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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과 여름 나들이 진행

동서식품, 자양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과 여름 나들이 진행 동서식품은 자사 커피 브랜드인 '맥심'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과 함께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봉사활동인 '맥심 사랑나눔 여행'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맥심 사랑나눔 여행'은 동서식품 임직원들과 '맥심' 소비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 회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하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동서식품 임직원과 커뮤니티 회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포스트 시리얼과 오레오 등 다양한 간식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복지관 아동 20여명과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견학하는 등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 박선민 씨는 "동서식품 임직원과 커뮤니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라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맥심 온라인 커뮤니티인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들과 친밀한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커뮤니티에서 매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등 고객과 더불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9-08-20 13:41: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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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2019 레드닷 어워드' 수상

롯데제과, '2019 레드닷 어워드' 수상 롯데제과가 빼빼로 캐릭터를 활용한 기획 제품 패키지로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그 역사를 이어 왔으며 독일 'IF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빼빼로 프렌즈는 초코, 아몬드, 화이트 빼빼로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맞게 성격과 스토리를 담아 의인화한 캐릭터다. 이 캐릭터들을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생일 케이크, 폴라로이드 사진 등의 아기자기한 이미지 요소들을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이모티콘 사용이 늘고 캐릭터 산업이 성장하는 등 요즘 디지털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과자 디자인에도 캐릭터로 스토리를 담아 개성 있게 표현해 낸 것이 국제 디자인 상 수상의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롯데제과는 작년부터 디자인 담당 부서를 디자인 센터로 승격시키고 전문 인력을 확대하는 등 디자인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4년 연속 국제 디자인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2014년 이래 6년간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횟수만 11차례다. 이 기간 제과 기업 중에서는 최다 수상 기업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친환경 디자인을 확대하는 등 감성 품질 업그레이드를 위한 디자인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20 13:38: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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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출시

오뚜기, '경양식 돈까스 소스' 출시 오뚜기가 부어먹는 돈까스 소스인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추억의 복고 감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새롭게 즐기는 이른바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다양한 뉴트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오뚜기의 '경양식 돈까스 소스'는 뉴트로 시대 추억의 음식인 경양식 돈까스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 소스다. '경양식 돈까스 소스'는 부드럽고 깊은 맛의 데미글라스 타입의 돈까스 소스로, 기존 찍어먹는 타입의 일식 돈까스 소스와는 차별화된 부어먹는 돈까스 소스다. 짠맛과 신맛이 강한 기존 일식 돈까스 소스와는 다르게 부드럽게 고기를 감싸는 깊은 향과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으로, 돈까스에 부어 먹으면 입안 가득 촉촉한 경양식 돈까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버터와 우스타소스 함유로 더욱 깊어진 맛이 특징이며, 뉴질랜드산 쇠고기로 정성 들여 우려낸 육수와 적포도주와 천연 향신료가 최고의 돈까스 소스 맛을 선사한다. 돈까스는 물론 오므라이스, 소시지 야채볶음,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응용요리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옛날 분위기 좋은 경양식 집에서 온 가족이 한껏 차려 입고 먹던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경양식 돈까스 소스를 그리워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모든 세대에서 사랑을 받는 메뉴인 돈까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8-20 13:36:44 박인웅 기자
한우자조금, 한우 소비 촉진 확대·가격 안정 힘써

