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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6일-부음

▲김순동(개원여중 교장)씨 별세, 김명희·김재중(서울아산병원 교육부원장)·김희중씨 모친상, 정혜림(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씨 시모상, 정한수씨 장모상 = 15일 오후 10시5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20분, 장지 대전현충원. 02-3010-2263. ▲허정순씨 별세, 이일우(충북도 수질관리과 수계관리팀장)씨 모친상 = 16일 오전 1시, 충주 탄금장례식장 특실3호, 발인 18일 오전 8시 50분. 043-842-4444. ▲ 김선남씨 별세, 류기준(전 영광초등학교 교장) 씨 부인상, 류선경(전 수피아여중 교사)·혜경(서광병원 병원장)·종선(전 신한은행 지점장)·경주(서광병원 경영원장)·상욱(서광병원 정형외과 원장)·상완(순천 성가롤로병원 흉부외과 과장) 씨 모친상, 윤창현(전 현대종합상사 호남지사장)·서해현(서광요양병원 병원장)·김규성(주식회사 예오 대표) 씨 장모상 = 15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18일 오전 8시. 062-527-1000. ▲ 서정식씨 별세, 서경원(개인사업)·서옥란(교사)·서중영(DB금융투자 3지역본부장)·서창우(회사원)씨 부친상, 백현성(개인사업)씨 장인상 = 15일 18시, 부산 부산진구 시민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51-636-4444. ▲ 김정자씨 별세, 김기동(대신증권 연금사업센터 팀장)·김기섭(교보생명 콜센터 강남사업단 부장)·김기태(자영업)씨 모친상 = 15일 오후 8시, 경기도 파주시 중앙로 파주병원 장례식장 1호,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31-940-9370. ▲ 진해수씨 별세, 진종민(대구남구청 대명6동주민센터 복지팀장)·진영경씨 부친상, 이정훈(DGB대구은행 부장)씨 장인상, 조종선씨 시부상 = 14일 오후 4시,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10-5538-3447. ▲ 김수연씨 별세, 김종회(무소속 국회의원)씨 부친상 = 16일 오전 4시 15분께, 전북 김제 학성강당,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63-544-8330. ▲ 최이균씨 별세, 장경호(세진디앤씨 대표이사)·장영호씨 모친상 = 16일 오전 4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45분, 장지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6919.

2019-10-17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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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기술독립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 출범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상생 모델을 이끌 민간 주도의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가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2에서 대중소기업의 분업적 상생협력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출범했다. 이번 상생협의회 출범은 지난 8월 5일 정부의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 발표의 후속 조치다. 상생협의회는 지난 10월 11일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된 '경쟁력위원회' 산하 기구다. 상생협의회는 정부 주도의 '실무추진단'과 투트랙 전략을 펼칠 민간주도 기구로 설치됐다. 상생협의회는 기업 1명, 학계 2명, 연구계 1명, 협·단체 4명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27년간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를 키워낸 대표적인 벤처 1세대 기업인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다. 상생협의회는 대중소기업간 분업적 상생 모델을 발굴한다. 분업적 상생 모델을 추진하는 데 있어 정부의 재정지원이 필요한 경우 경쟁력위원회에 건의해 예산을 확보한다. 아울러 벤처기업협회 등 주요 협회를 통해 대중소기업 연계 희망 수요를 조사하고, 1:1 연계도 지원한다. 또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이 직면한 환경·노동·공정거래 등 현장 규제를 발굴해 경쟁력위원회에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상생협의회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대기업 구매 연계 및 벤처캐피털 투자 유치를 위한 업종별 순회 피칭데이를 정기적으로 연다. 총 6개의 상생협의회 부문이 매달 혁신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의 피칭데이를 연다. 이날 열린 '소재·부품·장비' 분야 피칭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은 '반도체', 12월은 '디스플레이', 내년 1월에는 '자동차' 분야의 피칭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100여 일간 한·일 무역분쟁 속에서 많은 힘든 일들이 있었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십년동안 말로만 외치던 것이 소재·부품·장비 특별법을 통해 처음으로 법제화된 기구가 탄생한 의미있는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 장관은 "정부는 매년 소재·부품·장비 예산에 2조원 배정해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만들 먹거리를 만들겠다"며 "중기부는 상생협의회를 통해서 대기업의 수요가 있고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선정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상생협의회는 이날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주제로 제1회 피칭데이를 열었다. '소재·부품·장비 기술독립! 대중소기업이 상생으로 함께하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피칭데이에는 부품 국산화에 성공해 대기업의 구매 가능성과 벤처캐피털 투자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8개가 참여했다. 피칭데이 참여 기업은 ▲정밀 스테이지 산업용 로봇을 국산화한 '재원' ▲OLED 기판용 폴리 이미드를 개발한 '아이피아이테크' ▲2차전지 분리막 생산장비를 국산화한 '명성티엔에스' ▲다이아몬드 휠을 국산화에 성공한 '에스다이아몬드공업' ▲국내 최초로 리튬 2차 전지원료 양산화에 성공한 '타운마이닝리소스' ▲자동차 엔진용 부품인 컴프레셔휠을 만드는 '엠프로텍'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던 우레탄 발포형성기의 믹싱헤드를 국산화한 '디유티코리아' ▲2차전지용 차세대 리튬 전해질 개발에 성공한 '천보' 등이다. 상생협의회는 대기업과 VC 등 청중단을 통해 기술 수준·사업성·구매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조사해 기업 간 사후매칭 및 투자연계 지원을 유도할 계획이다.

