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중심 생활권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중심 생활권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 한국토지신탁이 주거?쇼핑?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가 총망라된 천안아산신도시 황금 입지에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 (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1~1.5룸 구성의 강소형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및 업무시설과 가까워 출퇴근하기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아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권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피트니스 시설과 옥상정원을 갖춰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천안아산신도시 내 황금 입지를 선점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배후수요, 풍부한 인프라가 돋보인다.우선 단지는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이용 가능해 서울로 접근하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도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미래 가치는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 주변 산단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최근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LH공사는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천안아산역세권 일대를 중부권 지식산업의 메카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대 13만 5천㎡에는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 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되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인근 지역에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마정산업단지 등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나노시티 등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있어 약 8만여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며,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사선형 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거실·침실·주방 공간을 분리하고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드레스룸과 테라스(일부 적용)를 도입하는 등 타입별로 맞춤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했다. 오피스텔 주변으로 체육시설을 갖춘 지산체육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도 즐길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옥상에는 약 200m에 달하는 산책로를 포함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1:1 주차공간과 자주식(일부 적용)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부족함 없는 생활인프라도 미래가치를 더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CGV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생태천에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조성돼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고, 호수와 체육공간이 있는 지산체육공원이 가까워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교육환경으로는 연화초, 설화중,고교가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아주나유치원, 연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와 나사렛대학교에 인접해 있다. KTX, SRT 천안아산역과 인근에 국, 도비를 포함 총 320억여원을 투입하여 약 16만7,438㎡ 면적의 기차역을 창업 공간으로 개조한 충남스타트업파크 C-station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여기에 충청, 대전권 최대 규모의 여성병원, 소아병원, 내과 검진센터가 들어오는 첨단 복합 여성병원과 3층 규모 도서관(북카페 포함)및 상생협력센터, 도시통합관제센터가 들어서는 천안아산 복합문화정보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에 마련되어 있다.

2019-07-16 10:50:1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7월 눈여겨볼 '대전·대구·광주(대대광)' 분양 아파트는?

- 대부분 1순위 마감 기록 행진…상반기 최고경쟁률도 대대광에서 나와 수도권에서 미분양이 속출하는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대광(대전·대구·광주)'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 상반기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내 이달 분양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정책 규제가 강화되면서 차별화 현상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위축은 경기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지난 상반기 경기도에서 분양된 단지는 42개 단지로 이 가운데 전세대 1순위 마감을 기록 한 단지는 불과 13곳에 머물렀다. 전체 분양 단지 중 70%가 1순위 미달을 기록했다. 하지만 대대광 지역의 청약 분위기는 달랐다. 대부분 전세대 1순위 마감을 기록 했다. 대전, 대구, 광주 지역에 지난 상반기에 분양된 단지는 총 35개 단지로 이 중 4개단지만 전 세대 1순위 마감을 하지 못했다. 전체 분양 물량 중 90%가 전세대 1순위 마감을 기록 한 것. 최고경쟁률 역시 대대광에서 나왔다. 상반기 분양단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대구 '빌리브 스카이'가 평균 134.9대 1로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전에서는 '아이파크 시티'가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광주도 '화정 아이파크'가 평균 67.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대광 지역의 부동산 열기는 부동산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로 풀이된다. 실제로 대대광 지역에서 대구 수성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 비규제지역이다. 정부가 지정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투기지구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지나면 1순위 청약자격이 생긴다. 또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 10% 규제 완화, 중도금대출 2건 등이 허용되고 무엇보다 전매제한 6개월로 단기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6일 "대전, 대구, 광주는 최근 원도심 중심의 도심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며 "대대광 지역민이라면 내집마련을 고민할 최적기다"고 말했다. SK건설은 7월 중 대전광역시 동구 마을회관길 129 일원에 '신흥 SK VIEW'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39~84㎡,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58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09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59㎡ 582가구 ▲74㎡ 208가구 ▲84㎡ 306가구로 중소형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가는 대동역과 신흥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신흥 SK VIEW'는 7월 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GS건설은 대구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7월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다. 단지는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중소형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인근에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수성구와 맞닿은 동대구에 위치해 수성생활권 접근성이 좋다. 제일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중흥3구역(364-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짓는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를 분양 중이다.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7개동 규모다. 총 1566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857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 바로 앞에 효동초가 위치하며 국공립 어린이집(예정)을 비롯해 동신중, 동신고, 동신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한다.

