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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국내 최초 온라인 실무역량 인증 프로그램 선봬

기업형 성인실무교육 기업 패스트캠퍼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네이버·카카오·아마존 등 국내외 기업 현직자들이 설계한 온라인 실무역량 인증 프로그램 '패스트캠퍼스 바이트 디그리(Byte Degree)'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바이트 디그리(Byte Degree)'는 기존의 학위 중심 교육 과정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배운 내용을 현업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측정하고 인증하기 위해 출시됐다. 프로젝트 기반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프로젝트는 국내외 기업의 현직자들이 직접 출제·감수했다. 최대 16주간 진행되는 바이트 디그리는 현재 파이썬 기반의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 with Python)과 웹 프로그래밍(Web Programming with Python) 2개 과정이 준비됐다. 수강생은 ▲현업 전문가들의 온라인 강의 ▲프로젝트에 대한 1:1 심층 분석 보고서 ▲무제한 질의응답 ▲프라이빗 세미나를 통한 멘토링 등 학습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수료 인증서는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고, 기준 이상의 평가를 받은 수강생에게만 발급된다. 패스트캠퍼스는 지인 추천 기반의 인재 채용 서비스 원티드와 협업해 기업과 수료생 간의 채용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바이트 디그리 인증서 취득자는 1:1 이력서 코칭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패스트캠퍼스 관계자는 "바이트 디그리는 역량 강화를 원하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새로운 평생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스킬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본인의 실력을 인증함으로써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 채용까지도 연계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29 07:58:26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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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미국 특허와 한국에 등록된 특허는 동일"…합의서 원본 공개해

SK이노베이션이 LG화학과의 특허 분쟁 관련 해명에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4년 양사가 합의한 문서 원본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LG화학이 시작한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분쟁이 계속되고 있고 급기야 두 회사의 과거 분쟁시 '추가 쟁송을 안한다'라고 합의한 특허로 미ITC 등에 소송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LG와 LG경영진의 대 국민 신뢰를 감안해 밝히지 않았던 합의서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SK이노베이션은 LG화학이 2차 소송에서 제기한 '미국 특허 517'은 합의서에 나오는 한국에 등록된 특허인 310과 의심의 여지가 없이 같은 특허라고 밝혔다. 이어 양사는 2014년 10월에 ▲모든 소송 및 분쟁을 종결 ▲양사 사업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 ▲대상특허와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쟁송을 하지 않음 ▲10년간 합의 유효 등의 합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날 LG화학은 "경쟁사에서 공개한 합의서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당시 양사가 합의한 대상특허는 '한국특허 등록 제775310'이라는 특정 한국특허 번호에 관련한 것"이라며 "합의서 그 어디에도 '한국특허 등록 제 775310에 대응하는 해외특허까지 포함한다'는 문구가 없다. '한국특허 775310'과 '미국특허 7662517'은 특허등록 국가가 다르고 권리범위에 차이가 있는 별개의 특허"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특허독립(속지주의)'의 원칙상 각국의 특허는 서로 독립적으로 권리가 취득되고 유지되며 각국의 특허 권리 범위도 서로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10-29 07:55:47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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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2019 동계 스케줄' 발표해…日노선은 감축

제주항공이 올해 동계스케줄을 발표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2019년 동계 운항기간에 인천발 베트남 푸꾸옥, 필리핀 보홀 등에 신규 취항한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무안국제공항에서도 내달 9일 중국 싼야에 신규취항하며 12월 24일부터 약2개월간 대양주 괌 노선에 부정기 운항해 줄어든 일본 노선을 대체한다. 제주항공은 2019년 동계시즌에 국내외 정기노선을 기준으로 지난 하계기간의 운항횟수와 같은 주824회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다음달 21일 인천-베트남 푸꾸옥 노선과 인천-필리핀 보홀 노선에 주7회 일정으로 동시에 신규 취항한다. 이에 앞서 오는 9일에는 무안-중국 싼야 노선에 주2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또한 ▲인천-마카오 노선 주 7회에서 최대 주14회 ▲인천-옌타이 노선 주7회에서 주11회 ▲인천-가오슝 노선및 인천-클락 노선 각각 주4회에서 주7회 ▲부산-타이베이 노선 주7회에서 주12회 등으로 증편 운항할 예정이다. 반면 일본노선인 무안-도쿄, 무안-오사카, 무안-후쿠오카, 대구-도쿄, 부산-삿포로 노선 등은 동계기간 운항하지 않으며 인천-삿포로, 인천-오키나와, 부산-오사카, 부산-후쿠오카 노선 등은 감편 운항할 예정이다.