한우자조금, 한우 소비 촉진 확대·가격 안정 힘써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우 소비 촉진 확대 및 가격 안정에 주력한다. 한우자조금은 20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추석 명절 한우소비촉진 계획 및 한우 수출 현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봉재 한우자조금 홍보·유통 부장은 '2019년 추석 명절 우리 한우 소비촉진 행사' 추진 방향 및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주요 할인 프로그램과 또 해외에서 사랑받고 있는 한우고기 수출 현황 및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임 부장은 "최근 농가의 높은 입·번식으로 한우 사육 마릿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12월 기준 301만 4000두 예상되며, 한우 가격은 2018년 대비 소폭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우자조금에 따르면 올해 1~7월 1등급 한우 평균 가격은 1만7665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0.2% 낮은 수준이다. 다가오는 추석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한우자조금이 마련한 행사는 세가지다. 첫번째는 ▲한우 선물세트 온라인 판매다. 21일부터 9월 3일까지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온라인 사이트 한우 유명한 곳 홈페이지에서 브랜드별 선물세트를 사전 주문받아 판매할 예정이다. '녹색한우', '안동비프', '하눌소' 총 3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1+등급의 실속 세트를 5만 원(불고기 1kg + 국거리 500g), 9만 5000 원(등심 1kg + 불고기 500g), 15만 5000 원(등심 1.5kg + 채끝 500g) 3종류로 구성했다. 두번째는 ▲한우고기 할인행사다.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인 한우 할인 판매를 통해 소비 촉진 확대 및 한우 가격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농협 계통매장, 대형 유통점, 한우협동조합, 한우영농조합법인, 한우작목반, 한우협회 직거래유통망 소속 업체와 온라인 농협몰에서 2등급 이상 등심·안심·채끝을 15% 할인된 가격에, 불고기와 국거리는 2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세한 판매 업체는 한우자조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인근에서 ▲'2019년 추석맞이 청계광장 한우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한우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 거래 형태로 운영된다. 유통 단계를 줄여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장점이 있다. 한우 직거래장터에는 녹색한우, 안동비프, 하눌소 3개 브랜드가 참여해 등심·안심·채끝 등 한우 각 부위를 약 30~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불고기와 국거리 또한 시중가보다 약 45% 할인된 가격으로 전국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특수부위, 갈비, 우족, 사골 등 기타 품목 또한 시중가보다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한우자조금은 한우 수출 활성화 전략 및 비전을 소개했다. 임 부장은 "2015년 하반기 한우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한우가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우 수출이 가능한 해외 국가는 홍콩, 마카오,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총 4개국으로, 현재는 홍콩에 수출하고 있다. 한우 수출이 가능하려면 국가간 식품 위생 협정이 체결되어 있어야 한다. 한우자조금은 협정 체결을 위해 다른 국가(베트남과 태국)와도 접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수출량의 대부분은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용으로 홍콩에서는 일본의 와규와 더불어 프리미엄 고기로 취급되고 있다. 2018년 한우고기 수출량은 65.2톤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11%씩 증가해왔다. 최근 홍콩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심리 위축 우려가 있었으나, 2019년 7월 기준 한우고기 수출량은 29.2톤으로 전년 동기간과 유사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임 부장은 "한우가 일본 와규나 호주 청정우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현지 구매담당자가 말하기로는 '일본 와규는 마블링이 과해 부드럽지만 식감이 없다. 한우는 과하지 않게 부드럽고 식감 또한 갖춰 차별화된다'더라"며 차별점을 설명했다. 한우자조금은 지난해 홍콩에서 '한국 문화의 달' 연계 홍보 및 K-Food Fair 참여, 한우 크리스마스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한우 홍보에 힘써왔다. 오는 9월 3~5일에는 '홍콩 레스토랑&바 박람회'를 연다. 아시아 최대 식음료 박람회에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홍콩 현지 한우 수입바이어 및 언론이 국내를 방문하는 한우 산업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8-20 13:32:56 신원선 기자
[기자수첩] 유통산업발전법, 대형마트 역차별?

[기자수첩] 유통산업발전법, 대형마트 역차별? 주요 대형마트가 2분기 적자를 기록하면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위기론이 대두된 가운데,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시행되어온 유통산업발전법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 짚어볼 필요가 있다. 유통산업발전법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SSM(Super SuperMarket/기업형 슈퍼마켓) 등 유통 대기업들에 적용되는 법안들이다. 대표적인 것이 출점 제한과 영업일수 규제, 의무휴업 등이다. 대형마트는 당장 추석연휴인 9월 둘째주가 '대목'임에도 유통산업발전법에 의해 문을 닫아야 한다. 대형마트를 뒤로하고 소비자들이 재래시장을 찾을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오히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에는 인근 전통시장 매출도 같이 줄어들었다. 실제 지난 2017년과 2018년 한국유통학회 등이 신용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해 샘플조사를 벌인 결과를 살펴보면, 대형마트가 의무휴업 규제로 쉬는 날 주변 반경 3㎞ 이내의 주변 상권의 소비증가율은 규제 초기인 2013년 36.9% 증가했으나 2016년엔 6.5%로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대형 유통업체를 규제하면 소상공인이 살아날 것이라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상생'을 위해 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이 현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때 그때 온라인 주문을 통해 물건을 구입하는 1·2인가구가 증가하면서 대형마트가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365일 24시간 영업하는 준대형 할인마트(식자재마트)도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법 규제 대상을 유통 대기업으로 한정짓는 게 오히려 역차별은 아닌지, 소비자의 선택권을 축소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봐야할 때다.

2019-08-20 13:30: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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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이경규와 함께 '허니마라치킨' 출시

