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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말복 맞아 독거 어르신 보양죽 지원

본아이에프, 말복 맞아 독거 어르신 보양죽 지원 본아이에프가 말복을 맞아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총 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말복을 맞이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6개 기관으로 전달하는 500개의 보양죽 세트는 각 지역 독거 어르신께 제공될 예정이다. 보양죽 세트는 본아이에프 사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됐으며, 푹 고아 낸 부드러운 닭고기와 국산 인삼을 담아 기력 회복에 효과적인 '보양삼계죽' 2개, 대표 보양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과 버섯의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전복버섯죽' 2개, 영양 가득 쇠고기에 사골 육수로 구수한 맛을 더한 '쇠고기죽' 1개 등 5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혹서기 보양죽 나눔 활동은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5회차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총 2500명의 독거 어르신께 보양죽 세트를 지원하는 등 건강한 한 끼의 나눔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에 기력 회복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올해도 보양죽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며 "본아이에프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보양죽 세트가 어르신들의 영양 가득한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9 14:56: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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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후원

국순당,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후원 국순당이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여름 축제인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국순당은 1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일대에서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에 주요 공식행사의 만찬주로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를 제공한다. 또한 행사장에 국순당 전용 부스를 설치하여 국순당의 주요 제품인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 등의 시음 행사도 진행해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 횡성군 둔내지역의 주요 업소 및 관광시설 이용 고객이 국순당 홍보부스를 방문할 경우 '백세주 미니어처'를 증정하고 둔내지역 업소 및 축제장내 판매대에서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특별가격으로 판매한다. 올해 8회째 개최되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한 번에 2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토마토 풀장과 토마토 캐릭터 퍼레이드, 토마토 포토존, 토마토 홍보관, 토마토 시식회,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이 마련돼 방문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둔내고랭지토마토는 해발 500m의 청정 자연환경과 큰 일교차, 그리고 비옥한 땅에서 재배·생산되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저장성이 좋다. 국순당은 2004년 강원도 횡성에 대규모 전통주 양조장을 준공하면서 본사를 강원도 횡성으로 이전하는 등 강원도와 인연을 맺고 있다.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하여 지역 축제 지원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2019-08-09 14:54: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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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동력 발굴 위해 이스라엘行

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동력 발굴 위해 이스라엘行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스타트업 강국이자 세계 최고의 혁신국가로 불리는 이스라엘을 방문한다고 9일 밝혔다. 신 회장은 오는 11일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과의 면담을 비롯해, 현지 정·재계 관계자들과 잇달아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이진성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장을 비롯해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법인 롯데 액셀러레이터, 롯데정보통신 임원들이 동행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스타트업 및 하이테크 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이스라엘은, 적은 인구와 군사적 긴장상황이라는 조건 속에서도 글로벌 상위권의 과학·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강국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스라엘의 스타트업은 하이테크 기술 기반 중심으로, 현재 나스닥에 미국과 중국 다음으로 많은 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벤처캐피탈과 글로벌 IT기업들의 관심과 투자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롯데 역시 첨단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오래 전부터 관심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통부문에서 옴니채널 구축과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온 롯데는 AI, Big data, 물류 fulfillment 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해당 분야의 관계자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 회장은 11일 엘리 코헨(Eli Cohen) 이스라엘 경제산업부 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이스라엘 정부의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 시스템과 우수 스타트업에 대한 소개, 그리고 롯데의 스타트업 투자사례 등이 공유될 예정이다. 향후 장기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될 전망이다. 12일에는 아디브 바루크(Adib Barcuh) 이스라엘 수출공사 사장을 만난다. 이후 신 회장은 농업기술업체 '테블(TEVEL)', 이스라엘 최대 식품사 스트라우스(Strauss)의 푸드테크 인큐베이터인 '더 키친(the Kitchen)', 이스라엘 최고 수준의 투자회사 '피탕고(Pitango) 벤처캐피탈', 세계 5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와이즈만 연구소', 코카콜라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더 브릿지(The Bridge)' 등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스타트업과 신기술 업체, 연구소 등을 잇달아 방문하여 사업현황에 대한 소개를 듣고 신기술 시연을 직접 관람할 계획이다. 이스라엘의 혁신 우수사례에서 추후 롯데와의 시너지 창출 및 벤치마킹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롯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위해 이미 오래 전부터 그룹 차원의 신기술 도입과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관심을 보여왔다. 2015년 8월에는 신동빈 회장이 롯데 미래전략연구소에 미국의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와 같은 창업보육기업을 구상해달라고 직접 주문했고, 이에 따라 2016년 1월 스타트업 투자 및 보육법인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설립됐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2017년 10월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로 등록되어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롯데는 롯데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투자를 확대하여 국내 창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하는 한편,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롯데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8-09 14:52:2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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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 론칭

