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홈앤쇼핑, 김장철 맞아 생 배추 대안 '절임 배추' 선봬

홈앤쇼핑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대폭 오른 배추를 대신할 '절임 배추'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모바일 앱 내'좋은밥상' 매장에서 제철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을 내놓고, 매주 수요일 마다 '좋은밥상데이'에서 특가로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주는 지난 여름 태풍의 영향으로 작황 부진에 빠져 엄청나게 비싸진 배추 값 때문에 김장을 망설이는 가정을 위해 '절임 배추'를 특가로 제안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절임과정의 번거로움와 시간절약의 이유로 '절임 배추'의 선호도가 '생배추'를 넘어섰다. 절임 배추는 인건비가 포함돼 생배추보다 다소 비싸지만 올해는 생배추 값이 절임 배추 값을 상회하기 때문에 절임 배추를 저렴하게 구매한다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김장을 준비할 수 있다. 우선 6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전 10시까지 하루 동안 '자연애 해남 절임 배추 20kg'와 '신세계푸드 절임 배추 20kg'를 특가로 제안한다. 20kg은 평균 7~9포기로 구성된다. 30일까지 예약 발송이 가능하며 김장하는 날 하루 전날을 도착일로 지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연애 해남 절임 배추는 4만9200원에서 23% 할인된 3만7863원에 3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신세계푸드 절임 배추는 4만2900원에서 27% 저렴한 3만1482원에 5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좋은밥상' 매장의 '좋은밥상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10:10:4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

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과 협업하여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은 배달의민족이 올해 개최한 'ㅋㅋ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됐다. 한글 자음 'ㅋ' 모양의 도넛에 다크 초콜릿을 토핑해 달콤한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신제품은 던킨도너츠 매장과 배달의민족 앱에서 11월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던킨도너츠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7일까지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을 포함해 '뉴욕크림치즈 필드', '노르망디버터크림 필드'로 구성된 '배달의민족ㅋㅋ도넛퍀(4개입)'을 3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4일까지는 매장을 방문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던킨 3000원 할인', '배민 첫주문 7000원 할인' 쿠폰이 담긴 '배달의민족 1만원 할인쿠폰팩'을 증정한다. 오는 8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에서 던킨도너츠 제품 1만원 이상 배달 주문시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던킨도너츠는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를 적극 알리기 위한 바이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배달의민족 캐릭터 '배달이'가 등장해 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를 알린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배달로 던킨도너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배달의민족 협업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피앱, 배달의민족 등 모바일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5 10:03:5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12월 31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개최

오비맥주, 12월 31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개최 오비맥주 카스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020년 1월 1일 오전 6시까지 동대문 DDP에서 '2019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년간 매회 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청춘들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해온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가 2019년 최고의 정통 EDM 페스티벌 형태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로 새롭게 청춘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국내외 최정상의 EDM 아티스트 총 30개 팀이 참여해 장장 12시간에 걸쳐 논스톱 공연을 펼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도어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세계 최정상의 EDM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은 관객들과 함께 2019년을 보내고 2020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카운트다운 행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19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공연은 국내 대표 페스티벌 제작사인 BEPC탄젠트와 CJ ENM이 공동 주최하고 카스가 후원한다. 이날 주관사에서 공개한 'CBP 월드카운트다운'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세계 최정상의 DJ인 '옐로 클로', '살바토레 가나찌', '쿠라', '이비스비' 등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옐로 클로는 201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 DJ 듀오로 최근 각종 국내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보스니아 출생의 스웨덴 DJ인 살바토레 가나찌는 투모로우랜드, EDC 라스베이거스, 울트라 마이애미 등 세계 빅 페스티벌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 DJ다. 포르투갈 대표DJ로 강력한 비트와 드롭으로 관중을 압도하는 꽃미남 DJ 쿠라는 매년 179개국에서 100만명이 넘는 팬이 투표에 참여하는 디제이 맥 탑 100(DJ MAG TOP 100)에서 40위를 기록한 인기 DJ다. 벨기에 EDM씬을 이끌어 가고 있는 이비스비는 세계 3대 EDM 페스티벌 중 하나인 투모로우랜드에서 올해로 4년째 대표 스테이지 중 하나인 'V세션'을 맡고 있는 프로듀서 겸 DJ다. 남은자 오비맥주 카스 부사장은 "지난 4년간 한여름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던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를 올해는 청년들을 위한 국내 대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젊은이들이 세계 최정상급의 EDM DJ 들의 음악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온 2019년 한 해를 자축하고 2020년 새해도 열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CBP 월드카운트다운'은 신분증을 지참한 만 19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10월 25일 오픈한 블라인드 티켓의 준비수량은 2시간 만에 매진됐다. 추가 출연자 및 티켓 오픈 등의 자세한 내용은 월드카운트다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10:01: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 연세대와 사회공헌 효과측정 사업 MOU

