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가을 시즌 축제 '롤로 할로윈 파티' 오픈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가을 시즌 축제 '롤로 할로윈 파티' 오픈 롯데몰 은평점 3~4층에 위치한 어린이 테마파크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이 10월 27일까지 가을 시즌 축제 '롤로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언더씨킹덤에 갑자기 나타난 해적 갤리온과 유령들로부터 바다 왕국의 공주 비비와 수호자 카이가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을 구한다는 스토리를 담아 각종 미션 프로그램과 특별 퍼포먼스를 운영한다. 롤로(LOLLO)는 롯데월드(LOTTE WORLD)와 헬로(HELLO)의 합성어로 언더씨킹덤의 그리팅 멘트다. 먼저 언더씨킹덤 전체가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귀여운 장식물로 채워진다. 3층, 4층 곳곳이 호박, 거미줄, 해골 등으로 꾸며지며 해적, 유령,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으로 분장한 캐스트들이 주요 어트랙션에서 어린이 손님을 맞이한다. 혹시 유령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언더씨킹덤의 국왕 머킹이 지키고 있는 세이프 존도 운영하니 안심해도 된다. 할로윈 파티를 풍성하게 할 콘텐츠들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먼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할로윈 방탈출 프로그램 '해적동굴'이 눈길을 끈다. 상자 속 비밀 맞추기, 숨은 숫자 찾기, 거울반사 미션 등 몸과 머리를 모두 활용해 얻은 힌트로 비밀번호를 완성해 정답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이다. 출구에는 탈출 기념 포토존이 마련돼 성공을 축하하는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언더씨킹덤의 할로윈 콘텐츠를 완전 정복한 고객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메달 3종 모으기 미션'도 참여해 볼 만 하다. 언더씨킹덤 최고 인기 어트랙션 3종(점핑터틀, 플라잉웨일, 회전목마) 탑승, 그럴싸진관에서 할로윈 기념 가족사진 촬영 후 #언더씨킹덤 #롤로할로윈파티 해시태그와 함께 SNS인증, 유령 해적과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승리하기 등 3가지 미션을 각각 완료하면 언더씨킹덤 원형 오프너 3종과 달콤한 캔디를 증정한다. 주말에는 할로윈 특별 공연도 진행돼 더욱 흥미진진한 바닷속 왕국을 즐길 수 있다. 언더씨킹덤을 찾아온 롯데월드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를 함께 먹으며 할로윈 파티를 즐긴다는 스토리의 '할로윈 쉐프 파티'(13:00/16:00)부터 언더씨킹덤 마술사가 펼치는 빛과 레이저의 향연 '할로윈 라이트쇼'(14:00), 유령선으로 변한 해적 캡틴 캘리온의 해적선을 만날 수 있는 'Ghost Ship 그리팅'(15:00) 등이다. 할로윈 분위기로 가득찬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은 9월 말까지 '둘이서 2만원' 할인 이벤트로 알뜰한 나들이도 지원한다. 어른과 아이 2명이 2만원에 롯데월드 언더씨킹덤을 즐길 수 있는 할인 혜택은 BC카드 또는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거나 LG유플러스 나만의 콕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이라면 이용 가능하다. 롯데월드 언더씨킹덤 가을 시즌 축제와 할인 이벤트와 관련된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9-11 10:50: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가을 시즌 신메뉴 출시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가을 시즌 신메뉴 출시 아워홈은 대표 컨세션 브랜드 푸드엠파이어에서 '가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추억의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각 시대를 대표했던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가을을 맞아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뉴트로(New-tro) 트렌드를 앞세워 그 시절 감성을 메뉴에 반영했다. ▲1960's 교자 칼국수 ▲1970's 김치 제육 두루치기 ▲1970's 중화 비빔밥 ▲1980's 나폴리탄 스파게티 ▲1990's 비후까스 등 뉴트로 감성을 덧입힌 음식 총 5종다. '1960s 교자 칼국수'는 6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칼국수 음식이다. 6.25 전쟁 이후 밀가루 음식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인기있던 메뉴를 재탄생시켰다. 진한 국물 맛과 쫄깃한 면 식감이 그 시절 감성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70년대를 상징하는 메뉴는 '김치 제육 두루치기'와 '중화 비빔밥' 2가지다. '김치 제육 두루치기'는 당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웠던 군인, 대학생, 직장인들의 든든한 밥심이 된 메뉴다. 잘 익은 김치와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밥 반찬으로 제격이다. '중화 비빔밥'은 70년대 말 대구 한 중국집에서 직원들이 함께 비벼 먹던 것을 손님들에게 나눠주면서 개발된 음식으로 주인장 인심을 듬뿍 담은 메뉴다. '1980s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80년대 경양식 집에서 자주 먹었던 인기 메뉴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에 파스타면을 얹어 감칠맛을 살렸으며, 마늘빵과 소시지를 곁들여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80~90년대 커플 데이트 단골 메뉴로 손꼽히던 비후까스를 새롭게 해석한 '1990s 비후까스'는 소고기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맛이 일품이다.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병원 컨세션에 특화 메뉴도 선보인다. '깻잎순 들깨 소고기 보양탕'은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리는 깻잎순과 고소한 들깨를 가득 넣고 진하게 끓여낸 보양식이다. 환절기에 쉽게 떨어지는 면역력을 보강하고 스태미나를 증진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번에 출시한 메뉴는 푸드엠파이어 신촌 세브란스병원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음식들로 메뉴를 구성했다"며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위로해주고 웃게 해줬던 각 시대별 대표 음식들과 함께 떠나는 미식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에 잠시나마 추억에 잠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1 10:47:08 박인웅 기자
