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권칠승 의원 "기정원, 청년일자리 실적 허위 보고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난해 청년일자리 채용실적 보고를 허위·과장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장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최철안 기정원 원장이 정부의 청년일자리 대책 청년인력 의무채용 과제 실적을 부풀리거나 허위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청년인력 의무채용은 지난 2018년 3월 문재인 대통령의 청년일자리 대책에 따라 마련된 제도다. 중기부는 지난해 7월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금을 4억원 이상 받는 기업에 청년 1명을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했다. 기정원은 중기부와 청와대에 2018년 목표치는 청년인력 의무채용 목표치는 44명, 달성치는 63명으로 실적 초과 달성이라고 보고했다. 올해는 목표치 383명에, 지난 8월까지 182명이 채용됐다. 그러나 권칠승 의원은 기정원이 시행일보다 6개월 앞선 시점에 고용된 인력을 실적 산정에 포함했다고 지적했다. 권칠승 의원은 "7월 2일 공고를 내서 과제를 하는데 1월 등 6개월 전에 취업한 16명을 집어넣었다"며 "이는 과대 보고고 허위 보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기정원은 증빙서류도 갖추지 않은 실적 보고에 포함했다. 권칠승 의원은 "실제로 채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보험가입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32명이 예정 확인서로 보고했다"며 "예정 확인서는 협약서를 쓸 때 업체랑 그냥 쓰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권 의원은 "허위 보고를 하지 못하게 하려고 채용 예정일을 쓰게 되어 있는데, 중기부는 채용 예정일이 다 공란이다"며 "보고를 하나도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권 의원은 박영선 장관에게 "허위 보고의 경위 파악을 반드시 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철안 기정원 원장은 "최초 실적 보고에서 어느 수준에 보고 해야하는지, 공고된 사업 중심으로 해야 하는데 집계할 때 그 이전 공고도 똑같이 집계를 내야 하는지 등 정확하게 정리가 안 됐다"고 설명했다. 박영선 장관은 "통계를 다시 한번 파악하겠다"고 했다.

2019-10-08 16:38:56 배한님 기자
기사사진
윤석헌 "DLF 사태 송구…펀드판매 수수료 체계 검토할 것"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8일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의 대규모 손실 사태에 대해 "감독·검사를 책임지는 금감원장으로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윤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검사 과정에서 파악된 취약 요인과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은행들이 좀 더 본질적 역할 수행에 전력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장은 "이번 사태는 무엇보다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금융회사가 투자자 보호에 소홀한 데서 비롯됐다"며 "확인된 위규 사항은 엄중히 조치하고 신속한 분쟁 조정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감독·검사 프로세스 전반을 재점검해 개선할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윤 원장은 펀드판매 수수료 체계에 대해 재검토 방침을 시사했다. 윤 원장은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객은 한 4% 주고, 10%를 금융회사가 떼어먹는다"며 전면적인 수수료 체계 검토를 주문하자 "수수료 체계 검토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최근 금감원이 DLF 실태를 검사한 결과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등 판매사들이 투자자에게 제시한 수익률은 6개월에 2%(연 4%) 수준인 반면 상품을 판매한 은행(1.00%), 펀드를 운용한 자산운용사(0.11%), DLF 편입 증권(DLS)을 발행한 증권사(0.39%), 상품을 기획한 외국계 투자은행(3.43%) 등은 5%(연 10%)에 가까운 수수료를 챙겼다고 봤다. 윤 원장은 "이런 부분을 좀 집중해서 들여다보고,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겠다"며 "금융위원회 쪽과 협의해서 (판매사와 운용사에 대한) 적절한 제재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 판매할 때 공모펀드 규제를 피하려고 모집 투자자가 50명을 넘지 않도록 같은 구조의 상품을 평가일만 다르게 해서 40여명씩 여러 차례 모집하는 '시리즈 펀드'로 판매됐다는 지적에 대해 "그 부분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윤 원장은 올해 부활한 금융회사 종합검사와 관련해서는 "수검 부담을 완화하면서 제재 대상자의 권익 보호 조치를 병행하는 등 검사와 제재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월까지 KB금융지주·국민은행, JB금융지주·전북은행, 한화생명, 메리츠화재, KB증권 등 7곳이 종합검사를 받았다.