-국내 금융사 최초 사회공헌사업 계량화로 사회적 가치 측정 -향후 사업의 수행여부 결정하는 지표로 활용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연세대학교와 사회공헌사업의 사회적 가치 및 영향도를 측정하는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철 신한금융 브랜드홍보부문장과 이호영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기업윤리/CSR 연구센터장을 비롯해 양사의 연구진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이루어지는 이번 연구를 계기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등에 대한 계량화 작업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측정할 예정이다. 또 향후 사업의 수행여부를 결정하는 지표로 활용해 기존 사업은 물론 신규사업까지 사회공헌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신한금융 이 부문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신한금융 사회공헌사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대학 중 관련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연세대 경영대학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연세대 이 센터장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업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 이외에 사회적 가치를 통합하는 경영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하고 있다"며 "신한금융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향후 금융산업에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2019-11-05 10:00:4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중국 하이센스에도 특허 침해 소송

LG전자가 중국으로 특허 전쟁 전선을 확대한다. 무려 12년만이다. LG전자는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지방법원에 중국 가전 기업 하이센스를 상대로 특허침해금지소송을 제기했다. LG전자는 미국서 판매 중인 하이센스 TV 제품이 LG전자 특허를 침해했다고 보고 특허침해금지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구체적으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무선랜 기반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 등 LG전자가 보유한 편의성 관련 기술 4건을 하이센스가 침해한 것으로 의심했다. LG전자는 올 초 하이센스에 경고장을 보내 특허 침해 중지 및 협상을 통한 해결을 요청했지만, 하이센스가 불성실한 태도를 일관해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LG전자의 '전선'은 더 커지게 됐다. LG전자는 최근 QLED 표시와 관련해 삼성전자를 공정위에 신고했고, 8K 해상도 표준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유럽에서도 냉장고 제빙기 관련 특허 침해를 이유로 현지 업체들과 소송을 시작했다. LG그룹으로 보면 LG화학이 미국에서 SK이노베이션과도 특허침해 맞소송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소송 대상이 중국 업체라는 데에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중국 업체는 현지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받는 탓에 소송전을 치르기 까다롭기로 잘 알려져있기 때문이다. LG전자도 2007년 TCL에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던 후 12년여만에 중국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이번 소송이 TV 시장에서 LG전자의 절박함을 드러냈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 업체가 LCD TV 저가 공세를 이어가면서 중저가 시장을 거의 독식한 상황에서, 소송을 통해 중국 업체 전략에 경종을 울리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다. 실제로 LG전자는 상반기 북미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에 밀려 시장 4위로 떨어진 바 있다. IHS마킷에 따르면 출하량 기준 삼성전자가 22.2%, 중국 TCL이 21.2%로 상위권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비지오가 14.3%, LG전자가 11.6%로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 하이센스는 7.5%로 5위인 업체다. 그러나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에 '올인'하고 있는 만큼, 소송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을 더욱 부각하려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판매금액을 기준으로 보면 LG전자는 16.5%로 삼성전자(30.4%)에 이은 2위를 굳건히 유지 중이다. TCL(6.9%)과 하이센스(6.3%) 등 중국 업체와 격차도 크다. LG전자가 꾸준히 확대 중인 OLED TV 진영을 이끌고 있다는 점도 이번 소송이 '견제'보다는 기술력 '과시'에 쏠려있다는 추측 근거다. LG전자 특허센터장 전생규 부사장은 "LG전자는 지식재산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자사 특허를 부당하게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5 10:00: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오리온, 가성비 높인 '오리온 웨하스' 출시

오리온, 가성비 높인 '오리온 웨하스' 출시 오리온은 기존 판형 웨하스의 가격을 인하해 가성비를 높인 '오리온 웨하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 웨하스는 가성비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60g 규격을 편의점가 기준 900원에 선보인다. 기존에 판매했던 '프렌치 웨하스' 대비 그램당 가격을 15% 가량 저렴하게 낮춘 것이다. 오리온은 가벼운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맛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웨하스를 가성비도 높인 만큼, 학생 등 젊은 소비자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 크기로 취식 편의성이 높은 '오리온 미니 웨하스'와 네겹 제품인 '오리온 웨하스-미니'등 웨하스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오리온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실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재출시된 '치킨팝'은 기존 대비 10%양을 늘린 점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10대들에게 각광받으며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4월에 출시한 '섬섬옥수수'도 그램당 가격 등 가성비가 높은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500만 봉지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램당 가격을 인하한 실속형 웨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1-05 09:57:0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소비자원 "해외직구 무선 이어폰 소비자불만 급증"