신한은행, 경제제재 리스크 관리 강화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 배포 신한은행은 경제제재(Sanctions)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정책들과 이에 대한 업무 가이드라인을 담은 매뉴얼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해외 감독기관들이 이란, 북한, 시리아 등의 국가들에 대한 경제제재 수준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해 무역기반 자금세탁방지 시스템(Anti-TBML)을 도입한 바 있다. 이번에는 추가적으로 가이드라인 매뉴얼을 법무법인 전문가들과 협업해 제작함으로써 국내 시중은행 중 경제제재 준수 고도화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돼다. 이번에 제작한 매뉴얼에는 ▲미국, EU, UN 등에서 정한 제재 대상 국가 ▲제재 내용 ▲해외송금 ▲수출입금융 ▲해외투자 등 업무 처리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이 담겨 있다. 임직원들이 이러한 내용들을 쉽게 알 수 있는 매뉴얼을 제작·배포해 신한은행은 제재 위반의 가능성을 한층 낮추는 동시에 영업점과 본점에서 관련 업무를 일관성 있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신한은행은 경제제재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된 국제 법률, 기타 규제에 있어 변경 사항이 발생할 경우 가이드라인에 추가로 반영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도 지속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글로벌 경제제재 준수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글로벌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정책 선언문'도 게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 제작을 통해 제재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경감시키고 금융당국의 신뢰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11 10:42:1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잇케이크'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시작

파리바게뜨 '잇케이크'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시작 파리바게뜨가 '잇케이크(It cake)'의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잇케이크'는 진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스트로베리 요거트무스 케이크, 리얼 캐롯 케이크, 바스크 치즈 등 총 4종이다. 홀케이크(whole-cake)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크기만 줄여 소수의 인원이 즐기기에도 충분한 '잇디저트(It dessert)'도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적용 제품이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잇디저트는 진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미니, 리얼 캐롯, 스트로베리 요거트무스 등 3종이다. 지난해 9월 파리바게뜨가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시작한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빵, 샌드위치, 음료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는 SPC그룹의 해피포인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엄선된 고품질의 원료와 30년 이상 축적한 파리바게뜨만의 공법을 통해 선보인 '잇'시리즈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및 품질 혁신은 물론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1 10:40: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세계면세업계 최초 글렌모렌지 시그넷 부띠끄 오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세계면세업계 최초 글렌모렌지 시그넷 부띠끄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3일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글렌모렌지 시그넷(Signet)' 부띠끄를 인천공항점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에 오픈했다. 인천공항 최초로 뷰티 편집매장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차별화 된 MD와 체험형 콘텐츠로 탑승동을 개편해온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점 필수 구매 품목 중 하나인 주류 브랜드 중 국내외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는 글렌모렌지의 '시그넷' 부띠끄를 세계 면세 업계 최초로 입점시킨 것. 글렌모렌지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다. 2017년 국제 주류 품평회 (IWSC)에서 스카치위스키 부문 최다 메달 수상했으며, 특히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등 6개 제품은 금메달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글렌모렌지만의 컨셉으로 디자인 되어 시각적 체험은 물론 글렌모렌지 오리지널뿐 아니라 면세 한정인 테인, 두탁, 캐드볼, 그리고 프리스티지 라인의 19년산과 시그넷, 그랑빈티지 1993 등 다양한 라인을 구비하고 시향, 시음도 할 수 있다. 가격은 50달러에서 730달러까지 다양하다. 오픈을 기념해 지난 10일 모엣헤네시 아시아 지역 면세 사업 사장 바네사 위드만(Vanessa Widmann) 및 글렌모렌지 회장 토마스 모라드푸어(Thomas Moradpour)가 참석한 가운데 오픈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또한 글렌모렌지의 마스터 블렌더인 빌 럼스덴(Dr Bil Lumsden)박사와 함께 하는 시음 행사도 열려 매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신세계면세점 정복철 주류 바이어는 "신세계면세점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공간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한다"며 "인천공항에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차별화 된 MD와 프로모션 등을 다채롭게 마련해 글로벌 랜드마크가 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1 10:22: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연휴 IT부문 비상대응체계 점검

