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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4.4P (-0.4%↓), 기계, 보험 등 하락 주도

30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77.24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4% 하락한 2,084.4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LG생활건강(1.88%), LG화학(1.67%), NAVER(0.65%), 현대모비스(0.42%) 등이 올랐고, 신한지주(-1.82%), 삼성바이오로직(-1.25%), SK하이닉스(-1.08%), 삼성전자(-0.98%), 셀트리온(-0.49%)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롯데리츠(3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두산퓨얼셀1우(28.57%), 두산솔루스2우B(20.09%), 두산퓨얼셀(16.96%), 지누스(14.69%)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풍산(-6.0%), 진흥기업(-5.69%), 코리아써우(-5.59%), 금호에이치티(-5.57%), 인스코비(-4.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 업종이 전일 대비 1.24%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서비스업(0.7%), 비금속광물(0.33%), 화학(0.27%), 통신업(0.24%) 등은 상승중이고, 기계(-1.48%), 보험(-1.01%), 종이,목재(-0.97%), 전기,전자(-0.86%), 의료정밀(-0.85%)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768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과 외국인은 -848억원, -156억원 순매도를 했다.

2019-10-30 13:03:39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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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사이공, 가성비ㆍ가심비 모두 잡은 창업아이템으로 호평

유행만 쫓아 창업을 시작할 경우 대부분 폐업의 쓴 맛을 보기 일쑤다. '무조건 싸게'가 대세였던 외식 프렌차이즈 시장의 '가성비' 겨냥 창업 물결이, 마음까지 충족시키는 '가심비' 창업 물결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외식창업 전문가들은 "일시적 유행 업종을 따라 진행하면 분명 실패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예전에는 대왕 카스텔라, 벌집 아이스크림이 선례를 남겼다. 현재는 가성비 좋은 저가 커피, 식빵 전문점 등 프랜차이즈 창업 과당경쟁이 치열하다. 매해 트렌드를 정확하게 잡아내며 창업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트렌드 코리아'에서 현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가심비를 뽑았다. 가심비란 신조어로써 생활 형태가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뜻이다. 이처럼 가성비와 가심비 두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창업아이템인 '미스사이공'이 인기를 끌고 있다.'미스사이공'은 베트남 대표 쌀국수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기존 베트남쌀국수 전문점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미스사이공은 인기만점이다. 미스사이공 메뉴 조리가 편리하고, 무인발권시스템을 통해 자동주문이 이루어지므로 예비창업자들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용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사이공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2:17: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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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쇼핑금액 50%까지 돌려받는 '블랙위메프데이 이벤트' 진행

