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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B굿잡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7만명 몰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1일부터 KB굿잡 사이트를 통해 개최 중인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7만 여명이 몰렸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KB굿잡은 KB국민은행이 중소·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출범한 일자리연결 프로젝트다. KB굿잡을 통해 지금까지 1만5906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이달 기준 KB굿잡을 통해 제공된 일자리정보도 누적 6만2000여개에 달한다. KB국민은행은 중소·중견기업들의 인재채용 기회를 마련하고,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상반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오프라인 현장박람회 개최가 어려워졌지만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박람회로 전환해 개최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온라인 취업박람회임에도 개최 첫 날부터 6일 동안 7만명이 넘는 취업준비생이 참여하는 등 오프라인 취업박람회 못지않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00여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었던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를 신청하며 준비단계에서부터 성황을 이뤘다. 최종 307개 기업의 참가 확정으로 기존 200여개에서 그 규모를 확대한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더욱 다양한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PC와 KB굿잡 전용 모바일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취업박람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온라인 상에서 박람회 참여 구직자의 입사지원과 구인기업의 입사 제의를 실시간 쌍방향으로 지원함은 물론, 이용 매체별(PC/모바일앱) 이용가이드를 제작·운영해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온라인 박람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현장 취업박람회와 동일한 콘텐츠를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그대로 구현해 구직자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 편안하게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또 'KB굿잡 사이트·모바일앱 회원가입 → 박람회 참가신청 → 이력서 등록 → 입사지원'의 구직 프로세스별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구직자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박람회에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해줬다"며 "오는 12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여러분의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07 09:20:3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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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로봇팔 등 물류 자동화 기술 개발 '박차'

산업부 주관 '로봇산업핵심기술사업' 사업자로 선정 택배 하차 자동화 기술·로봇 팔레타이징 기술 개발 CJ대한통운은 TES물류기술연구소에서 개발중인 로봇팔, 로봇을 이용한 팔레타이징 기술과 하차자동화 기술을 개발하는 국책과제에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로봇이 박스 쌓고, 택배 내리고….' CJ대한통운이 택배 하차 자동화 기술과 로봇 팔레타이징 기술 개발에 나서면서 물류 자동화에 한발짝 더 다가선다. CJ대한통운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과제인 '로봇산업핵심기술사업' 사업자로 선정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CJ대한통운과 중소기업, 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할 과제는 '로봇을 활용한 간선화물 물류 운송 차량 하차 작업 시스템 개발'(하차자동화 기술)과 '다양한 패턴 및 무작위 순서로 공급되는 박스 물성 분류용 로봇 팔레타이징 시스템 개발'(로봇 팔레타이징 기술)이다. 우선 하차자동화 기술은 간선화물차에 벌크 형태로 쌓여 있는 박스, 비닐 파우치, 마대 등 다양한 형태의 화물을 인식하고 피킹 및 운반할 수 있는 하차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개발을 끝낼 계획으로 STC엔지니어링과 성균관대가 함께 한다. 로봇 팔레타이징 기술은 지금까지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팔레트 위 박스 적재 업무를 로봇과 비전을 이용해 무인화로 소터 가동률을 높이고 센터 운영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개발기간은 2022년 12월31일까지다. 여기에는 주관기관인 씨엔아이와 함께 가치소프트, 성균관대, CJ대한통운이 참여한다. CJ대한통운은 이들 시스템과 장비 개발을 위해 여러 물류센터에서 시뮬레이션과 현장테스트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현장도입 촉진과 실효성 향상을 위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개발된 기술은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가장 먼저 도입하고, 해외의 글로벌 택배 사업장에까지 전파 할 수 있는 방안까지 마련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김경훈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은 "물류 현장에서 가장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인 택배 박스 상하차와 팔레트 박스 적재 작업은 로봇을 통해 대체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여겨져 온 만큼 이번 기술 개발 과제가 성공할 경우 로봇이 강도 높은 물류 현장 업무를 대체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며 "로봇이 사람처럼 일하고 데이터로 미래를 보고 언제나 연결된 물류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07 09:10: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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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이해선 대표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 동참

방준혁 넷마블 의장 이어 '플라워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 지목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이해선 코웨이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웨이 코웨이는 이해선 대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코웨이는 생산 공장이 위치한 충남 공주시 유구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화훼 농가에서 구입한 공기정화식물과 꽃 화분 100개를 유구 지역 사회복지시설 30여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유구 공장 임직원들에게도 칭찬 릴레이를 통해 꽃 화분을 증정한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화훼 농가를 응원하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의 행복을 다시 맞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 19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천을 받은 사람이 캠페인에 참여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해선 대표는 다음 주자로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를 지목했다.

2020-06-07 09:10: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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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모바일앱서 '남도장터' 특가행사

매실, 배, 쌀, 김치 등 전남지역 500여개 상품 판매 홈앤쇼핑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남도장터' 특가행사를 오는 15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남도장터'는 전라남도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제조, 판매하는 약 500개 상품을 한데모아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획한 코너다. 이번 특가행사에선 6월 매실 시즌을 맞아 광양 청매실, 다압 청매실, 가람 청매실, 지리산 청매실원액등을 대표상품으로 준비했다. 매실은'천연 소화제'로 알려져 있고 6월 초를 전후로 맛이 가장 좋고 영양가가 높고 피로회복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남도장터'상품들은 홈앤쇼핑이 자랑하는 '10&10(10% 할인, 10% 적립)'이 적용되며 대표상품인 매실은 10%, 대표상품 외에 나주 배, 남도들녘 쌀, 남도 김치 등 약 50개의 추천상품들은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남도장터'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6월 매실 시즌을 맞아 매실이 유명한 전남 광양시 상품을 중심으로 '남도장터'를 기획했다"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아울러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0-06-07 09:09: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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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디지털 인재 육성 위한 'DT 유니버시티' 출범

