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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펭수'와 함께 친환경 여행 장려 나선다

제주항공이 펭수와 손잡고 친환경 여행 장려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이 '펭수'와 친환경 여행을 위해 손을 잡았다. 제주항공은 남극의 청정 바다에서 살다 온 '펭수'와 여행도 하면서 지구 환경도 생각하는 친환경 여행 장려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연습생인 펭수는 스타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고향인 남극에서 헤엄쳐 온 10살 자이언트 펭귄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말투와 톡톡 튀는 행동으로 전 연령대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펭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행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고객참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펭수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제작해, 판매 수익금 일부를 북극곰 살리기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활동을 진행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 2017년부터 '북극곰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탄소저감 비행을 시작했다. 이는 조종사들이 연료 효율 개선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데 뜻을 모아 시작한 캠페인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고객과 기업이 함께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깨닫고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펭수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여행의 즐거움도 경험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까지 생각하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3-09 11:12:39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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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과 결제를 앱 하나로" 빽다방, ‘빽다방 멤버십’ 선봬

빽다방 멤버십 앱 론칭/빽다방 빽다방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빽다방 멤버십'을 론칭하고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빽다방 멤버십 '스마트오더' 시스템과 스탬프 적립 기능 등을 갖춰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스마트오더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주문하고 기다릴 필요 없이 매장에서 음료 픽업이 가능한 기능으로, 간편한 주문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스탬프 적립'은 음료 1잔당 1개의 스탬프가 적립되는 서비스로 앱과 휴대폰 번호로 적립이 가능하며 10개 적립 시 '앗!메리카노(2천원)' 무료 교환권을 제공한다. 빽다방 멤버십은 모바일 쿠폰이나 금액권을 구매하거나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샵도 운영한다. 티몬, 11번가 등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에서 구매한 금액권이나 쿠폰을 함께 등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빽다방은 이번 공식 앱 론칭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한 달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꽝없는 룰렛이벤트'와 '꽝없는 사다리타기 이벤트'를 진행해 멤버십 회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더불어 가입 축하 500원 할인 쿠폰과, 스마트오더와 기프트샵의 '깜짝! 타임딜'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매주 진행하여 추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빽다방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빽다방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다양한 서비스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09 10:59:03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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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들도 저점 매수…롤러코스터 장세 속 자사주 매입

-실적 개선에 대한 경영진 자신감 -승계 밑그림 아니냐는 비판도 -주가 상승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왼쪽), 허서홍 GS에너지 전무./GS그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주요 상장사 오너일가가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이다.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안정을 명분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 취득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와 주가 상승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석이다. 오너가의 최근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많이 떨어졌을 때 싼값에 지분을 늘릴 수 있는 호기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웅과 대웅제약은 지난 5일 경영진이 총 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 윤재춘 사장은 대웅 주식 1만8825주(2억원)를, 전승호 사장은 대웅제약 주식 1000주(1억원)를 사들였다. 이창재 부사장도 대웅 주식 9413주(1억원)를 매수해 자사주 매입에 동참했다. 대웅은 지난 3일에도 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GS그룹 오너일가 4세들도 발빠른 지주사 지분 매입에 나섰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GS 보통주 3만3133주를, 허서홍 GS에너지 전무가 3만2000주를 지난 6일 취득했다. 이로써 둘의 지분율은 각각 2.01%, 1.68%로 늘었다. 이 둘은 지난달에도 각각 9만6632만주, 4만7100주를 장내매수한 바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도 이사회에서 이달 안으로 자사주 30억원 어치를 매입키로 결정했다.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부문 총괄사장도 코로나19 이슈가 본격화되며 주가가 급락했던 지난 1월 말 4년만에 자사주 매입에 나서며 화제를 모은 바있다. 당시 정 사장은 신세계 보유주식 5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37억원에 이른다. 보유비율을 기존의 9.83%에서 10.34%로 늘렸다. 일부 코스닥 상장사들도 자사주 매입을 했다. 한국코퍼레이션은 지난 6일 관계사 한국테크놀로지가 2억3000만원 어치의 한국코퍼레이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회사 관계자는 "관계사들의 추가 장내매수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위지윅스튜디오도 지난달 말 10억원 어치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업계에선 이들의 주식 매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자사주 매입에 나선 한 코스닥 상장사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여유자금이 부족한 작은 회사임에도 주식을 사들인 것은 실적개선과 흑자전환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이라고 말했다. 주가가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암묵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오너가들의 자사주 매입에 대해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오너가의 자사주 취득을 경영 승계와 경영권 강화에 드는 비용으로 본다면 오히려 주가 하락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GS그룹 관계자는 "주가가 저렴한 상태이다 보니 개인의 투자 차원에서 주가 매입이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방한 것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클 것"이라고 반박했다. 자사주 매입이 주가 상승세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장내매수를 통한 기업들의 자기주식 취득은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주가 부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매입 기간이 끝나면 돌아오는 물량 부담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특히 코스닥 기업의 경우 향후 실적 전망과 매입하는 주식 규모를 꼼꼼히 살피라고 조언한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매입한 자사주가 소각 절차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다시 물량으로 풀릴 수 있다"며 "그럴 경우 효과가 완전하다고 보긴 어렵다. 구체적으로 소각으로 이어지질 지, 회사 계정에 남는지에 대한 구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3-09 10:57:01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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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60%"