위메프, 쇼핑금액 50%까지 돌려받는 '블랙위메프데이 이벤트' 진행 특가대표 위메프가 쇼핑 금액의 최대 50%까지 돌려주는 '블랙위메프데이' 이벤트를 연중 최대 쇼핑 페스티벌 '블랙프라이스데이' 첫 날인 1일 진행한다. 위메프는 1일 단 하루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최대 혜택으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꿀팁을 30일 공개했다. 위메프는 1일 자정부터 오후 11시까지 매 시각 정각(오전 3, 4, 5, 6시 제외) 30% 적립권(총 5만명), 50% 적립권(총 10만명)을 선착순 배포한다. 네이버에서 '블랙위메프데이 50% 적립'을 검색하고 검색 결과 상단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하면 내려 받을 수 있다. 적립권을 받고 [블랙위메프데이] 말머리가 붙은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적립권 비율만큼 위메프 포인트로 돌려 받는다. 30% 적립권은 20만원, 50% 적립권은 10만원 등 최대 적립 한도가 있어 결제 예정 금액에 따라 유리한 적립권을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결제 금액이 34만원인 고객이 30% 적립권을 받으면 10만2000 포인트, 50% 적립권을 받았다면 10만 포인트가 적립되므로 30% 적립권을 받아야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적립권을 모두 받았다면 쇼핑 금액별로 고객에게 유리한 쿠폰 1가지만 자동 적용한다. 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구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번에 결제하면 된다. 할인 쿠폰, 배송비를 제외한 결제 금액 기준으로 적립금이 산정되기 때문에 최종 금액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신용카드, 계좌이체, 간편결제 등으로 결제한 금액만 적립 받을 수 있다. 위메프 포인트(유/무료 포함)로 결제한 금액은 적립금 산정에서 제외된다. 위메프는 행사 당일 선착순 적립권(30%·50%)을 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10% 적립권을 무제한으로 배포한다. 10% 적립권을 받고 [블랙위메프데이] 말머리가 붙은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위메프 포인트로 돌려 받을 수 있다. 토스(Toss)로 결제하는 고객은 적립권과 중복으로 20% 할인 쿠폰을 지급받는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예를 들어 50% 적립권을 내려 받은 고객이 10만5000원짜리 [블랙위메프데이] 상품을 토스로 결제하면 50% 적립에 따른 5만원 포인트 환급과 토스 쿠폰 5000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포인트는 11월 11일 적립되며 위메프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특히 11일은 '블랙프라이스데이'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적립 받은 포인트로 '블랙프라이스데이'를 끝까지 즐길 수 있다. 한편 1일 자정부터 적립 행사와 별개로 계절밥상 1만원권을 990원에 판매하는 등 초강력 타임세일 상품도 선보인다. 다만 타임딜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위메프 영업본부 김동희 본부장은 "블랙위메프데이는 200억 규모 비용을 투입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한 만큼 고객들이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며 "적립권 행사와 더불어 2만여 개 특가 상품, 초강력 타임세일 등으로 11월 유통대전에서 가장 강력한 혜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30 12:10:2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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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카, 車 필요한 모빌리티 스타트업 '도전' 지원한다

자체 개발 모빌리티 플랫폼 IMS 통해 4만4500대 연결 단기렌트 수요 기업, 보험대차 필요 보험사등이 고객 관련 스타트업, 車 구입 부담 없어 초기 비용 확 낮춰 조영탁 대표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원군 역할 할 것" "차량이 필요한 모빌리티 스타트업들 모이세요. 우리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인 비마이카가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차량 서비스 등 관련 스타트업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013년 설립 이후 차량공유 플랫폼인 IMS를 구축, 차량 공유 서비스를 제공해 온 노하우를 살려 차를 필요로하는 스타트업들에게 차 구입에 따른 초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기 위한 서비스를 더욱 본격화하면서다. 조영탁 비마이카 대표(사진)는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모빌리티를 활용해 스타트업을 준비하고 있지만 차량 구매 등 초기 자금 부담이 걱정되는 예비창업자들이나 스타트업들이 보다 수월하게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테스트 베드를 비마이카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마이카가 자체 개발한 IMS(Intelligent Mobility System)는 전국 300여 곳의 중소형 렌터카 회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 약 4만4500대가 연결돼 있다. 놀고 있는 중고차를 IMS를 통해 일정기간 차가 필요한 법인고객, 보험대차를 위한 보험사 등과 연결해 차량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IMS의 핵심이다. 보험 가입 고객의 차량이 고장 또는 사고나 났을때 차를 일정기간 빌려주는 보험대차 시장만 국내 기준 약 3000억~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조 대표는 "IMS를 통해 공유하는 차량은 월 60억원 규모, 연간으로는 700억원 가량에 달한다"면서 "내년엔 IMS를 통해 거래되는 공유 차량 규모가 1000억원 정도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차량 공유를 중심으로 한 구독 경제를 본업으로 하고 있는 비마이카가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이들이 차량을 구매하면 지불하게 될 초기 부담금을 획기적으로 낮춰주기 위해서다. 조 대표는 "우리가 IMS를 통해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 비마이컨시어지는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차량호출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다. 일례로 외국계 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고급차량을 비마이컨시어지가 구매한다면 한 대에 1억원 정도의 비용을 고스란히 들여야한다. 스타트업 입장에선 적지 않은 돈이 투자돼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IMS를 통해 공유 차량을 이용하면 하루 실비만으로도 관련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이들 공유 차량에 대해선 보험료 등도 부담할 필요가 없다. 자동차 감가상각 걱정도 없다. 현재 IMS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스타트업은 비마이컨시어지를 비롯해 총 5곳이다. 모빌리티 광고를 활용해 차량 이용자의 사용료를 '제로(0)'로 만드는 것을 지향하고 있는 '뿅카', 국내 1위의 보험대차 전용앱 '렌카', 차량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상업적 활용을 돕는 '아이마스', 중고차 렌트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신차드림'이 대표적이다. 조 대표는 "최근 모빌리티 시장은 규제 때문에 혁신적인 아이템이 구현될 수 없을 정도로 꽉 막혀 있다. 특히 '타다' 사건은 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법 테두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이동수단을 갖고 할수 있는 다양한 대체 서비스가 나올 수 있기를 바라며 그런 차원에서 비마이카의 서비스가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의 도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마이카는 IMS를 통해 'CarO'라는 이름의 공유형 차량 구독서비스도 최근 선보였다. CarO는 일정한 구독료를 지불하면 멤버십에 맞는 해외 브랜드 차량을 바꿔가며 탈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차량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차량 공유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일 5만원(월 10일 한도내)에서 구독료를 깎아주기 때문에 외제차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9-10-30 12:02: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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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직원들과 타운홀미팅…"IT 기업이 KB 경쟁자"

