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한상의, '개정기업활력법' 설명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 '기업활력법 활용지원센터'는 오는 13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개정 기업활력법'을 기업에 알리고 활용을 돕기 위해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적용대상 확대, 정책지원 확대 등 개정 기업활력법의 세부내용과 사업재편 전문가의 사업재편 전략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기업활력법은 기업의 자율적·선제적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법으로, 신속한 사업재편을 위해 필요한 상법·공정거래법상 절차 간소화와 규제 완화, 양도차익 과세이연, 정부 R&D(연구 및 개발) 사업 참여시 우대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8월 기활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개정 기활법에 새롭게 추가된 사항은 오는 13일부터 적용된다. 개정 기활법은 적용대상이 넓어진다. 개정 전에는 과잉공급업종 기업으로 제한됐지만 개정 후 신성장동력·원천기술 분야 등 '신산업' 진출기업과 울산, 목포, 군산 등 '산업위기지역'의 주된 산업에 속하는 기업까지 확대된다. 정책지원도 강화된다. 사업재편 기업은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이월결손금 공제 한도를 해당 사업연도 소득의 60%에서 100%로 확대한다.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요건은 지방 신·증설 투자규모가 기존 사업장의 축소규모보다 크면 받을 수 있도록 완화된다. 또한 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사업재편시 산업용지를 매입가가 아닌 시장가격으로 매각할수 있도록 허용하는 특례도 추가된다. '개정 기활법 활용방안' 설명회는 전국 주요 지역 상의와 업종별 단체 등과 공동으로 전국 주요 10여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설명회에 참여하려는 기업은 기활법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11-05 10:24:30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AIA생명, 암 구분 없이 똑같이 보장하는 암보험 출시

AIA생명은 소액암, 일반암 구분하지 않고 최대 3000만원까지 동일하게 보장하는 '(무)빈틈없는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300구좌 가입 시 암으로 진단확정되거나 소액암으로 분류되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으로 최초 1회 진단확정되면 모두 동일하게 3000만원을 지급한다. 단 진단확정일이 최초계약의 계약일로부터 2년 미만인 경우에는 1500만원을 지급한다. 소액암과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을 암의 10~20% 수준으로 보장하던 기존 암보험 상품과 달리 이번 상품은 소액암과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보장을 대폭 강화해 질병에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AIA생명 관계자는 "소액암은 치료가 비교적 쉽기 때문에 치료 비용이 적게 들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 치료비나 경제력 상실로 인한 생활비 부담이 소액암 이 외의 암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이번 상품을 통해 소액암,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을 진단받은 고객도 치료, 간병,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20세부터 60세다. 주계약은 최초계약 10년 만기며 만기 후 10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한다. 40세 남자, 주계약 300구좌, 전기납으로 가입 시 월보험료는 1만4700원이다.

2019-11-05 10:21:19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유진투자證, 상암동에 2000평 규모 숲 조성

유진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3년에 걸쳐 진행한 '제2차 유진의 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유진의 숲 조성사업'은 유진투자증권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생태보존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생태공원조성 활동을 뜻한다. 이번 '제2차 유진의 숲 사업'을 통해 유진투자증권은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총 2000평 규모의 숲을 조성했다. 전체 면적을 제2, 제3, 제4 유진의 숲으로 구역을 나눈 후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격주 단위로 50명 규모의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하여 나무 심기 활동을 펼쳤다. 개암나무와 물푸레나무, 헛개나무와 사철나무 등 지난 3년 동안 봉사단이 심은 나무는 총 1000그루에 달한다. 앞서 2014년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약 500평 규모로 시작된 '제1차 유진의 숲 조성사업'은 2016년 완료됐다. 이외에도 유진투자증권은 '유진의 숲 조성사업'과 더불어 지역과 함께하는 생태공원조성 프로젝트로 올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바다향기수목원에 200평 상당의 '유진정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는 "앞으로도 유진투자증권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 생태보존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며 "유진의 숲 조성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05 10:14:42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SK증권, 3년 6개월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은 오는 8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5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6개월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세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연 6.0%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7% 이상이면 연 6.0% 수익을 지급하며,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67%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2626회 ELB'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상품이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원금의 1.7% 수익과 기초자산지수 상승률의 30% 수익을 합산해 지급(최고 6.2%)한다.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1.7%를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19-11-05 10:14:36 송태화 기자
신한금투, 계좌개설 시 연 5% 특판 RP 쿠폰 지급

신한금융투자는 신한 아만다 론칭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한 아만다' 계좌는 종합자산관리(CMA)계좌를 기반으로 주식,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신용거래가 한 계좌에서 가능하며 투자 후 남은 돈은 자동으로 환매조건부채권(RP)에 투자되는 대표 온라인 계좌이다.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게는 세전 연 5% 특판RP(3개월, 최대 100만원) 쿠폰과 신용이자 연 1%(100일)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아만다 서비스 가입고객에게 벤츠C200 응모권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 시즌2에서는 주식거래 이벤트, 자산증대 이벤트를 시행한다. 주식거래 이벤트는 이벤트 신청, 비대면 계좌개설, 일간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거래 시, 추천코드 입력 및 다른 고객에게 추천 받아 응모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식거래 이벤트 참여로 안마의자, 냉장고, 건조기,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제공한다. 자산증대 이벤트는 신규 비대면 계좌를 포함한 기존 온라인 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주식 입고와 현금 입금으로 자산 증대 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신한금융투자 어플리케이션 '알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9-11-05 10:14:24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