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울장수 '장수 생막걸리',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서 '대상' 수상

장수 생막걸리, 장홍삼 장수 막걸리/서울장수 서울장수는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장수 생막걸리', '장홍삼 장수 막걸리' 등 2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7회째 열린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리술, 소주, 위스키·스피릿, 사케,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장수 생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장수 생막걸리(국내산)는 백미를 주원료로 한 알코올 도수 6도짜리 탁주로, 살아있는 효모와 당일생산·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한 유통기한 10일의 신선한 막걸리라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홍삼 장수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일반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백미를 주원료로 한 알코올 도수 6도짜리 살균 탁주로, 농협한삼인 6년근 홍삼을 활용하고 저온숙성 발효기술을 통해 홍삼의 맛과 향 등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통기한은 1년이다. 서울장수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서울장수가 탁주 생막걸리 및 살균막걸리 부문 등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항상 신선한 품질의 막걸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7 09:32:52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15년 연속 판매왕 이름올린 정송주 부장…누적 판매량 6천대 넘어서

2019년 기아차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의 모습. 기아차동차는 지난해 최다 판매 직원에 망우지점 정송주(49) 영업부장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정송주 부장은 지난해 566대를 판매해 기아차 판매왕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정 부장은 2006년 이후 15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으로 선정됐다. 정 부장은 영업 업무를 시작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6535대를 누적 판매했다. 정 부장은 "고객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판매왕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저를 믿어주신 고객들과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정 부장을 포함해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정 부장에 이어 ▲잠실지점 김경수 영업과장(408대) ▲대치갤러리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79대)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348대) ▲당진지점 이선주 영업부장(322대) ▲상암지점 이광욱 영업부장(319대) ▲영등포지점 윤석찬 영업부장(316대) ▲동광주지점 심동섭 영업부장(311대) ▲서여의도지점 김영환 영업부장(296대)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289대)이 판매 우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차 판매 우수자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은 ▲차량에 대한 높은이해도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차종을 소개하는 고객 최우선의 마음가짐 ▲세단부터 SUV까지 아우르는 기아차의 다양하고 탄탄한 라인업을 지난해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올 한 해도 개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2-27 09:28: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CJ푸드빌 제일제면소, 봄 별미국수 2종 출시

제일제면소 봄 신메뉴 2종/CJ푸드빌 CJ푸드빌 제일제면소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입맛을 돋우는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콘셉트는 '봄을 부르는 별미국수'다. '얼큰 달래 고기국수'는 얼큰한 사골 육수에 달콤 짭조름한 직화 고기구이를 듬뿍 올려 즐기는 별미 국수다. 향긋한 제철 달래와 매콤한 청양고추가 감칠맛을 더해준다. '고기구이 마라비빔면'은 매콤하고 얼얼한 마라 소스와 불향 가득한 고기구이가 조화롭게 어울린다. 고명으로 올라간 수란을 터뜨려 마라 소스와 골고루 비비고 소면, 고기, 파를 돌돌 말아서 즐기기 좋다. 신메뉴 별미국수 2종은 배달이 가능해 집, 회사 등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면과 육수, 소스를 별도로 포장해 불지 않고 꼬들꼬들한 면에 손쉽게 육수와 소스를 부어 먹으면 된다. 매장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맛과 품질로 배달된다. 면과 함께 선택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곁들임' 메뉴 3종도 출시한다. '녹두전'은 녹두, 김치, 숙주, 돼지고기, 양파 등으로 만든 반죽으로 노릇하게 부쳤다. '직화 고기구이'는 간장 소스로 양념하고 직화로 구워 불향 가득한 맛이 특징이다. 촉촉하게 삶은 돼지고기에 특제 마늘 소스를 올린 '마늘 보쌈'도 선보인다. '녹두전'과 '직화 고기구이'는 단품 요리로 주문해 여럿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일부 매장에서는(여의도IFC·서울스퀘어·제일제당센터) 프리미엄 별미국수를 만날 수 있다. '眞(진) 육회 비빔국수'는 풍성하게 올린 달래, 참나물과 신선한 와규 육회를 특제 고추장 소스와 비벼 먹는 비빔 국수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제철 나물 달래와 풍성한 고기 고명을 올린 별미국수를 선보인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 한 그릇으로 입맛을 깨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7 09:25:45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경동나비엔, 美 버지니아에 생산공장 짓는다