2019-10-16 18:24:12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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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앞둔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 특색있는 지식산업센터 주목

분양 앞둔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 특색있는 지식산업센터 주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본격적으로 저금리 시대가 열렸다. 지난 7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1.75%에서 1.5%로 0.25%P 인하했다. 이로 인해 각종 은행 대출 금리 또한 덩달아 낮아지면서 지식산업센터와 같은 부동산 투자에 다시금 눈길이 쏠리고 있다.지식산업센터는 최근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상품이다. 시장 규모 및 물량이 많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정부의 부동산 주택 시장 규제 위주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비주택 부동산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경우 세제 혜택 연장 소식이 들려오면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8월 행정안전부가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의 세금 감면 혜택을 기존 2019년에서 2022년 말까지 연장하는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이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를 분양받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와 재산세를 각각 50%, 37.5% 감면 받을 수 있게 된다. 분양가 또한 입주 기업에 한해 최대 80%까지 정부 지원을 받아 대출받을 수 있으며,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금융 비용이 감소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 입주를 고려하던 기업에는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동탄 테크노밸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이 바로 그것인데,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지원시설용지 25-1, 2, 3, 4, 5블록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로 조성된다. 섹션 오피스 약 1,700개 호실과 기숙사 418실, 상업시설로 이뤄지게 되며 주차대수는 법정 대비 186%인 1,671대를 확보했다. 연면적은 23만 8,615㎡으로 공인축구장(면적 7,140㎡) 33개를 이어 붙인 크기다. 또한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의 경우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할 예정인 사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건설은 시공능력을 인정받은 1군 건설사이자 다양한 지식산업센터 시공 경험을 가지고 있어,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시공을 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이 목표하는 지식산업센터 컨셉은 미국 뉴욕 맨해튼을 중심으로 뉴미디어 콘텐츠 기업 및 스타트업이 모인 지역을 일컫는 '실리콘 앨리(Silicon Alley)'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이 된 IT 회사들의 업무 스타일과 생활, 분위기까지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따라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은 특색 있는 지식산업센터로 거듭날 계획이다. 실속 있는 섹션오피스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 세미나실과 북카페, 다목적체육관, 옥상정원과 풍부한 녹지공간을 통해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및 시스템에어컨 등 또한 포함돼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시스템에어컨의 경우 공기질 센서를 통해 센터 내 대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여건도 원활해 제조업 중심으로 입주해 물류 이동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식산업센터의 특성을 잘 살릴 것으로 보인다. 기흥IC, 기흥동탄IC를 통해 바로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으며,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근처 동탄역을 거치는 SRT, GTX-A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이 들어서는 동탄테크노밸리는 총면적 155만 6,000여㎡로 판교테크노밸리(66만1000㎡)의 약 2.3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다. 배후로는 삼성전자 화성·기흥·수원사업장을 비롯해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 두산중공업, 한국3M 등 대기업 업무단지를 끼고 있어 다양한 협력업체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사업지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레드브릭을 이용한 기본적인 색채에 그래피티 등의 스트리트몰 디자인을 적용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입구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파사드 2개를 통해 유동인구를 흡수해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지식산업센터 '현대 실리콘앨리 동탄' 모델하우스는 한미약품 뒤편인 경기 화성시 동탄기흥로 570-6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10-16 17:59: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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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위 국감서 중기부 산하 기관 '혈세 낭비' 곳곳 지적

