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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라오스 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지원

교보생명은 직원 30명과 보호아동 성장지원 사업 '꿈도깨비' 참여 학생 6명으로 구성된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이 라오스 방비엥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은 5일간 라오스 방비엥에 머물며 교육환경이 열악한 힌후아쓰아 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도서관 건축 및 도서 지원 ▲교실 보수 ▲화단 조성 ▲통학로 정비 ▲미술·과학·체육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교보생명의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를 통해 자립을 준비 중인 중·고등학생 6명이 함께 동행했다. 꿈도깨비는 보호시설 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보생명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해외교육 지원의 가치를 배우고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배움을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마련해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0 15:11:3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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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갤러리, 2026년 상반기 대관 접수

BNK경남은행은 오는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 접수는 한국화ㆍ서양화ㆍ민화 등 회화를 비롯해 공예ㆍ뉴미디어ㆍ설치미술ㆍ조형물 등 별도 장르 구분 없이 지역 예술가 및 예술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접수에서는 오는 2026년 1월부터 6월말까지 8회차의 대관을 모집한다. 대관을 희망하는 지역 예술가 및 예술 단체는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에서 대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전시계획서와 포트폴리오 등 관련 자료를 첨부해 오는 2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가 불가하다면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BNK경남은행 창원 본점 14층 사회공헌홍보부를 통해 오는 21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관 신청 결과는 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대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최대식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지역 예술가와 예술 단체를 지원하고 문화 예술이 지역민들의 삶 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열어 두고 있다"라면서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많은 지역 예술가들이 꿈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1-10 15:08:5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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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자립준비청년 풋살 구단 '런런 FS' 2기 창단

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내양동에 위치한 어썸타운 실내풋살장에서 자립준비청년 풋살 구단 '런런 FS' 2기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런런 FS(Run Learn Futsal)'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축구를 매개로 직업 전문성을 높이고 사회적 지지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된 풋살 구단이다. KB손해보험이 지난해부터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인 '런런 챌린지'와 연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런런 FS 1기 운영 결과 이들은 자립준비청년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건강 증진 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이 가운데 2명은 KFA(대한축구협회) 축구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해 새로운 진로 확장의 기회를 얻는 등 자립준비청년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선순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런런 챌린지 과정을 수료하고 런런 FS 초대 감독으로 활동한 신민규 감독은 1기에 이어 이번 2기 감독으로 재선임돼 축구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1기 단원으로 참여했던 임지훈 코치는 KFA 축구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후 이번 2기 코치로 합류해 단원들을 지도하게 됐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업 이후의 삶까지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는 것이 사회공헌의 완성"이라며 "KB손해보험은 자립준비청년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5-11-10 15:07:1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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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코인' 법제화 임박…'非 달러' 경쟁력 확보할까?