돈치킨, 이경규와 함께 '허니마라치킨'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허니마라치킨은 얼얼한 마라 맛과 함께 꿀의 달콤함이 포인트입니다. 요리가 바쁜 일상 속 저의 힘이 되었듯, 이경규 치킨이 많은 분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메뉴가 되길 바랍니다." 구운 치킨 브랜드 돈치킨이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인 이경규 씨는 이같이 말했다. 돈치킨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이경규 치킨'을 선보였으며, 기존의 국내 250개, 해외 51개인 가맹점 및 매장을 2025년까지 국내 500개, 해외 500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해외 진출의 경우 돈치킨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베트남,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아직 진출하지 않은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돈치킨과 이경규가 손잡고 함께 선보인 일명 '이경규 치킨'은 혀가 얼얼해지는 매운 맛인 '마라'를 기본으로 달콤한 맛을 더한 '허니마라치킨'이다. '마라'는 매운 맛을 내는 중국 사천 지방의 향신료로 저릴 마(痲)와 매울 랄(辣)을 쓰는 만큼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의미한다. 돈치킨의 '허니마라치킨'은 화자오와 산초를 사용해 얼얼한 매운 맛을 살리면서 100% 국내산 벌꿀로 혀를 달래주는 달콤한 맛을 더했다. 돈치킨의 주주이기도 한 이경규는 본인의 요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이번 신메뉴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규는 본인이 세계 각국을 여행한 경험과 도시어부 등 방송을 촬영하며 100여가지의 요리 경험을 원천으로 '이경규 치킨'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는가 하면 '허니마라치킨'이라는 제품명 역시 직접 작명했다. 약 6개월에 걸친 개발 기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마라맛이 출시될 수 있도록 했다. 이경규는 신메뉴 출시 기자간담회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물론, 셰프복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이경규 치킨'을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경규와 함께 일명 이경규 치킨으로 불리는 '허니마라치킨'을 선보인 돈치킨은 마라 시장의 후발주자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알싸한 매운 맛인 마라 맛을 내는 재료로 화자오와 산초를 사용하고 매운 맛을 강조하는 베트남고추씨와 달콤한 국내산 100% 벌꿀을 사용하는 등 천연재료를 활용해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냈다. 또한 얼얼함과 매운 맛, 달콤함의 밸런스를 적절히 혼합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마라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돈치킨은 이번 허니마라치킨 론칭을 기념하며 사각 피자 증정 이벤트를 함께 실시하고 월간 1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돈치킨은 '돈키호테의 열정'을 담아 '돈치킨'이라고 이름 지었다. 100% 국내산 냉장육 닭고기를 사용하면서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한 최첨단 생산가공 공장을 통해 매일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했다. 본사를 포함한 총 10개의 전국 자사 체인망을 통해 신선한 식자재를 배송하는 한 편 돈치킨만의 특별한 염지 방식을 채용해 부드럽고 쫄깃하면서 살 속까지 깊은 맛을 낸다. 돈치킨을 운영하는 한울은 경북 김천에 대지 약 3만9669㎡(1만2000평), 건평 약 3305㎡(1000평) 규모의 닭, 소스, 절임무 가공 직판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공정 시설로 HACCP 인증을 비롯해 친환경 농산물 인증, FDA 승인, 할랄 인증(인도네시아·HDC·인도)을 받았다. 돈치킨은 이번 '이경규 치킨' 론칭을 성장의 기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전국 250개 가맹점을 비롯해 베트남에서 31개, 중국 17개, 태국 3개 매장을 운영해 글로벌에서 돈치킨은 2025년까지 전국 500개 가맹점과 해외 매장 500개를 목표로 성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돈치킨의 이번 해외 사업 목표는 기존에 매장을 운영 중인 베트남 매장을 200개로 확장하고,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시장을 비롯한 전세계 다양한 시장을 목표로 삼는다. 박의태 돈치킨 대표이사는 "돈치킨은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가맹점주와 함께 하는 상생을, 해외에서는 돌솥비빔밥, 잡채,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을 접목한 K-푸드의 확산을 목표로 노력해왔다"며 "아시아의 풍미를 담은 허니마라치킨과 함께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

2019-08-20 13:20: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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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순플러스, '5.5 밸런싱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 순플러스, '5.5 밸런싱 라인'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순플러스(SOON+)는 '5.5 밸런싱 라인'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5.5 밸런싱 라인'은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pH 5.5의 약산성으로 피부 균형을 맞춰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약산성 포뮬라의 클렌징폼, 스킨, 로션 3종으로 구성됐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워터'는 피부 장벽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촉촉하게 피부 결을 정리할 수 있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에멀전'은 스쿠알란과 징크를 더해 수분 증발을 막고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더한다. '순플러스 5.5 클렌징폼'은 쫀쫀하면서 풍성한 거품으로 약산성 저자극 세안을 개운하게 할 수 있다. 순플러스 5.5 밸런싱 라인 제품은 공통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워터'를 함유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으로 검증된 식물성 락토바실러스 발효용해물이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피부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또 건조로 인한 피부 손상을 케어하는 '알란토인'과 자극 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가 있는 '레드베리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보습, 진정,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2019-08-20 11:35: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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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접형 가전제품 인기 '쑥쑥'…에어프라이어 566%↑

생활 밀접형 가전제품 인기 '쑥쑥'…에어프라이어 566%↑ 전자랜드는 생활 밀접형 가전제품인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의류관리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랜드의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18년 1월 판매 개시 이후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8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는 255%, 2018년 하반기 대비 2019년 상반기에는 143% 신장했다.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66%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 판매량만 해도 2018년 전체 판매량보다 약 90% 많다. 식기세척기는 올해 7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0% 상승했다. 지난해 전체 판매량보다 약 16% 많은 수준이다. 전기레인지와 의류관리기도 인기다. 올해 7월까지 전기레인지와 의류관리기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47% 높다. 전자랜드는 '워라밸' 시대를 맞아 가사노동의 부담을 덜고 휴식 시간을 보장해주는 가전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최근에는 추가비용이 들어도 생활에 편의를 더하고 시간을 절약해 주는 제품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다"며 "전자랜드는 이 같은 변화에 맞춰 생활 편의를 돕는 가전제품들을 적극적으로 구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20 11:29:5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