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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11.23P (+1.1%↑) 삼성전자, SK하이닉스등 상승세

05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13.41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1.1% 오른 2,011.2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삼성전자(4.2%), SK하이닉스(2.88%), LG화학(1.71%), 신한지주(0.61%) 등이 올랐고, NAVER(-2.98%), 셀트리온(-1.79%), 현대모비스(-1.6%), SK텔레콤(-0.42%), 현대차(-0.3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삼부토건(29.9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고려산업(21.86%), 상상인증권(16.45%), 덕성우(14.59%), 덕성(14.4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신성통상(-5.16%), 청호컴넷(-4.16%),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4.14%), TIGER 원유선물인버스(H)(-4.07%), 카리스국보(-3.97%)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전자 업종이 전일 대비 3.54%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제조업(1.85%), 철강,금속(1.62%), 증권(1.42%), 건설업(1.3%) 등은 상승중이고, 서비스업(-0.85%), 통신업(-0.58%), 전기가스업(-0.57%), 의약품(-0.57%), 운송장비(-0.54%)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1,598억원, 767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은 -2,28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10일 이상 동안 기관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05 13:22:0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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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 별마당 도서관 온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 별마당 도서관 온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가 오는 7일 오후 2시,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의 특별한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첼리스트 요요마의 내한을 기념해 국내 문화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스폐셜 토크'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그래미상 18회 수상, 누적 음반 판매량 1000만장에 달하는 음악계 거장 요요마는 지난해부터 전 세계 국경과 주요 도시를 찾아가 음악으로 경계를 허무는 '더 바흐 프로젝트(The Bach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요요마는 세계 각국을 방문할 때마다 연주뿐만 아니라 교육, 기술, 환경 등 해당 국가의 문화에 관해 토론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요요마의 이번 내한은 국내에서 '더 바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첫 공식 일정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리는 '스폐셜 토크'다. '스페셜 토크'에는 요요마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본부장, 동아일보 문화부 임희윤 기자가 자리할 예정이며, 요요마의 연주 후 'K-POP의 미래와 문화기술 그 사회적 가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요요마는 별마당 도서관 '스폐셜 토크'에 이어 8일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9일 'DMZ음악회'에서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별마당 도서관에서는 요요마가 참석한 '스폐셜 토크' 외에도, 9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가 끊임없이 진행된다. 먼저, 이생진 시인, 은희경 소설가, 김진명 소설가 등 문학계 인사들을 초청한 '명사초청특강'이 펼쳐진다. '섬 시인'으로 알려진 이생진 시인이 '책 읽으며, 적어도 90은 살아야'라는 주제로 6일, 명사초청특강의 첫 포문을 연다. 이어서 20일에는 은희경 소설가가 '행복에 대한 질문, 문학'라는 주제로, 27일에는 김진명 소설가가 '나는 역사에서 길을 본다'라는 주제로 각각 무대에 선다.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특집공연'도 준비했다. 13일에는 '피아니스트 문정재와 함께하는 재즈 콘서트', 14일에는 오케스트라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의 'The Gift' 공연을 통해 환상적인 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15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국악 북 콘서트, '신명나게 덩따 쿵따'가 진행된다. 21일에는 뮤지컬 배우 최우혁, 송문선, 강상준의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쇼케이스가 열린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왕이윤 과장은 "별마당 도서관은 2017년 개관 이래 400여회의 강연, 공연 등을 전개하며 짧은 기간 내 우리나라 대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첼리스트 요요마는 물론, 세계 각계 유명 인사들이 별마당 도서관을 먼저 찾고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5 13:09: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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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선물 구입 예산 '24만원'…부모님 선물로 '건강식품' 인기

