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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김포-제주 첫 취항 기념 '무제한 탑승권' 이벤트 열어

에어서울이 김포-제주 첫 취항을 맞아 무제한 탑승권을 제공한다. 에어서울은 김포-제주 첫 취항을 맞아 총 300명에게 김포-제주 노선을 50일간 무제한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10월 한 달간 하루 10명씩 추첨해 '김포-제주 노선 무제한 탑승권'을 제공한다. '무제한 탑승권'은 다음달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에어서울의 김포-제주 노선을 횟수에 상관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 또한 이달 15일 전까지 응모한 사람 중 1명에게는 '1년 무제한 탑승권'을 증정한다. 응모기간은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참여 인원 중 10명을 추첨해 익일 에어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 당첨되지 않은 사람은 응모 기간이 끝날 때까지 매일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내선 첫 취항을 맞아 많은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에어서울을 탑승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한 이벤트"라며 "요일 제한은 있지만 50일간 원하는 만큼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겨울 방학이나 휴가를 활용해 얼마든지 이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1 15:45:56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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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벤처협회장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러브콜' 보낸 이유는?

안건준 회장, 위기속 韓 경제 타개 위한 'Team Korea' 구축 제안 "대기업·벤처기업 두 손바닥 만나 큰 울림소리 낼 절호의 기회" '맏형' 삼성이 나서면 SK, LG, 현대차, 롯데 등도 동참 기대 상설협의체 만들고, R&D→판매까지 협력 프로세스 필요 강조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사진)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미·중 무역전쟁에 이은 한·일 무역갈등으로 산업 생태계 전반이 위협받고, 기업들의 생존에 사활이 걸려있는 지금의 위기 시점에서 대기업과 벤처기업이 만나 한국형 협력 모델, 즉 '팀 코리아(Team Korea)'를 구축하자고 제안하면서다. 재계의 맏형인 삼성이 나서면 SK, LG, 현대차, 롯데 등 주요 그룹도 동참할 것으로 기대도 하고 있다. 안 회장은 삼성전자 기술총괄본부 선임연구원 출신으로 2001년 당시 지문인식 등 토탈 입력 솔루션 전문기업인 크루셜텍을 창업, 경영해오다 2017년 초부터는 벤처기업협회장까지 맡아 2년 임기를 채운 후 올해 초 재임해 조직을 이끌고 있다. 안 회장은 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의 기업 역사상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과 한 테이블에 앉아본 적이 없었다. 나도 대기업 출신이지만 (창업 초기)납품하기 힘들어 미국, 일본 등으로 먼저 가 거래를 트고 나서야 한국(기업)서 받아주더라.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을 우리 대기업이 품에 안지 않으면 한국에서 기술벤처 창업은 이뤄질 수 없다. 인재들이 누가 창업을 하겠느냐. 그룹 총수가 먼저 움직여줘야한다. 맏형인 삼성이 가장 먼저 나서야한다"고 강조했다. 안 회장은 지난해 8월 벤처기업협회가 제주에서 주최한 벤처썸머포럼에서도 벤처기업과 대기업 생태계가 화학적으로 결합하는 '한국형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한다며 언론을 통해 삼성을 비롯한 5대 기업에 같은 제안을 한 바 있다. 그 사이 글로벌 경제는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계속되는 경기 침체 등으로 뒷걸음질 치는 등 산업·기업간 시너지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벤처협회는 이날 내놓은 입장문에서 소재·부품·장비 산업 국산화와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국형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기업들이 적극 동참해 벤처기업들의 손을 잡아줘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벤처협회는 핵심 소재부품의 연구개발(R&D) 방안, 테스트 베드 구축, 판로 확보 등 전방위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대기업, 학계, 연구기관, 정부 등이 두루 참여하는 상설협의체 구성도 함께 제안했다. R&D 기획단계부터 벤처기업과 대기업의 상시적인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개발→양산→판매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 걸친 협력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대기업과 벤처기업이 힘을 모아 ▲해외진출 네트워크 공동 구축을 통한 글로벌화 지원 ▲대기업 보유의 미실현 특허 개방을 통한 사업화 추진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 파트너 추가 발굴 노력 ▲협력사에 대한 공정거래 여건 조성 등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안 회장은 "지금이 대기업과 벤처기업이라는 두 손바닥이 마주쳐 우리 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큰 울림소리를 낼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이같은 제안을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벤처업계는 정부와 국회에 대해서 직격탄을 날렸다. 협회는 이사회를 거쳐 심사숙고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대내외 기업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산업구조 및 인프라 혁신의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가고 있는데 정부와 국회는 국제·국내 정치적 이슈와 진영논리에만 함몰돼 있다"면서 "미래 대한민국 성장동력을 위한 담론 마련은 물론이고 현재의 복합적 경쟁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적 대안 마련이 거의 실종돼 있다"고 꼬집었다. 안 회장도 "우리는 과거의 낡은 제도가 벤처기업의 도전정신을 오히려 정면에서 가로막고 있다"면서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은 한국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독특한 규제들이 많은 '갈라파고스 규제국가'로 정의하기도 했다"고 예를 들었다. 한편 안 회장은 주무부처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해선 "흡수력이 대단하고, 너무 잘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장관 취임 초기엔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 정치인 출신이 얼마나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까 우려했지만 기우였다. 장관이 생각하는 방향이나 이해하는 수준과 깊이, 관심 등에서 벤처협회장으로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가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부위원장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대신 중기부 장관이 맡아야 한다는 말도 더했다. 관련 위원회는 경제부총리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10-01 15:43: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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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경총 회장 "법인세·상속세 인하해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은 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국가 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법인세와 상속세 인하 등의 규제 혁신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손 회장은 "법인세를 경쟁국 수준으로 낮춰 기업의 투자여력을 높이고, 경영권의 연속성을 고려해 기업인의 의욕을 꺾고 있는 고율의 상속세는 대폭 인하해 외국 선진국 수준으로 조정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물론 선택적 근로시간제 같은 문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보완 입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재 우리 기업들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으로 직접적인 충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스탠다드에 비해 과도한 환경·안전규제, 친노동정책에 따른 세계 최고 수준의 노동비용 부담 등으로 기업 경영환경이 전방위적으로 압박받고 있어 기업의 국제경쟁력과 경제 체질은 약화되고, 경제 심리도 많이 저하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손 회장에 따르면 최근 수출과 투자의 감소세(전년동월 대비)가 추세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성장률이 1%대로 낮아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대의 성장률이 현실화된다면, 경제개발 이후 경제위기시기를 제외하고는 겪어보지 못했던 저성장의 시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 회장은 "경제가 이념에 발목 잡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국가경쟁력 강화에 전력하지 않으면 20년간 장기불황에 빠진 일본의 전철을 답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함께 기업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국가경쟁력 강화, 보수와 진보를 넘어선 제3의 길은?'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경총에 따르면 국가경쟁력이 정체되 정치·사회적으로 진영 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에서 각 진영이 중시하는 가치들의 접점을 모색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편 토론회에는 김광두 서강대 석좌교수, 이영선 연세대 명예교수, 조장옥 서강대 명예교수, 이인호 서울대 교수, 유종일 KDI 정책대학원장, 윤창현 서울시립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발제를 맡은 김광두 교수는 "산업·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경제의 효율성 극대화'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며 "경제적 효율성 없이는 기회의 균등과 사회적 가치를 통한 '함께 잘살기'도 어려우며 경제적 효율성에 우선 순위를 두고 적어도 '함께 못살기'는 피해야한다"고 말했다.