1분기 기준 서울 전세가율이 60%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3월 서울 전세가율은 59.9%로 지난 분기(56.9%) 보다 3% 상승했다. 이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12·16대책 전후인 지난해 4분기와 올 1분기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비율)을 비교·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직방은 전세가격 영향보다는 부동산대책으로 인한 아파트 매매 가격 하향 조정과,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고 인식된 지역과 단지 위주로 거래흐름이 바뀌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했다. 경기 역시 1분기 전세가율이 71.5%로 4분기(68.2%) 보다 3.3% 올랐다. 반면 인천은 지난해 4분기 70.2%에서 올 1분기 67.4%로 전세가율이 하락했다. 인천을 제외한 광역시와 기타지방도 1분기 전세가율이 각각 72.6%, 73.9%로 4분기보다 상승했다. 매매와 전세 움직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신축아파트를 구축아파트의 전세가율을 비교한 결과 서울 신축과 구축 아파트의 전세가율은 지난해 4분기보다 올 1분기에 격차가 더 벌어졌다. 서울 신축아파트 전세가율은 1분기 65.0%로 지난 4분기(54.2%)보다 크게 상승했다. 전세 실거래 가격이 1분기에는 하향 조정을 보였지만 매매 실거래 가격도 크게 하락하면서 전세가율이 올랐다. 직방은 12·16대책 발표 이전에는 주요지역의 가격 선도 아파트나 입지가 좋은 신축 아파트 중심으로 매매 가격이 상승 움직임을 보였다면 9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강화, 15억원 초과 아파트 대출 금지 규제로 고가 아파트가 약세로 돌아섰기 때문에 신축아파트의 전세가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 구축아파트도 4분기 가격 상승 부담으로 급매물이나 저렴한 매물위주로 거래가 진행되면서 전세가율이 4분기 56.9%에서 1분기 59.9%로 상향 조정됐지만 신축아파트에 비해서 조정폭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경기 신축아파트 전세가율은 1분기 68.6%로 지난 4분기(71.5%)보다 소폭 하락했다. 4분기 보다 1분기에 매매 거래 가격이 소폭 하향 조정됐지만 조정폭이 서울처럼 크진 않았다. 전세가 매매보다 하향 조정이 커서 전세가율이 하락했다. 신규 아파트 입주물량이 많아 전세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전세가율 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 매매시장을 가격대별로 살펴보면 12·20대책 후인 올 1분기에 매매거래 된 아파트 중 6억원 초과 아파트 비율은 지난해 4분기 거래보다 그 비율이 줄었다. 반면 6억원 이하는 4분기보다 크게 늘어 1분기 거래 비중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기도 마찬가지였다. 대책 발표 이후인 1분기에 6억 초과 매매거래 비중은 지난 4분기 보다 감소한 반면, 6억이하는 90% 이상을 차지했다. 부동산대책 영향으로 작년 4분기보다 올해 들어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감소하면서 매매와 전세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실거래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1분기에는 가격이 많이 오른 고가, 신축 아파트에서는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세가 주춤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 구축 아파트에서 거래가 이뤄지면서 전세가율 변화가 나타났다. 반면 전세는 수도권 중심으로 입주물량이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학군이나 선호지역을 위주로만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세시장의 안정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세가격이 오르면서 나타나는 전세가율 상향 움직임과 달리 매매가격 하향 조정의 영향으로 전세가율이 오르는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20-03-09 10:56:3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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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캘리스코, 식자재 공급 협약 체결

차기팔 캘리스코 C&D 본부장(왼쪽),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오른쪽)/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외식전문기업 캘리스코와 협약을 맺고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을 맡는다. 신세계푸드는 캘리스코와 지난 5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신세계푸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식자재 공급 및 제품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 차기팔 캘리스코 C&D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캘리스코는 50년 정통 프리미엄 돈카츠 전문점 '사보텐', 캐주얼 멕시칸 푸드 '타코벨', 모던 한식 브랜드 '반주', 카츠 카페 브랜드 '히바린' 등 4개의 외식 브랜드와 컨세션(휴게소) 사업을 운영하는 외식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푸드는 안정적인 매입 경쟁력과 선진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캘리스코의 외식 매장 80여곳에 신선한 농?축?수산물, 가공품, 비식품 등 식음사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캘리스코는 20년 간 외식산업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신세계푸드에 공유해 프리미엄 식자재와 더불어 캘리스코 전용 특제 소스 등을 포함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카레, 미소, 소불고기, 드레싱, 전처리 채소 등 전용 식재료의 공동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메뉴기획, 교육, 위생안전 등 운영 전반에 걸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이뤄내기로 했다. 김태권 신세계푸드 식재유통총괄 수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캘리스코에 신세계푸드의 고품질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며 "신세계푸드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캘리스코에 맞춤형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사가 보유한 경쟁력이 시너지를 발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09 10:48:5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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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대구·경북 지역 일부 매장 한시적 휴점

