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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온스매트 '나비엔메이트' 새 광고

경동나비엔이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메이트'의 신규 TV 광고(이미지)를 공개했다. 2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이번 TV광고는 '온수의 힘을 믿으세요'라는 카피를 중심으로 순환하는 온수의 힘을 강조했다. 소비자의 쾌적한 수면을 완성하기 위해 당신이 잠들때 온수는 깨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숙면가전으로서의 신뢰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다. 기존 나비엔메이트의 TV광고가 온수매트처럼 포근한 분위기를 전달했다면 올해 광고에서는 고급감과 스마트한 기술력에 집중했다. 올해로 4년째 경동나비엔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지태가 온수매트를 켜면서 잠이 드는 순간 온수는 깨어난다. 깨어난 온수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알아서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셀프 이온 케어'의 기능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편안한 잠자리를 돕는다. 소비자들이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안심하고 숙면할 수 있도록 하는 경동나비엔의전문성을 한층 강조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나비엔메이트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며 단순한 보조 난방기구에 불과했던 온수매트시장에서 프리미엄 온수매트 시장을 독보적으로 구축해왔다"면서 "올해 온수매트 신제품의 주요 기능인 셀프 이온 케어에 보다 집중한 이번 TV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의 쾌적한 수면을 케어해주는 나비엔 메이트의 기술력이 잘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강조했다.

2019-09-27 08: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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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3박5일간 미국 뉴욕 방문을 마치고 26일 귀국한 가운데 산적한 현안에 직면한 모양새다. ▲일본 경제보복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등 대내외 과제에 대한 정치권의 대응이 한 발씩 늦고 있다. 여권은 통솔력·협상력 부재, 야권은 민생 외면이란 비판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실은 26일 "기획재정부가 무분별한 국채 발행과 매입(바이백)으로 최근 5년간 1조원 이상의 이자를 추가 지출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실은 26일 "개인 간 거래(P2P) 금융시장이 6조원 규모로 성장했지만,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금융당국은 정확한 실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과 그의 전 부인을 전격 소환 조사했다. 조 장관 일가가 운영해온 웅동학원 관련 '위장 소송'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서다. ▲교육부가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이 많고, 자율형사립고와 외고·과학고 등 특목고 출신 신입생을 많이 뽑는 전국 13개 대학에 대한 대입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특정감사로 전환된다. ▲내달 4일 서울에서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개최되는 가운데 주요 경기 중 대다수가 송파구에서 열려 자치구간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은 노르웨이 독일 선급인 DNV GL로부터 '연료전지 적용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연료전지 적용 원유운반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친환경 선박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만족지수협회(ACSI)로부터 미국 소비자 선정 생활가전 최고 평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아마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본사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스피커 '알렉사' 기반의 이어버드(귓속에 넣는 무선 이어폰)인 '에코 버즈(Echo Buds)'와 스마트 안경·스마트 반지·하이엔드 스피커·스마트 오븐 등 AI 신제품들을 대거 공개했다. ▲ 앞으로 일반투자자도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에 간접투자할 수 있는 '비상장기업 투자전문기구(BDC) 제도'가 도입된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벤처캐피탈은 BDC를 설립해 비상장기업에 총 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소액공모 한도도 10억원 미만에서 30억원 이하로 확대하고 전문투자자 전용 사모경로도 신설한다. ▲ 여행주(株)의 3분기 실적은 일본 불매운동 여파가 그대로 반영될 전망이다. 주요 여행주로 꼽히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참좋은여행 등 패키지여행업종을 비롯해 제주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주의 7월 이후 주가는 평균 19.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불매운동으로 실적악화가 예상된 탓이다. ▲ 오는 10월 전국에서 아파트 3만5600여가구가 분양된다. 10월 분양예정 아파트는 51곳, 3만5695가구에 이른다. 이는 2017년 대비 4.5배 많고 지난해 10월 대비 2.5배 많은 수준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장약 '잔탁' 등 국내 유통 라니티딘 성분 원료의약품에 발암 물질이 검출돼 제조·수입 및 판매를 중지하고 전량 회수를 결정했다. 2600억원이 넘는 의약품 시장이 사라지며 해당 업체들과 소비자들에도 피해가 예상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오는 10월 7일 아이코스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유명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0 S/S 밀라노 패션위크(MFW)에 참가해 '휠라 SS 2020 멘즈 앤드 우먼스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달 면세점이 매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오는 10월 국경절과 11월 광군제를 앞두고 또 한번 매출 기록경신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2019-09-27 06:00: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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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택배업 진출 '포문'