올 추석 선물 구입 예산 '24만원'…부모님 선물로 '건강식품' 인기 추석 선물 구입 비용으로 2명 중 1명은 10만원~20만원 사이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구입 비용은 24만원으로 예상됐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추석을 앞둔 최근 2주(8월21일~9월3일)동안 총 538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선물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먼저 이번 '추석 선물 예산'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절반(50%)이 ▲10~20만원 이라고 답했다. 또한, ▲20~30만원 이라는 응답이 27%로 뒤를 이었다. 이어 ▲30~40만원(12%), ▲40~50만원(6%), ▲50만원 이상(5%) 순으로 나타났다. 중간값에 응답비율을 감안해 단순 계산하면, 추석 선물 예산은 평균 24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부모님 선물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52%가 '건강식품' 구매를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과일, 육류 등 '신선식품'은 19%의 응답률을 보였다. 안마용품을 꼽은 응답자도 7%에 달했다. 건강식품, 먹거리, 안마용품 등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기타의견으로는 패션의류 및 잡화(6%), 화장품(6%), 가공식품(3%), 주방가전(2%), 생활/미용가전(2%) 등이 있었다. 반면, 본인이 받고 싶은 선물을 묻는 질문에는 '패션의류 및 잡화(17%)'를 꼽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건강식품(15%)과 신선식품(15%)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생활/미용가전(11%)과 가공식품(10%)도 10% 이상의 응답률을 보였다. G마켓 마케팅실 임정환실장은 "먹거리 중심이던 명절 선물이 이제는 건강식품, 패션의류, 미용가전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명절을 고려한 뻔한 선물 보다는 받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실속 선물을 주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G마켓은 9월 8일까지 '2019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 초특가 상품 250여 종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최대 5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3종의 할인쿠폰을 매일 지급한다. 우선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까지 할인되는 '15%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에게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20% 할인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원이 할인되는 '20%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2019-09-05 12:51: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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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개국 18주년 기념 한 달간 릴레이 나눔활동

롯데홈쇼핑, 개국 18주년 기념 한 달간 릴레이 나눔활동 첫 번째는 시각장애 어린이 촉각 교구 제작 롯데홈쇼핑은 개국 18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한국장애인재단,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대한사회복지회 등 비영리단체와 연계한 릴레이 나눔 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촉각 교구 제작을 시작으로, 11일 영등포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음식 나눔, 18일 싱글맘 자립 지원 위한 강좌, 25일 폐지수집 어르신을 돕기 위한 폐박스 재활용 캔버스 아트 제작 등 총 4가지를 주제로 매주 수요일마다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매회 50명씩 총 200 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번째 활동인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사업 '드림보이스' 3기 발대식과 촉각 교구 제작이 지난 4일 양평동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장애인재단에 오디오북 제작사업 기금 7000만 원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은 쇼호스트, 방송기술 감독 총 20여 명의 재능기부로 오디오북 1200세트를 제작해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오전에는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50여 명이 책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촉각 교구를 제작했다. 사전 교육을 거쳐 초등학생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촉각교구를 직접 만들어 서울국립맹학교에 전달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이달 15일 개국 18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각장애 아동, 싱글맘, 지역 소외계층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임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보이스'는 지난 2016년부터 시각장애 아동들의 폭넓은 학습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하고 있는 오디오북 제작 사업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며, 롯데홈쇼핑 쇼호스트와 방송기술 담당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음성동화 80여 권 녹음, 음성지원 기능이 반영된 동화책 2200세트를 제작해 700여 곳의 복지시설에 기증했다.

2019-09-05 12:48: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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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165억 들여 전국 9곳에 소공인 지원시설 설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공인에게 특수·첨단설비를 제공하는 '복합지원센터'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을 유도하는 '공동기반시설'을 전국 9곳에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소공인 지원시설은 소공인 집적지를 활성화하고 혁신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165억원 규모로 지원된다. 복잡지원센터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충남 공주시 유구읍 두군데이며, 공동기반시설은 ▲광주 동구 서남동 ▲경남 김해시 진례면 ▲경기 화성시 향남읍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경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대구 중구 성내동 ▲전북 순창 순창읍 일곱 군데에 설치된다. 복합지원센터에는 소규모 작업장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신소재 개발이나 샘플 제작에 필요한 특수설비와 첨단설비가 설치된다. 소공인들은 복합지원센터에서 3D 설계, 역설계, 이미지 모델링 등 제품개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소공인 우수제품 전시·판매장과 협업공간에서는 판로 확대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지원받는다. 복합지원센터 구축지로 선정된 서울 중랑구와 공주 유구읍은 봉제업종 등 의류 제조와 커튼·이불·벽지 등 생활용 섬유 소재의 대표적인 집적지다. 중기부와 지자체는 복합지원센터 구축에 50억원 규모의 국비와 188억원 규모의 지방비를 합해 238억원을 투입한다. 서울 중랑구에는 면목 패션봉제 집적지구가 있다. 이곳은 동대문과 인접해 저렴한 임대료와 원부자재 업체가 밀집해있고, 봉제관련 소공인 326개사가 모여있다. 