적자 매년 쌓이는데 '1000억대 신사옥' 추진 공영홈쇼핑에 여·야 의원들 질의 집중 중진公 7200억 댄 '청년 창업자금' 휴·폐업 22%…소진公 지원 청년몰 10곳 중 3곳 부실 1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선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들에 대한 각종 예산 낭비 사례나 우려가 곳곳에서 제기됐다. 공영홈쇼핑이 계속되는 누적 적자에도 불구하고 신사옥 건립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여러 국회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진 것이 가장 대표적이다. 아울러 각각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핵심으로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정책 자금 집행, 지원 사업을 펼치는 과정에서 발생한 혈세 낭비도 지목됐다. ◆공영홈쇼핑, 자본금 절반 이상 잠식인데 신사옥 건립 추진? 중소기업과 농수축산물 판로개척을 명분으로 2015년 개국한 공영홈쇼핑이 매년 적자를 기록하면서도 사업 건립을 추진하는 배경을 놓고는 김기선(자유한국당), 김성환(더불어민주당), 김정재(자유한국당), 이종배(자유한국당), 최인호(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꼬집었다. 이들 의원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은 2015년 -190억원, 2016년 -94억원, 2017년 -34억원, 2018년 -52억원 등 4년 연속 마이너스(-)가 나면서 누적 적자만 37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에도 상반기 기준으로 86억원이 적자났다. 이에 따라 자본금 800억원 가운데 절반이 넘는 액수가 잠식당했다. 이런 상황에서 공영홈쇼핑은 '안정적인 방송 환경 구축'을 위해 신사옥을 건립하겠다고 지난 8월 말 공식 발표했다. 관련 태스크포스(TF)도 꾸렸다. 이후엔 경기 군포시와 업무협약도 체결, 사옥을 군포시로 이전할 경우 각종 지원도 받기로 약속했다. 김기선 의원은 "공영홈쇼핑은 사옥 건립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의결 전 주주사인 중소기업유통센터, 농협경제지주, 수협중앙회와 신사옥 건립에 관한 사전 협의를 거치지 않은 채 신사업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인호 의원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이 서울 상암동의 현 건물(5500평)에 20년 임차한다고 가정할 경우 총 비용(입주 10년 후 임차료 5% 상승 가정)은 입주 당시 비용 75억원에 임차료 416억원을 더해 총 491억원이 소요된다. 하지만 경쟁사인 홈앤쇼핑과 같은 1만5000평 규모로 신사옥을 건립할 경우엔 토지매입비 335억원, 건축비 970억원, 이전비 75억원 등 1000억원이 훌쩍 넘는 돈이 들어간다. 자본금 800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잠식당한 상황에서 주주사의 추가 출자나 정부의 대규모 예산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최인호 의원은 "소관부처인 중기부와 최대주주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원 조달 계획도 명확하지 않아 무리한 추진으로 판단된다"며 "사옥 신축보다는 경영 정상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영홈쇼핑은 신사옥 건립이 방송 사고를 막고 안정적인 방송을 내보내는데 필수 요건이라는 입장이다. 실제로 공영홈쇼핑은 올해 들어 지난 4월17일 54분간 방송이 중단되는 사고가 났었고, 같은 달 21일에도 3초간 방송이 멈췄었다. 다만 현재 신사옥 건립은 최종 확정 단계가 아니라 내부 의견 등을 수렴하는 단계로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사옥 건립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계획이다. 군포시와의 협약도 여러 곳의 입지 가운데 하나로 이 역시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중진公·소진公, 혈세 지원 곳곳서 '구멍' 지적 이종배 의원(자유한국당)에 따르면 중진공의 청년전용 창업자금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9963개 업체에 걸쳐 총 7200억원이 지원됐다. 청년전용 창업자금이란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및 3년미만 창업기업에게 최대 1억원을 연 2% 고정금리로 빌려주는 제도다. 하지만 지원업체 9963곳 가운데 22%인 2150곳이 휴업 또는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5곳 중 1곳이 휴·폐업한 셈이다. 또 약정해지를 해 사고가 난 금액도 797억원에 달한다. 2018년의 경우 청년전용 창업자금 부실률은 6.19%로 전체 정책자금 부실률(3.78%)을 뛰어넘었다. 이종배 의원은 "청년전용 창업자금 실태 분석 결과 중진공이 사업성 검토 없이 무분별하게 창업자금 지원을 확대해 온 것"이라며 "무작정 창업자금 지원규모를 늘리기보다는 기술력과 사업성이 있는 업체에 지원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시스템을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송갑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소진공이 573억원을 들여 지원한 전통시장 청년몰 가운데 28.6%가 휴·폐업을 해 애물단지로 전략했다고 꼬집었다. 송 의원에 따르면 2016년과 2017년 조성된 26개 청년몰의 489개 점포 가운데 140곳이 휴업 또는 폐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6년 당시 51.5%였던 음식업이 이듬해엔 69.3%로 늘어나는 등 업종의 과밀도도 문제라고 꼬집었다.

2019-10-16 17:40:5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