KB금융그룹은 지난 29일 윤종규 회장이 서울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 수다마루에서 그룹 직원들과 함께하는 타운홀미팅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과 사내방송을 통해 그룹 내 전 계열사에 생중계됐다. 직원들은 유튜브 실시간 채팅을 통해 윤 회장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타운홀미팅이 열린 수다마루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된 휴게공간이다. 커피를 마시면서 편하게 수다도 떨고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방돼 있어 수다마루를 지나가던 직원들이 삼삼오오 둘러서서 타운홀미팅에 함께 참여하는 등 자유롭고 캐쥬얼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현장 질문과 함께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으로 오픈뱅킹, 디지털, 글로벌, 애자일(Agile) 등 평소 궁금해 하던 다양한 질문을 했다. 윤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해 나가는 방법을 묻는 직원에게 "90년대 무선호출기에서 휴대폰으로 급격하게 시장이 바뀌던 시기에 무선호출기 회사에 다니던 한 친구는 어떻게 하면 무선호출기 성능을 더 뛰어나게 할지에만 골몰했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빙하기·격변기를 헤쳐 나가자"고 답변했다. 또 윤 회장은 KB의 경쟁자를 묻는 직원의 질문에는 "미래에는 알리바바, 구글과 같은 IT기업이 KB의 경쟁자일 수도 있다"며 "현재의 환경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더 디지털·IT 역량을 키워가야 하며, 특히 철저한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KB금융그룹의 시너지를 제공해야 한다" 고 말했다. 윤 회장 특유의 소탈함 덕분에 직원들의 재미있는 질문들도 많았다. 유튜브 실시간 채팅 화면에 본인의 이름을 불러 달라는 직원의 멘트를 보고 즉석에서 응원의 영상 메세지를 보내주기도 했다. 윤 회장은 2시간 여의 타운홀미팅을 마치면서 "'화이부동(和而不同)'이라는 말처럼 서로 같진 않지만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고 포용하며 더불어 지혜를 나누는 KB인이 되자"며 추천도서를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2019-10-30 11:43: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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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프리미엄 메이크업 브러시 라인 '필리밀리S' 론칭