(왼쪽부터) 김정한 하나금융그룹 ICT총괄 전무, 한준성 하나금융그룹 디지털부문 부사장, 지성규 하나은행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진국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규선 하나캐피탈 사장, 유시완 하나금융티아이 사장/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기술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DT 유니버시티(University)'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DT 유니버시티는 그룹 전반에 걸친 디지털 역량을 강화코자 온라인과 오프라인 과정을 통해 디지털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진행하는 통합 교육 플랫폼이다 DT 유니버시티는 디지털 인재를 ▲디지털 Biz 전문가 ▲디지털 IT 전문가 ▲혁신기술 전문가 등 3가지 분야로 정의하고, 하나금융그룹 모든 임직원이 1개 이상의 분야에서 전문화된 인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총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입문과정인 1단계에서는 디지털 마인드 함양, 최신 트렌드 등과 같은 공통 소양을, 심화과정인 2단계에서는 프로그래밍,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다룬다. 고급과정인 3단계에서는 신기술 적용과 신서비스 개발을 위해 팀을 구성해 긴 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해커톤(Hackathon) 등을 진행한다. 하나금융은 또 오프라인 과정 뿐 만 아니라 온라인 과정도 확대하고 콘텐츠를 다양화함으로써 언택트(Untact) 교육 확산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이 날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개최된 출범식에서 "DT 유니버시티의 특화된 맞춤형 교육으로 그룹 임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고, 향상된 역량을 기반으로 손님들에게 새로운 사용자 경험(UX)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07 08:0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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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개방형 플랫폼 '이노스테이지' 2기 스타트업 모집

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오는 17일까지 오픈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INNOSTAGE)' 2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노스테이지는 보험 분야 신사업 발굴을 위한 교보생명의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디지털 혁신과 스타트업과의 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교보생명은 헬스케어 등 보험 비즈니스에 기반을 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우수 스타트업에는 교보생명이 직접 투자해 협업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기 모집분야는 ▲건강 증진을 돕는 헬스케어 부문 ▲보험에 적용 가능한 AI(인공지능)·빅데이터 등 퓨처테크 부문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언택트(untact·비대면) 등 기존 생활방식을 바꿀 이노베이션 부문 등이다. 선발 기업에는 사업 개발비와 코워킹스페이스가 제공된다. 또 우수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업체) 크립톤이 법률, 특허, 마케팅, 투자 유치 등 1:1 그로스 멘토링(Growth Mentoring)도 진행한다. 우수 스타트업에는 교보생명이 직접 투자에 나서며, 협업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교보생명은 이노스테이지 1기 스타트업 중 우수한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와의 시너지를 통해, 신규 인슈어테크 서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노스테이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9일 오후 3시 온라인 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06 10:5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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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기자간담회] 이지스운용 첫 상장리츠 '밸류플러스', 내달 코스피 상장

국내 최대 부동산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첫 상장리츠인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가 내달 상장한다. 올해 첫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다.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태평로빌딩'을 보유한 '이지스97호 펀드'의 수익증권을 투자하는 리츠 상품"이라며 상장 일정을 공개했다. 해당 리츠는 시청역에 위치한 프라임 오피스 '태평로빌딩'에 투자하는 재간접리츠다. 투자자가 리츠의 주식에 투자하고, 리츠가 부동산을 보유하는 부동산 펀드의 수익증권을 취득하는 구조다. 리츠 투자 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입지, 물리적 규모, 임차인 구성 등 세가지다. 우선 태평로빌딩은 대기업과 금융회사가 선호하는 서울의 중심업무지구(CBD)에서도 핵심 권역인 시청권역에 위치한 연면전 40001.8제곱미터의 프라임급 오피스다. 임차인은 삼성생명, CJ 대한통운, 중국공상은행 등 총 19개 임차인이 있다. 최대 점유하고 있는 CJ 대한통운이 17.7% 비중에 불과할 정도로 다양한 임차인이 분산돼 있다. 평균 잔여 임대기간은 2.3년이고, 4월 기준 공실률은 5.6% 수준이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기존 임차인이 나가고 들어오는 과정에 리모델링 등의 사유로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공실률이 0% 일 수는 없다"면서 "다양한 임차인이 있기 때문에 공실 위험도 분산됐다. 대량 공실에 대한 리스크가 적어 공모 상품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오피스의 컨디션도 좋아 임대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이지스97호 펀드가 매입한 이후 3년 동안 30억원 이상 들여 환경 개선공사를 수행했기 때문이다. 재간접리츠로 보수를 이중으로 수취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 정석우 이지스자산운용 대표는 "보수는 중복으로 수취하지 않고, 운용성과만을 수취하다"고 설명했다. 이지스자산운용 측은 해당 리츠의 예상 수익률은 연 6% 수준으로 예상했다. 리츠의 결산 기일은 매년 2월과 8월로, 이번 공모에 참여하면 내년 2월께 배당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는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판매사에 신청하면 3년 이내에 지급받는 배당소득에 대해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고, 9%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 이지스의 총 공모 주식수는 2370만주다. 오는 10~11일 양일간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6, 17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5000원 단일가로, 공모 예정금액은 1185억원이다. 오는 7월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 맡았다. 인수회사는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신영증권이다. 한편 이지스자산운용은 현재 34조원이 넘는 부동산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운용사다. 아시아에서는 3위 규모다.

2020-06-06 00:16:18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