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가 임박한 가운데 '원화 코인'에 대한 관련 업계와 투자자의 기대감이 과도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시장의 절대 다수를 달러 기반 코인이 점유 중인 만큼 기축통화가 아닌 원화 기반 코인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고 그 역할도 제한적이란 지적이다. 10일 가상자산 시황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은 약 3100억달러다. 전년 동월의 1740억달러와 비교해 약 78% 성장했다. 특히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시총 1위·2위에 해당하는 테더(USDT)와 USDC의 공급은 약 700억달러 늘었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을 기존 법정화폐로 고정한 가상자산이다. 주로 달러·유로·엔화 등 기축통화를 기준으로 발행되며. 가상자산 시장 내에서 각종 규제가 많은 기존 화폐를 대신해 사용된다. 또한 최근에는 편의성·비용 면에서 주목을 받아 간편결제나 송금을 비롯한 실물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요국들도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은 지난 2022년 자금결제법 개정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법제화했고, EU는 2023년 'MiCA(암호자산시장법)'를 통해 관련 규율을 마련했다. 미국도 올해 5월 발행요건 등을 규정하는 '지니어스 법(GENIUS Act)'을 통과시켰다. 국내에서도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입법 움직임이 활발하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0일 국정감사에서 연말까지 스테이블코인을 규율하는 내용을 포함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를 입법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국회에서도 여·야 의원들이 발의한 다수 법안이 논의되고 있다. 정치권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움직임에 핀테크 업계와 투자자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가상자산 업계 일각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한 국내의 기대감이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시장 대부분을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차지하는 가운데, 비(非) 기축통화인 원화 기반 코인은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총 3100억달러 규모의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달러 기반 코인이 차지하는 금액은 99.7%에 해당하는 3090억 달러다. 유로화 기반 코인은 7억달러(0.2%), 엔화 기반 코인은 1600만달러(0.005%) 유통됐다. 기축통화인 엔화에 기반한 코인의 유통량이 0.01%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기축통화도 아닌 원화에 기반한 코인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긴 어렵다는 것. 스테이블코인은 유통량이 곧 발행사의 이익으로 이어진다. 주요국들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동일 규모의 예금·국채를 담보로 확보하도록 하는데, 해당 국채와 예금의 수익률이 곧 발행사의 수익금으로 이어진다. 기술 개발·인프라 구축·보안 유지 등에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한다면 막대한 유통량 없이는 이익이 발생할 수 없다. 정치권에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간편결제 시장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국내의 결제 환경은 은행·카드사에 기반한 실시간 결제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원화 기반 코인이 이를 대체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정치권이 제시하는 다른 사용처인 수출입 대금 지급에서도 기축통화인 달러나 달러 코인 대신 원화 코인이 대신 사용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국제 규제 표준을 따라가기 위한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는 필요하다면서도, 과도한 기대감이 모이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관련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영향력을 확보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면서 "달러 기반 코인이 시장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현 상황에서 비 기축통화인 원화에 기반한 코인의 역할이나 용도는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11-10 15:05:1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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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상장사 찾아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금융감독원이 상장사 임직원의 불공정거래를 막기 위해 직접 기업을 찾아가는 맞춤형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내부정보 이용 등 위법 사례가 잇따르면서, 상장사 내부통제 강화를 촉구하기 위한 조치다. 금감원은 10일 "국내 주식시장 선진화와 일반투자자 확대에 따라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상장사 임직원의 내부정보 활용 등 불공정거래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불공정거래로 제재를 받은 상장사 임직원은 총 163명에 달한다. 2023년 65명(임원 52명·직원 13명), 2024년 57명(임원 51명·직원 6명), 올해 9월까지는 41명(임원 35명·직원 6명)이 적발됐다. 시장별로는 코스닥 상장사 임직원이 1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44명, 코넥스 9명 순이었다. 