2019-10-08 15:52:59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이주열 "마이너스 물가 등 디플레 징후로 해석할 수 없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마이너스 물가에 대한 디플레이션(상품과 서비스가격 지속 하락) 우려가 커지는 것을 경계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에 대해서는 2% 밑으로 내려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총재는 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디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을 묻는 의원들의 질의에 "당장 디플레이션 징후로 보긴 어렵다"고 강조했다. 9월 소비자 물가는 2018년 같은 달보다 0.4% 하락했다. 통계를 내기 시작한 지난 1965년 이후 처음으로 물가 상승률이 공식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0%로 발표됐던 지난 8월도 1년 전보다 0.038% 떨어진 것이어서 사실상 두 달 연속 마이너스다. 이 총재는 저물가 상황에 대해 "수요와 공급 측 요인이 모두 있지만 최근의 마이너스 물가는 공급 측 요인이 훨씬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라며 "마이너스 물가로 디플레이션 우려가 큰 게 사실이지만 농축수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 요인만 제거해도 1%대 상승률"이라고 설명했다. 물가가 하락하면 소비자는 물가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해 소비를 미루고 기업은 매출이 줄어 시설과 인력에 투자를 못 한다. 일자리가 줄고 소비 심리가 얼어붙으며 다시 물가가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이 장기화된다. 이 총재는 "디플레이션 정의를 분명히 해야 한다. 디플레이션 정의에 따르면 마이너스 물가는 징후로 해석할 수 없다"며 마이너스 물가에 따라 디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것을 경계했다. '제로(0) 금리' 통화정책 가능성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디플레이션 발생 징후가 크지 않다"고 전제했으나 직접적인 언급은 삼갔다. 다만 그는 "이론적으로 금리를 무한히 낮출 수는 없으니 실제로 어느 선까지 낮출 수 있는지 실효하한에 관한 논의가 있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나 영란은행은 소폭의 플러스를 실효하한으로 보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기축통화국보단 실효하한이 높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낮은 물가에 대한 대책을 묻는 질의에는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경기 회복세를 높이는 것이 바람직한 길"이라며 "한은은 경기 회복세를 지원하기 위해 통화 정책 기조를 완화적으로 하겠다는 기조를 누차 표명했고 실제로 그런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 중"이라고 답했다. 올해 성장률이 1%대로 낮아질 것으로 보느냐는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의 질의에는 "그렇게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7월 경제전망 때 내놓은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2.2%) 달성 가능성에 대해선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은이 올해 성장률을 2.0∼2.1%로 전망하는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한은은 11월 29일 수정 경제전망 보고서를 내놓는다.

2019-10-08 15:40:52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파르나스 호텔그룹,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 오픈