-카드 차세대 시스템 오픈 준비에 따른 고객 불편 최소화 당부 NH농협금융은 지난 10일 김광수 회장이 경기도 의왕 소재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운영계획을 점검하고 IT부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추석 연휴 직후인 오는 16일 NH농협카드 차세대시스템을 정식 오픈한다. 지난 2017년 12월부터 진행한 차세대 프로젝트의 완료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신속한 상품개발 시스템을 구축한다. 비대면 채널(앱, 웹)을 통한 업무처리도 확대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날 김 회장은 카드 차세대시스템 준비와 연휴 대비 비상근무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회장은 "이번 카드 차세대시스템 도입으로 금융 보안과 안정성,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높은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시스템의 성공적인 안착과 연휴 기간 고객 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H농협은행은 추석연휴 거래량 집중과 카드업무 일부 중단에 대비해 비대면 거래(카드, e금융)를 포함한 금융 시스템 모니터링과 관련 인프라 점검을 강화했다. 또 카드 차세대시스템의 단계별 본 이행을 위한 '비상대응TFT' 및 24시간 상황실 운영을 통해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카드 차세대시스템 이행으로 연휴 기간 NH농협카드의 거래 일부가 일시 중단된다. ▲일시불 및 할부 ▲단기 및 장기카드대출 ▲간편결제(페이)를 통한 거래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 ▲기타(면세유카드, 기프트카드, 포인트, 현장할인 등) 등이 일시 중단된다.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11 10:21:3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한가위에 인천공항도 들썩…'하프 앙상블' 감상할 절호의 기회

한가위에 인천공항도 들썩…'하프 앙상블' 감상할 절호의 기회 인천공항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공항을 찾은 방문객과 상주직원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하프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9월 상설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찾아가는 공연'을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달간 선보인다. 올해 추석 연휴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지만, 직장인들의 경우 휴가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꿈같은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인천공항은 작년 추석 연휴 6일간 총 118만명이 공항을 찾았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100만명 이상의 여행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평소보다 많은 관람객이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9월 상설공연'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한 장면과 같은 환상적인 모습과 선율의 하프 연주를 자랑하는 실력파 여성 클래식 앙상블 '하프스트링'을 초대해 하프, 바이올린, 피아노가 어우러진 공연을 펼친다. 하프스트링은 이번 공연에서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Under the Sea', 영화 클래식의 'Folk Dance' 등 유명 OST부터 모차르트의 'Alleluia',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등 정통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곡을 선보여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도 인천공항이 자랑하는 명품 공연이다. 9월에는 화려한 경력을 두루 갖춘 바이올리니스트 김담희가 이끄는 '칸타빌레' 와 유쾌한 집시밴드 '라비에벨', 국내 정상급 국악창작그룹 '뮤르', '하나연', 오보에 앙상블 '엘라스' 등 열정 넘치는 공연팀들이 수준 높은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9월 상설공연'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동-서편에 위치한 노드정원에서 매일 11시30분, 12시30분, 15시, 16시, 17시에 진행되며, '찾아가는 공연'은 제2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포트 홈페이지나 제2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작년 10월 7개 항공사가 추가 입주해 개항 1년 만에 연간 19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여객시설로 탈바꿈했다. 올해는 대규모 정기공연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청년예술가 지원사업 등 약 2천회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무대에 올려 세계최고의 '아트포트'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2019-09-11 10:09:0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호주 진출 가속화

-NH농협은행 본부에서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만나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이대훈 행장이 서울 중구 본점에서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동북아 총괄대표 브렛 쿠퍼, 한국 대표 로드니 커머포드 등과 면담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달 호주 진출을 위해 현지 영업여건을 직접 확인하는 출장을 다녀온 바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호주 무역투자대표부와 출장 결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호주 무역투자대표부 동북아 총괄대표는 농협은행의 호주진출 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행장은 호주지점 설립 후 범농협 차원에서 호주와 농업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및 투자를 통한 상호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호주 무역투자부 동북아 대표도 농업부분 등에서의 협력에 적극 공감했다. 호주 측은 농협은행의 호주 진출 시기가 아주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호주의 대규모 농업개발 프로젝트에서 농협과의 협업에 큰 기대를 표명했다. 또 호주 무역투자대표부는 농협은행의 NH디지털혁신캠퍼스와 호주의 핀테크 업체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희망했고, 농협은행은 조속한 시일 내에 NH디지털혁신캠퍼스 방문을 제안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호주는 선진화된 금융시스템과 안정적인 국가환경 등 진출매력도가 높은 시장이다. 농협은행은 향후 호주의 풍부한 인프라 딜 참여와 기업대상 금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점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개설될 홍콩지점과의 IB시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외 시너지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2019-09-11 10:03:5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