계열사 한샘서비스원, 국토교통부 '택배사업자' 선정 가구 주문서 배송까지 최대 4일로 단축, 서비스 강화 가구회사 한샘이 택배업에 진출한다. 한샘은 국토교통부가 전날 한샘의 인테리어 시공 전문 계열사인 한샘서비스원을 포함해 택배사업자 18개 업체를 새로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샘서비스원은 이번 택배사업자 선정으로 가구의 배송, 설치, 조립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샘의 가구나 인테리어 제품은 대부분 분해된 상태로 배송돼 전문 시공기사들에 의해 조립 및 설치된다. 특히, 한샘은 기존 택배업체가 서비스하지 못하고 있는 조립품, 중량물, 깨지기 쉬운 품목 등 취급이 까다로운 제품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으로 택배소비자의 편익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그동안 시공 전문업체였던 서비스원의 사업영역이 물류로 확대돼 전문성을 높이게 됐고 가구, 인테리어 시장뿐만 아니라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가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 온라인 가구시장의 규모는 3조3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지난해 3조1000억원(통계청 통계) 대비 6% 성장한 규모다. 올해 7월 현재 전년 동기 대비 온라인 전체 성장률이 15%임을 감안하면 가구시장의 온라인 성장률은 지지부진하다. 이같은 성장률 부진의 원인은 제품들의 큰 부피와 무게, 장기간의 납기, 조립서비스의 부재 등으로 꼽 왔다. 온라인 가구의 경우 평균적으로 소비자 주문부터 배송, 설치까지 약 7일~15일 가량 소요되는데 이 과정에서 배송 일정이 변동되는 일도 잦아 소비자들의 편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샘서비스원은 소비자 주문 후 배송까지 이르면 익일에서 최대 4일로 물류서비스 시간을 단축하고, 대 고객 약속 준수율 99.9%를 목표로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한샘은 또 모든 조립배송 및 반품 서비스를 당일 고객의 입회 하에 현장에서 제공하며 대 국민 물류서비스 편의를 크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택배사업자 선정으로 자사 상품을 넘어 국내 전체 가구 및 조립배송이 필요한 상품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라며 "현재 국내 온라인 종합몰 및 전문몰에 입점한 중소 셀러의 상품을 '한샘서비스원 물류센터'로 집화 배송하거나 다양한 배송 프로세스혁신 통해서 입점 셀러들의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7 04: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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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전경련 회장 "국내 기업 불가리아 진출 기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한국을 처음 방문한 불가리아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를 만나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우호 강화에 나섰다. 허청수 전경련 회장은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불가리아 총리 초청 경제5단체 환영만찬에참석해 "양국은 오랜 역사에도 언어와 종교 등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지켜온 공통점이 있다"며 "특히 최근 불가리아에서는 한류의 인기로 한국어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인적교류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재 3억 달러 규모인 양국 교역과 투자가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우리 기업이 강점이 있는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제5단체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만찬에 한국 측은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준동 대한상의 부회장, 박인구 무역협회 부회장, 서승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반원익 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등 경제5단체 대표와 1992년부터 불가리아 명예총영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등이 참석했다. 불가리아 측은 보리소프 총리, 카라카차노프 부총리, 고라노프 재정부 장관, 시메오노프 불가리아상공회의소 회장 등 양측 100여명이 참석했다. 환영만찬에 참석한 보이코 보리소프 불가리아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불가리아는 투자 유치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양국이 경제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양국의 교역규모는 2015년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해오고 있으며, 한국의 합성수지와 승용차, 불가리아의 곡류와 배전 부분품 등이 주로 거래되고 있다. 투자의 경우 2018년 신고 누계액 기준 한국은 불가리아에 삼성물산, 남동발전 등 2억70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불가리아는 한국에 136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엄치성 전경련 국제협력실장은 "요구르트, 장미, 와인으로 유명한 불가리아는 우리나라와의 경제적 관계가 아직까지 강한 편은 아니었지만, 이번 보이소프 총리의 첫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관계가 보다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유럽의 발칸반도 국가 중에서도 불가리아에서 두드러지는 한류의 인기는 양국의 미래를 밝게 한다"고 말했다.

