우 2000㎎이나 함유돼 있다. 성인을 위한 제품인만큼 근육과 뼈 건강을 위한 4가지 영양성분도 강화했다. 튼튼한 뼈, 근육 및 신경 기능유지를 위한 칼슘과 신경 및 근육 기능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 뼈의 형성을 돕고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이용을 위한 비타민B6를 모두 담았다. 이외에 부원료로 비타민A, 나이아신, 엽산 등 9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더했다. 우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유당은 우유 대비 10% 수준에 불과해 평소 유당 때문에 우유를 잘 마시지 못했거나 혹은 단백질 제품 섭취 시 속이 불편했던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이 부족한 중년 여성, 평소 고기나 달걀 등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 바쁜 아침 가족의 건강을 위한 간편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권오중 박사는 "우리 몸에서 수분 다음으로 많으며 20%를 구성하는 단백질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다고 해서 우리 몸에 축적되지 않는다. 쌓이지 않고 분해되어 배출되기 때문에 매일 꼬박꼬박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근육을 지키기 위해서는 근력운동과 함께 하루에 몸무게 1㎏ 당 1.0~1.2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데 이를 채우려면 먹기 간편하고 부담 없는 제품을 가까이에 두고 꾸준히 매일매일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19-06-28 14:38: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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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4월 말 수익률 6.81%…누적 적립금 690조원

국민연금이 올해 4월까지 7%에 가까운 기금 운용수익률을 기록했다. 28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2019년 4월 말 기준 운용수익률은 연초 이후 6.81%, 1988년 기금 설치 이후 5.40%로 조사됐다. 부문별로 보면 국내주식이 9.97%, 해외주식이 20.34%, 국내채권이 1.42%, 해외채권이 6.68%, 대체투자 자산이 3.46%의 수익률을 각각 나타냈다. 같은 기간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690조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1조2000억원 증가했다. 금융부문 투자 자산의 평가액은 기금적립금의 99.8%인 689조1000억원이다. 기금 설치 후부터의 누적 운용수익금은 337조3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도 국민연금이 4월까지 7%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한 것은 무역협상 진전 기대, 미국 금리인상 기조 완화 등으로 국내와 글로벌 증시가 강세를 보인 영향이 컸다. 또 국내 경제지표 부진 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영향도 미쳤다. 기금운용본부 관계자는 "국내주식은 중국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수출 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수익률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국내 성장률 둔화 우려로 후반에 상승폭이 다소 줄면서 10% 수준의 수익률을 보였다"며 "해외주식은 주요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와 글로벌 중앙은행의 완화적 정책 공조, 경기지표 개선 기대감으로 수익률이 20%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채권은 4월 중 반복되는 금리등락의 모습을 보였으나 글로벌 경기 부진 우려가 제기되고 1분기 국내 GDP 상승률의 감소 발표로 강세를 나타냈다"며 "해외채권은 국채입찰 호조 등으로 인해 강세를 이어 가면서 금리하락으로 인한 평가이익 증가,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9-06-28 14:33:2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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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더 어려운 곳에" 이랜드, 한결같은 나눔정신

"우리보다 더 어려운 곳에" 이랜드, 한결같은 나눔정신 이랜드가 어려운 재무환경 속에서도 제 1경영이념인 '나눔'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다. 이랜드는 2002년부터 매년 순수익의 10%를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기부 내역은 홈페이지에 매월 10원 단위로 공개된다. 이랜드 그룹 각 계열사는 활발하게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사업부는 의류와 잡화,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 대상자의 연령대에 맞춰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4145명의 직원들은 작년 한 해 동안 5억8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랜드는 해외에서도 역동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에서는 국내와 동일하게 순수익의 10%를 현지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빈곤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긴급구호 물품지원, 장애인 의족지원, 직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중 민간외교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랜드는 가정형편이 열악한 성실하고 학업성적인 우수한 고등학교 학생을 매년 선발하여 지원한다. 또 전문 기관과 네트워크를 통해 인트라넷 등 시스템과 현장경영을 통해 전문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며, 3가지 영역(경제적 지원, 정서적 지원, 사회적 지지)의 지원을 통해 장래 중국 사회의 균형 있는 리더들을 양성하고 있다. 매년 이랜드 장학생이 대학교에 진학하는 비율은 무려 89%에 달한다. 대학을 진학한 장학생들은 교육봉사단을 조직하여 빈곤 청소년들에게 방과후교육을 통한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랜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장학기금을 중국 교육부와 공동 설립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7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국내 시초가 되었던 긴급구호키트사업은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긴급구호 키트를 제작해 재난지역을 신속하게 돕고 있으며, 지난 7년 동안 현지 곳곳에 구호키트 19만개를 제작 지원했다. 또한 물품지원으로 지난 한 해 7만여장의 의류를 기증했다. 중국 이랜드의 이 같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3년에는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CSR 해외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정부가 수여하는 중화자선상을 3회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월드비전과 손잡고 결식아동 및 분쟁 피해아동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취약 계층 아동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랜드재단은 지난 13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9층 홍보관에서 이랜드월드 원종관 스파오 본부장과 이랜드리테일 정자성 하이퍼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비전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이랜드월드 스파오의 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인 혜자템의 판매 기금 일부와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의 오프라이스 삼광쌀의 적립 후원금, 그리고 이랜드재단의 더블 매칭 지원금액을 통해 마련 됐다. 이랜드재단이 월드비전을 통해 전달한 후원금 2000만원은 분쟁지역인 우간다 아루아 지역 내 '오무고 난민캠프'와 국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결식아동 지원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랜드재단 김욱 국장은 "이번 전달식은 상품 판매 금액의 일정분을 적립하는 일명 '착한 소비' 문화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고객이 함께 동참한 뜻 깊은 기부 활동" 이라며 "이랜드는 계속해서 취약 계층을 돌아보며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도우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쓰기 위해서' 일하는 이랜드의 경영 이념에 따라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미국으로까지 뻗어나가 도움이 필요한 세계 어느 곳에든지 가는 것이 이랜드 사회공헌의 목표"라며 "세계에서 나눔을 가장 잘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까지 나눔 행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8 14:13: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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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회장, 유학 떠나는 장학생 격려 오찬 참석

SK 최태원 회장이 유학길에 오르는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SK는 28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을 초대해 오찬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 회장과 한국고등교육재단 박인국 사무총장과 SV위원회 이형희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하버드와 스탠포드 등 해외 유수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위해 출국을 앞둔 장학생 31명을 위해서다. 최 회장은 "최종현 SK 선대회장께서 '자원 하나 없는 이 땅의 희망은 인재'라는 신념으로 장학사업을 시작하신 이래 SK는 꾸준히 인재양성에 힘을 쏟아 왔다"며 "먼 미래를 내다보고, 내가 받은 혜택을 사회에 어떻게 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인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음수사원(飮水思源), 우물물을 마실 때 우물을 판 사람을 기억하고 감사하라는 말이 있다"며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처럼, 여러분을 자라게 해준 사회를 생각하고 또 기여할 수 있는 착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 회장은 매년 장학생 격려 오찬에 참석하며 인재 양성에 높은 관심을 이어왔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1974년 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설립해 44년간 3784명 장학생을 선발, 해외 명문대학 박사 750명을 배출했다.

2019-06-28 14:10:07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