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업계와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와 제휴를 맺고 '낚시안심서비스'를 오는 28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낚시 맞춤형 안심서비스'로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세한 위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전에 지정된 보호자(최대 3명)에게 신고와 동시에 알람이 가는 'SMS 서비스'도 제공한다.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배가 전복된다거나 혼자 물에 빠지는 등의 고립 사고가 많은 낚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또 낚시 중 사망, 후유장해, 골절수술비, 식중독 비용, 교통상해입원일당, 강력범죄 비용 등을 보장하는 낚시보험을 함께 제공한다. 가입은 만 15~70세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1일 2000원이다. 해당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과 가입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그동안 낚시는 레저보험으로 보장이 가능했지만 다른 고위험 레저활동들과 묶여 불필요한 보장까지 가입하거나 보험료가 비쌌다"며 "이런 이유로 낚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마도로스, 크라우드보험 플랫폼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인바이유와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8-27 17:06:2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웅진식품 장쾌삼, 추석 홍삼 선물세트 7종 선봬

웅진식품 장쾌삼, 추석 홍삼 선물세트 7종 선봬 웅진식품은 추석을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홍삼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장쾌삼은 1976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발효홍삼, 인홍삼 제품 브랜드다. 100% 국산 인삼과 홍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웅진식품 중앙연구소의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한 고품질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장쾌삼 홍삼력 골드'는 6년근 홍삼 농축액과 청궁, 당귀, 영지 등 전통 소재를 더해 정성스럽게 마련한 제품이다. 70㎖ 30포의 구성으로, 소중한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좋다. 베스트셀러 제품 '장쾌삼 발효홍삼 력'은 홍삼 농축액과 6년근 홍삼을 발효시켜 유용한 성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 발효홍삼이 함유된 제품이다.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는 85㎖ 용량에 유리병 구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웅진식품 장쾌삼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마련됐다. '장쾌삼 홍삼순액 100%'을 제외한 6종은 소비자가 기준 5만원 미만이다. 장쾌삼 선물세트는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전국 소매점과 농협,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믿고 마실 수 있는 웅진식품의 장쾌삼 선물세트로 추석 명절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27 16:40: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더 그린', 출시 1년만에 발급 5만매 돌파 목전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카드인 '더 그린(the Green)'이 출시 1년만에 발급 5만매 돌파를 앞두고 있다. 현대카드는 27일 더 그린의 출시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며, 발급량이 4만8000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더 그린의 연회비는 15만원으로, 일반 신용카드보다 연회비가 10배 이상 비싼 프리미엄 상품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오프라인 영업도 전혀 하지 않고, 온라인 채널만으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회원 1인당 월 평균사용액도 일반 상품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말했다. 더 그린의 회원구성도 20대가 26%, 30대가 51%를 차지해 전체 고객의 77%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카드가 일반적으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고객들의 비중이 높은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밀레니얼 프리미엄 고객을 새롭게 공략하고자 한 현대카드의 전략이 성공했음을 보여주는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더 그린의 회원들은 결제 건수를 기준으로 PG온라인쇼핑을 가장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편의점·일반한식·커피전문점·슈퍼마켓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PG온라인쇼핑 중에서도 음식배달 앱과 소셜커머스들이 사용처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더불어 올해 상반기 중 간편식(HMR) 서비스 이용회원도 34% 이상 증가해, 더 그린 회원들이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이른바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여행 등 외부 활동에 적극적인 회원들의 특성도 확인됐다. 여행 업종을 이용한 더 그린 회원의 비율(26.9%)은 일반 카드(5.9%)보다 약 4.5배 높게 나타났으며,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한 회원 비율도 전체의 39.5%를 기록해 일반 카드의 해당 회원 비율(9.0%)보다 4배 이상 높았다. 또, 편의점과 한식당, 슈퍼마켓 세부 매출에서도 공항과 주요 KTX역사, 휴게소 내 가맹점 매출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본의 경제 공격이 시작된 이후 더 그린 회원들의 일본 내 카드 매출이 급격히 하락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올해 6월 대비 8월의 일 평균 일본 내 승인금액은 22% 이상 감소했고, 승인 건수는 약 34% 급락했다. 밀레니얼 프리미엄 세대들에서도 일본 방문과 일본 내 소비를 기피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 현대카드 관계자는 "젊은 밀레니얼 프리미엄 고객군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더 그린에 담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그린 고객들이 선호할만한 혜택이나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카드는 더 그린의 주요 고객군을 공략하기 위해 여행과 고메(Gourmet), 해외쇼핑처럼 더 그린 회원들이 선호하는 사용처에서는 파격적인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보너스 포인트와 연회비 부문에서는 합리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회원들의 특성에 맞춰 카드를 쓸수록 혜택이 커지도록 설계했다.

2019-08-27 16:04:59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협중앙회, 중앙회장 직선제로 선거 투명성 제고

2022년 예정된 차기 신협중앙회장 선거가 직선제로 바뀔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27일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관에서 2019년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정관부속서임원선거규약 일부 개정의 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임시대의원회에서는 885개 신협을 대표하는 대의원 199명을 포함해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신협은 의결을 통해 중앙회장 선거사무 관리 의무위탁과 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등 시행령 개정사항을 반영했다. 신협중앙회장 직선제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은 날부터 시행되므로, 차기 선거인 2022년 2월 선거부터 실제 시행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200명 대의원에 의한 간접선거에서 885개 신협 대표에 의한 민주적 직접선거를 시행함으로써 전체 회원 신협의 권익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7년 12월 금융행정혁신위원회는 금융위원회에 신협중앙회장 선거제도를 직선제로, 선거사무는 중앙선관위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올해 금융위원회는 관련 사항에 대한 신협법을 개정하고, 정관 개정 및 정관부속서임원선거규약 개정을 진행함으로써 본격적인 직선제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19-08-27 16:04:50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키움운용, 암스테르담 오피스 펀드 680억원 설정 완료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정부기관 임차 오피스에 투자하는 부동산 공모 펀드인 '키움 히어로즈 유럽 오피스 부동산 투자신탁[파생형]제1호~제4호'를 680억원 규모로 설정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펀드가 투자하는 부동산 자산 'Queens Towers'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소재한 오피스 빌딩이다. 네덜란드가 최상위 신용등급(AAA·S&P 기준)을 보유한 국가라는 점과 해당 오피스의 약 79%를 임대하고 있는 주요 임차인이 네덜란드 사회복지부 산하 고용노동기구 UWV라는 점에서 안정성을 높게 평가 받아 빠른 시간에 판매된 것으로 보인다. 또 해당 펀드가 투자하는 빌딩은 정부기관을 포함한 다른 임차인들과의 평균 잔여 임대계약기간이 약 9.5년(Break Option 감안 시 8.8년) 남아있다. 현재 전체면적의 99.7%가 임차중인 자산이라는 점에서 향후 안정적 임대수익을 창출할 것이라 평가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펀드를 약 470억원 수준으로 판매한 주력 판매사 한국투자증권의 김성환 부사장은 "최근 저금리기조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펀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크고 일반투자자들의 가입 추세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 배당수익을 제공하는 부동산 공모펀드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키움투자자산운용의 관계자는 "대내외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진 국면에서 비교적 소액으로도 큰 빌딩의 건물주가 되어 약 6%~7%대의 임대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부동산 펀드로 투자자의 관심이 옮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27 16:04:46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