총 920억원 투자, 물류창고 이어 2024년까지 생산 메카 만들기로 경동나비엔 미국법인 나비엔 아메리카 전경. 경동나비엔이 북미시장 추가 공략을 위해 물류창고와 공장 건립을 위해 총 920억원을 투자한다. 경동나비엔은 미국 버지니아주 제임스시티 카운티에 물류창고를 우선 짓고 오는 2024년까지 2만5000평 규모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는 경동나비엔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콘덴싱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온수기 등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서다. 실제 경동나비엔은 북미에서 콘덴싱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고효율 시장을 만들어냈다. 지난해의 경우 일반 온수기 'NPN'을 출시했고, 캐스케이드 시스템을 통해 상업용 시장을 확대하는 등 현지에서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투자로 인해 회사측은 단기적으로 물류비 감소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설 물류창고와 공장이 보일러, 온수기 수요가 많은 동부지역 시장과 인접해 있고, 버지니아항구와도 가까워 자재수급과 물류 배송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버지니아주에선 항만 경제 및 인프라 개발구 교부금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투자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어 안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국법인장은 "이번 투자를 통해 현재 캘리포니아를 통해 공급되던 물량을 미국 내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배부할 수 있게 되면서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갈 수 있는 또 다른 원동력을 얻게됐다"며 "북미 시장 공략의 마지막 단계로 구상했던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를 통해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며, 난방한류를 주도하는 확고부동한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동나비엔이 새롭게 투자를 결정한 버지니아주의 랄프 노덤 주지사는 "미국 콘덴싱보일러와 온수기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동나비엔의 투자에 매우 기쁘다"며 "버지니아주 역시 경동나비엔의 미국 시장에서의 성공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2020-02-27 09:21:4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타이어뱅크, '코로나 19' 확산 방지 기금 1억원 기탁

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왼쪽 두번째 부터),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허태정 대전시장, 김재현 타이어뱅크 이사가 대전광역시청서 성금 기탁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근 급속도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기업들의 동참이 시작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충남대학교 병원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 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2월26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청서 진행됐다. 기탁식에는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과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윤환중 충남대학교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2주전부터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며 지역사회 감염에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정부에서는 총력전을 다짐하고 있으며, 대구 경북지역에는 의료진이 자발적으로 모이며 국민과 정부가 한마음이 되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이에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지정 감염병 전담병원인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 달라"고 말했다.

2020-02-27 09:21: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빽다방, 국내산 딸기로 만든 '딸기 신메뉴' 3종 출시

빽다방 딸기 신메뉴 3종/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 빽다방은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해 상큼한 풍미의 '딸기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100% 국내산 딸기를 사용해 딸기 본연의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큰 특징이다. '딸기펄라떼'는 딸기라떼에 딸기맛 타피오카 펄(이하 딸기펄)을 올려낸 메뉴로, 입 안 가득 퍼지는 과일의 향긋함과 함께 쫄깃한 펄의 식감을 만끽할 수 있다. '딸기라떼'는 싱그러운 딸기와 우유를 함께 블렌딩해 부드러우면서 상큼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딸기빽스치노'는 딸기와 우유를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메뉴로 기본음료인 '베이직'과 아이스크림을 얹은 '소프트' 2종으로 즐길 수 있다. 두 메뉴 모두 딸기소스를 드리즐해 진한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딸기펄을 추가해 먹을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평소 딸기 음료를 즐겨 찾던 고객들로부터 빽다방 스타일의 딸기라떼에 대한 출시 요청이 잇따르면서 제철을 맞아 이번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쫀득하게 씹히는 딸기펄을 더한 메뉴부터 딸기소스를 드리즐해 맛과 비주얼을 살린 메뉴까지 빽다방의 다양한 '딸기 신메뉴'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7 09:11:06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시각장애인용 디지털OTP 서비스

-금융권 최초 시각장애인용 디지털OTP 서비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시각장애인용 음성OTP(One time password)의 단점을 개선한 디지털OTP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음성OTP는 빠른 배터리 소진, 음성 미출력 오류, 이어폰 연결불량 등 잦은 고장으로 사용이 불편했다. 시각장애인용 디지털OTP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OTP(스마트보안카드) 앱을 기반으로 해서 우리은행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금융결제원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시각장애인은 우리은행 텔레뱅킹을 이용한 금융거래 시 시각장애인용 디지털OT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푸쉬(PUSH) 알림 ▲앱 실행 ▲6자리 비밀번호 입력 ▲임시비밀번호 자동생성 및 자동입력 순으로 인증이 진행된다. 현재 텔레뱅킹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스마트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고 있는 경증 시각장애인을 위해 이번 OTP 서비스를 해당 채널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각장애인용 디지털OTP 서비스 신청은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 영업점 방문시 신분증과 장애인등록증을 준비해야 하며, 본인명의 스마트폰에 디지털OTP 앱을 설치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전자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2-27 09:10:0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