2019-07-16 10:43:47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론칭

아워홈,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론칭 아워홈은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를 론칭하고 냉동도시락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명 '온더고'는 '이동 중', '끊임없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아워홈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어디서나 맛있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출시한 '온더고' 냉동도시락 라인업은 우삼겹불고기덮밥, 함박스테이크 정식, 제육김치덮밥 등 모두 3종이다. '우삼겹 불고기 덮밥'은 저온 숙성한 특제소스를 베이스로 부드러운 직화 우삼겹 불고기와 오븐에 구운 양배추, 표고버섯, 브로콜리, 느타리버섯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함박스테이크 정식'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두툼한 두께의 함박스테이크에 구운 파프리카와 그린빈, 웨지감자를 가니쉬로 더했다. '제육김치덮밥'은 고슬고슬한 밥에 대파와 양파, 계란을 넣어 볶은 볶음밥과 매콤한 제육볶음김치를 곁들였다. 온더고 냉동도시락은 영하 40도 이하 급속동결공정을 통해 보존력과 조리편의성을 크게 높인 점도 장점이다. 비닐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4~5분간 데우면 금방 조리한 듯한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다. 3종 모두 290g으로 한끼 식사에 적합한 용량이다. 직장인, 학생 등 1인 가구가 간편하게 혼밥, 혼술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각 4500원이며 아워홈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더고 레시피 개발에는 아워홈 HMR, 밥, 소스 연구원 그리고 5성급 호텔 셰프 경력 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대거 참여했다. 또한 시각적인 완성도를 위해 플레이팅, 식재료 색상 조화 연구 등 아워홈 셰프의 역량을 집중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세계적인 식품품평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아워홈 온더고는 뛰어난 맛과 식감은 물론 보관, 조리편의성까지 갖춰 1인 가구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9월까지 순차적으로 온더고 로제파스타&미니함박, 치즈&불닭 등 트렌디한 신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6 10:35: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서울중기청, 日 수출규제 피해 中企위한 애로신고센터 운영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서울중기청)은 비즈니스지원단 내에 '일본 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15일부터 설치·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규제로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만든 것이다. 서울중기청에 설치·운영하는 신고센터의 주요 목적은 관내 중소기업의 피해현황과 애로·건의사항을 발굴하고 서울지역 수출지원협의회 기관 및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한 방안 등을 마련함으로써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중기청은 또 이번 추경에 신청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컨설팅 지원사업 등의 예산을 피해 중소기업들에게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매출감소 등 피해가 구체화된 기업에 지원하는 자금으로 서울중기청은 해당 지원자금의 신청요건에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을 추가하고, 지원조건을 완화해 피해 중소기업이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수출규제회피, 대체 수입선 확보 등의 '컨설팅사업'을 민간전문가를 활용,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중기청 박영숙 청장은 "일본의 수출규제가 현실화되는 것을 막는 것이 우선 중요하지만, 피해가 현실화될 경우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서울청은 애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기업에 자금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장기적으로는 애로신고센터에 접수된 건의사항 등을 본부에 전달해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벤처기업이 육성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6 10:33: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그린푸드, SCL헬스케어그룹과 MOU 체결

현대그린푸드, SCL헬스케어그룹과 MOU 체결 현대그린푸드가 의료서비스기업 SCL헬스케어그룹과 손잡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식을 활용한 식단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하나로의료재단 종로본원에서 SCL헬스케어그룹과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과 이경률 SCL헬스케어그룹 회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Smart Health Care Service) 모델 구축 ▲식단을 활용한 다각도의 임상 연구 추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유·무형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특히, 건강검진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게 건강식을 활용한 식단 관리와 치료·운동요법을 병행하는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자의 '바이오마커(bio-marker, 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생체 지표)' 변화 추이를 분석해, 제품의 효과를 검증하는 공동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헬스케어푸드(종합 건강식)를 연구·개발하는데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단체급식뿐 아니라 B2C 제품 개발에도 이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헬스케어푸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CL헬스케어그룹은 임상시험수탁기관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 종합건강검진 전문기관 '하나로의료재단' 등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서비스 전문기업이다.

2019-07-16 10:30:4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중기유통센터, 中企 대상 '티몬 입점 위한 매칭데이' 열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오는 18일 서울 목동 유통센터 10층 교육장에서 '티몬 입점을 위한 매칭데이'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유통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하는 중소기업 판로지원 통합유통플랫폼 아임스타즈' 를 통해 티몬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한 '티몬 오픈마켓' 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티몬과의 매칭데이를 정례화해 보다 많은 기업에게 티몬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과거 몇 차례 진행된 '티몬 입점을 위한 매칭데이' 참여 기업 중 80% 넘는 기업이 티몬입점에 성공했다. 이번 매칭데이는 1·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중기부와 중기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공동AS지원 사업' 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커머스 시장 변화 현황과 티몬만이 가지는 플랫폼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하고, 카테고리별로 MD가 선정한 기업에 대해 1대1로 매칭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기유통센터 정진수 대표는 " '티몬 입점 매칭데이'는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판매·홍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티몬과 함께 티몬 내의 다양한 컨텐츠을 활용해 중소기업제품의 직간접 판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7-16 10:17: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우리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및 KONE와 '청년창업기업 스케일업 및 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명혁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부행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김은광 교장, 장욱진 KONE 회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KONE는 작년 8월 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조직'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기업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개교 이후 총 2900여명의 청년CEO를 배출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직방 등이 대표적인 이 학교 출신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은 KONE 회원사에게 △청년창업 전용통장 및 카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특별출연 보증서 추천 △대출금리 및 환율 우대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역시 KONE 회원사에게 각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업의 길로 나선 청년 사업가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며, "창업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6 10:10:1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영랩 마케터' 9기 모집