파르나스 호텔그룹,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 오픈 호텔 전문기업 파르나스호텔㈜은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을 9일 새롭게 선보인다.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인사동길 문화의 거리와 직접 연결돼 있고, 도보 3분 거리 내에 가장 한국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경복궁, 인사동, 조계사 등이 위치해 있다. 최근 가장 주목 받는 지역인 익선동, 삼청동, 통의동 등과도 인접해 있어 트렌디한 서울의 맛집과 놀이문화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인사동 최대규모의 신규 문화복합몰인 '안녕인사동' 내 5층부터 14층까지 위치했으며, 301개의 객실과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 루프탑 바, 루프탑 가든, 미팅룸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인사동이 가진 상징성과 미학을 '리클래식(Re-Classic)'이라는 테마로 정의, 결국 가장 트렌디한 것은 가장 클래식한 것이라는 의미와 한국적 전통을 재해석했다는 의미를 담았다. 호텔 인테리어 곳곳에 한국적 패턴과 소재, 색감 등을 자연스럽게 접목했으며, 고객들이 호텔에 투숙하는 동안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만족스러운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탠다드 객실은 물론, 관광 목적으로 투숙하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룸을 20% 이상 구성해 자녀를 동반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3인을 위한 트리플(Triple)룸, 4인을 위한 쿼드(Quad)룸 등 방문고객을 고려한 전략적 객실 구성이 돋보이며, 호텔에서 인사동, 경복궁, 조계사 등의 한국적 뷰를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관광과 쇼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동급호텔 대비 최대 규모의 셀프 라커룸을 호텔 내 배치했다. 호텔 투숙 고객은 누구나 170개 규모의 셀프 라커룸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12시간까지 짐 보관을 할 수 있어 편리한 관광이 가능하다. 스마트한 호텔 투숙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셀프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키오스크(Kiosk) 역시 적용했으며, 해외 고객들의 니즈가 높은 포켓 와이파이를 전 객실에 배치했다. 나인트리호텔 전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그니처 특화 서비스인 고객 커뮤니티 공간 '라운지 나인(Lounge 9)' 및 편안한 숙면을 위한 9가지 베개 대여 서비스는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라운지 나인은 조계사의 평화로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통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객끼리 밍글링(Mingling)을 위한 대형 테이블부터 홀로 방문해도 좋은 싱글석까지 고루 마련되어 있다. 언제든 관광에 필요한 여행 책자와 원두 커피, 유무선 인터넷 등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편, 호텔이 위치한 인사동 최대규모의 문화복합몰인 '안녕인사동'은 '시(時), 공(空), 감(感)' 세 한자어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 지하1층부터 6층까지 위치한 전시 및 상업시설은 먹거리, 멋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테마로 구성되어 전통 공예품, 트렌디한 팬시, 음식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앞으로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은 '안녕인사동' 내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와 브랜드 컬라보레이션, 이벤트 등을 향후 호텔 상품과 접목하여 선보일 계획이다. 나인트리호텔 호텔사업부문 김호경 부문장은 "명동에 2곳의 나인트리호텔에 이어, 가장 주목 받는 관광지인 인사동에 3번째 나인트리호텔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 인사동을 계기로 국내 고객들에게 우리 호텔만의 서비스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08 15:34:1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에잇세컨즈, 소비자 모델 100인과 겨울 화보 프로젝트 진행

에잇세컨즈, 소비자 모델 100인과 겨울 화보 프로젝트 진행 에잇세컨즈가 밀레니얼 소비자 '100인'과 함께 '초대형' 겨울 화보 프로젝트를 시작, 일반인을 활용한 브랜딩을 이어나간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밀레니얼 소비자 모델 100인을 내세워 매력적인 겨울 시즌 스타일 100가지를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 100(#WINTERSTYLE100)'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지난 상반기에 진행한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8SXME, 8secondsXME)'의 참가자 중 최종 우승 8인을 포함한 총 100인을 선정,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난 아우터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한다. '윈터 스타일 100' 캠페인은 에잇세컨즈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매주 스타일을 론칭한다(We Launch Styles Every Week)'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에잇세컨즈는 이번주부터 5주간, 온라인 패션 편집샵 무신사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 에잇세컨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매주 20가지의 겨울 스타일을 소비자 모델의 화보를 통해 차례로 공개, 총 100가지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화보는 을지로, 종로, 성수 등 밀레니얼 세대들의 핫플레이스면서 뉴트로 감성이 담긴 장소에서 촬영했다. 에잇세컨즈는 첫 공개된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패딩/재킷 등 아우터를 선보였다. 블랙 코트에 레오파드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룩, 오버사이즈 숏 패딩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의 시크한 룩을 비롯해 플리스 점퍼, 체크 코트 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우터와 이너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조항석 마케팅1팀 팀장은 "지난 에잇 바이 미(#8SXME) 콘테스트의 흥행에 이어 이번에도 소비자가 에잇세컨즈를 입음으로써 본인에게 자신감을 주고 일상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매주 매력적인 스타일을 론칭하는 차별화된 브랜딩을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항상 새롭고 진정성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8 15:30:5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2019 칸 세계면세박람회' 참가

아모레퍼시픽, '2019 칸 세계면세박람회' 참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2019 TFWA World Pacific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박람회에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8개 브랜드와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아모레퍼시픽그룹 부스에서는 글로벌 10대 유통사를 비롯한 여러 업체와의 미팅이 활발히 이뤄졌다. 부스 내부에는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글로벌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외부에는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대표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자연주의 브랜드 프리메라가 첫 선을 보이며 본격적인 글로벌 면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면세사업부 박두배 상무는 "밀레니얼, 개별자유여행객(FIT), 디지털 등으로 글로벌 면세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고객 중심의 혁신을 통해 아모레퍼시픽 면세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08 15:27:4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