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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선수' 맞추고 웰컴저축은행과 휴가 가자!

웰컴저축은행이 지난 13일 1000만 프로야구 팬을 위해 1350만원 상당의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신개념 프로야구선수 평가 시스템 웰뱅톱랭킹을 운영한 웰컴저축은행은 가을 야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야구팬들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웰뱅톱랭킹 8월의 선수를 맞춘 팬에게 300만원의 여행상품이 포함된 푸짐한 상품권을 전달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8월의 타자 및 투수를 가장 먼저 맞춘 1등 '초구홈런상'에게는 300만원의 여행상품권, 아쉽게 1등을 놓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과 동일한 300만원의 여행상품권을 제공하는 '그랜드슬램상'을 2명에게 전달한다. 이밖에도 100만원 상당의 '인기상'을 포함해 '안타상', '파울상'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될 예정이어서 가을 야구를 향해 달려가는 프로야구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웰뱅톱랭킹 이벤트는 자사의 모바일 풀 뱅킹 애플리케이션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 및 KBSN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외에도 '보너스 이벤트'인 초성퀴즈 'ㅇㅋㅈㅊㅇㅎ'을 맞추는 응모자에겐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2017년부터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만든 '진짜실력'에 기반한 신개념 선수평가시스템인 웰뱅톱랭킹이 많은 야구팬들의 호응을 이끄는 중"이라며 "이번 웰뱅톱랭킹 8월의 선수 맞추기 이벤트로 야구팬들이 웰컴저축은행과 함께 가을야구를 향해 달려가는 프로야구를 더 즐겁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웰컴저축은행 및 KBSN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8-14 13:39: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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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전 이벤트 실시

우리은행은 '2019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결승전을 앞두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월 리그오브레전드(LoL) 개발사인 라이엇게임즈와 LCK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e스포츠를 활용한 유스(Youth)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9 우리은행 LCK 서머 결승전은 오는 31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우리은행은 오는 22일까지 결승전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은행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되는 프로게이머 인터뷰 영상을 보고 댓글 작성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결승전 관람권 2매와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 피규어를 제공한다. 우리카드 역시 오는 23일까지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LCK 우리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우리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결승전 관람권 2매와 리그오브레전드 스킨을 제공한다. 31일 결승전 당일 오후 1시부터는 ▲LCK 체크카드 현장 발급 이벤트 ▲우리은행 홍보영상 시청 이벤트 ▲행사 참여 SNS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블루투스 스피커나 이어폰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근 한 마케팅 전문업체의 자료에 따르면 LCK 후원을 통한 광고 효과가 프로축구나 프로야구 등 기존 스포츠 후원 효과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라이엇게임즈와의 협업을 통해 e스포츠에 매료된 20~30세대를 대상으로 유스 마케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4 13:38:5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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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日 경제 보복에 韓 경제 체질개선 기회 삼아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은 일본이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 것과 관련해 14일 "지금 대한민국은 단결과 협력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이번 위기를 한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현안보고를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는 4차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을 흔들겠다는 아베의 계략이 숨어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분업적 협력을 통해 소재·부품 장비의 독립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히든 챔피언(인지도는 낮으나 세계에서 경쟁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생각보다 많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기업들도 이번 일본처럼 몽니를 부리는 국가가 나타날 경우에 대비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진지한 검토가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이 가장 중요한 하나의 길"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 장관은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전국 12개 지방중기청에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 설치 ▲일본 수출 애로 중소기업을 위한 1조2500억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 마련 ▲소재·부품·장비 독립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 설치 ▲소재·부품·장비분야 전문 중소기업 육성 ▲소부장 100+100프로젝트 추진 ▲소재·부품·장비 전용 벤처펀드 조성 등의 대책을 시행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8-14 13:21:2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