삼성카드는 젊은 층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 '영랩'의 마케터 프로그램 9기 '영랩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오는 7월 21일까지 '유튜브 크리에이터' 총 10팀을 모집한다. 팀은 개인 또는 3명 이내로 구성 가능하다. 지원자는 ▲본인 보유 유튜브 채널 소개서(A4 1페이지 이내) ▲8컷 이상 유튜브 영상 스토리 보드 등을 작성한 후 영랩 홈페이지에 파일을 업로드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영상 스토리 보드는 '한강 속 착한소비를 일깨워라!'라는 주제로 착한 소비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을 기획하면 된다. 영랩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8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 삼성카드의 상품과 서비스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홍보하는 컨텐츠를 월 1회씩 총 4회 제작하게 된다. 제작 시 필요한 촬영 스튜디오와 장비 등도 지원된다. 또한 월 2회 정기모임을 통해 유튜브 전문 기획사인 '비디오 빌리지' 프로듀서의 멘토링과 유튜브 채널 '티키틱'을 운영하는 스타 크리에이터 이신혁의 특별강연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소정의 월 활동비, 활동 우수자 시상금, 영랩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료증 등도 제공된다. 응모 및 상세 내용은'삼성카드 영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젊은 층에게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 영랩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도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진로 고민이 많은 젊은 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6 10:10:03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카드 패키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현대카드가 책 컨셉의 새로운 패키지를 프리미엄 카드 라인에 도입한다. 카드 패키지는 고객이 카드를 신청하면 카드와 함께 처음 받게 되는 것으로, 통상 상품설명서와 약관, 상품에 따라 제공되는 바우처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카드는 카드 패키지를 카드를 싼 포장이나 간단히 읽고 버리는 상품설명서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했다. 대신 카드 패키지 개봉을 고객과 카드사가 처음 만나는 순간으로 정의하고, 패키지에 프리미엄 카드 회원들의 취향과 가치를 새롭게 해석해 담았다. 현대카드는 새로운 프리미엄 카드 패키지의 핵심 요소로 '책'을 선택했다. 빠르고 가볍게 소비되는 디지털 콘텐츠가 급부상하는 시대에, 시대를 초월한 특유의 가치와 물성(物性)을 지닌 책을 통해 새롭게 프리미엄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라인의 '더 블랙(the Black)'을 필두로 '더 퍼플(the Purple)'과 '더 레드(the Red)'를 새롭게 신청한 고객은 상품설명서, 약관 등과 함께 각 상품별 '더 북(the Book)'이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받아볼 수 있다. 총 3권의 더 북은 각기 다른 디자인과 주제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가진 컬러의 속성을 회원에게 전달하고, 각 브랜드 별로 최적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각 카드 브랜드별 주요 특화 콘텐츠로는 더 블랙 북이 '혁신 & 비즈니스'를, 더 퍼플 북과 더 레드 북이 각각 '디자인 & 여행'과 '예술 & 패션'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6일 "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카드 패키지가 일회성 소모품이 아닌, 오랜 기간 회원 곁에서 각 상품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변모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8월 한달 동안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프리미엄 카드의 새로운 패키지와 더 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9-07-16 10:09:55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600만 개인사업자 위한 CB사업 진출

신한카드가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손잡고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데이터 기반으로 600만 개인사업자 대상 전문 신용평가(CB, Credit Bureau)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신한카드는 KCB와 신용평가 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 김용봉 KCB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신시장 개척 및 혁신 상품 개발을 위해 양사 역량 및 인프라를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신용등급, 매출추정모형 등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사업을 위한 차별된 모형을 개발해 상품을 출시하고, 개인사업자 신용등급 정보의 판매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신용평가 사업은 신한카드가 지난 4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에 선정됨에 따라 금융사 중 단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신한카드는 연내에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며, 가맹점 매출규모 및 휴폐업 정보뿐만 아니라 가맹점·지역상권 성장성 등의 미래가치 분석을 통해 기존 신용평가로는 미흡했던 개인사업자의 상환능력 평가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를 통해 사업자금 확대, 금리 인하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익 증대가 기대된다. 더불어 대출자격, 금리정책 등 자영업자 대출 관련 건전성 관리로 금융시장 리스크 관리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 서비스 등의 부가가치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KCB는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개인신용정보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성장한 기업으로 대표 서비스인 '케이-스코어(K-Score)'는 그 신뢰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 대표 신용등급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개인사업자 분야에서 다년간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 및 공공기관과 진행한 공동연구 경력 등 차별적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제휴를 통한 신한카드와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KCB와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금융당국의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취지에 걸맞은 소비자 편익이 큰 신금융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혁신금융 선도와 신한카드의 뉴비전 'Connect more, Create the most' 전략과 연계한 차별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16 10:09:47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