중랑구는 복합지원센터에 소공인 입주공간·공동장비실·공동판매장·편의시설 등을 구비해 기획-디자인-생산-유통-마케팅을 연계한 협업체계를 통한 생산효율 극대화를 이끈다.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는 섬유제조집적지구가 있다. 이곳은 1940년대부터 이어온 자카드섬유 특화 집적지역으로 인근에 섬유제조 소공인 98개사가 있다. 공주시는 복합지원센터를 통해 생산자원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인다. 이를 위해 복합지원센터에 공동개발실·스마트 가공시설·온라인 쇼룸·공동판매장 등을 구축한다. 공동기반시설은 소공인의 조직화와 협업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축지로 선정된 7개 지역에는 국비 115억원을 지원해 공용장비 및 시설·공동창고·작업장 등 지원시설을 갖춘다. 공동기반시설로 해당 지역 소공인 2850개사가 지원을 받는다. 지난 2016년 사업을 시작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은 이번에 7개 지역을 추가하면서 총 23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복합지원센터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지역 소공인들은 소공인 판로 및 기술지원 사업 참여시 가점을 부여해 우대한다. 업체당 판로지원은 최대 3000만원, 기술지원은 5000만원까지 제공된다. 중기부 김형영 소상공인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집적지에는 해당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반시설이 조성되어 제품개발, 판로개척 등에 어려움을 겪는 소공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공인 집적지에 공동활용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소공인의 혁신·성장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05 12:00:00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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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호 KAI 신임 사장 공식 취임…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내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안현호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 안 사장이 해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만큼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KAI는 5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안현호 내정자를 제7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늘부터 3년간이다. 지난달 21일 KAI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안 사장이 산업 육성정책에 정통하고 해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점을 들어 국내 항공우주산업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추천 배경을 밝힌바 있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안 사장은 "미래 먹거리 발굴로 KAI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수출 확대와 신사업 개척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KAI는 국산 항공기 마케팅 활동 강화와 원가절감을 추진하는 한편, 핵심기술의 R&D 확대 등으로 신사업을 발굴 한다는 방침이다. 안 사장은 "국내외 경기는 장기 침체로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혁신하지 못하는 산업과 기업은 도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어진 여건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제고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KAI 구성원들의 힘을 한 데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국내 항공우주산업 전체를 성장시키기 위해 고객, 협력사 등과 함께 상생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도 제시했다. 안 사장은 "중소 협력사를 육성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항공업체로 도약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KAI 구성원에게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구성원들이 역량을 발휘해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회사가 이뤄낸 성과를 구성원들에게 다시 공유해 선순환 하는 데 적극 나설 것임을 밝혔다. 한편 안현호 사장은 취임식 후 항공기 생산현장과 개발센터, 성능개량과 MRO사업을 추진 중인 KAEMS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2019-09-05 12: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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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 신규고객 대상 ‘럭키박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는 최초 신규 계좌개설 고객 대상으로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NH투자증권 계좌에 대해 잔고 동기화를 진행하면 자동으로 랜덤 비트코인과 랜덤 주식 1주가 담긴 '럭키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12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비트코인은 최소 5000원 상당에서 최대 1비트코인(9월2일 기준 1240만원)이 랜덤 증정되며, 고객의 업비트 계정으로 자동 입금된다. 주식은 신세계, SK, GS 등 증권플러스의 종목진단 서비스가 선정한 평가 상위 50 종목 중 랜덤으로 증정되며, 신설된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1주가 자동 입고된다. 랜덤 주식과 함께 해당 종목에 대해 1개월간 무료로 증권플러스 종목진단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이용권도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6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및 국민 증권 어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for Kakao'를 운영 중인 두나무와 플랫폼 공유를 통한 제휴 서비스 확대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송인철 두나무 실장은 "NH투자증권과 실시간 잔고동기화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랜덤 구성이라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증권플러스 플랫폼의 업그레이드 된 기능도 경험하고 럭키박스의 행운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5 11:52:40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