제너시스BBQ,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 론칭 제너시스BBQ가 파인 캐쥬얼 소고기 전문 브랜드 '소신'을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분당 미금역 현대엠코 빌딩 2층에 사전 오픈하는 '소신'은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자리에 앉아 정해진 메뉴를 주문하는 것과는 달리, 쇼케이스에서 직접 고기 부위를 정하고 필요한 양을 선택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소신'은 최고 품질과 서비스를 최상의 제품과 함께 제공하는 파인 다이닝(Fine Dining)에 초점을 두고 이를 캐쥬얼한 가격대에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너시스BBQ는 '소신' 브랜드를 국내 대표 소고기 전문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수개월 동안 외식 트렌드 조사를 면밀히 거쳤다. 이를 통해 '소신'은 매장에서 직접 부처링한 뒤 숙성고에서 프리미엄 소고기 본연의 맛을 구현한 등심, 갈비살, 살치살, 부채살 등 원하는 부위를 방문 고객들이 직접 쇼케이스에서 보고 원하는 양을 마음껏 주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매장 내부 역시 소비자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뉴욕 육류의 메카인 '미트 패킹 디스트릭트'의 정통성을 표방하는 도르레 저울, 도축칼 등의 오브제를 통해 과거와 현대를 잇는 소고기 정통성을 모던한 느낌으로 풀어냄과 동시에 고급스러운 색감과 우드를 활용한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또한 '소신'에서는 '볼빨간스테이크덮밥', '산더미버섯불고기' 등 이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새로운 한식과 '초대마왕갈비탕', '육회비빔밥' 등 식사 메뉴를 강화해 점심에도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고기를 구워먹은 뒤 주문할 수 있는 후식메뉴도 색다르고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상열 GNS F&B대표는"소신은 맛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감성까지 자극할 수 있는 가심비를 추구하기 위해 가격 거품을 과감히 걷어내 부담 없이 소고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프리미엄 소고기를 9900원에 선보인다"고 말했다. 제너시스BBQ는 이번 분당 미금점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의 '소신' 가맹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2019-08-09 14:45: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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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위기에도 초격차…AMD 서버 CPU 지원 사격까지

삼성전자가 위기 속에서도 보란듯이 반도체 초격차를 뽐냈다. 새로운 AMD 서버용 프로세서 지원 사격도 나선다. 삼성전자는 최근 PCIe 4.0 인터페이스 기반 고성능 NVMe SSD 'PM1733' 라인업과 고용량 D램 모듈 RDIMM, LRDIMM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PM1733은 5세대 512Gb 3비트 V낸드를 탑재했다. NVMeSSD에서 PCIe 3.0보다 2배 빠른 연속 읽기 8000MB/s, 임의 읽기 1500만 IOPS(초당 입출력 작업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U.2 타입과 HHHL타입으로 2가지 타입으로 양산되며, rkrrkr 최대 30.72TB(테라바이트), 15.36TB 용량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PM1733으로 AMD 서버용 CPU 확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신규 서버에 2세대 EPYC 프로세서(7002)와 함께 탑재하면서다. RDIMM과 LRDIMM 등 D램 모듈도 EPYC 7002에 공급한다. 8GB부터 최대 256GB 용량까지, 고용량 RDIMM을 활용하면 CPU당 최대 4TB 메모리까지 지원한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한진만 전무는 "삼성전자는 AMD와 함께 차세대 서버에 탑재할 최신 프로세서, 메모리, 스토리지 제품 분야에서 밀접하게 협업하고 있다" 며, "삼성전자의 'PM1733', RDIMM, LRDIMM과 함께 AMD는 EPYC 7002 프로세서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새로운 표준을 적용한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AMD 데이터센터 솔루션그룹 스콧 에일러 총괄 부사장은 "AMD의 EPYC 7002 프로세서와 이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고용량, 고성능 메모리를 함께 출시해 기쁘다"며 "최고의 설계 기술로 최적화된 코어, 혁신적인 성능과 보안 기능이 내장된 제품을 통해 고객은 자사의 비즈니스 성장 속도에 맞춰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9-08-09 14:25:27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