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화, 초등학생을 위한 글로벌 환경학교 개최

한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대구지역본부등 대구·경북지역 한화그룹 4개사는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8월 8일, 9일 양일간 경북 청도 신화랑풍류마을에서 초등학생 106명을 초청해 '2019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 환경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땅(토질오염), 바람(대기오염), 물(수질오염), 불(온난화), 생명(생태계) 등 5가지 지구촌 환경을 주제로 한화 계열사 임직원과 대학생 50여명이 멘토 역할로 참여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첫날 행사는 환경학교 입소식을 시작으로 ▲레크레이션 ▲지구의 실태 제대로 알기 ▲분리수거배출체험 ▲국궁 및 대기오염측정체험 ▲환경 골든벨 ▲물놀이 ▲환경합창 발표제 및 음악콘서트 등으로 진행되었고, 둘째날에는 환경선언문 제작 및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기간 동안 참여 어린이들과 봉사자들은 한 팀이 되어 각종 미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한화 구미사업장 관계자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한화 글로벌 환경학교'는 대구·경북지역의 한화그룹 4개 계열사가 후원하여 어린이들에게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환경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어린이들에게 환경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8-09 14:03:1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개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시승행사인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를 8월에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는 고객들이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출시 모델은 물론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시승 기회를 확대한 게 특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는 바쁜 일정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 시간을 활용해 8월 10일, 11일, 17일, 18일, 그리고 25일 등 총 5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럭셔리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비롯해,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뉴 디스커버리 등 랜드로버의 주요 모델 시승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했으며, 스포츠카급 성능, 배기가스 배출 제로, 탁월한 정교함 및 진정한 SUV 실용성이 결합된 재규어의 최초 순수전기차 I-PACE의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에 맞춰 다양한 8월 금융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 구매 시 선납 조건에 따라 최장 60개월까지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이번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는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의 강점을 고객이 최대한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자리"라며 "많은 고객들이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전 라인업을 경험해보고 각각의 강점을 고객이 최대한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9 14:03:1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기보, '동반성장몰'로 中企 제품 판로 확대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구매해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할 동반성장몰을 도입한다. 기보는 9일 서울 양천구 중소기업유통센터 본사에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중소벤처기업 판로확대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보는 동반성장몰의 활성화해 중소기업 판로지원 강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동반성장몰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기 위해 유통센터에서 구축한 폐쇄형 온라인쇼핑몰이다. 동반성장몰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 등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소속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동반성장몰 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내부 전산망에 동반성장몰을 구축한다. 기관 활동에 필요한 수요 물품 조달에도 동반성장몰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유통센터는 기보가 추천한 지역 중소기업 상품을 동반성장몰에 입점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보는 동반성장몰에 입점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금융지원을 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기보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협업하여 중소벤처기업 판로 확대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9 13:32:08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미중·한일 갈등에 원·달러 환율 급등…변동성은 축소

지난달 일본의 수출규제,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2019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국내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6월 1154.7원에서 7월 1183.1원으로 오른 뒤 8월 7일 기준 1214.9원까지 급등했다. 일본의 수출 규제 등으로 원화약세(원·달러 환율 상승) 기대심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예상보다 덜 완화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회의 결과, 미·중 무역갈등 심화 등으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 반면 환율 변동성은 축소됐다. 지난달 중 원·달러 환율 변동폭은 3.4원으로 6월(3.7원)보다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변동률은 0.32%에서 0.29%로 줄었다. 외환스왑레이트(3개월)는 월말 외화자금수요에도 양호한 외화 유동성 등의 영향으로 이달 7일 기준 -1.12%로 지난 6월(-1.13%)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통화스왑금리(3년)는 국고채 금리 움직임에 따라 0.65%에서 0.25%로 0.41%포인트 떨어졌다. 7월 중 국내 은행 간 시장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242억6000만달러로 전월(278억6000만달러)에 비해 36억달러 감소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주식자금을 중심으로 14억3000만달러 순유입됐다. 주식자금은 일본 수출규제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IT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17억4000만달러 순유입됐다. 반면 채권자금은 3억1000만달러 순유출 전환됐다. 국내은행의 중장기 대외차입 가산금리는 42bp(1bp=0.01%p)로 전월(55bp)보다 13bp 감소했다. 대외 외화차입여건을 보여주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채·5년물 기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지난달 31bp로 전월(33bp)보다 소폭 하락했다.

2019-08-09 12:00:00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