이에 금감원은 11월부터 12월까지 상장사 1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상장회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를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한 뒤 과거 교육 이력과 수강 인원 등을 종합 고려해 코스피 6개사, 코스닥 9개사를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9개사, 수도권 3개사, 지방 3개사다. 이번 교육은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기회가 없었던 중소형사를 중심으로, 조사 경험이 풍부한 금감원 직원이 직접 회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제와 주요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금감원은 2022년 18개사, 2023년 13개사, 2024년 10개사 등으로 대상을 넓혀왔다. 교육 내용은 미공개정보 이용,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주요 위반 사례와 조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자본시장법상 불공정거래 규제체계와 최근 강화된 제재 내용을 함께 안내한다. 특히 불공정거래 적발 시 형사처벌 외에도 과징금 병과, 이용계좌 지급정지, 금융투자상품 거래 및 임원선임 제한 등 행정제재를 적극 부과할 방침이다. 금감원이 공개한 주요 불공정거래 사례를 보면, A사 임원은 최대주주 경영권 양도 관련 미공개 정보를 내부 직원에게 전달해 주식 매매에 이용하도록 했으며, B사 임원과 직원은 반기 재무제표상 실적 악화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도해 손실을 피했다. C사 대표는 고문과 공모해 허위 공시를 제출했고, D사 대표는 유상증자 공모가를 높이기 위해 시세조종 세력에 주가를 조작하도록 의뢰했다. E사 임원은 대량보유 보고의무와 임원 소유주식 변동 보고의무를 위반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는 한편, 주요 사례 전파와 제재체계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에도 힘쓸 것"이라며 "상장사들은 임직원 연루 불공정행위가 중대한 위법행위임을 인지하고 내부통제 및 감독을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11-10 15:00:3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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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내 고용 ‘양극화’…청년층 취업난 속 구인·구직 모두 감소

노동부,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발표 고용보험 가입자 1.3% 증가… 서비스업 중심으로 증가, 제조·건설업은 감소 지속 청년층 38개월째 감소…고령층은 증가세 10월 구인배수 0.42… IMF 이후 10월 기준 최저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고용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달 기업의 구인과 구직이 나란히 줄며 노동시장의 활력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고용은 외국인 근로자 유입에도 불구하고 내국인 고용 감소가 이어지며 양극화 양상이 뚜렷하다. 고용노동부가 10일 발표한 '2025년 10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는 156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7천명(1.3%) 증가했다. 증가폭은 전월(19만1000명)보다 확대되며 2개월 연속 19만명 이상 증가세를 유지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22만7000명(+2.1%) 늘며 전체 고용을 견인했다. 보건복지업(+11만명), 숙박음식업(+2만7000명), 사업서비스업(+2만3000명) 등이 증가한 반면, 정보통신(-7000명), 도소매업(-1000명)은 감소세가 이어졌다. 내수 회복세에 힘입어 숙박·음식업 증가폭은 확대됐고 도소매업의 감소폭은 완화됐다. 반면 제조업 가입자 수는 384만4000명으로 1만4000명(-0.4%) 감소, 5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감소폭은 ▲6월 1000명 → ▲7월 5000명 → ▲8월 1만명 → ▲9월 1만1000명 → ▲10월 1만4000명으로 확대됐다. 특히 내국인 가입자만 놓고 보면 2만9000명 감소, 외국인은 1만6000명 증가해 제조업 내 고용이 외국인 중심으로 유지되는 구조적 흐름이 이어졌다. 제조업 내부에서는 업종별 격차가 두드러졌다. 의약품 제조업은 10만1000명으로 전년 대비 2600명 증가, 반도체·전자부품 제조업도 각각 4100명, 2600명 늘었다. 반면 전기장비 제조업은 1500명 줄며 6개월 연속 감소했고, 자동차 제조업의 증가폭도 점차 둔화되는 추세다. 건설업 역시 1만7000명 감소하며 27개월 연속 줄었다. 종합건설을 중심으로 감소했지만, 감소폭은 전월보다 다소 완화됐다. 연령별로 보면 29세 이하 가입자는 9만명(-3.0%) 감소, 2022년 9월 이후 3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40대도 2만2000명 줄었다. 감소 원인은 제조업(-8000명), 건설업(-1만3000명), 도소매업(-5000명) 등 주요 산업의 고용 부진이다. 반면 60세 이상 고령층은 18만6000명 증가하며 전체 고용 증가세를 주도했다. 30대(+8만명), 50대(+4만3000명)도 증가세를 보였다. 기업의 구인과 구직활동 모두 위축됐다. 신규 구인인원은 14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만4000명(-19.2%) 감소, 제조업(-1만8000명), 사업시설관리(-3000명), 도소매(-3000명) 등에서 감소폭이 컸다. 신규 구직인원은 33만5000명으로 2만4000명(-6.6%) 감소했으며, 특히 청년층(-8000명)을 비롯해 모든 연령대에서 줄었다.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뜻하는 '구인배수'는 0.42로 전년동월(0.49)보다 하락, 1998년 외환위기 직후(0.19) 이후 역대 10월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명절이 낀 달 기업과 구직자 모두 활동이 줄어드는 경향에 따른 것이라는 게 노동부 설명이다. 10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7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1만5000명(-16.2%) 감소했다. 건설업(-2.7000명), 도소매업(-2.5000명), 제조업(-1.4000명) 등 전 업종에서 감소했다. 지급자는 57만6천명(-2.0%)으로 줄었지만, 지급액은 1조492억원(+4.9%)으로 늘었다. 추석 연휴로 근무일수가 줄었음에도 실업인정 건수가 늘어난 영향이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5-11-10 14:57:33 한용수 기자