2019-10-01 15:41:5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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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백세시대NH치매보험' 개정 출시

NH농협생명은 1일 공적 장기요양 1~3등급 보장을 추가해 치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백세시대NH치매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치매 초기증상인 경도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3급 진단 확정시 200만원, 중등도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2급 600만원, 중증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1급은 1000만원의 진단급여금을 단계별로 보장한다. 예를 들어 경도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3급으로 200만원을 지급받은 계약자가 중증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3급 진단 확정시 8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또 중증치매 또는 공적장기요양 1급 진단 확정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매월 120만원씩 종신토록 간병생활자금도 받을 수 있다. 4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90세, 95세, 100세보장으로 고객 선택 폭을 다양화했다. 보험가입금액도 25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250만원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차별화된 특약도 강점이다. 기존 ▲중증알츠하이머치매 ▲파킨슨병진단 등 치매 관련 특약보장에 ▲대상포진 ▲통풍진단 등 건강 관련 보장을 추가했다. 월 1만원 안팎의 금액으로 대상포진 진단 시 100만원, 통풍 진단 시 200만원을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한다. 보험료는 치매보장형(표준형) 선택 시 40세 남자, 20년납, 90세 만기 기준으로 6만원, 40세 여자는 5만9400원이다. 장기간병보장형(표준형) 선택 시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40세 남자, 20년납, 90세 만기 기준으로 6만7300원, 40세 여자는 7만2900원이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 선택 시 보험료는 더 저렴하다.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백세시대NH치매보험'도 95세 보장과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상품은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치료 이력이 있는 고령자라도 실제 치매와 관련 있는 2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가벼운 경도치매부터 중증치매까지 단계별로 보장하고, 중증치매 진단 확정시 보험료 납입면제와 함께 매월 120만원씩 간병생활자금을 종신토록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표준형 기준으로 40세 남자, 20년납, 90세만기 기준으로 6만7900원, 40세 여자는 6만3300원이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 선택 시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40세 남자 5만3000원, 40세 여자 4만9700원이다.