2019-09-26 19:00: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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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美 곡물 가공업체와 '아크릴산' 개발 나서

LG화학이 아크릴산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글로벌 메이저 곡물 가공업체인 미국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와 친환경 바이오 아크릴산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아크릴산은 기저귀 등 위생용품에서 액체 흡수를 하는 원료인 고흡수성수지(SAP)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물질이다. LG화학은 미국 ADM사와 바이오 아크릴산 양산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해, 옥수수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활용한 아크릴산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양사는 전통적인 석유화학 기반의 제조 공정에서 탈피해 친환경 원료 기반으로 바이오 아크릴산을 개발하는 '지속 가능성'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현재는 '납사-프로필렌-아크릴산-SAP'가 제조 과정인데 LG화학과 ADM은 생물학적 친환경 원료인 옥수수 성분을 활용해 아크릴산을 생산할 예정이다. LG화학은 현재 전남 여수공장에서 SAP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ADM과의 계약을 통해 북미 지역에 바이오 아크릴산·SAP 생산 공장 건설을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ADM사 토드 월피 최고기술경영자(CTO)는 "이번 바이오 아크릴산 프로젝트는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해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한 회사의 혁신적인 노력"이라며 "LG화학과 각사의 강점·전문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손옥동 사장은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친환경 제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한다"며 "앞으로 바이오 원료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연구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9-09-26 18:18:5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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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서울사무소에 브랜드 최초 '헬스&뷰티 리서치랩' 오픈

다이슨이 서울에 브랜드 최초 '다이슨 헬스 & 뷰티 리서치 랩'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리서치랩은 한국에 상주하는 엔지니어들이 모발 과학 및 대기질 등 주제에 대해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영국과 싱가포르 엔지니어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가정 내 연구 및 사람들을 위한 연구 프로세스 길잡이 역할을 맡았다. 우선 오는 10월 연구 참가자 모발 샘플 물리 측정과 서베이 등 모발 관리 방식과 생활 습관을 잘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초정밀 현미경을 사용하는 공기 필터 분석 보고서 작성도 예정했다. 다이슨 헬스 및 뷰티 카테고리 부사장인 폴 도슨은 "우리는 건강 및 뷰티 분야의 경계를 넓히기 위해 공기 흐름, 필터레이션, 배터리, 로봇 공학 및 모터에 대한 전문 지식과 더 나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다이슨 최초의 '다이슨 헬스 & 뷰티 리서치 랩'의 서울 오픈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잘 이해하고, 이를 통해 실제 한국 가정 환경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현지화 된 통찰력을 발전시켜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여정의 길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26 18:18:0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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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즈베키스탄서 보건의료 협력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KOTRA가 25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벡 순방 후속 경제협력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이후, 민간 경제협력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메디컬 코리아' 사절단을 겸해서 진행됐다. 특히 양국의 경협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조치를 이행하는 차원에서 25일 타슈켄트서 열린 '제2차 한-우즈벡 워킹그룹 회의'와도 연계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우즈벡 유망 산업이면서 한국과 경제협력 가능성이 높은 보건·의료, 농업, ICT, 건설, 섬유 분야에서 우리 기업 16개사가 참가했다. 보건·의료는 한국과 협력이 활발한 분야이자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산업이다. 상담회에는 의약품, 의료기기, 병원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11개사가 참가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KOTRA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현지 보건·의료 전시회 '우즈메드엑스포' 한국관 참가기업 중 상담을 원하는 8개사도 포함됐다. 우리나라는 우즈벡과 2015년 한국 의료인 면허인정 및 한국 의약품·의료기기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보건의료 협력 약정을 체결한 바 있다. 우즈벡은 한국 보건·의료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민간으로 협력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 김상묵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은 "상대국과 지속 가능한 경제협력을 하려면 정부 성과가 기업 등 민간까지 확산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국기업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해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도록 후속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26 18:09: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