2019-10-29 07:55:34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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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제43회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모나미는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터닝메카드 극장에서 '제43회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열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모나미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며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키즈의 협찬으로 진행하는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열린다. 이번 환경사랑 미술대회에 응모된 작품은 역대 최대 접수량인 6만7000여 개의 작품이 모였다. 주제의 이해력·표현력·창작력·화면 구성력·색채의 조화도·작품의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3차 심사를 거쳐 총 758개 작품이 상을 받았다. 대상은 오태병설유치원 김민서 어린이, 최우수상은 소미아트 광명역세권센터 정재현 어린이와 손곡초등학교 3학년 류혜원 어린이, 세종씨앤씨 미술학원 성시은 어린이가 수상했다. 이외에도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27명, 빈폴키즈상 200명, 장려상 500명이 본상을 받았다. 지도자 부문에서는 우수 지도자상 1명, 우수 단체상 100명으로 총 101명이 수상했다. 모나미는 이날 시상식에 수상 작품 전시, 풍선아트 공연, 모나미 패브릭마카로 에코백 꾸미기, 모나미 데코마카로 우드토이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모나미 신동호 마케팅팀 팀장은 "올해도 모나미 미술대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어린이 참가자와 지도자, 학부모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창의성을 키우고 환경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모나미가 함께하겠다"고 했다.

2019-10-28 19:07:19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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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엔티, 엠디이 인수…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으로

에이치엔티가 엠디이(MDE)를 품는다. 에이치엔디는 최근 미국 자율주행 전문기업 우모를 인수한 데 이어, 국내 자율주행 기업 엠디이까지 합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치엔티는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과 네트워크를 확보하면서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 거점기지를 마련하게 됐다. 에이치엔디는 지난 18일 엠디이 전환사채 약 80억원을 취득하고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엠디이는 전장과 하네스, 무선통신 장비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해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사업부를 신설하고 개발에 뛰어든 바 있다. 자율주행차 실증사업과 셔틀서비스 개발사업 등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제주와 세종시에서 실증에도 성공했으며, 지난 2월 중국 남경시에서 최초로 시연하고 3월에는 국회청사에서도 기술을 뽐냈다. 4월에는 자회사 '오토모스'를 설립하고 '유로모터스포츠'와 고속 자율주행차량 개발 협약도 체결했다. 에이치엔티는 엠디이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자율주행차 관련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엔티 관계자는 "이번 엠디이 인수는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미래차 선도 기업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이루어졌다"며 "에이치엔티는 AI 전문 자회사 '팬옵틱스 인더스트리'와 미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우모(UMO)'와 함께 엠디이가 보유한 기술력을 결합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자율주행 거대 인프라를 구축해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8 19:06:3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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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뉴트로 디자인 수능 선물 출시

파리바게뜨, 뉴트로 디자인 수능 선물 출시 파리바게뜨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 14일)을 앞두고 뉴트로(New+Retro) 감성의 패키지에 합격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수능 선물 20여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리바게뜨 수능 선물의 포장은 레트로 그래픽디자인으로 유명한 조인혁 작가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제품 포장에 도전과 끈기의 상징인 펭귄, 지혜와 행운의 상징인 부엉이를 형성화한 캐릭터 '합격 히어로즈'를 강조한 그래픽과 신조어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내년엔 욜로(You Only Live Once)', '정답왕' 등의 문구를 삽입해 수험생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제품은 ▲초콜릿·유자 찰떡, 프리미엄 초콜릿, 엿으로 구성한 '합격자신감' ▲찹쌀떡, 쿠키, 초콜릿, 검은콩엿에 핫팩을 담은 '콕찍어도정답' ▲국산 찹쌀로 정성스럽게 만든 '명가찹쌀떡' ▲초콜릿 찰떡과 머랭쿠키, 부드러운 구움과자 등으로 구성한 '합격응원찰떡' 등이다. 또한 ▲찹쌀떡과 쿠키, 초콜릿을 한 번에 담은 '럭키세븐' ▲찹쌀떡과 달콤한 초콜릿, 엿으로 구성한 '합격돼지' ▲쫀득한 찹쌀 떡과 달콤한 초콜릿으로 구성한 '떡하니합격' ▲호두를 통째로 넣은 프리미엄 초콜릿을 담은 '통째로 월넛초코' ▲행운의 네잎클로버 초콜릿으로 구성한 '행운클로버' ▲검은콩엿을 담은 펜 모양의 '정답콕콕매직펜' 등 이색 선물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선물을 통해 잠시나마 긴장을 덜 수 있도록 감성적이고 재치있는 그래픽과 문구를 넣은 제품을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을 맞아 그에 어울리는 개성 넘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19-10-28 17:19:0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