스타벅스 '대구팔공산점' 전경/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대구·경북 지역 내 일부 매장을 한시적으로 휴점한다고 9일 밝혔다. 휴점 대상 매장은 대구와 경북 지역 내 운영 매장 74 개 중 39곳 매장으로, 이 중 9개 매장은 지난 2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오던 휴점이 연장된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 등 35곳은 전문 업체를 통한 정기적인 방역을 강화하며 정상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정상 운영하는 35개 매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시범적으로 도입한다. 이를 위해 테이블 간 간격은 물론, 커뮤니티 테이블 및 창가 스탠드 업 테이블 등 다인용 테이블의 의자 간격을 보다 넓게 재배치해 고객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계산대 앞에도 라인 스티커를 부착해 파트너와의 안전 거리도 유지할 계획이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주문 시 마스크 착용, 사용한 종이빨대 쓰레기통에 버리기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매장 내 위생 안전 에티켓 캠페인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대구·경북 지역이 감염병 특별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해당 지역의 모든 매장에서 주 1회 방역 전문 업체의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권용범 스타벅스 운영지원팀장은 "코로나19의 선제적인 감염 예방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대구·경북 지역 39개 매장의 한시적 휴점을 결정했다"며 "오는 23일에 맞추어 재오픈 예정이나 코로나 확산 상황에 따라 오픈 시점은 빨라지거나 변경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3-09 10:16:25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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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시즌과 코로나19로 '공기 발생기'에 소비자관심도 UP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봄철 미세먼지가 시즌과 맞물려 국내 산소발생기업체 등의 관심과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와 환경적 산소부족, 코로나19전염병 영향으로 재택 근무, 유무급휴가, 학교개강연기, 자가격리, 장기 병원 입원등으로 폐쇄된 공간에 장기간 생활해야 하는 환경들이 발생하면서 심각한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다. 답답함, 집중력저하, 어지러움, 구토, 무기력증, 불면증, 우울증, 면연력 저하로 인한 합병증, 각종 뇌질환, 암 등 그 모든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국립환경 과학원은 초미세먼지가 나쁨이였다는 날은 2015년 겨울 총 12일었으나 2019년 같은 기간 동안에 23일로 약 2배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가정에서 가스레인지, 전기그릴, 오븐 사용시 초미세먼지가 농도가 높아지며 환경부가 발표 고기, 생선을 구울 때 초미세 먼지는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한다. 갈수록 당신의 가정과 당신의 건강에 위협이 되고 있다. 당신의 건강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지 스스로 물어봐야 때가 왔다. 당신이 우울한 이유?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울증 국내 환자수 약70만명. 우울증 환자 자살시도 15%. 산소부족이 우울증과 자살에 지대한 영향을 부른다. 2018년 하버드대 뇌정신 질환 연구진은 연구 논문을 통해 낮은 산소 농도가 우울증과 자살에 영향은 준다고 발표했다. 고도가 1M 높아지면 자살률 1.8%가 증가하고 체내에 산소 부죽으로 행복 호르몬 셀로트롬이 최대30%로 감소하여 우울감이 커짐을 증명했다. 산소농도가 20%로 이하 떨어지면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코로나19. 현재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상태 선포. 우리를 위협하는 바이러스 공포. 당신은 과연 안전한가요? 전세계 독감 사망자 연간 64만명, 전세계 뎅기열 사망자 매년 3억9000만명, 세계 10대 공중보건위협요인 3위 독감, 9위 뎅기열. 바이러스감염의 대한 공포가 세계를 앞도하고 있다. 바이러스의 위협에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면연력이다. 미국의 의학저널리스트 맥켄비는 신체 면연력 증진을 위해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독일의 오토 와버그박사는 산소는 건강한 세포를 유지하는 데 필수 요건임을 발표하여 노벨 생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산소농도가 20%이하로 떨어지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구토, 두통, 피로감, 무기력증이 나타날 수 있다. 지하철 산소 농도는 19.5%, 방안 산소농도 19%, 마스크 착용시 산소11%가 부족하다. 지금 우리는 산소가 부족한 극단적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옥서스 그린에서는 소비적 기업이 아닌 창조적 기업을 만들자라는 목표로 20년 노하우의 산소발생기를 공급하고 있다. 복지부 산하 국내자체 연구로 의료용, 양식장에 산업용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 특허보유 및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어 관공서, 지자체, 건물, 학교, 병원, 학원, 독서관, 공연장, 산소가 필료한 곳에 제공하고 있다. 근래에는 산소농도 90%의 최신제품을 발표하고 새롭게 재도약 하고 있다. 근래 특히 코로나19로 산소가 필요하신 노인분들, 뇌질환 환자분들과 암환자도 구매가 더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옥서스 그린은 2020년 대중화를 선언, 최고의 청정산소를 일반 사무실과 일반 가정용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0-03-09 10:09:43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