소비자원 "해외직구 무선 이어폰 소비자불만 급증" 해외직구를 통해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소비자도 늘면서 관련 소비자불만과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7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접수된 해외직구(구매·배송대행 포함) 무선 이어폰 관련 소비자불만은 총 15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19년에는 상반기까지 119건이 접수돼 2018년 전체 소비자불만 28건보다 4배 이상 급증했는 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해외직구가 많은 경향을 고려할 때 관련 소비자불만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불만 내용을 분석한 결과, '품질불량'과 관련된 불만이 66건(42.6%)으로 가장 많았고, 미배송·배송지연 등 '배송관련' 45건(29.0%), '사업자 연락두절·사이트 폐쇄' 24건(15.5%) 등의 순이었다. 특히 '품질불량'과 관련된 소비자불만은 2018년 상반기 5건에서 2019년 상반기 49건으로 급증했다. 소비자가 제품 하자로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했으나 정해진 기간 안에 하자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사업자가 처리를 거부한 사례가 많았다. 거래금액이 확인된 109건을 분석한 결과, '5만원 미만'이 44건(40.4%)으로 가장 많았고, '15만원 이상'이 34건(31.1%)으로 뒤를 이었다. 이는 해외직구로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가성비 좋은 저가 상품과 성능이 우수한 고가 상품으로 양분돼 있음을 보여준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한편 거래금액이 '5만원 미만'인 44건 중 35건은 중국 전자제품 제조회사인 '샤오미'와 'QCY' 제품과 관련한 소비자불만이었고, '15만원 이상'인 34건 중 16건은 미국의 '애플' 제품 관련 불만이었다. 글로벌 최대 쇼핑시즌인 중국 광군제(11월 11일)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를 앞두고 무선 이어폰 해외직구 시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소비자원은 무선 이어폰 해외직구 관련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쇼핑몰을 이용할 것 ▲제품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근거 자료를 확보하고 즉시 사업자에게 알릴 것 ▲계약 미이행, 가품(소위 '짝퉁') 배송, 미배송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증거 자료를 모아 신용카드사에 차지백 서비스를 신청할 것 등을 당부했다.

2019-11-05 09:55: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이천서 '나눔 실천' 시몬스,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시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나눔문화 확산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자체 생산 시스템과 R&D 센터를 갖춘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위치한 이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 호흡해 왔다. 이천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쌀, 도서, 생활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사회공헌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됐다. 이외에도 시몬스는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파머스 마켓'을 개최하고 있다. 시몬스 테라스 전시 작품의 자선 경매를 진행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파머스 마켓에 사용하는 등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순환식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천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에서 이주한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족 자녀 등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시몬스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 채용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매년 설과 추석에는 이천지역에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이천시 모가면 소재 아동센터와 YMCA에 시몬스 침대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의류 등의 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2019-11-05 09:51:5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모나미,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 출시

모나미,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 출시 모나미가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나미 153 스마트펜'은 지난 1월 출시한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 완판에 힘입어 모나미 153 1.0㎜ 볼펜의 노란색 바디와 검정색 노크의 색상을 적용한 두 번째 스마트펜이다. 모나미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펜에 모나미만의 특별한 감성과 153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를 완성시켰다. 스마트펜은 종이에 쓴 글을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옮겨주는 제품으로, 펜에 내장된 광학센서가 필기를 디지털로 변환해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한다. 사용법은 간편하다. 스마트 기기에 네오노트 앱을 다운로드 및 실행시키고 스마트펜과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인식 코드가 인쇄되어 있는 전용 노트에 자유롭게 필기하면 된다. 앱이 작동하지 않을 때도 사용 가능하며 이후 연결 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모나미 153 스마트펜은 프리미엄 제품에 사용되는 0.8㎜의 검정색 볼펜심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패키지는 모나미 153 스마트펜 본품과 전용 노트 1권, 리필용 볼펜심 3개, 충전용 USB 케이블, 153 한정판 배지 1개로 구성됐다. 본 제품은 11월에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 3주간 단독 판매한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11일부터 30일까지는 본 판매를 한다. 12월 1일부터는 모나미 스토어 전 지점과 모나미 온라인몰, 핫트랙스, 예스24, 텐바이텐, 네오스마트펜 공식 사이트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소비자가격은 14만9000원이며, 11월 동안 29CM에서는 할인가 13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모나미 마케팅 관계자는 "고도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소중히 여기는 모나미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서도 제 가치를 빛내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9-11-05 09:45:2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