2019-10-01 15:40:3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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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뱀파이어 치킨' 출시…스코빌 지수 1만4000SHU

BBQ, '뱀파이어 치킨' 출시…스코빌 지수 1만4000SHU 제너시스BBQ가 운영하는 BBQ가 '맵덕(매운맛 덕후)'들을 매운맛 치킨인 '뱀파이어 치킨'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뱀파이어 치킨'은 BBQ의 '세계 맛 좀 볼래' 시리즈 일환으로 출시됐으며, 프로젝트 1탄으로 미국 내쉬빌 스타일의 매운맛으로 개발됐다. 블러드 레드소스로 맛을 낸 뱀파이어 치킨은 매운맛을 3단계(1단계: 버닝 / 2단계: 블러드 / 3단계: 헬게이트)로 구분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중 3단계 '헬게이트'는 매운맛의 정도를 나타내는 스코빌 지수가 1만4000SHU(당사분석치 기준)으로 측정됐다. 뱀파이어 치킨과 함께 세트로 출시된 사이드메뉴 '뱀파이어 딥'의 '송곳니 감자'는 뱀파이어의 뾰족한 송곳니를 연상 시키며, '갈릭딥핑소스 통감자'는 크리미한 마늘소스가 함유돼 매운맛을 덜어준다. BBQ는 뱀파이어 치킨이 '맵덕'들 뿐만 아니라 할로윈데이를 준비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이벤트 메뉴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뱀파이어 치킨 한 마리 가격은 2만원이며, 사이드 메뉴가 추가된 1인 세트의 경우 반 마리 세트 1만5000원, 한 마리 세트 2만5000원이다. BBQ는 '세계 맛 좀 볼래' 시리즈 1탄 뱀파이어 치킨 출시 기념으로 1일 오후 5시부터 토스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스퀴즈 이벤트와 함께 'bbq'를 연상시키는 6시 6분 9초부터 BBQ 홈페이지 및 앱에서 회원 가입을 한 선착순 669명에게 뱀파이어 치킨 한 마리를 약 69% 할인된 6600원으로 구매하는 출시 기념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뱀파이어 치킨은 '맵덕'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할 만한 극강의 매운맛"이라며 "앞으로도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매운맛 신제품을 추가 개발할 예정"라고 전했다. 한편 BBQ는 뱀파이어 치킨 출시를 시작으로 '세계 맛 좀 볼래' 시리즈를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의 다양한 맛으로 트렌디한 메뉴를 개발해 젊은층 고객 유입을 늘려갈 예정이다.

2019-10-01 15:38: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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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스마트폰 '원스톱' 보험 청약 시스템 선봬

미래에셋생명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완성형 원격지 청약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FC와 고객의 최초 대면 후 보험계약의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진행한다. 생명보험, 손해보험사를 통틀어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다른 계피 상이 계약에 대해서도 모바일 청약이 가능해 업무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미성년자 계약도 모바일에서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통상 보험계약의 전자청약 프로세스는 FC가 계약자와 대면해 ▲상품 소개 및 설명 의무 이행 ▲계약서류 전송 ▲계약자 서명 ▲(필요 시) 피보험자 서명 ▲FC 서명 ▲초회 보험료 출금의 절차를 거친다. 미래에셋생명은 그동안 계약자와 피보험자의 서명을 직접 대면해서 받아야 했던 절차를 개선해 '알림톡' 서비스를 개시했다. 계약서류 확인, 서명 등 필수 항목을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URL로 전송, 실시간으로 계약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오는 11일부터는 계약자가 미성년자인 계약도 모바일 기기만으로 청약할 수 있다. 청약할 수 있는 보험료 금액에도 상한선을 두지 않는 등 불필요한 제약 조건을 없앴다. 이 시스템은 미래에셋생명이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적용된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완성형 청약 시스템 오픈으로 미래에셋생명은 무빙오피스 개념의 원스톱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고객과 FC, 회사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9-10-01 15:33:26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