올리브영, 프리미엄 메이크업 브러시 라인 '필리밀리S' 론칭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준전문가용 메이크업 브러시 라인 '필리밀리 에스(이하 필리밀리S)'를 내달 1일 공식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필리밀리S'는 올리브영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화장 소품 전문 브랜드 '필리밀리(FILLIMILLI)' 에서 모질과 모량 등을 개선한 프리미엄 브러시 특화 라인이다. 특별한(Special), 최고의(Supreme), 영리한(Smart) 등의 의미를 담아 기존 브랜드 '필리밀리' 이름 뒤에 '에스(S)'를 붙였다. 타깃 고객은 보다 섬세한 화장을 원하는 메이크업 숙련자다. 전문가들의 도구로만 여겨졌던 브러시가 없어서는 안 될 화장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것을 넘어,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해 기획됐다. 실제로 올리브영 분석 결과, '메이크업 브러시'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60% 이상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밀리S'는 고급 인조모를 사용해 전 품목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기존 브러시보다 부드러운 모질과 풍성해진 모량 등이 강점이다. 브러시 손잡이를 길게 제작해 그립감도 개선했다. 페이스 브러시의 경우, 모(毛)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 케이스도 함께 구성했다. 이번 1차 출시 제품은 페이스 브러시 6종과 아이 브러시 4종으로 구성됐다. 페이스 브러시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얼굴에 입체감을 살리는 음영과 하이라이터 브러시로, 아이 브러시는 섀도우와 라이너, 그윽한 음영을 연출하는 스머지 브러시 등으로 세분화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뷰티 크리에이터 등의 영향으로 브러시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만능 도구로 자리매김하면서 보다 정교한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고기능성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에 선보이는 '필리밀리S'는 메이크업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메이크업을 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30 11:43: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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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르베이지, 론칭 10주년 기념 전시 오픈

삼성물산 패션 르베이지, 론칭 10주년 기념 전시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럭셔리 여성복 브랜드 르베이지(LEBEIGE)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아카이브 전시 및 패션쇼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르베이지는 품격과 우아함을 바탕으로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40~50대 여성군 '뉴시니어(New Senior)'를 위한 브랜드다. 이번 전시는 르베이지 고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한국적인 무드와 모던한 감성이 결합된 공간인 호텔신라 영빈관 1층에 마련된다. ▲디자인 철학, 디자인 스케치, 패턴 디자인 등으로 구성한 '디자인 스튜디오', ▲연도별 드레스와 10주년 기념 드레스로 구성한 '드레스 아카이브', ▲전도연, 앰버 발레타, 코니 발리즈, 크리스티나 크루즈, 니키 테일러 등 역대 주요 뮤즈의 광고 비주얼로 구성한 '르베이지 뮤즈', ▲시각 장애 아동 수술 지원 캠페인 브로치, 캠페인 영상으로 구성된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 아카이브 등 섹션으로 구성됐다. 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10주년 기념 드레스와 올 가을겨울 시즌과 내년 봄 여름 시즌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한 패션쇼를 선보인다. 전국 르베이지 VIP 고객 500명을 초청해 31일 호텔신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한다. 윤정희 여성복사업부장(상무)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르베이지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들도 초청해 브랜드에 대한 역사와 스토리를 전달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독보적인 시니어 브랜드의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차별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9-10-30 11:37:39 김민서 기자
금투협, 'ESG 투자' 관련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11월 21일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ESG 투자철학과 포트폴리오 운용'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Allianz Global Investors, 이하 AGI)의 ESG투자연구부서장인 유진 우나얀츠-잭슨(Eugenia Unanyants Jackson)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Eugenia는 ESG 투자철학과 최근 ESG 도입현황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AGI의 글로벌 에쿼티 전략(Global Equity Strategy) 포트폴리오 운용담당자인 크리스티안 슈나이더(Christian Schneider)도 참석해 ESG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운용방식 등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Eugenia은 현재 AGI에서 ESG 연구를 총괄하고 있으며, 기업지배구조, 사회적 책임, 대리투표 등 AGI의 스튜어드십 관련된 전반적 활동을 관장하고 있다. 2000년 AGI에 합류한 후 Global Equity Fund Management 팀에서 포트폴리오를 운용해온 전문가이다. 세미나 참여를 위해서는 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하여야 하며, 기타 세미나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본 세미나는 별도의 참가비가 없으며, 영어로 진행(동시통역 제공)된다.

2019-10-30 11:34:39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